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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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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케이크를 참 좋아한다. 기분이 우울하거나 기운내고 싶을 때, 배가 살짝 고파지기 시작하는 오후 3시쯤, 아니 사실 아무 때라도 맛있는 케이크를 떠올리면서 먹고 싶다는 생각을 참 많이 한다. 예전에는 그저 생크림 케이크나 종류가 그렇게 다양하지 않은 케이크 종류들 뿐이었는데, 요즘 백화점에 가보면 형형색색의 다양한 종류의 케이크가 어찌나 많은지!각종 달달한 스윗츠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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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케이크를 참 좋아한다. 
기분이 우울하거나 기운내고 싶을 때, 배가 살짝 고파지기 시작하는 오후 3시쯤, 
아니 사실 아무 때라도 맛있는 케이크를 떠올리면서 먹고 싶다는 생각을 참 많이 한다. 
예전에는 그저 생크림 케이크나 종류가 그렇게 다양하지 않은 케이크 종류들 뿐이었는데, 
요즘 백화점에 가보면 형형색색의 다양한 종류의 케이크가 어찌나 많은지!
각종 달달한 스윗츠들의 유혹은 언제나 물리치기가 힘들다.

그 중 요즘 컵케이크가 인기가 많다. 
재료를 다양하게 사용한 컵케이크 뿐 아니라, 그 위에 얹어지는 여러 가지 토핑들 때문에 컵케이크의 종류는 더 다양해진다. 
그런 컵케이크를 집에서 손쉽게 만들어 볼 수 있다고 해서 보게 된 책이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는데, 사진이 어찌나 예쁘고 앙증맞은지 입 안에 침이 절로 고인다. 

베이직한 컵케이크를 만든 후에 생크림과 각종 과일이나 견과류로 꾸며 보는 것도 재밌을 듯 하다. 
컵케이크 뿐만 아니라 뒷부분에는 쿠키, 젤리, 양갱 등을 만드는 법도 소개되어 있어 또 다른 즐거움을 준다. 
요즘은 정말 무엇을 만들어 볼 생각만 있다면,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다양하게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조금만 몸을 움직이면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내 취향대로 먹을 수 있다니......
생각만으로도 벌써 행복해진다.
재료도 그렇게 복잡하지 않고, 요즘은 마트에서도 베이킹 재료를 판매하고 있으니 직접 만들어 보기 쉬울 것이다.
달콤한 컵케이크로 멋진 새해를 맞이하고 싶다.





s*****a 2009.12.31. 신고 공감 1 댓글 5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자인 나에게 딱 맞는 미니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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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큰 맘먹고 미니오븐을 장만하고 그냥 모셔만 두다가 얼마전부터 베이킹을 시작했다. 원래 손재주가 없는 나에게 베이킹은 큰 도전이였다. 분명 레시피를 보고 따라했는데 왜 이상하게만 되는지ㅠ.ㅠ 그러던 중 발견한 책. 미니케이크. 크기가 작아 실패해도 예전에 했던 것들보다 아깝지 않을 듯했다. 그래서 선뜻 선택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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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큰 맘먹고 미니오븐을 장만하고 그냥 모셔만 두다가 얼마전부터 베이킹을 시작했다.

원래 손재주가 없는 나에게 베이킹은 큰 도전이였다.

분명 레시피를 보고 따라했는데 왜 이상하게만 되는지ㅠ.ㅠ

그러던 중 발견한 책. 미니케이크.

크기가 작아 실패해도 예전에 했던 것들보다 아깝지 않을 듯했다.

그래서 선뜻 선택했는데...

실패부터 생각하던 나에게 이 책은 정말 큰 반가움이였다.

정말 나같은 초보자도 따라하기 쉽게 만들어져있으니까.

기본 케이크 만드는 법, 재료, 도구설명까지 잘 되어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다양한 미니케이크와 컵케이크, 쿠키등 다양한 레시피가 있다.

만드는 법도 초보자인 내가 따라할수 있을만큼 쉬웠다.

이 책을 받자마자 주말에 도전하고 싶었지만 일이 생기고, 명절이 끼어서 아직 도전해보지 못했다.

