저자가 그리스도교인이라는 점,
미국에서는 인종차별, 마약 등이 정말 피부에 와닿는 사회 문제라는 점을 생각하고 읽으면
별이 4개는 갈 수도 있는 책이다.
그리고 글로 쓰면 누군가의 인종을 나타내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매우 잘 보여주고 있기에
문예 창작반 학생이라면 더더욱 별이 4개는 갈 수 있는 책이다.
그러나 아무래도 닭국물처럼 느껴지는 면이 있고 101가지에 가깝지도 않기에 최종 별은 3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