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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얼굴을 한 과학 / 홍성욱
과학을 단순히<기술적>인 생각에만 국한한다는 것은 이제 현시대에서 '시대착오'적인 생각이다.
과학기술의 발전은 인류에 많은 발전을 가져다 주었고 이제는 인간의 삶에 있어서 한순간도 떨어질 수 없을만큼 삶의 여러 곳에 깊숙이 침투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과학은 더이상 '과학' 이라는 이름에만 가둬둘 것이 아니다. 과학은 '문화'인 동시에 인간을 병을 고치고 생명을 연장해줄 수 있는 '생명'이며 삶의 많은 것을 가능하게 하는 '도우미' 인 것이다.
책에서는 그러한 과학의 여러가지 얼굴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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