하지만 머지 않아 도전할 기회가 생길듯싶다.

바로 발렌타이데이.

이날 내가 직접 만든 케이크와 쿠키를 선물할 생각이다.

생각만으로도 너무 뿌듯뿌듯.

 

요즘같이 먹거리가 불안한 시대에 내가 만든 음식을 먹는게 가장 안전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누군가를 위해 요리하는 행복도 느끼고.

작은 노력과 큰 정성이 같이 어울어져 만들어질 내 첫 케이크를 생각하니 기분이 좋다.

첫 케이크를 시작으로 주변사람들의 생일이나 기념일에 선물하기 좋을것같다.

직접 만든 케이크와 쿠키. 얼마나 멋질까??

이 책은 초보인 나에게 이런 행복을 안겨준 책이다.





s*****2 2009.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양만점 미니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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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홈베이킹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가 우리의 먹거리가 위협받고 있기 때문이었다. 과자에서 이물질이 발견되고 중국 멜라민 파동과 함께 식품첨가제의 문제등등.. 더 이상은 그냥 방치해서는 안될 것 같은 생각과 함께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지키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 간식으로 빵이나 과자류를 사먹였는데 이젠 엄마표로 해줄 수 있어 기쁘고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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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홈베이킹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가 우리의 먹거리가 위협받고 있기 때문이었다.

과자에서 이물질이 발견되고 중국 멜라민 파동과 함께 식품첨가제의 문제등등..

더 이상은 그냥 방치해서는 안될 것 같은 생각과 함께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지키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 간식으로 빵이나 과자류를 사먹였는데 이젠 엄마표로 해줄 수 있어 기쁘고 아이들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흐뭇하기만 하다.

 

 

<작아서 만들기 쉬운 미니케이크>는 홈베이킹을 시작하려는 나에게 안성맞춤이 책이었다.

솔직히 홈베이킹을 하고자 마음은 먹었으면서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했다.

도구는 무엇을 기본으로 사야할지, 재료는 어떤게 있는지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자료도 조사해보았지만 방대한 양이라 선뜻 와닿지 않았는데

이 책에서는 쓰임새와 함께 주의사항도 알려주고 있어 선택에 있어 도움을 받았다.

또한 6가지 케이크 기본 반죽을 따로 설명해주고 있다.

스펀지 케이크, 파운드 케이크, 치즈 케이크, 타르트, 스팀 케이크, 쿠키의 기본 반죽이라 이것만 확실히 익힌다면 여러가지로 응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사랑과 행복을 나눌 수 있는 것이 홈베이킹의 기쁨이라고 한다.

직접 케이크를 구워서 가족과 친지, 친구들과 함께 맛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데코가 예쁜 케이크들을 보면서 입안이 달달한 느낌마저 든다.

 

레시피의 담긴 케이크 사진으로 한 번,

오븐에서 새어나오는 향으로 한 번,

마지막으로 입으로 먹었을 때의 달콤함이 떠오르는 것 같다.

 

 

 

 

이 책의 특별함은 이제껏 어디서도 보지못한 레시피인 것 같다.

토마토, 버섯, 잔멸치, 유자청, 당근, 감자, 시금치를 넣어 만든 컵케이크,

색다르면서도 영양도 챙기는 저자만의 센스를 볼 수 있었다.

책을 보면서 아이들의 모습이 먼저 떠올랐다. 밥상에서 버섯류나 당근을 먹일려고 하면 전쟁아닌 전쟁인데..

이렇게 케이크와 함께라면 아이들에게 보다 쉽게 먹일 수 있을거란 생각이다.

엄마표로 제과점에서 사는 빵 못지 않을 것 같은 자신감 충전이다.

 

그리고 Q&A코너와 TIP을 곳곳에 두어 홈베이킹을 하면서 어려운 문제나 알아두어야하는 것들을 설명하고 있다.

케이크를 어떻게 식혀야하는지, 밀가루는 2~3번 걸려 내려야하는지 등등..

홈베이킹을 하면서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하는 점들을 다시한 번 짚어주고 있다.

