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화법의 90%는 두뇌회전에 달려있다 명쾌한 반론! 지지 않는다! 누구에게나 통한다 어떤 상대도 내편으로 만드는 대화법! 유니버설 토크,,,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전해지는 대화법 전투사고력,,,두뇌회전을 컨트롤하고 때로는 산뜻하게 반격하며 상대의 대답을 이끌어 내는 사고의 무도 보통 대화법에 관한 책은 기술에 치우친 것이 대부분이지만 이책은 그 테크닉을 살리기 위한 기반을 배우는 것부터 시작한다 이책은 다음과 같은 요구애 응하지만 사용법은 독자에게 맡긴다 "질 수 없는 회의가 있다 반드시 이기고 싶은 상대가 있다 회의나 토론에서 존중받는 존재가 되고 싶다 순간 당황해도 재치있게 말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싶다 어떻게든 말로 이겨서 상대의 입을 다물게 하고 싶다 무리를 해서라도 내 의견을 관철하고 싶다 속여서라도 물건을 팔고 싶다 거짓말을 해서라도 인기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사실 이렇게까지 해서 이기고 싶지 않다는 것이 나자신의 생각이다 저자의 말처럼 잘못하면 위험한 책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이책을 잡은 것은 위의 내용이 아닌 뭔가가 있을 것 같아 이 책을 끝까지 읽는다 다른 사람의 말을 잘 이해하려는 사람은 아무래도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것은 서툴게 된다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것이 능숙해질수록 다른 사람의 마음이나 말은 알아듣기 어려워진다 이것을 트레이드 관계와 같은 것 커뮤니케이션이 뛰어나다는것은 이 출력,입력의 컨트롤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말하는 법, 전달법을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 중 대부분은 어느 쪽인가 하면 잘 들어주는 쪽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본서에서는 입력 테크닉보다는 출력에 중점을 두도록 하였따 학교고실이라는 공간에서 학생에게는 성인의 상식이나 이론은 일단 접어두고 그들의 가치관을 기꺼이 받아들여야한다 말을 잘하기 위한 최초의 훈련은 보여주기 목소리 내기이다 목소리 내는 법을 배워도 아무 소용이 없다 말하는 법의 기초능력으로서 어느 레벨이라도 강한 마음이 필수 유니버설토크,,,누구에게나 통하는 말하는 법,전달법,공감능력 자신감이 있어 보이는 사람이나 옳은 말을 하는 듯 보이는 사람이란 모두 그 자리의 분위기나 상황에 편승하고 있을 뿐이다 나 이외의 인간을 개나 돼지처럼 보고 있다 듣기 거북한 말이지만 사실이다 자신의 주체가 명확해야하며 자신의 주체를 중심에 두지 않으면 흔들린다 말수가 적고 많은 사람들이 주의해야할 말하는 법도 잘 나와 있다 ![]() 애초에 상대를 말로 굴복시키려 하면 1 장,2장에서 상대에 대한 공감을 기본으로 한 유니버설토크를 배운 의미가 없다 전투사고력을 사용할 때 규칙 1,,,이기지 않는다 2,,,이기는 것이 아니라 대답을 만든다 3,,,상대가 지지 않게 한다 4,,,상대를 웃게 만든다 5,,,고민하게 하지 않는다 6,,,시원하게 해준다 전투사고력을 활용하는 6가지 단계 1,,,주고 받음 ,,,가능한 대화를 길게 이어간다,,,말을 단정적으로 하지 않는 것이 요령 2,,,커스터마이즈,,,상대에게 맞춘 말하는 법을 만든다,,,항상 상대와 상대의 세계관에서 맞춰서 말하는 법과 자신의 생각을 바꾼다 3,,,공감,,,상대와 같은 마음이 된다 1~3까지는 이기지 말고 ,지지 않게 하고 고민하게 하지 않는다 4,,,변환,,,시야,프레임을 넓힌다,,,가능한 시야를 넓히는 것,그를 위해서는 관계자를 늘려야 한다 5,,,교양과의 링크,,,지식이 아닌 교양을 찾는다,,,자신이 실제로 체험하고 인간관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교양" 6,,,창조,,,상대와 함께 대답을 만든다,,,자기 혼자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고 상대를 말로 꼼짝 못하게 하려는 것도 아니라는 점 잊지 말자 앞으로 어떤 대화로 이어져야할지를 잘 생각하게 해 줘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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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진열되어 있는 '화술 책'은 대부분 테크닉에 편중되어 있음에 비해 본서는 그 테크닉을 활용하기 위한 기반을 배우는 일에서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상대나 자신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힘, 또 상황이나 장면에 따라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출력, 입력의 조정에 대해 철저하게 설명해 나간다. - '머리말' 중에서
