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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정원>은 풀빛에서 선보이는 ‘예술 쫌 하는 어린이’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책 속에 등장하는 40여개의 정원은 세계 각국에서도 유명한 정원들을 모아놓은 것인데, 글 저자인 에바 코와친스카가 영국에서 조경 디자이너로 일했다고 하니,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인 듯 싶다. 특히 독자층이 어린이니 만큼 이해가기 쉽게 설명되어 있으며, 또한 큼직한 그림들을 통해 각각의 정원이 지닌 독특함을 표현해내고 있다.
일단 ‘들어가는 말’에서 정원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이 소개된다. 무엇보다 책에서 소개되는 정원들이 그냥 정원이 아니라 살아있는 예술작품임을 강조하고 있다. 곧이어 세계에 분표되어 있는 정원의 위치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지도로 정리해놓는다. 특히 지도를 통해 일본과 동남아 중국, 호주 그리고 아메리카 대륙에 자리한 정원들이 집중적으로 소개됨을 짐작하게 한다. 하지만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유럽은 특히 많아서 유럽만 따로 모아 놓고 있음을 확인케 한다.
제일 먼저 소개되는 정원은 독일에 위치한 틸라 뒤리에 공원인데, 얼핏 보아서는 그리 특색이 있어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잠자리 모양의 시소가 있어서 이 정원을 독특하게 만듦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뭔가 ‘특별한 것’이 존재함으로 인해 정원들이 세계적인 공간이 될 수 있음을 이후에도 계속 확인시켜 준다. 그리고 그러한 아이디어가 특히 이 책을 보게 될 아이들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색 있는 정원들이라면, 대학교 옥상 위에 만든 바르샤바 대학 도서관 정원, 네덜란드에 있는 캠핑카 속 이동정원, 이탈리아에 있는 아파트 발코니 정원, 일본에 있는 백개의 계단 정원 등을 개인적으로 꼽고 싶다. 일본의 료안지의 경우는 직접 가본 곳이기도 하며, 베르사유 궁전처럼 역사적으로 유명한 정원도 소개된다. 아울러 ‘환자를 치료하는 정원’이라고 이름이 붙여진 미국 시카고의 크라운 스카이 가든은 우리나라 사람이 만든 정원이라서 더욱 흥미롭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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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차 예술가가 되길 꿈꾸는 어린이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예술 쫌 하는 어린이≫ 시리즈 4,5권이 나왔습니다. 다섯 번째 책은 『아이디어 정원』입니다. 즉 이 책에서는 다양한 정원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고대의 정원부터 시작하여 중세의 정원도 있습니다. 물론, 현대의 정원들이 거의 대부분이고요. 세계 각국의 42개의 정원을 이 책에서 소개합니다.
이런 정원들이 무슨 예술과 상관이 있느냐고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정원이야말로 또 하나의 훌륭한 예술품임을 알게 됩니다. 무엇보다 정원은 살아있는 예술품이란 점이 더욱 큰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계절에 따라 다른 작품이 되고, 시간에 따라 달라질 테니, 더욱 풍성한 예술작품이 아닐까 싶어요.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힘은 풍부한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제공할뿐더러, 생각의 벽을 허무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정원이란 마땅히 이러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우리 안에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책에서 소개하는 세계 곳곳의 수많은 정원들은 그런 우리의 고정관념을 깨뜨릴 때,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운 정원이 탄생하게 되는지를 보여줘요. 이것이야말로 예술을 꿈꾸는 어린이들이 가져야 할 자세가 아닐까요?
여러 가지 정원들이 인상 깊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였지만, 그 가운데 특히 몇몇 정원이 인상 깊었습니다. 예를 들면, 프랑스 파리에 있는 케브랑리 국립 박물관 정원이 그렇습니다. 이 정원은 특별히 다른 공간을 할애하여 정원을 가꾼 것이 아닙니다. 박물관 건물 외벽 전체를 수직정원으로 가꾼 겁니다. 도심에서 특별히 공간을 들이지 않고도 공기를 정화하는 정원을 건물 외벽에 만들고, 게다가 건물의 외양마저 멋지게 되니 이런 시도를 우리도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 아파트 발코니에 만든 정원도 인상 깊습니다. 아파트 전체 발코니 모두에 나무를 심어 멀리서 보면, 아파트 건물이 하나의 거대한 초록탑으로 변신시킨 이탈리아 밀라노의 보스코 베르티칼레 아파트 정원의 모습은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 우린 발코니에 이렇게 나무를 심기보다는 그나마 있는 발코니도 확장하여 없애버리는 모습이기에 씁쓸함도 느끼게 한 정원입니다.