무엇보다 레시피가 5~8컷 정도의 사진과 함께 쉽고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

 

홈베이킹,

때론 번거롭고 귀찮기도 하지만 정성가득담긴 음식을 주변분들과 나눌 수 있어 기쁘기만 하다.

<작아서 만들기 쉬운 미니케이크>로 홈베이킹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을 것 같다.

n*****2 2009.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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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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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아서 만들기 쉬운 미니케이크 ]   달콤한 홈배이킹이미지에 딱 맞는 분홍색 표지가 너무나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좋아하는 빵,쿠키 머핀을 마음껏 만들어 보고 싶었지만..배운적도 없고 레시피도 없고, 재료도 없고, 도구도 없고.. 매번 사먹곤 했었는데.. 역시 아이들에게 최고의 먹을거리는 엄마 손으로 직접 만든 음식아니겠습니까.. 엄마가 되면서 아이를 위해 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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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아서 만들기 쉬운 미니케이크 ]

 

달콤한 홈배이킹이미지에 딱 맞는 분홍색 표지가 너무나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좋아하는 빵,쿠키 머핀을 마음껏 만들어 보고 싶었지만..배운적도 없고 레시피도 없고, 재료도 없고, 도구도 없고.. 매번 사먹곤 했었는데..

역시 아이들에게 최고의 먹을거리는 엄마 손으로 직접 만든 음식아니겠습니까..

엄마가 되면서 아이를 위해 홈배이킹을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 가고 있답니다.

특히 요즘 온 세계가 먹거리 공포에 휩싸이고 티비보면서 먹을거 하나도 없어~를 연발하면서 아이의 간식을 준비해 볼려고 합니다.

 

차례를 보면서 요즘 트랜드에 딱맞는 엄마들에게 인기 많은 베스트 메뉴로 구성했다는 말에 공감 100%~

인기 많은 치즈 케이크, 생일때 빠지지 않는 스펀지 케이크, 선물용으로 좋은 파운드케이크, 전혀 생소한 스팀 케이크,

이쁘기만 한 타르타, 뉴욕스타일 컵케이크, 아이를 위한 쿠키, 어른을 위한 젤리와 푸딩까지.. 정말 하나하나인기 메뉴인것 같습니다.

 

이책의 장점은

너무 만들고 싶어지는 메뉴로 구성되었다는 점. 

케이크와 컵케이크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쿠키들 모두 미니오븐으로 만들수 있게 적은 재료로도 만들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웰빙컵이크에서는 토마토, 버섯, 잔멸치, 유자청, 감자, 시금치,당근 카레 베이킹에 써보지 못한 재료료 컵케익을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이책에서 눈에 띄는 점은~

너무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홈베이킹의 재미에 쏙~ 빠져들수 있다는 점입니다.

6가지 케이크 기본반죽을 책 앞머리에 두어.. 일일이 반복하는 과정을 줄였답니다.

기본적인 홈베이킹기본재료 설명, 기본두구 설명..

다른책에선 볼수 없는 버터크림, 커스터드 크림 만들기가 들어있습니다.. 어떻게 만드는지 정말 궁금했거든요...

처음해보는 홈베이킹~ 질문코너에서는 궁금했던 점을 알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젤라틴의 용도, 사이드 메뉴, 서빙하는 요령, 머랭커품요령등등...)

 

어쩜 이리 테코를 잘하셨는지.. 완성된 케이크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똑같이 만들수 있을지.. 걱정부터 앞서기도 하구요..

너무나 소중한 책으로 저희 딸과 남편 건강 간식을 챙길 수 있도록 도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d*****h 2009.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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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미니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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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만들줄은 모른다. 그러나 무엇이든 먹을수 있다. 최소한 아무리 역겨운 것이라도 삼킬수 있다. 나는 강철같은 위장을 가지고 있기에, 약간 상한 음식이나 모래가 섞인 음식이라도 얼굴을 찌푸리지 않고 삼킬수 있다. 그리고 맛있는 얼굴을 하면서 행복한 표정을 지을수 있다. 만주에서 시퍼런 칼바람에 머리카락을 날리던 항일유격대 정신이건, 보리고개를 힘들게 넘어가던 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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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만들줄은 모른다. 그러나 무엇이든 먹을수 있다. 최소한 아무리 역겨운 것이라도 삼킬수 있다. 나는 강철같은 위장을 가지고 있기에, 약간 상한 음식이나 모래가 섞인 음식이라도 얼굴을 찌푸리지 않고 삼킬수 있다. 그리고 맛있는 얼굴을 하면서 행복한 표정을 지을수 있다. 만주에서 시퍼런 칼바람에 머리카락을 날리던 항일유격대 정신이건, 보리고개를 힘들게 넘어가던 선조들에게서 물려받은 유전자든, 앞으로 펼쳐질 험난한 세계화의 시대에 어디서던 생존할 수 있는 첫째 조건이 바로 먹거리의 해걸이다.