상대와 장소를 지배하는 최강의 대화법
책의 저자 오카다 도시오는 1958년 오사카에서 출생, 대학에 들어갔다가 며칠 만에 그만두고 오타쿠 계열의 비즈니스를 창업했다. 삼십대 후반부터 칼럼을 쓰면서 사회비평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오사카예술대학 객원교수이자, 사원이 월급을 지불하는 독창적인 조직 FREEex 대표이다. 저서로는 <평가경제 사회>, <당신을 천재로 만들어주는 스마트 노트>, <인생의 법칙> 등이 있다.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는 말하는 법을 배워도 그것을 실용적으로 발휘하는 일은 어려운 일이다. 왜냐하면 제각각 자신에게 적합한 소통 기술이 다른 법인데, 이를 외면하고 획일적으로 다루기 때문이다. 그저 읽다가 자신에게 맞지 않을 경우 이를 버리고 또다시 새로운 화술 책을 찾을 뿐이다.
이처럼 끊임없이 말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 상황에 대해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는 법'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있다. 즉 시간, 장소, 상대가 바뀌면 자신이 학습했던 말하는 법이 순식간에 통용되지 않기 때문에 그는 크게 '유니버설 토크'와 '전투사고력'이라는 2가지 방법을 우리들에게 전한다.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에서는 '유니버설 토크'의 개념과 방법을, 제2잔에서는 유니버설 토크를 사용한 타인과의 관계나 응답방법을, 제3장에서는 유니버설 토크의 엔진 격인 '전투사고력'의 개념을, 제4장에서는 유니버설 토크와 전투사고력을 융합한 창조적 대화법을, 제5장에서는 빠른 두뇌 회전을 만드는 훈련 등을 차례로 설명하고 있다.
'유니버설 토크'란 무엇인가?
'유니버설'은 '일반적, 보편적, 세계적'이란 의미를 지녔다. '토크'란 '대화'를 말하므로 '유니버설 토크'란 누구에게나 일반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대화, 즉 '누구에게나 통하는 말하는 법, 전달법'을 지칭하는 말이다. 이는 저자가 고안한 용어이기에 인터넷 등에 검색해봐도 나오지 않는다.
공공형 사교는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한 것이고 가족형 사교는 가치관을 공유하는 특정 소수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래 도표에서 보듯이 오른쪽 방향이 '공공형 사교', 왼쪽 방향이 '가족형 사고'이다. 그런데, 서로 향하는 방향이 달라 공간의 뒤틀림이 있다. 저자는 공공형 사교와 가족형 사교 사이의 공간 왜곡이 서로 의사소통을 방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엔 2가지가 있다. 상대가 말하는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지만 자신의 생각을 타인에게 설명하기 어려워하는 사람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타인의 이야기를 잘 듣지만 전달이 서툰 사람은 특정 소수인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능력만 향상시키려는 경향이 있다. 가족현 사교를 지향하기 때문이다. 이는 미래가 없다. 그?기에 공공형 사교에서 활용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연마해야 한다.
공감을 이끌어내는 대화법
자기 자신과 같은 입장의 사람이라면 주장이나 마음을 공유하기 쉽다. 가족형 사교가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밖의 사람들에게는 아무리 열심히 자신의 정당한 의견을 설명해도 좀처럼 이해받기 어렵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공공형 사교에서도 통하는 대화 상대가 될 수 있을까?
비록 자기 자신은 편하게 말했을지 모르지만 상대방이 볼 때는 외계인의 언어로 들릴 수도 있는 것이 바로 대화법이다. 만약에 이와같이 제3자에게 마치 방언처럼 들린다면 결코 이 말에 대해 상대는 공감하지 못할 것이다. 따라서 오히려 자신이 공감할 수 없거나 자신과 싸움을 벌일지도 모르는 상대들에 대해 철저히 생각해야 한다. 그런 후 상대의 의견에 공감하고 그 말을 재구축하면 된다.