신기한 정원도 많습니다. 그 가운데 병 속의 정원이 있는데, 이건 한 영국인이 자주달개비를 커다란 병 속에 심어 놓아 만든 정원입니다. 병 속에 자주달개비를 심고, 마개를 막아 40년 동안 열어보지 않았다는 겁니다. 40년이 지난 병속엔 놀랍게도 자주달개비로 꽉 찬 하나의 작은 정원이 되어 있었답니다. 달개비가 워낙 생명력이 강한 식물이기도 하지만, 이렇게 밀폐된 공간 속에서 40년을 살아내는 그 생명력이야말로 우리가 정원을 만들고 가까이 해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자연의 생명력을 우리가 함께 누릴 수 있는 고마운 공간이 정원이라는 생각을 말입니다.
이 외에도 정말 기발하고, 아름답고, 멋진 정원들을 42곳이나 만나게 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 게다가 고착화되지 않은 사고, 유연한 생각을 통해 예술의 기본을 다져주게 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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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이 트고 자라나고 꽃이 피고 열매가 익고 바람에 흔들리고 빗방울에 움직이며 눈 속에서 잠드는 작품처럼 느껴지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살아 숨 쉬는 세상의 다양한 정원을 볼 수 있다. 정원들은 건물이나 그림, 조각과는 달리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계속해서 모습을 바꾸며 우리를 놀라게 한다.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개발하고 예술적인 감각을 길러 주는 『예술 쫌 하는 어린이』라는 책이 있다. 이전 편은 ‘정원’이다. 정원이 있는 카페라고 들어 봤는가? 이 책 속에 들어 올 만큼의 신기한 정원은 아니지만‥정원이라는 이름을 보여주는 카페이다. ‘쉼’과 함께 ‘대화’를 어우러져 나누어 할 수 있는 카페가 우리나라에 몇 군데 있다. 지난번에 엄마와 우연히 지나다가 본 적이 있어서 들어가 커피가 아닌 차를 마신 기억이 난다. 정원 가꾸기를 사장님께서 직접 하신다고 들어서 더욱 감탄을 한 기억이 난다. ‘인테리어’, ‘집 꾸미기’라는 말이 이제 더 이상 낯설지 않게 됐지만 어떤 스타일로 꾸며야 할지는 그래도 여전히 감이 잡히지 않는다. 엔티크한 면이 이제는 익숙하게 들려온다. 정원의 영어는 garden이지만, 라틴어hortus - 불어jardin – 이탈리아어giardino - 독일어garten 이라는 각국의 표현들이 담겨 있다. 이를 가르켜서 ‘울타리가 쳐 있는 어떤 장소’라고 정통적인 의미에서 나온 거라 한다. 세계 각국마다 있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정원들이 잘 골라진 식물들과 햇살, 신선한 공기로 인하여 작은 천국을 만들 수 있었다. 그것을 만들고 디자인을 하는 사람들을 조경가라고 한다. 42곳의 멋진 정원을 소개 한다. 어떤 곳은 호수 속에 만들어서 전 세계 다이버들이 몰려오는 곳이라 한다. 겨울에 얼었던 눈이 녹아 물이 되어 자연적으로 호수 된 그뤼네 세Gruner See호수라고 있다. 매년 봄에 호슈밥 산의 눈 녹은 물이 내려와 호수 주위의 공원에 물이 잠긴다고 한다. 일본의 가와치 후지엔(키타큐슈 1977)에서 등나무 꽃으로 긴 터널에 만들었다. 여기는 지나가는 사람들이 길게 늘어지는 꽃송이들이 화관을 쓴 것처럼 기분이 좋게 한다. 거기다가 분홍, 노랑 등 색상들이 다채롭다 보니 사진을 찍으면서 나의 화관을 씌운을 모습을 볼 수 있다. 서울시는 10월 3일∼9일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 공원에서 '2016 서울정원박람회'를 연다.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행사다. 정상급 정원 디자이너부터 학생까지 다양한 인사들이 조성한 각양각색 정원 85개가 약 5만㎡ 부지를 아름답게 수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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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하면 푸른 잔디밭과 함께 여러 수목들이 어우러져 보기만해도 맑은 공기를 느낄수 있어서 정원이 딸린 집에서 한번쯤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는데요. 정원이라는 이름은 울타리가 쳐있는 어떤 장소를 가리키는 단어에서 비롯되었다고해요. 요즘에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지만요. 정원을 디자인하는 조경가가 되기위해서는 여러 식물들에 대해서 많은 지식이 필요한것은 물론이고, 또 정원안을 멋지게 꾸밀만한 의자나 호수,분수 요런것들을 어떻게 만들고, 배치해야할지, 환경에 관한 지식, 설계한것들을 컴퓨터로 나타낼수 있는 능력등 다양한 능력이 필요로 하네요. 미래의 조경가 친구들이 읽어보면 좋을 이 책은 전 세계의 다양한 시대에 만들어진 42개의 멋진 정원을 소개하고 있어요.