 

나는 기본적으로 이런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물론 나라고 해서 음식의 맛을 모르는 것은 아니다. 나도 맛있는 것을 먹으면 맛있는 줄 안다. 그러나 아무리 맛없는 것을 주어도 감사하며 먹을 줄도 안다. 그러나 나도 은근한 미식가의 기질을 가지고 있기는 하다. 하긴 요즘 내가 누리는 음식의 호사는 다 그런 은근과 끈기의 노력의 결과이다. 신혼초의 그 맛없는 음식들을 열심히 맛있는 표정으로 먹어준 덕분에 지금에 와서 정말로 제대로 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 것이다. 음식을 만드는 사람에게 자신감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야 말로 정말 제대로 된 음식을 얻어 먹을 수 있는 첫걸음인 것이다.

 

그러나 일본 음식은 익히 알려진 것처럼 맛과 모양에 대해 소란한 경향이 있다. 그래서 거세게 부는 한류는 아랑곳하지 않고, 서구사람들은 일본음식을 웰빙음식의 대명사로, 일본 음식이 아시아 요리의 대표주자인 것처럼 느끼는 것 같다. 그것도 재주다. 우리나라가 그런 재주를 부릴줄 알면 좋겠지만 그것이 쉽지 않을 때에는 한 두 사람이라도 그런 재주를 부릴줄 아는 것이 개인의 생존을 위해, 국가의 경쟁력을 위해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

 

그래서 음식을 만드는 재주라고는 전혀없는 나도 내 남자 아이들에게는 은근히 음식을 배우라는 메시지를 남기곤 한다. 세상 어디에 가서도 굶어죽지 않고,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서도 넉살좋게 살아나가는 헝거리 정신이 바탕이 된 위에 지식과 지능이 필요한 것이라는 것을 새로운 시대를 위한 대비책으로 시간이 있을때마다 강조하는 것이다. 나는 솔직히 이 책에 나오는 단어나 용어에 대해 무지하다. 그러나 모르는 분야에 대해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는 나는, 바로 내가 이 책의 내용에 대해 모르기 때문에 이 책이 좋다.

 

이 책에 나오는 요리법을 외우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다. 그러나 케이크라고 그냥 알고 있던 막연한 세계에 대헤서 다양한 조리법과 다양한 종류들이 존재하느다는 것을, 내가 한번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이 마냥 기쁘다. 지식의 즐거움이라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이 아니겠는가.

 

예전에 어떤 대통령은 나는 머리가 부족해도 머리를 좋은 사람을 기용할 줄 알면 된다는 대단히 용감한 신념을 가진 사람이 있었다. 그분의 시행착오 덕분에 나는 대른 생각을 하게 되엇다. 나는 실력이 없어도 세상에는 어떤 음식들이 존재하는지를 아는 것이 훌륭한 음식에 대한 평가기준을 갖는데 도움이된다. 그리고 그런 도움은 남에게서 빌려오기 힘들다는 반면교사의 체험을 한 것이다.

