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아들이 유치원에서 한국사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부쩍 관심을 가져서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책 없을까 찾아보다가 구입한 책이에요
그림도 너무 재미있고 아이의 첫 한국사책으로 딱 좋을만큼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더라구요
아이도 보면서 재미있어하고
유치원에서 배운것도 떠올려서 비교하기도 하고
너무 마음에 듭니다
그림뿐 아니라 유물이나 문화재 사진도 실려있고
거기에 관한 다양한 정보도 담겨있고 아주 알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