머리 회전이 빠르다는 의미는?
이 책의 주제가 '머리 회전이 빠른 사람이 말하는 법'이다. 비록 '유니버설 토크'를 이해했을지라도 머리 회전력이 쳐진다면 마치 제대로 된 피칭이나 배팅을 할 줄도 모르면서 야구를 하는 것과 같다. 따라서 저자는 유니버설 토크가 충분히 가능해야 비로소 상황과 상대에 알맞는 전투사고력이 가능하다.
머리 회전을 빠르게 하거나 늦추는 것은 사고의 속도를 조절하고 그 자리의 분위기를 감지해 임기응변할 수 있는 능력이다. 머리 회전이 빠르다는 것은 곧 머리가 좋다는 것이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머리 회전이 빠른 것만으로는 문제 해결에는 거의 도움이 안 된다.
전투사고력이란 말도 저자가 독창적으로 만든 용어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이는 실전에서 바로 사용하는 대화법을 뜻한다. 상대가 누구든, 장소가 어디든, 임기응변으로 대응하고 그 자리에서 대화를 컨트롤할 수 있는 점이 바로 전투사고력의 최대 강점이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저자는 단련을 통해 이를 강화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최적의 대화법을 만든다
프레젠테이션 현장이나 좋아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할 때는 미들, 로우, 톱 등 세 개의 기어를 의식해서 변환해야 한다. 즉 평소에 생각할 때는 미들, 타인과 이야기할 때 또는 상대의 말을 들어야 할 때는 로우에 기어를 놓는다. 이것이 전투사고력의 핵심을 이루는 사고법이다.
전투사고력의 사용 원칙
1. 이기지 않는다
2. 이기는 것이 아니라 대답을 만든다
3. 상대가 지지 않게 한다
4. 상대를 웃게 만든다
5. 고민하게 하지 않는다
6. 시원하게 해준다
머리 회전력을 단련하는 법
모든 훈련은 사람에 따라 맞거나 맞지 않기도 한다. 단, 머리에 부하를 가하지 않으면 머리 회전력은 단련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실전에서는 공격력만 강하다고 모든 게 해결되는 게 아니다. 축구 경기를 보라. 아무리 공격력을 향상시켜도 효과적인 방어력이 없다면 의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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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자기 PR의 시대입니다. 자신을 어필하는 능력, 아마도 그건 말하는 법을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에 달려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말하는 법, 즉 화술이 약합니다. 나를 표현해야하는 자리에서도 쭈삣쭈삣, 내 의견을 제시할 때도 쭈삣쭈삣...... 심지어는 내 잘못이 아닌데도 어느 순간 다른 이의 화술에 넘어가 사과를 하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될 때면 자괴감마저 느끼곤 합니다. 그래서 화술에 관련된 책을 읽곤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이 책이 제 마음을 사로 잡은 건 다른 책에선 대화법의 테크닉을 주로 다루었다면 이 책은 그 테크닉의 기반부터 차근차근 살펴본다는 점이었습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최강의 대화법'. 한 번 알아보아야 겠습니다. 이 책에선 2가지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1. '유니버설 토크' 2. '전투사고력' 우선 '유니버설 토크'는 이 책의 저자가 만들어낸 합성어였습니다. '일반적, 보편적, 세계적'이라는 의미의 '유니버설'과 '대화'라는 의미의 '토크'를 합성한 이 말. 즉, '누구에게나 통하는 말하는 법. 전달법'을 의미하였습니다. 특히나 이 책에선 잘 들어주는 쪽인 입력 테크닉보다는 잘 전달하는 쪽인 출력 테크닉에 중점을 두고 2장부터 유니버설 토크를 사용한 타인과의 관계나 대답의 도출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점점 SNS를 비롯한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설명해야 하는 상대가 많아진 요즘. 그 속에서 누구나 납득하는 대답을 만드는 법은 의외로 단순하였습니다. 그것은 바로 '공감'. '당신은 이것을 선택했군요? 알았습니다.'