베를린에 있는 두줄의 긴 잔디밭과 끝에만 나무를 심은 틸라 뒤리에 공원, 건물 옥상을 정원으로 꾸며 교수와 학생들이 휴식을 즐길수 있도록 한 바르샤바 대학 도서관 정원, 어디든 붙어서 자라나는 식물의 특성을 이용해 수직으로 세운 케브랑리 국립 박물관 정원, 시멘트 마당에 작은 틈새를 만들어 꽃과 채소,허브와 잔디를 심었다는 미국의 크랙가든, 뱀처럼 꾸불한 다섯개의 다릿길을 가진 낙타등을 닮은 중국 시안의 만개의 다리가 있는 정원, 논에서 영감을 얻어 아파트 단지속 칸탄이 나뉜 정원을 만들었다는 일본의 기푸 키타카타 아파트 정원, 식물들을 멋지게 이발시켜 조각품처럼 만들고 나무 사이에 구불한 길과 미로를 만들어 넣은 마르케삭 정원, 도시속 미니정원 초록위 침입과 캠핑카 속 이동정원 캠핑카, 그림을 흉내내 따라만든 스타우어헤드 가든, 등 다양한 정원을 배워볼수 있었네요. 멋진 정원들의 모습을 그림과 설명으로 공부했는데.. 사진자료가 첨부되었다면 정말 좋았겠다하는 아쉬움도 남더라구요. 50년도 넘게 매년 봄이 되면 세상에서 가장 큰 꽃밭을 이룬다는 쾨켄호프 공원의 모습은 정말 장관일것 같아서 인터넷검색을 해보았더니 정말 멋지더라구요.
화분대신 커다란 병에 심은 자주달개비가 40년 동안 잘 자라고 있었다니 참 놀랍기도 하더라구요. 식물이 자라려면 공기와 물, 바람 요런게 필요할텐데 닫힌 생태계에서도 생명이 살아있을수 있다는게 정말 신기했네요. 베르사유 궁전앞 정원이며 아름다운 식물들로 가득한 천국의 정원 커스텐보쉬 국립 식물원등 정말 멋진 곳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어 기회가 되면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기존에 정원하면 생각나는 이미지에서 벗어난 톡톡튀는 아이디어의 정원들을 살펴보며 도시의 삭막함을 잊고, 좀더 자연과 하나됨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어요. 앞으로 더욱 더 새롭고 멋진 정원들이 탄생되길 바라며 재밌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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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정원』은 '예술 쫌 하는 어린이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예술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우리 주변에 살아있는 정원을 주제로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있겠지만 유럽의 아름다운 고성의 경우 건축이나 실내 인테리어도 멋있지만 고성을 둘러싸고 있는 조경과 같은 정원이 너무나 아름다워 놀라움을 금치 못할 때가 분명 있을 것이다.
기하학적인 무늬와 잘 정돈된 풍경은 세심한 관리를 하고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그런 형태를 풍부한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통해서 그 모습을 만들어냈다는 점이 놀랍게 느껴진다.
이런 정원의 형태와 역할을 결정하는 디자이너가 곧 조경가인데 멋진 정원의 경우 꼭 조경가 혼자만의 작품이 아니라 정원사를 비롯해 건축가, 예술가는 물론 식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낸 종합 예술과도 같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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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전세계에 걸친 42개의 멋진 정원이 소개된다. 각각 지도에 표기가 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이며 그 종류를 보면 과연 이게 정원일까 싶은 상당히 독특함을 보여주는 정원도 있고 우리가 아름다운 정원하면 떠올릴 수 있는 다소 고전적인 의미의 정원도 소개된다.
