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 3시의 위험지대 3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귀엽고 동글동글한 그림체와는 달리 내용은 현실에 찌들대로 찌들어 있어서 보면서 좀 슬퍼졌습니다. 그래도 동화 한 스푼은 첨가되어있어서 웃으면서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러브라인도 꼬일대로 꼬여가서 점점 더 흥미로워지네요. 남은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
어느덧 3권까지 달려와 완결인 4권까지 한권만을 남겨둔 상태인 오전 3시의 위험지대입니다. 그림체가 뭔가 성의 없는 것 같으면서도 은근히 예쁜 매력적인 귀여움이 가득해 자꾸 끌려서 보게되었어요. 파칭코 전문 디자인 회사에서 신입사원으로 일하게 된 오구라 타마코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회사의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루고있는 만화입니다. 지난번까진 타마코가 파칭코 가게로 가서 연수를 받았었는데, 이번엔 미야시타가 타마코네 회사로 파견을 오네요. 미야시타랑 뭔가 잘 되어가는줄 알았는데 미야시타는 아키호와 사귀게 되고... 여전히 선배인 도모토를 좋아하는 마음을 갖고있는 타마코, 과연 사랑의 행방은 어떻게 될지요. |
|
벌써 다음권이 완결이라니! 아쉽네요.
그렇기는 하지만 오전 3시의 위험지대 3권도 재미있었습니다.
첫 에피소드부터 마음에 들었어요. 사무실에서 같이 일하는 선배 디자이너 타나베가 중심이 된 이야기 였어요. 성실한 타나베가 지각을 하면서 일어난 무척 귀엽고 연출도 좋았던 에피소드
두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마노와 도모토가 헤어진 사실을 타마코와 모모코가 알게됩니다. 모모코의 선배스러움이 느껴진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만나게 된 타마코와 미야시타 미야시타를 만나 잠시나마 타마코는 활기차게 보냅니다.
미야시타와 아키호는 어떻게 될지... 그외에도 세 사람의 즐거웠던 휴일 에피소드라던가
3권에서도 볼만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완결인 다음권 타마코는 어떤 엔딩을 맞이하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