라고 공감하고,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면 비로소 상담하는 사람의 마음에 파동을 줄 수 있다. 이것이 전달되는 순간이다. 결국, 사람에게는 이 정도의 영향밖에 줄 수 없지만 그것으로 충분하다. 이것이 공감이며, 이해하고, 전달한다는 것이다. - page 64 유니버설 토크에 있어 '완력'이란 무엇일까? 유니버설 토크가 자동차라고 하면 그 엔진에 해당하는 것이 바로 '전투사고력'이라고 합니다. 이는 머리 회전을 빠르게 하거나 늦게 하는 즉, 사고 스피드를 올리거나 내려서 그 자리의 분위기를 파악하고 임기응변으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입니다. 이는 6단계를거쳐 공감에서 재구축으로의 프로세스를 거치면 비로소 유니버설 토크가 완성되는 것이었습니다. 6단계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1단계 주고받음 2단계 커스터마이즈 3단계 공감 4단계 변환 5단계 교양과의 링크 6단계 창조 이 책을 읽고나니 대화법은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조급하게 대화를 이끌어가야하고 모든 이들을 설득시켜야만 한다고 생각했던 제 자신의 오만함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화술이라는 것은 결국 '공감'을 통해 구축된다는 점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인터넷이 발달하고 SNS로 소통하는 요즘에도 서로의 '좋아요'처럼 공감이 있어야 서로간의 대화가 이루어짐을 다시 한 번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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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다 도시오의 머리회전이 빠른사람의 대화법..
도서명 : 머리회전이 빠른 사람의 대화법. 지은이 : 오카다도시오 옮긴이 : 강성욱 출판사 : 밀라그로
머리회전이 빠른 사라의 대화법은 대화능력에 무기가 되는 유니버설 토크 와 전투사고력. 상대와 장소를 지배하는 최강의 대화법. 대화법의 90%는 두뇌회전에 달려있다.
머리회전이 빠른 사람의 대화법 목차는.. 총 5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1장.. 왜 당신의 말은 전해지지 않는 걸까.? / 누구에게나 통하는 "유니버설 토크" 사고법 전달법의 기초가 되는 " 유니버설토크" 라고 하는 방법 개면을 전달한다.
2장.. 왜 사람들은 당신의 의견에 공감하지 못할까? / 유니버설 토크의 공감대와 재구축 유니버설 토크를 사용한 타인과의 관계나 대답의 도출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3장.. 대화법을 무기로 만든다. / 전투사고력의 기어 개념.
4장.. 최적의 해법을 찾아내는 대화법 / 유니버설 토크와 전투사고력을 융합시킨 창조적인 대화법을 전달한다.
5장.. 머리 회전을 가속화 하는 레슨 / 사고의 무도 "전투사고력"의 면허 전수 머리 회전의 스피드를 자유자재로 컨트롤하는 데 필요한 훈련에 대해 설명한다.
누구에게나 통하는 "유니버설 토크" 사고법.. 유니버설 토크란 무엇일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공통된 디자인을 "유니버설 디자인" 이라고 한다. 내가 가장 먼저 전하고자 하는 것은 말하는 법. 전달법에 관한 유니버설 디자인. " 유니버설토크"라는 개념이다.
일반적, 보편적, 세계적이라는 의미의 " 유니버설" 과 " 대화" 라는 의미의 "토크"를 합성해서 만들었다. 유니버설 디자인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이라고 하면.. 유니버설 토크는 누구에게나 통하는 말하는 법. 전달법 이라는 뜻이다.
머리회전이 빠른 사람의 대화법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할 수 없다. 말하는 것이 거북하다. 말하기가 서툴다. 말을 더 잘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이다. 사람들 앞에서 말을 못 하는 사람은 마음의 훈련이라는 단계를 밟아서 마음을 강하게 하지 않으면 않된다.
이 책에서는 마음을 단련하는 훈련도 나와있고, 지하철이나 엘리베이터에서 보여주는 훈련도 나와있다. 말하는 법의 기초 능력으로서 " 강한 마음"은 필수 이다.
보통의 말하는 법, 전달법의 테크닉에서는 자신의 입장의 정당성을 어떻게 전달하는가를 가르친다. 그러나 유니버설 토크는 다르다. 유니버설 토크라는 것은 " 누구나 알 수 있도록이 중요하다. 자신보다 먼저 상대의 생각을 이해해야 한다.
