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읽지는 않더라도 번역의 필요성은 있을 게다. 불교 공부를 하다보면 드는 욕망이, 도대체 붓다는, 물론 그 자신이 말하길, 자신에겐 스승이 없다 하였으나, 누구에게, 무엇에게, 어디에서, 어떻게, 무엇을 들었는가,하는 것인데. 시간의 선후에 대해서야 논의가 있겠으나, 혹시라도, 하는 심정...
다 읽지는 않더라도 번역의 필요성은 있을 게다. 불교 공부를 하다보면 드는 욕망이, 도대체 붓다는, 물론 그 자신이 말하길, 자신에겐 스승이 없다 하였으나, 누구에게, 무엇에게, 어디에서, 어떻게, 무엇을 들었는가,하는 것인데. 시간의 선후에 대해서야 논의가 있겠으나, 혹시라도, 하는 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