 

세계화 시대. 웰빙시대. 노마드의 시대. 어디서든 생존과 발전을 위한 지혜를 수집하게에 발빠른 것이 필요한 시대. 음식에 전혀 문외한인 내가 음식에대해 관심을 가지고 책을 흥미롭게 읽게 되는 이유에 대한 변론이다. 그리고 이 책은 정말 괜찮은 것 같다. 책을 읽는 시간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

 

 

s***g 2009.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게 따라만드는 미니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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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만드는 걸 참 좋아한다. 이런거 저런거 조물딱 거리며 만들다 보면 참 재밌고.. 그렇다. 그런데 문제는.. 한번 시작하면.. 오래하지 않는다는 것.. 금세 질리고 다른 뭐... 할거 없나.. 하고 기웃기웃거린다. 그러다.. 딱 내 눈에 들어온.. <베이킹>..  텔레비젼에서는 식빵 하나 만드는데 얼마나 많은 첨가물이 들어가는 줄 아냐.. 어쩌냐 얘기하고.. 워낙.. 타르트며..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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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만드는 걸 참 좋아한다. 이런거 저런거 조물딱 거리며 만들다 보면 참 재밌고.. 그렇다.
그런데 문제는.. 한번 시작하면.. 오래하지 않는다는 것.. 금세 질리고 다른 뭐... 할거 없나.. 하고 기웃기웃거린다.
그러다.. 딱 내 눈에 들어온..
<베이킹>..  텔레비젼에서는 식빵 하나 만드는데 얼마나 많은 첨가물이 들어가는 줄 아냐.. 어쩌냐 얘기하고..
워낙.. 타르트며.. 케이크며.. 맛있는거에 집착하는 나인지라..
한번 해보면 좋을 것 같았다.
기존 빵가게의 케이크에 질려버린 나로서는.. 건강도 챙기고... 맛도 챙기고.. 일석이조.. 도랑치고 가재잡고.. 좋은거지..^.^

 
그러나.. 어떻게?
너무 쉽게만 생각했다. 집에 미니오븐 있으니까.. 뭐 대충 만들다 보면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래도.. 기본 갖춰야 할 것들이 많다.
우선 아무 것도 모르는 나를 위한 책 한권.. < 작아서 만들기 쉬운 미니 케이크>
만드는 케이크의 사이즈도 딱이고 너무 앙증맞아 예쁘다..
그리고 큰 오븐이 필요치 않다고 얘기하니 더 좋은 듯.. 케이크 뿐만이 아니라 양갱이며 타르트, 푸딩이나 젤리까지 있다.
책만 봐도 그냥 배가 부를 정도로 예쁘고 예쁘고... 또 예쁘다.. 입안에 군침이 절로 고인다..
그리고 친절하게 베이킹의 기본 도구 설명부터 ' 처음 해보는 홈베이킹, 이런 것이 궁금해요' 코너를 통한 궁금증 해결,  기본적으로 만들 수 있는 반죽법 설명부터 만들기까지 조목조목 설명되어 있어 하나하나 따라하기 무리가 없을 정도이다.
그런데..무염버터는 뭐야? 슈가 파우더? 초코칩? 생크림은?
어디서 살 수 있는거지?
 


 
원래 초짜들이란 그런거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그냥 해보고 싶은거 이렇게 정해버리고 곧장 마트로 향했다.  우리 집 앞의 *플러스..
도라야키 라고 하는데.. 약간은 핫케잌스럽지 않은가?  딸기 스펀지 케잌도 먹고 싶다..
그래서 말이다.. 우선 처음하는거라.. 두가지를 내 맘대로 섞어 보기로 했다.
무조건 해보는거에 의의를 두고..
음.. 마트에 가니 ' 홈베이킹' 코너가 따로 있었다.  초코칩에서부터 슈가파우더, 판젤라틴, 옥수수 전분, 월계수잎... 거의 대부분의 것들을 구입할 수 있다. 그리고 조리기구 파는 코너에는 케이크 틀이라던가, 손거품기.. 등등을 구입할 수 있고, 생크림이나 휘핑 크림은 우유 파는데 옆에 있었다. 제과점 같은데 가도 생크림은 구할 수 있다고 했다.
 


 

 
나는 마트에서 파는 삼처넌짜리 생크림을 사와서 집에서 저 손거품기를 이용해 열심히 생크림을 만들었다..
어깨 빠지는 줄 알았다..  나중에 설탕을 좀 넣으니... 생크림이 되더라.. 그 때의 감격이란..
하튼.. 과일 준비하고 예쁜 장식품도 좀 사고..
조카 녀석과 함께 케이크 비수무래한 것을 만들어 냈다.. (책과 전혀 비슷하지 않은 듯...)
그러나... 맛은 보장한다..