유니버설 토크의 효용은 상대에게 공감을 얻는 것만이 아니다. 공감력이 기분이다. 공감을 넘어 상대가 내 편이 되어줄 가능성도 넓어진다. 공감만 하면 찬성을 얻지 못했다고 해도 큰 이익이 남는다.
유니버설토크는 " 전투사고력"으로 완성된다. 머리 회전을 빠르게 하거나 늦게 하는 즉, 사고 스피드를 올리거나 내려서 그 자리의 분위기를 파악하고 임기응변으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능력이다.
전투사고력이란.. 적을 관찰하고 분석하는 힘. 그리고 적을 공격하기 위한 수단을 싸우면서 순간적으로 생각하는 힘등....... 우리들이 생활하거나 일을 할 때의 "머리 사용법"으로 응용한 것이 전투사고력이다.
이 책자에서 전투사고력에 대한 저자의 응용 내용도 자세하게 나와 있어 읽어보면 이해가 쉽게 되어 있다.
유니버설 토크를 자동차에 비유해서 내용을 적어 놓아서 초보자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유니버설 토크가 자동차라고 하면 엔진은 " 전투사고력" 이다.
한 단락이 끝날때 마다 칼럼으로 요약을 자세하게 해 놓아서 이해가 빠르다. 3장의 칼럼에서는 말수가 적은 사람, 말수가 너무 많은 사람이 주의해야 할 말하는 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와 있다. 또.. 손님이 오지 않는 카페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 변환의 3가지 요령이 자세하게 나와 있다.
마지막 장에서는 전투사고력을 단련하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 그림과 같이 아주 자세하게 나와 있다. 전투사고력의 기초는 언어화. 문장화로 키운다. 글을 쓰는 능력을 단련하면 장시간 대화를 주고받아도 스태미나가 생기기 때문에, 저자는 처음 단계에서는 철저하게 문장화를 권한다. 처음에는 글로 쓰면서 훈련하는 편이 좋다. 글을 쓰고 있으면 점점 말하는 능력도 좋아진다.
머리회전이 빠른 사람의 대화법은. ...상대와 장소를 지배하는 최강의 대화법에 대해 소개해 놓았다. 책은 대화능력에 무기가 되는 유니버셜 토크 와 전투 사고력에 대해 이야기 했다.
전투사고력을 유니버설 토크에 적용하면 상대가 이기게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 내가 생각한 건데 마치 자기가 생각해낸 것처럼 으시댄다." 라는 억울한 마음이 들 때가 있다. 그렇지만 " 뭐, 그래도 도움이 됐으니 괜찮아." 라는 식으로 도움이 된 부분에 주목하는 마음이 중요하다. 반대로 항상 이겨야 한다거나 자신만을 위해 사용하려고 하면 점점 지속하기 힘들어진다.
머리회전이 빠른 사람의 대화법 책을 읽고 어떻게 대화를 해야 하는지 방법을 알게 되었다. 사회생활이나 사람들과 대화할때 수시로 사용해서 몸에 익혀야 겠다. 또.. 서점에 진열되어 있는 " 화술 책" 은 대부분 테크닉에 편중되어 있음에 비해서, 머리회전이 빠른 사람의 대화법 책은 테크닉을 활용하기 위한기반을 배우는 일에서부터 시작해서 상대나 자신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힘. 또 상황이나 장면에 따라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출력. 입력의 조정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 머리회전이 빠른 사람의 대화법" 책을 읽은 독자들은 " 말하는 법" 에 대한 인식이 크게 바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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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회전이 빠른 사람의 대화법 말을 잘하고싶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 말주변이 없는 사람에게 도움이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상대와 장소를 지배하는 최강의 대화법을 소개한다. 어떤 상대도 내편으로 만드는 대화법! 예시를 들어서 쉽게 설명해주고있어서 이해하기도 쉽다. 실생활에서 적용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대화를 할때 상대방의 말에 집중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이 책에서 테크닉을 살리기 위한 기반을 배우는것부터 시작한다고 한다. 유니버설 토크x전투 사고력! 중간중간 칼럼들을 통해서 말을 하는방법을 배울수있었다. 그리고 알찬 팁과 진정한 대화법에 대해서 배우고 실천할 수 있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사고법과 대화법을 익힐 수 있었다. 