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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북극곰 품에 작은 아기 곰이 있네요. 책 표지에는 ’아기 곰아,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까?’ 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이 책은 지구 온난화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지구의 기온이 자꾸 높아지다보면, 우리 아기 곰이 살아 갈 곳이 없어지겠죠? 우리나라는 뚜렷한 4계절로 봄여름가을겨울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하지만 요즘은 봄과 가을이 점점 짧아지면서 4계절의 의미가 점점 사라져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자연에 의해서가 아니라 인간에 의해서 지구의 기온은 자꾸만 높아져 가고 있어요. 이 책은 지구 온난화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해주고 있어요. 지구 온난화란 무엇인가요?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세계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가요? 우리나라의 상황은 어떤가요? 크게 5단원을 통해서 병든 지구를 살펴 봅니다. 외계인이 아픈 지구가 걱정되어 지구를 찾아옵니다. 매연으로 앞이 보이지 않고, 콜록콜록 마스크를 찾기도 하네요. 아픈 원인을 찾아가는 외계인을 따라가다보면 아픈 지구를 고쳐줄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 세계 평균 기온의 변화에 대한 도표를 보면서 참으로 놀랐습니다.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높아지는 지구의 기온을 보면서 편리함만을 추구했던 우리의 생활 방식이 오히려 우리가 살아갈 터전을 조금씩 잃어버리고 있었네요.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기상 이변, 전염병의 발생, 기온 상승과 강수량 변화 등으로 인한 동식물의 멸종 등 우리 스스로 많은 문제를 만들었습니다. 물론 각 나라는 해결책을 찾고, 새로운 것으로 연료를 대체하려는 연구가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작은 노력이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 어른들도 그리고 우리 아이들도 말이죠. 전기 절약, 물 절약 뿐만 아니라,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하는 등 우리가 조금씩 아껴 쓴다면 지구의 온난화를 멈추게 할 수 있습니다. ![]() 우리나라도 여러가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차 없는 날을 통해서 교통량을 줄이고, 자전거의 이용을 늘이려는 캠페인, 재생 종이 교과서 캠페인 등 다양한 환경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구의 미래는 우리들의 손에 달렸어요. 우리의 작은 노력이 깨끗한 지구를 만들어 줄 수 있어요.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아이들에게 바르게 인식시켜 주어야 겠어요. 오늘부터 우리 아이들과 함께 깨끗한 지구 만들기에 동참해야겠어요. 작은 노력이 큰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것을 새삼 느껴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살기 좋은 지구를 물려주어야 겠다는 사명감이 생기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환경에 대한 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실천하는 자세 또한 알려줘야 겠네요. (사진출처: '지구의 미래를 부탁해' 책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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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TV에 스페셜로 지구 온난화에 대해 방영하는 것을 보았어요 잠깐이나마 지구의 변화에 대해 고민을 같이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으나 늦은시간때라 아쉬웠는데 이 책을 만나 아이들과 지구에 대해 걱정했습니다 책의 내용도 알차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쉽게 표현되어 있네요 지구의 온난화로 얼음이 녹는 현상을 표현하는데 2002년과 2003년의 변화로 한눈에 알수 있었습니다 특히 북극곰이 앉아있다가 2003년도에 아이쿠하고 사라지는 모습에선 아이들의 웃음과 함께 위기를 더 생각했습니다 해수면이 높아지면 투발루가 사라진다 사진속의 투발루는 정말 위태로워 보여요 책을 읽으면서 생생한 사진을 보면서 아이들과 대화를 많이 했답니다 아직은 어려 우리아이들이 지구의 온난화를 크게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지않지만 이번 기회에 책을 통해 잠시나마 지구를 걱정해 보았습니다 마지막 부분에 용어설명과 찾아보기 부분도 알차게 구성되어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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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온난화로 인해 지구가 지금 처해 있는 상황들을 눈으로 느낄수 있게 하는 책이다. 