 
이제 다음번엔 무얼 만들어 볼까 고민 중이다.
판젤라틴이 뭔지 알았으니.. 젤리를???  컵케이크를 만들어서 친구들에게 나눠줘 볼까??
왠지 행복한 고민인듯..
 
  <작아서 만들기 쉬운 미니 케이크>
어렵게만 느껴졌던 베이킹이 제목처럼 '쉽게' 다가와서 너무 좋았다. 다양하게 만들어 볼 수 있는 재미가 쏠쏠하다.
조카 녀석도 호기심을 느낄 만큼 달콤하기 그지없는 사진들이 멋지다.
 
가장 좋은 것은...
내 맘대로 내가 먹고 싶은 재료를 담뿍 담은 케이크를 먹을 수 있다는 것..
포크로 떠서 한입 넣고 음미하는 그 순간... 정말.. 행복하다..
b****4 2009.01.20.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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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서 만들기 쉬운 미니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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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베이킹의 모든 것... 미니케이크       먹거리에 대한 파동과 불신으로 이제 간식거리 하나 제대로 안심하고 먹을수 없는 상황에 날이 갈수록 더욱 각광받고 있는 홈베이킹중에서도 이 책은 미니케이크와 컵케이크 레시피에 대해 소개한 책이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을 일본에서 보낸 저자는 우리 케이크에 일본풍의 섬세한 디자인과 재료를 접목시킨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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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베이킹의 모든 것... 미니케이크

 

 


 

먹거리에 대한 파동과 불신으로 이제 간식거리 하나 제대로 안심하고 먹을수 없는 상황에 날이 갈수록 더욱 각광받고 있는 홈베이킹중에서도 이 책은 미니케이크와 컵케이크 레시피에 대해 소개한 책이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을 일본에서 보낸 저자는 우리 케이크에 일본풍의 섬세한 디자인과 재료를 접목시킨 베이커리 메뉴를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파리바게뜨의 메뉴 컨설턴트로 활약중이다. 홈베이킹을 배우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그녀가 전공했던 요리와 스타일.. 맛과 재료를 널리 알리고자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한식을 좋아하고, 집에서도 무조건 한식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는 나같은 초보에게도 너무나 쉽고 자세한 설명과 함께 맛있는 케이크들의 사진까지 시원시원하게 엮인 책이라 보기에도 아주 유익한 책이다.

홈베이킹에 도전하고 싶어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할지 전혀 모르겠다고 하는 홈베이킹의 초보들에게도 이제 과감히 시도해 볼 수 있는 지침서가 나왔다는 이야기를 자신있게 해주고 싶다.

 

 


이 책의 구성은 홈베이킹 시작하기와 미니케이크, 컵케이크, 쿠키 · 양갱 · 푸딩으로 엮어져 있으며 처음에 홈베이킹에 관한 기본 재료와 기본 도구, 그리고 6가지 케이크 기본 반죽과 5가지 케이크 기본 장식에 관한 기초 설명을 시작으로 미니케이크 40가지 레시피와 컵케이크 28가지 레시피, 마지막으로 쿠키·양갱·푸딩 15가지에 관한 레시피가 정리되어져 있다. 

 

 

 


홈베이킹에 관심은 있었지만 쉽게 해보지 않은 나에게 홈베이킹이란 무척이나 까다롭고 손이 많이 가는 요리를 하는 것이란 생각이 있었다.

하지만 어떤 요리든 마찬가지이겠으나 홈베이킹 역시 기본기만 탄탄히 익힐수 있다면 반죽과 재료에 따라 응용해 볼 수 있는 종류가 수 십, 수 백가지에 이른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웠다. 

여기서 소개 되고 있는 6가지 기본 반죽만 익히고 있어도 평생 홈베이킹을 하면서 불편할 점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스펀지 케이크, 파운드 케이크, 치즈 케이크, 타르트, 스팀 케이크, 쿠키 만들기에 관한 반죽이 재료와 방법, 그리고 사진과 같이 정리가 되어있어서 책을 보며 직접 따라해도 전혀 무리가 없겠다.