무엇보다 실제로 내 생활에 적용하면서 사는것이 중요한것같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또 대화하며서 그사람을 알아가는것이다. 누구에게나 통하는 대화법을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하다. 이제는 많이 말하면서 연습해야겠다. 나의 문제점을 찾고 또 어떻게 말을 해야될지도 알 수 있었다. 나에게 맞는 대화법을 찾고 또 그것을 적용해 나가는것은 나의 몫이다. 진정한 소통, 대화를 하고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권한다. 대화능력에 무기가 되는 유니버설 토크x전투 사고력에 대해서 알려주고있는 책이기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 좀 더 대화할때 집중하고 소통을 할 수 있을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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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는 사람이 뜨고있다.그것도 남들과의 대화에서 적절히 치고 빠지는데 능숙한 사람일 수록 출세가도를 달릴 수 있다는 것이 이책의 결론이다.단순히 말만 잘한다고 모든 문제를 풀어낼 수 있는 것은 더욱 아니다.이 대화는 상대방의 의도와 나의 두뇌회전이 맞아 떨어질 때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저자가 말하는 대화능력에 무기가 되는 유니버설 토크 x 전투사고력을 이 책에서 알아보자.
절대 질 수 없는 회의,항상 불쾌한 말만 하는 사람에게 제대로 반박하고 싶다.회의와 경쟁에서 인정받는 존재가 되고 싶다.순간적으로 휘둘려도 재미있는 말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것에 하나라도 동의를 한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말을 잘하는 사람이 자신의 주변을 이끌고 또 인정을 받는다면 대화법은 우리들의 삶에 필수적인 것으로 자라잡고 있는 것이다.말 잘해서 손해보는 일은 결코 없다. 유니버설 토크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전해지는 대화법이다.전투사고력은 두뇌회전을 컨트롤하고 때로는 산뜻하게 반격하며, 때로는 상대의 대답을 이끌어내는 사고의 무도이다.보통 대화법에 관한 책은 기술에 치우친 것이 대부분이지만 이 책은 그 테크닉을 살리기 위한 기반을 배우는 것부터 이 책은 시작한다.왜 사람들은 당신의 의견에 공감하지 못할까? 머리회전이 빠른 사람의 대화법은 첫째, 말하기 전에 먼저 들어라. 둘째, 설득하기 전에 먼저 질문하라. 셋째, 상대의 마음이 열린 상태에서 설득하라. 이렇게 간단하지만 이것이 대화의 마법적인 공식이다. 대부분의 대화가 실패하고, 상대를 설득하지 못하는 이유는 이런 하찮은 공식을 무시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경질설의 핵심인 과정이다. 대화법을 무기로 만든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말은 상대의 심리를 교란시키고,내가 의도한 대로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힘이 있다. 이것을 대화법이라고 부른다. 말은 수학이다.그 공식만 알면 누구나 쉽게 풀어나갈 수 있다. 수학은 복잡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 구조를 알면 누구나 쉽게 풀어나갈 수 있다.머리회전이 빠른 사람의 대화법은 지금부터 당신의 혀 속에 숨겨진 그 마법의 수를 찾아라. 말은 대화법의 공식의 시작이다.
그 공식만 제대로 대입하면 어떠한 문제도 쉽게 풀어갈 수 있다.대화에서 이기는 길은 말을 잘하는 데 있지 않다. 서로 공감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공감 분위기를 연출하는 사람이 이기는 대화를 하는 것이다.대화를 방해하는 요인 중의 하나가 이처럼 편견(Bias)이나 선입견을 갖는 것이다. 어떤 선입견을 가지고 대화에 들어가면 상대의 말을 제대로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다.
머리회전이 빠른 사람의 대화법은 좋은 경청 기술을 향상시켜나가기 위해서는 사전에 자신에게 어떤 편견이나 선입견이 있는지 찾아내어 이를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람은 데이터에 약하다는 심리를 그는 꿰뚫고 있다. 데이터를 가지고 다가서는 사람 앞에서 허튼소리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는 두루뭉술한 질문이나 아날로그식 질문을 지양하고 최근의 통계나 수치를 질문 자료로 활용한다.
