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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토익을 딱 두 차례 치렀습니다. 토익 문제집을 이거 하나 풀어봤으니까, 다른 문제집보다 더 좋은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 선택 기준은 딱 하나였습니다. "싸고 실전문제가 많으면 된다"였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만한 교재가 없었죠.
LC랑 RC를 둘 다 샀는데, LC는 그냥 손도 안 댔고 RC만 6회 정도 풀어본 뒤 그냥 시험을 보러 갔습니다. 평균적으로 5개 정도 틀리는 상태에서 시험을 쳤는데 RC가 485가 나왔습니다.
그런 것으로 봐서 이 문제집의 난이도는 실전과 매우 흡사하게 구성되어 있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양질의 문제를 저렴한 가격에 풀어보고 싶으신 분들께 유용할 것 같습니다.
해설집을 따로 파는데, 어느정도 상위권에 있으신 분들은 굳이 해설집을 사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왠만한 문법책이나 사전을 찾아보면 틀린 이유를 다 짚어 낼 수 있으니 굳이 돈 낭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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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교재중 모질게 1탄이 가장 토익스러운 교재였다 생각했었습니다.
그 후 2탄이 나왔네요.
정말 기대됩니다.
1탄에 완전 감동먹어서...
기대가 너무 큰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에코노미 완전 좋습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특히 해설서에 원래 문제를 변형해서 똑같은 문제인데
다른 느낌을 주는..
정말 한 문제에 2개를 알게 해주는 문제집니다. 강추하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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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수많은 토익 책들을 봤다고 자부하는데, 오랜만에 가격도 착하고, 정말 알찬 문제집 한권 만났다는 생각이든다.
이코노미 알씨 1000제, 상당히 저렴한 가격으로 나왔다는게 참 맘에 든다. 할인 받아 만원이 좀 넘는 가격에 10세트 짜리 실전 문제집을 어디서 볼수 있겠는가? 특히 중고득점자들이나, 스터디에서 공부한다면 답안지를 하나만 구매해서 여러명이 같이 보고 문제집만 사서 쓴다면 정말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한다. 그렇다고 문제집에 답만 있는 것도 아니고 전 문제의 지문 해석이 나와있어 답안지가 알려주는 수동적인 공부 형태가 아닌 스스로 찾아서 공부하는 능동적인 수험생이라면 싸고 열공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누릴수 있을듯하다.
또한 가장 최근에 나온 실전 문제집이라 그런지 가장 최근의 기출문제들을 반영한게 너무 좋다. 토익 문제라는게 문제은행식이라 기출 문제가 반복이 되어 나오고, 그에 따른 최근의 경향이 상당히 중요한데, 이코노미 알씨 1000제는 가장 최근에 나온 책답에 최근 시험의 기출문제들을 참고 문제들을 개발해서 나온듯해, 만족스러운 공부를 할수 있었던것 같다.
책을 풀고 채점해 보면서 실제 시험과 비슷한 갯수를 맞거나, 혹은 좀더 틀리는데, 이는 공부하는데 가장 적당한 수준의 책이 아닌가 한다. 지나치게 어려운 문제집들은 풀면서 의욕을 꺼트릴수 있고, 지나치게 쉬우면 자만하거나 공부하는 의미가 없게 되는게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모두를 만족 시킬만한 난이도로 구성이 되어있었고, 그래도 실제 시험보다는 공부하는데 의미를 둘수 있도록 좀더 높은 난이도록 구성된 횟수가 많았고, 지문의 길이도 좀더 길어 독해력을 끌어올리는데 특히 많은 도움을 받았던 아주 만족스럽고 훌륭했던 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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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난이도와 유형의 구성, 그리고 문제량까지 - 놓치는 것이 하나도 없는 최고의 토익문제집입니다. 모질게 토익 LC 덕에 최고의 LC점수를 받았기에, 이번에는 모질게 토익 RC, 저녀석과 함께 도전하려합니다.
고득점자든, 토익새내기든, 다양한 실력파 토익커들에게 있어 가리지 않고 풀릴 수 있는 최적의 문제집이네요.