과연 이걸 공원이라 불러도 될지 모를 독일의 베를린 한가운데 위치한 틸라 뒤리에 공원에서부터 최근에는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시행되고 있는 건물 옥상에 꾸민 정원, 파리에 있는 수직으로 세운 정원인 케브랑리 국립 박물관 정원, 그림처럼 만든 풍경 정원인 스타우어헤드 가든(영국 스타우어튼), 세상에서 가장 큰 꽃밭이기도 한 네덜란드 리세의 쾨켄호프 공원, 온통 분홍 꽃으로 장식한 일본 치치부의 히츠지야마 공원 등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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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개의 정원들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가보고 싶은 곳은 아무래도 베르사유 궁전의 정원이 아닐까 싶다. 세계적으로 화려한 베르사유 궁전과 이에 못지 않은 정원의 아름다움을 간접적으로나마 보았기에 둘 모두를 본다는 의미에서도 꼭 한 번 가보고 싶어진다.
책에서는 각 정원의 풍경과 함께 조성된 시기, 조성하게 된 과정과 함께 정원 곳곳의 풍경 등이 자세히 소개되며 관련된 이야기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비록 사진이 아닌 일러스트로 만나는 경우이긴 하지만 그 아름다움과 특징은 결코 감춰질 수 없을 정도로 잘 표현되어 있기 때문에 아마도 이 책을 보게 된다면 책에 소개된 정원들의 실제 모습을 보고픈 마음이 더욱 간절해질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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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연과 어울려 편안하게 쉴수 있는 장소를 원해요.
특히나 삭막한 도시에 살고 있으면 늘 자연과 가까이 하고 싶어하는데요..
근처에 멋지게 잘 조성되어진 공원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하곤 하는데..
예술 쫌 하는 어린이 시리즈 가운데 아이디어 정원 책을 통해
세계 여러나라의 멋지고 놀라운
정원들을 만나볼수 있었답니다~
프랑스에는 건물에 설치된 수직 정원이 있대요.
건물위에 초록색 식물을 심은것처럼 뒤덮여 있다면
흉한 건물도 살아있는 예술작품으로 변할수 있답니다~
토피아리 정원도 참 맘에 들었어요. 다듬을수 있는 회양목을 많이 심어서
동그라미, 네모, 세모, 동물, 등 다양한 식물 조각품을 만들었고 ,
나무 사이에 구불 구불 길과 미로를 만들어서 멋진 정원을 꾸몄답니다~
보는 재미도 있고, 미로찾기의 재미도 있을듯.. ^^
나무가 가득한 아파트.. 상상해본적 있으신가요?
아파트 주변에 나무가 많은게 아니구요..
아파트 전체의 발코니에 나무를 심어서 수직의 숲을 만들었답니다~
숲속에서 사는 기분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
병속에 작은 정원을 만들수도 있답니다.
필요한 물건들이 나와있으니.. 병속 정원 만들기 도전해볼까요~ ^^
영국의 필드 오브 라이트..
낮에는 별 볼일 없는 곳이었는데.. 밤이 되면 마법처럼 변한답니다.
이런 조명 설치 해놓은 곳은 자주 볼수 있는데요..
밤에 빛나는 정원을 보러 가고 싶네요.. ^^
분수가 함께 하는 멋진 정원도 빼놓으면 안되겠죠~ ^^
이책은 세계 여러 나라에 있는 놀라운 정원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어쩜.. 상상력과 아이디어가 넘치는 정원들이 정말 많이 있네요..
그림으로만 봐도 이렇게 신기하고 멋진데..
정원의 사진이 함께 나와 있었더라면 더욱 좋았을듯 합니다.
나중에 실제 모습도 한번 보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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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특이해서그런지 우리아이들은 재미나게 잘 봣네요...
