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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조지 아사쿠라 저 작가님의 bl 로맨스 만화책 " [eBook]피스 오브 케이크(PIECE OF CAKE) 01권 "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조지 아사쿠라 저작가님의 그림체가 매우 예뻤기 때문에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우선 이 도서를 고르게 되었던 이유는, 표지가 매우 예뻤기 때문에 구매를 하게 돼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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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 오브 케이크(PIECE OF CAKE) 01권에서는 의존증이 있는 건 아닌지 심각하게 본인에게 자신감이 없는 여주인공의 캐릭터 묘사가 주를 이룬다. 기존에 만나던 남자도 새롭게 엮이게 된 남자도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은데.. 캐릭터 그림은 이쁘장한 여캐를 만들어놓고 이런 성격인게 살짝 말이 안되는 느낌이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해지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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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오브케이크. 유명한 물에빠진 나이프 작가님의 작품이라 일단 믿고 구매했습니다. 스토리가 정신이 없습니다. 구도도그렇고. 게다가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간곳에서 또다시 새로운 남자를만나게되는데.. 새로운남자 그래좋다이건데 왜하필 임자있는 남자를.. 확실하게 끊지못하는 여주도 남주도 어느구석하나 마음에 드는게 없는지.. 아직 1권이라 그런건지 알수가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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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아사쿠라 작가님의 < 피스 오브 케이크 >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영화로도 나온 유명한 작품입니다. '물에 빠진 나이프'로 유명한 작가님의 작품으로 작품의 작화가 훌륭하네요. 작품 배경도 아주 신경써서 꼼꼼하게 그리셨네요. 여주 시노는 외삼촌이 임대하는 집으로 이사를 가게되고 생활비를 위해 비디오대여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만난 옆집사람이면서 대리점 점장을 좋아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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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화 뚝 "냠" "앗! 꽃 먹었다!" "우와, 오이 맛이 진짜 나." "정말-?" ''행운목'이 다 시들었네... 엄청 키우기 쉽다고 그랬는데...' 나는 식물을 사서는 죽이고, 이따금씩 되는 대로 사서는 또 죽인다. 제2화 제3화 제4화 제5화 제6화 제7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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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저냥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평범한 시노. 알바하던 곳에서 만난 마사키는 시노에게 고백을 해 사귀던 중 같은 알바하는 곳에서 몇 번 데이트만 했던 녀석의 이간질로 마사키에게 양다리가 들키고 그 후 마사키는 시노에게 악담을 퍼부으면서도 집착같은 연애를 이어가고 결국 데이프폭력까지 당하고서야 말끔하게 헤어진다. 헤어지고 싶었으면서도 혼자가 되니 외로워진 시노는 외삼촌네 빈 집으로 이사를 가고 새로운 알바를 찾는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점장을 좋아하게 되지만 이미 점장에겐 동거중인 여자친구도 있다. 미묘한 썸을 타는 듯 하던 관계는 점장의 완곡한 거절로 끝나는가 싶었지만 시노는 고백을 해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