2009년, 토익 990점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에게는 꼭 필요한 메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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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의 모의고사가 철저하게 실제시험과 유사하였다.만족스럽다 이코노미1 교재가 스터디나 가격은 아시다시피 12,000 이건 뭐 거저다 다른 모의고사가 장황하다면 이코노미 2의 문제들은 똑바르다.즉 실전이다.RC가 점수가 잘 오르지 않는편이다.기필코 무조건 정답 갯수를 늘려야 한다.실제시험에서 꼭 맞아야 하는 기본 문제들을 틀리면 손해가 막심하다.이번 이코노미 1000제 제2탄이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느낌 팍 |
| 지난 여름방학동안 이코노미 1000제 LC와 RC로 공부를 하고 난생 처음 토익시험을 치루었다. 내심 기대를 했는데 735점이 나왔다. 개학하면서 9월 모의고사와 중간고사로 제대로 토익공부도 하지못한채 10월 시험을 치루었는데 830점을 받았다. 대학 수시에 넣을 수도,버리기도 아까운 점수대라 이번 겨울방학에 다시 토익공부를 하기로 하고 선택한 책이 바로 이코노미 1000제 제2탄이다.10회분의 문제를 풀고 2번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100점 이상의 상승을 노려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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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토익 실전 test 출판 붐을 일으킨 장본인(?)인 모질게 이코노미 토익의 RC 2탄입니다. 제가 토익을 900을 찍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던 책이기도 하고요. (같은 책의 LC,RC 리뷰를 쓰다보니 아무래도 내용이 비슷해지네요....^^;;)
워낙에 유명한 책이라 딱히 설명이 필요하겠냐만은...
10회까지의 실전 RC 모의고사가 실려있고요. 이름처럼 수험생들을 위하여 싼 가격에 많은 분량의 문제들을 실었지요.
문제의 질도 괜찮은 편이고요. 다만 현재는 3탄까지 나온 책인 관계로 1년새에 급격하게 어려워진 토익의 경향을 2탄에서 반영하길 기대하시면 곤란합니다 ^^;
아무래도 그렇다보니 문제의 길이나 지문의 길이가 좀 짧은 편입니다. 이 정도 길이에 익숙해져서 토익 시험장에 가면, 전체적으로 지문이나 보기가 길어져서 좀 당황스러울 것 같다는 생각도 살짝 들기도 합니다. 특히나 part7의 경우는 요즘엔 극악하게 길어지고 있잖아요?? ^^;;
굳이 아쉬운 점을 들자면, 수혐생들을 위한 저렴함을 강조했음에도 해설집까지 사면 비싸다는 점 정도일까요?(게다가 요즘은 경쟁사들이 해설집을 홈피에서 다운 받는 체제로 비슷한 류의 책을 많이 내기도 했고요.)
사실 LC의 경우는 어느 정도 실력(?)이 있으신 분들(800점 이상 정도??)은 굳이 해설집이 없으셔도 스크립트 만으로 충분히 잘 활용하실 수 있는 책입니다. 하지만, RC의 경우는 아무래도 시간을 절약하고 체계적인 공부를 위하는 분들에게는 해설서도 꼭 구입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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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서는 여러개 봤습니다. 그래서 문법 정리는 됐다고 생각하는데 성적이 많이 안올라서 문제 풀이집을 찾던 중, 요녀석을 발견했습니다.
모질게 하면 너무 어렵다는 소문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난이도도 딱 실전 수준 정도인거 같고, 문제가 일단 많아서 미친듯이ㅋ 연습하기에 좋습니다.
하여튼 저는 추천 하나 추가합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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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y RC 깔끔한 표지가 눈에 쏘~옥.^^ ![]() 자세한 해석은 없습니다. 문법과 단어, 숙어관련으로 빼곡하게 채워진 해설지를 기대한다면 3월 출간예정이라고 하니깐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총 10회로 되어있으며 시험대비로 시간을 정해놓고 풀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어공부에 소홀했던 저는 다시 단어를 찾아가면서 공부하고, 한줄 해석으로 되어있는 부분에 왜 답이 이것인지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토익점수가 오르는 방법은 쪽집게 강의를 듣는 등 학원에서 공부하는 방법도 좋겠지만 혼자서 시험에 나오는 패턴을 익히는게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토익점수가 잘 나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언제든 영어로 대화하고 글을 쓸 줄 알아야 정말 나의 실력이 되는 것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내 것으로 소화하기에 좋은 책이네요.^^ 문제를 풀어보고 자신이 어느 부분에 취약한지 세밀하게 공부할 수 있으며 문제유형을 많이 접함으로써 시험울렁증을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09년 새해소망에는 꼭 들어가는 영어공부... 토익점수를 원하는 모든 학생, 직장인 여러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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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 LC 1탄을 풀어보고 나서 이코노미 시리즈가 참 경제적이고 그만큼 문제도 경제적이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만나게 된 이코노미 RC 제 2탄!
일단 구성을 보면 실전테스트 10회로 구성되어있고 PART 5,6,7이 실려있습니다. 2회까지 풀고 아직 2회는 복습하지 못했는데, 제가 예전에 풀었던 미니 모질게 RC보다는 덜하지만 꽤 난이도가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