지구온난화가 무엇인지? 지구 온난화가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전세계적으로 어떤 노력들을 하고 있는지? 또 우리가 직접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마지막으로 오징어 외계인이 서울에 불시착을 했을때 외계인 눈으로 보는 서울의 모습을 통해 객관적인 우리나라 환경을 보여준다. 많은 곳에서 온난화가 심해져서 기상이변까지 온다고 이야기들 하는데 우리 아이들은 옛날의 환경과 지금의 환경변화를 피부로 느끼지 못해 심각성을 잘 모를수도 있는데 이 책을 통해 지구의 불안한 미래에 대해 이야기 해준다. 큼직한 그림과 사진을 통해 이해를 쉽게 도와준다. 설 연휴로 전북 부안에 갔을때의 일이다. 명절때 마다 간 시골이라 변화가 생기면 눈에 들어오는데 이번에 느낌 변화는 이 책의 41족에 있는 사진에 나오는 태양열 판이 커다란 밭에 세워져 있는것이 눈에 들어 왔다. 드디어 우리나라에서도 처음 설치 할때 돈이 많이 들기는 하지만 자연을 살리는 태양광 발전소를 짓기 시작하는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하기 까지 했다. 내가 이세상을 떠나고 내 후손들이 살아 갈 지구는 우리가 지금은 빌려 쓰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안전하고 파손없이 쓰고 후손들에게 물려 주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 우리가 바로 실천 할수 있는 일부터 찾아서 실천한다면 내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지구를 무려주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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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텔레비젼 다큐멘타리에서도 강조하듯 지구 온난화는 보통 큰 문제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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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얇은 편이라...월간지 같은 느낌이더라구요.. 근데,.,, 안에 내용은 알차네요.. 아이가 이 책은 뭐야하면서 집중해서 반을 술술 읽어 나가더니 학원 간다고 두고 나중에 다시 빨리 봐야지라면서... 저도 보니 구성이 잘되었어요.. 사진과 그림도 적절하고 삽화만으로도 많은 내용을 짐작하겠더라구요 막연히 아는 온난화를 저도 이 책으로 정말 좀 더 상세히 알게 되었고... 심각하게 받아들여야겠다는 맘가지 생기더라구요.. 한 장 한장 구성이 알차고..읽다보면 금세 많은 정보를 얻게 되구요.. 그리고 마칠때마다...우리가 해야할 일들을 요약정리해두어서 아이랑 같이 실천할수있게 되었네요.. 학교에서 가끔 환경에 대한 수업을 하는데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작지만 많은 내용을 담은 알찬 책이 기분을 좋게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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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은 날로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지구온난화에 대해 사람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온난화로 아프리카 국가들이 곤경에 처하며 비에 의존하는 작물들의 생산량은 현저히 줄고 기아에 시달리거나 온난화로 인한 침수,태풍피해가 늘어날 것이란 NIC 보고 기사를 접한 적이 있었다. 우리의 작은 노력으로 지구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데 그런 의미에서 [지구의 미래를 부탁해]는 많은 아이들에게 밝고 아름다운 세상으로 향한 물고를 터 줄 책이란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저자 글렌 머피는 과학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고 과학프로그램에 관한 대본을 썼으며 어린이들에게 과학을 설명 해 주는 일은 아주 즐거워한다고 한다. 과학을 사랑하고 아끼는 그의 진심어린 마음이 책에 담겨져 있어서인지 온난화로 인한 사회현상과 아이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진심이 전해졌다. 