이책은 우리가 생각하는 고정관념을 깨는 책인것 같아요. 아이디어 정원이라는 제목처럼 정말 신기방기한 정원들이 가득하답니다. 상상력과 기술로 만들어진 새로운 창의적인 정원이가득해요. 재미난 책한권으로 아이의 상상력도 풍부해지고 잠시지만 멋진정원을 많이 가본것 처럼 멋진책이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진한 색감이 참 맘에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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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정원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는 요즘 주거 환경에서는 정원이라는 것을 갖추고 살기는 참 많이 힘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가 단독주택이라던가, 정원이 딸린 집에 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은 아이들의 책이지만 우리가 바라더 그런 환경을 접하게 되는 책이 아닐까 하는 기대를 먼저 해보게 되는 책이 아니었나 싶네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점을 알려줄 책이 될지 궁금해지는 책이었답니다. 이 책에서는 과거와 현재의 놀라운 정원과 꽃밭들을 구경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정원을 하면 어느 정도 선까지 생각해볼 수 있을까 먼저 생각해봐야 하겠죠. 잔디, 식물, 의자, 분수, 통로 뭐 이정도는 기본적으로 생각해낼 수 있지 않을까 싶답니다. 정원의 규모에 따라 또 달라지겠지만 그 전에 정원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봐야 할 것 같아요. 정원이란 식물을 기르는 장소라고 볼 수 있는데요. 울타리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는 그런 공간이라고 볼 수 있지요. 그런 정원을 만드는 직업이 바로 조경가라는 것도 배우게 된답니다. 조경가가 되기 위해서는 식물에 대해서는 기본이겠지만 곤충이나 새 정도에 대한 것 정도도 알면 더더욱 좋을 것 같지요. 그리고 의자나 호수, 환경 에 대한 지식까지 갖추고 있어야 하며, 아이디어도 많아야 하고 자기가 생각한 정원을 그림으로 표현할 수도 있어야 하니깐 정원을 만들기 위해서도 다양한 영역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합니다. 정원의 원래 이름과 만들어진 시기, 장소들이 나와 있답니다. 그리고 그 정원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도 알아보면 참 좋을 것 같네요. 인간이 상상하는 것을 창조해 내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죠. 상상력과 기술력이 동원이 되어서 다양한 것들을 만들어내는데, 정원으로 인간의 상상력과 창조력을 엿볼 수 있는 하나만의 책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답니다. 있다고 하니 아이들이 얼마나 타보고 싶어했는지, 건물 옥상에 꾸며진 바르샤바 대학 도서관 정원은 책을 보다가 휴식을 취하고 싶을 때 높은 하늘을 맘껏 보고 싶을 때 너무 멋지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지요. 프랑스 파리에 있는 케브랑리 국립 박물관 정원은 수직으로 세운 정원이랍니다. 어디든 붙어서 자라나는 식물의 성질을 이용해 만든 수직 정원. 바로 대도시에서 유용할 수 있는 구조지요. 그 외에도 틈새를 이용한 정원, 만개으 다리 구조 형태로 만든 정원들을 보면 정말 어느 공간이든 활용하기 나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집 안에서 우리가 쓰는 공간도 어떻게 쓰냐에 따라 효율성이 달라지는 법인데 도시 안에서 정원을 만드는 문제도 큰 범위 안에서 또 매력적인 일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아이디어를 보면서 사람의 상상력의 멋진 무한대의 힘을 경험해볼 수 있답니다. 예술의 힘이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싶네요. 항상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멋진 일이라는 것을 다시금 또 깨닫게 되었답니다. 이 책에서는 모든 것을 그림으로 접해본답니다. 그림으로 아이들의 이해를 도우면서 상상력을 더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진으로 보면서 실제로 경험해보면 더더욱 좋겠다는 생각도 쉽게 해볼 수 있지만, 실제 사진과 달리 이 책은 그림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욱 더 자극하고, 실제를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2차적 발달 단계까지 끌어낼 수 있겠다 싶어요. 실제 장소가 궁금하고 그림과 비교하고 싶은 생각이 들면 인터넷으라도 검색해서 실제 사진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가 되겠죠. 보면 그만큼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또한 엿볼 수 있었답니다. 