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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파칭코 전문 디자인 사무소에서 격무에 시달리다 보니 여성적 매력이 바닥을 치게 된 모모코. 그러던 중, 같은 건물에서 일하는 타카야와 훈훈한 사이가 되면서 일도 사랑도 최고의 컨디션. 이라고 믿었는데... 놀랍게도 그에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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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무 요코의 작품인 오전 3시의 무법지대는 파칭코 관련 디자이너 일을 하면서 그야말로 일 외의 삶이란 전무한 속에서 살아가는 인물의 이야기인데 그 사이에서 여러 인간관계의 상호작용이나 사랑과 우정 등이 피어나는 걸 그려낸 재미있난 만화이다 |
| 오전 3시의 무법지대 완결까지 잘 봤습니다. 모모코가 성장해서 다행이었고 사랑따라 회사 안 그만둔 건 좋았지만 유부남이 아니게 되었다고 타카야랑 계속 사귀는 건 별로였습니다. 전남친도 그렇고 멀쩡한 남자가 없는데 그냥 일만 하는 엔딩으로 가도 좋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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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추천 추천 3년 텀으로 단행본이랑 이북으로 봤는데도 재밌었어용 시간 지나면 내가 왜 그때 재밌게 봤지 의문을 갖게 되는 책도 많은데 이건 뭐 평타~~?? 무난무난 통통 수준으로 재밌어요 뭐 다소 이해 안 되는 것들도 있지만 음.. 이 업계 나랑 안 맞는다 수준이고 남주가 곰아저씨라 슬프지만 이 만화에 샤랄라~~한 남주가 나오면 그게 더 이상할 것 같구 여튼 무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