 


또 한 가지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각 주제별로 기본적인 궁금사항에 관한 해답도 같이 들어있기 때문에 필요할 때마다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만들었다는 부분이다.

5가지 케이크 기본 장식에 관한 설명은 생크림 만들기, 아이싱 만들기, 버터크림 만들기, 머랭 만들기, 커스터드 만들기에 대해 나와있는데 간단한 재료들로 기본적인 도구 몇 가지만 준비하면 집에서 만드는 반찬 만드는 것보다도 쉬워 보였다.

 

맛이 있고 먹기 좋다고해도 만들기 불편하고 번거롭다면 실생활에서 자주 해 볼수 없겠지만 크기가 작아 재료도 적게 들고 미니오븐에서도 바로 구워낼 수 있는 작은 사이즈의 미니케이크는 쉽고도 간편한 방법이라 가장 솔깃한 부분이었고, 만드는 순서에 따라 찍은 사진과 상황에 따른 tip도 볼 수 있는 부분에 이 책의 매력을 또 한 번 느낄수 있다.

마음같아선 이 책에 나와있는 케이크의 사진 모두 올리고 싶었지만 그럴수 없는 부분에 아쉬움마저 생긴다.

 

 

 

 

 

 

 

 


크기는 작아도 일반 케이크 반죽으로 만들어 한 개를 먹어도 속이 든든한 컵케이크는 특히나 여성들에게 인기만점!!

시금치나 당근, 너트류나 바나나, 초코칩같은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재료들로 영양케이크를 만들수 있어서 집에서도 가끔씩 만들어 먹고 싶다는 생각과 동시에 예쁜 케이크 사진들을 한참 들여다 보고 있자니 정신마저 혼미해진다.

 

 

 

 


 

먹거리에 대해 불안한 이 시기에.. 또 웰빙을 추구하는 누구에게라도 쉽고 재미있는 설명과 방법으로 자신있게 나만의 홈베이킹을 만들수 있게 되었다는 기쁨에 평생 나와 함께 할 친구를 얻었다는 뿌듯함마저 아깝지 않은 책이었다.

홈베이킹에 자신이 없거나 또 몇 가지 방법에 얽매여 늘 하던 방식에 싫증이 났다면 꼭, 이 책을 권하고 싶다.

y******5 2009.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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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베이킹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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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며..케이크며.. 안심하고 사서 먹지도 못하는데.. 손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는 책을 찾던중..구매했는데.. 사이즈도 귀엽고.. 만들기도 쉽고...^^ 쿠키와.. 오븐없이 만들수 있는 케이크도 있고..^^ 양갱도..고급 디저트로 손색없이 만들수 있더라구요..^^ 기본만알면.. 얼마든지 만들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주는책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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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며..케이크며.. 안심하고 사서 먹지도 못하는데..

손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는 책을 찾던중..구매했는데..

사이즈도 귀엽고.. 만들기도 쉽고...^^

쿠키와.. 오븐없이 만들수 있는 케이크도 있고..^^

양갱도..고급 디저트로 손색없이 만들수 있더라구요..^^

기본만알면.. 얼마든지 만들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주는책이더라구요..^^

 

l*******7 2009.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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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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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실 표지를 좀 따지는 편이다. 이왕이면 표지가 더 깔끔하고 예뻐서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졌으면 좋겠다. 요즘은 많은책이 잘 나오니 큰 불만은 없지만 말이다. 이런 면에서 보면 미니케이크는 정말 마음에 든다. 그저 책 자체만으로도 좋았다. 제목과 표지사진도 밝고 이쁘지만 테두리에 둘러진 하얀 레이스무늬에도 눈이 갔다. 이런 작은 부분에도 홀딱 반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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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사실 표지를 좀 따지는 편이다. 이왕이면 표지가 더 깔끔하고 예뻐서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졌으면 좋겠다. 요즘은 많은책이 잘 나오니 큰 불만은 없지만 말이다. 이런 면에서 보면 미니케이크는 정말 마음에 든다. 그저 책 자체만으로도 좋았다. 제목과 표지사진도 밝고 이쁘지만 테두리에 둘러진 하얀 레이스무늬에도 눈이 갔다. 이런 작은 부분에도 홀딱 반하고 만다. 다른 책을 봐도 기분이 좋긴 하지만, 미니케이크는 특히나 더 기분이 좋아지게 한다.