정원을 보다 보니 건축양식에 대한 생각까지 많이 바뀌게 되었기 때문에 그만큼 다양함을 경험해봐야 하는 것이 예술과 관련된 일들이라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아이들이 다양함을 경험해봄으로써 자신의 상상력도 키워보고 언제 어떤 활동을 하든지 자기가 경험해본 만큼의 효과를 보일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깨닫게 되었답니다. 아이디어가 넘치는 책 한권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아이디어도 쑥쑥 커나가는 경험을 해보았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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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 아이디어 정원
예술 쫌 하는 어린이 5. 아이디어 정원. 제목, 책표지 보니 궁금해지더라구요. 흔히 볼 수 없는 정원을 볼 수 있다고 하니 보고싶어지네요~ 책이 두툼하니 어떤 정원들이 나올지, 아이들이 정원이라고 하면 아직 딱 정원이 어떤건지 잘 모르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 아이디어 정원을 통해 정원의 여러 모습들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책속의 정원은 유럽의 정원들이 나와있는데요. 정말 너무 많은 정원들이 세계곳곳에 나와있어요~ 미국의 틈새를 이용한 정원, 캐나다의 빗물 정화 공원, 페루의 도시정원, 이라크의 하늘에 떠 있는 정원, 호주를 공원하나에 넣은 호주공원, 일본의 백개의 계단 정원 등등 정말 여러 정원들이 많이 나와있네요~
독일 베를린의 틸라 뒤리에 공원인데요. 이 정원을 만든 조경가는 아이들을 좋아한것 같아요. 정원을 아주 멋진 놀이장소로 만들었거든요. 두줄의 잔디밭 사이에 여러 명이 탈 수 있는 엄청나게 큰 시소를 만들었네요. 시소라 생각하면 놀이터 시소를 생각하죠.하지만, 이 정원에 있는 시소는 어른도 함께 모두 탈 수 있는 시소네요 ^^ 상상만 했던 그런 놀이터를 정원에 만들어놨네요~ 아파트 단지 속 칸칸이 나뉜정원은 아파트는 한때 논이었다고 해요. 아파트가 세워지면서 아파트 사이사이 정원을 만들었네요. 그래서 그 공간을 자기만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하기도 한다고 해요. 모래밭, 춤추는 장소, 체조하는 곳, 나무 사이의 휴식처 등 이런 공간으로 사용을 하네요 ^ ^ 조경가의 실력들이 정말 엄청 대단한거 같아요. 상상속의 정원을 이렇게 실제로 만들어냈다니, 아이도 이 정원들을 보면서 신기해하더라구요. 유럽의 여러 언어에서 '정원'이라는 단어는 라틴어인 '가르디누스' 즉 울타리가쳐진 이라는 단어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네요. 전세계 42개의 크고 작은 정원들, 근데 우리 나라는... 없네요. 왜 없죠... 힝..ㅠㅠ 이런정원이 정말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보게 되더라구요. 하늘에 떠있는정원은 가보고 싶어지더라구요 ^ ^ 실제 사진이 아닌 그림으로 그려진 정원들 , 충분히 멋진 정원이라 생각을 했답니다. 쉽게 접하지 못할 특별한 책이었어요. 뭔가 상상을 하면서 보게 되는 책.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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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쫌 하는 어린이 5 ; 아이디어 정원 작가 에바 코와친스카 출판 풀빛 예술 쫌 하는 어린이 시리즈 다섯번째 이야기 아이디어 정원 한권의 책이 전문 백과사전이라고 할만큼 정원에 관해 그동안 알지 못하고 인지하지 못했던 많은 정원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정원하면 그저 마당이 있는 집의 정원 정도만 생각했었는데 아이디어 정원을 통해 정원도 이렇게 다양한 형태로 표현할 수 있고 즐길 수 있구나를 알 수 있게 되었어요 특히 도심 속 아이디어 정원들을 보면서 감탄이 절로 나왔구요 세계의 정원, 유럽의 정원을 직접 지켜보고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면 더더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내가 가고 싶은 여행지에 이 책에 들어있는 정원이 있는 곳이라면 꼭 일정에 넣어 볼 수 있는 만큼 둘러보고 싶어요 건물 벽면에 덩굴이 올라가있는 건물들이 있곤해요. 그런 건물을 보면 예쁘다 정도만 생각했는데 그것이 바로 정원이었구나 생각해보니 우리 주위에도 바닥 뿐 아닌 곳곳에 정원이 있는거였더라구요 정원은 어떻게 꾸미느냐에 따라 또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다르게 보일 수 있다고 생각들어요 예술 쫌 하는 어린이 시리즈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생각하는 건축, 상상하는 디자인, 꿈꾸는 현대 미술, 표현하는 패션 모두 우리의 일상과 밀접한 연관을 짓고 있는 것들인데 시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표현될 수 있다는 점, 얼마나 더 아름답고 편리하고 획기적일 수 있을지 기대되는 부분이예요 아름다운 아이디어 정원들을 통해서 표현이라는 것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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