지구온난화를 늦추기 위해 우리나라에서는 온실기체를 줄이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자동차 대신 자전거 이용하기 숲을 가꾸어 탄소 흡수량을 늘리기 소비자에게 탄소 배출 정보 알리기 그린카와 그린홈 만들기 실내온도를 겨울에는 2도씨 더 낮게 조절하기 쓰레기 절반으로 줄이기 책과 공책은 재생종이로 만들어 숲과 자연을 지키기....등 주변에서 행할 수 있는 일들을 통해 아이들의 미래를 좀 더 쾌적하고 아름다운 그린세상으로 바꾸기 위한 노력은 날마다 행해지고 있음을 전해 주고 있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 온실기체를 뿜어내어 지구들 병들게 하고 자연속에 푸른 환경을 유지했던 생태계들이 있었던 땅은 높은 빌딩이나 택지 전용으로 사용함으로 써 지구를 악화시켰다. 책을 통해 지구온난화를 늦추기 위해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우리의 작은 노력이 절실함을 배울 수 있었다. 백과사전처럼 생생한 정보와 선명한 사진들이 문제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주었다. 지구온난화에 대해 생각하고 지구의 미래를 건강하게 돌려 놓는 일은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의 몫으로 남게 될 것이다. 온 세계가 함께 노력해야 할 일 그것은 바로 <온난화의 심각성>을 깨닫는 일 , 이 책 한 권으로 느끼기에 충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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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뜬금없이 도시가스 사용량을 물어보아서 대답해주었다. 그리고 관리비 청구서를 찾길래 찾아주었는데, 그리고 나니 두 녀석이 컴퓨터 앞에 매달려서 무엇인가 열심히 계산하고 있었다. 그러더니 "우와"하는 소리와 함께 "엄마, 우리도 이제부터 전기도 아끼고 난방도 아껴요"하는 것이 아닌가? 궁금해서 도대체 뭐하나 하고 보았더니 탄소 발자국을 계산하고 있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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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경문제가 정말로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북극곰의 눈물이란 tv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저도 참 마음 아팠던 기억이 났었는데 (지구에 살고 있느 사람들의 현재의 편리함때문에 동물들이 피해를 봐야 한다는 것이 미안하더라고요) 이 책을 보니까 책 표지에 아기 곰이랑 엄마곰의 사진이 있는거에요. 지금 북극의 빙하가 녹아서 북극에 살고 있는 북극곰들이 삶의 터전이 자꾸 녹아버리고, 또 먹이감이 자꾸 줄어든다고 하던데(이 부분은 실제로 환경 문제에 별로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요즘 많이들 알고 계시는 내용이지요? 저도 잘은 모르지만 메스컴에서 혹은 책에서 이런 환경 책이 나온것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우리가 사는 곳은 대한민국입니다. 오늘 아침 기상날씨를 보다가 예전같으면 3한4온이라고 해서 그 말이 맞으면 오늘쯤은 따듯해 져야 하는데 오늘도 강추위가 몰려온다고 하는것을 보고 환경에 대한 생각을 했었습니다. 내가 사는 대한민국에서도 겨울엔 별로 덥지 않은 이상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이야기도 되겠지요? 우리 인간들은 지금 살고 있는 편리함을 포기 하지 않을 생각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가까운 거리도 차로 가야 하고, 시장에 갈때도 비닐을 하나 사는 것도 우스울듯 하지요. 또한 전기불을 아끼지 않고 또 오염이 생기는 것도 그저 그런 눈빛으로 쳐다 보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땅이 나만 살고 안사는 곳은 절대 아닐껍니다. 내 아이들이 살꺼고, 그 아이들의 아이들이 살 곳이기도 합니다. 지금처럼 날씨가 따듯하고 지구가 온난화가 되어서 얼음이 녹아 버리면 해수면이 자연스레 높아질꺼고 그러면 땅이 점점 줄어들게 되고, 그렇게 되면 우리는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하면서 살아야할까요? 실제로 어느 섬인가는 바다에 잠긴다고 본 것 같아요. 그래서 삶의 터전을 버리고 다른 곳으로 이주해 가는 데 아이가 눈물을 흘리던 장면이 기억에 나네요. 이제는 더이상 말로만 지구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당장 지구를 지킬려고 하는 실천이 필요한거 같고, 노력이 필요한거 같아요. 우리가 하는 작은 노력으로 지구가 다시 푸른 지구가 된다면,,, 참 행복할꺼 같아요. 지구가 말이죠. 그리고 지구에 사는 우리들도 그 지구가 행복해 지면 우리들도 행복해 지지 않을까요? 칼라풀한 인쇄가 참 한눈에 들어오는 책이네요. 그래서 더 사실감 있게 아이에게 설명할 수 있는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