데이터를 가지고 말하는 사람은 치밀해 보이고, 사전에 충분히 준비했다는 느낌을 주고, 상대가 성실히 대화에 임할 준비를 하게 만든다. 게다가 최근의 트렌드를 알려주는 설문조사나 수치를 가지고 질문에 임하면 그에 수궁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동기부여형 방식으로 질문을 던지는 사람은 자신의 경험이나 지식을 내세우며 나누고자 하는 열의가 있음을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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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이끌고 주도할 말하기 필수 스킬
사실, 사람은 말을 통해 타인들과 연결되고 그로부터 온갖 희로애락을 나눈다. 그러므로 대화의 자리는 우리에게 있어 매우 소중한 순간이며, 화술은 자기계발의 가장 기본적인 출발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원래 말하는 능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길러지는 것이다. 사람이 처한 상황과 태도, 성격에 따라 말의 능력을 기르다 보면 말하는 유형이 결정된다. 말하기 유형은 오랜 시간에 걸쳐 형성되는 것이기 때문에 한 번 결정되면 바꾸기 어렵다는 것이다. 흔히, 누구나 말을 잘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왜 말을 잘하고 싶은지, 왜 저 사람이 말을 잘한다고 생각하는지, 말을 잘한다는 것은 무엇인지 답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저 유창하게 말하니까, 고급 어휘를 쓰니까, 다른 사람들이 재미있다고 하니까 말을 잘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말하기를 배우기 위해 책을 사고 학원을 다니지만, 많은 곳에서 알려주는 몇 가지 잔기술을 익힌다고 해서 말하기의 실력을 높일 수는 없다. 말에는 ‘즉흥, 휘발, 전달’이라는 특성이 있으며, 이는 말하기의 ‘재료’가 된다. 이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며 상대의 마음을 파악하고 있는 사람이 말을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이 책은 말의 효율를 높이도록 도와주는 책이며 좋은 인상을 상대에게 남기도록 만드는 일종의 안내서였다는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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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친구들이나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대화를 빼고는 생활이 이루어질 수 없을 만큼 대화라는건 우리 인생에 있어서 빼놓고 진행을 할 수 없는 수단이다. 그런데 누구나 말을 한다고 해서 누구나 말을 잘하는 건 아니라는 걸 이 책을 읽다보면 알게 된다. 나 또한 이 책을 읽다 느낀 부분이 한 두 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가장 크게 느낀 부분이나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 되는 부분~또는 이 책이 가장 밀고 있는 주장이 무엇인지 그 이야기는 처음부터 나온다. 바로 유니버셜 대화법이라는 기술인데, 유니버셜이라 함은 남녀노소 시대를 거스르지 않고 모두 통용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해석할 수 있는데 그러한 대화법이라니 솔깃 안할 수가 없다.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말의 기술이라...그 답을 여기서 밝히기엔 너무 값진 기술이라 그것만은 책을 사서 확인하도록 하고~! 상대가 누군지 많이 배웠는지 조금 배웠는지, 상관없이 설득할 수 있고 지배할 수 있는 기술을 난 조금 배웠다고 할 수 있다. 어떻게 보면 머리회전이 빠른 사람만이 최강의 대화법을 가질 수 있는건 아닌거 같다. 여기서 말하는 기술을 트레이닝 한다면 누구나가 최강의 대화법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트레이닝이 정말 쉽지만은 않은거 같다. 평상시에 훈련이 되어야 하는데 그 노력이 꾸준해야만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여튼 이 책에서는 여러가지 노하우 및 방법들을 안내해 주는데 참으로 유익한 정보들이 많다. 공감을 이끌어 내는 법, 최적의 해법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 머리회전을 빠르게 하기 위해 단련하는 방법 등... 이런 것이 가능할까 하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어서 눈길을 끌기도 한다. 몇 가지 집에서 첵을 읽을 동안 꾸준하게 연습 아닌 연습도 해봤는데 재미있으면서 어렵다는 것이 아쉬운 부분이다. 처음부터 머리회전의 느림을 가지고 자책하기 보다는 이 책을 곁에 두고 꾸준하게 트레이닝과 마인드 컨트롤을 한다면 당신도 언젠가는 최강의 대화법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