 

  책은 베이킹을 처음 하는 사람들을 배려해 필요한 도구와 기본재료를 소개한다. 막상 그것들이 한데 모인 사진을 보니 저렇게나 많은것이 필요한 것이었나 싶었고 아무것도 없는데 언제 다 마련할까 싶어 한숨이 나왔다. 차례를 보니 3개의 파트로 나누어 각각에 케이크와 컵케이크, 쿠키나푸딩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었다. 각각의 파트가 시작되면 우선 궁금해하는 것을 답변해주었고 중간중간에 팁이 있어 도움이 됐다. 재료에 따라 다양한 베이킹을 할 수 있었는데 이 책에도 많은 케이크들이 있어서 현재 동원할 수 있는 것에 맞춰 골라서 따라할 수 있다.

 

  지은이는 기본적인 반죽 몇가지만 익히면 얼마든지 다양한 베이킹을 즐길 수 있다고 했다. 그 말을 뒷받침하는 구조로 되어있는데 기초가 되는 반죽은 책의 시작에 설명되어있다. 어떤것이라도 반죽은 항상 같은 패턴이어서 손에 익을때까지 따라하다보면 정말 자신만의 베이킹을 할 수 있을것 같았다. 이때만큼은 이렇게 쉬운거였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집에 아직 오븐이 없어 발만 동동 구르면서 책을 봤다. 원래 타고난 빵순이인데다 베이킹에 대한 책까지 봤으니 정말 병나겠다. 그래서 요샌 언제 어떻게 오븐을 장만할지, 집에는 뭐라고 말해야할지 열심히 고민하고 있다. 책을 보니 고소한 향이 나는것만 같아서 배고파진다. 그래도 마냥 좋아서 이 책을 보길 잘한것 같다. 참 행복해지는 책이다. 

l******o 2009.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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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베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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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은 하고 싶은데 먹는 사람이 없어서 만들 엄두가 안 나던 차에 미니케이크는 구세주였다. 책 표지는 앙증맞고 사랑스러웠고 책을 펼쳐서 하나하나 살펴볼땐 참 쉬워보였다.   가장 쉬워보이고 특별한 재료가 필요치 않은 것을 찍어 처음 시도한날 좌절...그건 빵을 가장한 밀가루떡.   두번째 같은 시도한날 또 좌절... 거품을 제대로 안내서 그런가하고 팔 빠지게 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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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은 하고 싶은데 먹는 사람이 없어서 만들 엄두가 안 나던 차에

미니케이크는 구세주였다.

책 표지는 앙증맞고 사랑스러웠고

책을 펼쳐서 하나하나 살펴볼땐 참 쉬워보였다.

 

가장 쉬워보이고 특별한 재료가 필요치 않은 것을 찍어

처음 시도한날 좌절...그건 빵을 가장한 밀가루떡.

 

두번째 같은 시도한날 또 좌절...

거품을 제대로 안내서 그런가하고 팔 빠지게 거품기 돌렸으나

역시 밀가루떡.

 

세번째엔 거품기 포기하고 핸드믹서를 장만해서 시도했다.

거품 단시간에 힘안들이고 냈지만 밀가루 섞기가 난제.

오븐에서 나온 빵은 모양은 제법 그럴싸했으나 

밀가루가 덩어리 덩어리 져서 톡 치니 가루가 날리더라..

 

초보자에겐 어려운 책이다.

과정에 충분한 설명이 없다.

 

계량이 다른것도 있었다.

레시피대로 계량했는데 베이킹파우더양이 아무래도 많았던듯 싶다..

핫케익같은거였는데 냄새나고 씁쓸한맛에 속이 아렸다..

 

내게 이책은 그저 겉만 예쁘장한 책이다.

 

 

i*****o 2009.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