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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같은 진정한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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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 언니가 없는 나는 학교다닐때부터 언니있는 애들이 그렇게 부러웠다.   언니 있는 애들은 소풍날 옷도 세련되게 잘입었고 대학에서 연애도 나름 노련했었던것 같다.   그리고 취업준비나 진로결정, 스타일 관리 뿐만 아니라 직장생활에 갖춰어야 할 매너나 화법 까지 언니들과 정보를 공유하여 장녀인 나보다 늘 한발 앞서가는 듯 했다.   그런 찰라에 만난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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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

언니가 없는 나는 학교다닐때부터 언니있는 애들이 그렇게 부러웠다.

 

언니 있는 애들은 소풍날 옷도 세련되게 잘입었고

대학에서 연애도 나름 노련했었던것 같다.

 

그리고 취업준비나 진로결정, 스타일 관리 뿐만 아니라

직장생활에 갖춰어야 할 매너나 화법 까지

언니들과 정보를 공유하여 장녀인 나보다 늘 한발 앞서가는 듯 했다.

 

그런 찰라에 만난 이 책.

 

정말 언니들이 나를 위해 하나하나 짚어주는 것 같다.

 

진작에 이런 책을 사회초년생일때 읽었더라면

더 없이 좋았겠지만.(아마 그랬다면 지금까지의 엎어지고 넘어진 시행착오를 줄일수 있었을것 같다.)

 

지금이라도 잘나가는 언니들의 조언과 그녀들의 노하우는

조금 늘어진 내 직장생활에 많은 반성을 하게 만들었고.

허겁지겁 겨우 눈썹그리고 출근해서 후줄근한 내 모습에

지하철에서 잘차려입은 그녀들을 보며 조금 우울했던 내 스타일과 메이크업

언니들말처럼 지금이라도 최소한의 내 이미지를 관리하기로 했다.

 

가장 인상깊었던 목소리와 자세관리는 어디서도 들을수 없었던 유용한 팁이었다.

 

연애또한 주도적으로 열정적으로 똑똑하게 선택하는 언니들의 이야기

그리고 재미있는 엄친딸, 엄친아 이야기 처럼

언니들 주변의 이야기들은 정말 재미있게 읽혀서

얼른 2탄이 나오길 기대해본다.

 

 

저자인 혜련언니 말처럼...

 

이 책은 정말 되는일 하나 없고, 나만 왜이렇게 힘든걸까 눈물 펑펑 흘리고 있는

서른 살 미혼 여성에게 정말 정말 좋은 책이었다.

 

그녀들에게 권하고 싶다.

지금 힘들고 속상한 직장여성들에게^^ 

 

YES마니아 : 로얄 f********y 2009.01.0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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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꿈'들이 반짝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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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그녀'들의 4가지 성공 레시피! 이십대의 후반, 누군가 일은 5년이 고비라고 했었나?나 또한 매일 똑같은 일상과 끊임없이 이어 지는 엿가락 같던 업무들에 서서히 지쳐 가고 있었다.  그때 우연히 발견한 이책! 옆집 언니의 날 세는 줄 모르고  이어지는 수다 같은 이야기들은 마라톤 하듯 한장한장 숨차게 페이지를 넘기게 만들었고,  읽는 내내 느껴지는 그녀들의 '당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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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그녀'들의 4가지 성공 레시피!

이십대의 후반, 누군가 일은 5년이 고비라고 했었나?나 또한 매일 똑같은 일상과 끊임없이 이어 지는 엿가락 같던 업무들에 서서히 지쳐 가고 있었다. 

그때 우연히 발견한 이책! 옆집 언니의 날 세는 줄 모르고  이어지는 수다 같은 이야기들은 마라톤 하듯 한장한장 숨차게 페이지를 넘기게 만들었고, 

읽는 내내 느껴지는 그녀들의 '당당한 자신감'과 '열정' 그리고 '사랑'은 나를 꿈이 가득했던 '블링블링'한 스무살로 돌아가게 했다. 

누군가 청춘은 반짝이는 보석과 같다고 했다. 그런데 과연 우리는 우리의 20대를 반짝이는 보석 같이 사랑했던가.....

'열정'과 '꿈'들아! '반짝반짝' 되살아나라! Bling Bling!

YES마니아 : 골드 b*******1 2009.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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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이고 실질적인 TIp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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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자기계발서가 워낙 난무하는 세상인지라 늘 비슷비슷한 이야기들만 담고 있어서 사서 읽어보곤 실망한 적도 많았고 해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었다. 그러던 중 어느날 오후...외롭기도 하고 직장생활에도 별 애착도 못느껴 마치 인생에서 길을 잃은 듯한 느낌으로 방바닥을 긁다가 바람이나 쐬자 싶어 혼자 서점에 갔다. 매대에 서서 새로 나온 책들을 뒤지다가 우연히 눈에 띈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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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자기계발서가 워낙 난무하는 세상인지라 늘 비슷비슷한 이야기들만 담고 있어서 사서 읽어보곤 실망한 적도 많았고 해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었다. 그러던 중 어느날 오후...외롭기도 하고 직장생활에도 별 애착도 못느껴 마치 인생에서 길을 잃은 듯한 느낌으로 방바닥을 긁다가 바람이나 쐬자 싶어 혼자 서점에 갔다. 매대에 서서 새로 나온 책들을 뒤지다가 우연히 눈에 띈 제목이 바로 이 책. 

 

첨에는 제목에 끌려서 집어 들었는데 가만 보니 예전에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내게 무척이나 자극을 주었던 권은아님의 글이 담겨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몇년 전 싱글즈인서울 방송에서 보았을 때 정말 자극을 많이 받고 힘이 되었었는데 그 분의 글이라니 마치 아는 사람을 만난 것 처럼 반갑기도 하고해서 그 자리에 서서 당장 책을 사서 집으로 왔다. 그리고 저녁도 걸러가면서 다 읽었다.

 

책을 다 읽고 난 느낌은 뭐랄까..머리를 크게 얻어 맞은 느낌이라기 보다는 바늘로 정말 딱 정확한 그 곳을 찔린 느낌이랄까. 그러면서 서서히 한동안 느즈러졌던 내가 추스려짐이 느껴졌다. 그렇지...난 더 이상 학생이 아니고 조직의 일원인 직장인이지 않는가. 학교는 내가 돈을 주고 배우는 곳이지만 직장은 내가 돈을 받고 뭔가 댓가를 주어야 하는 곳이었는데 난 여전히 학생때 생각을 벗어나지 못하고 늘 불만투성이었구나. 스스로 반성이 되면서 부끄러워졌다.

 

책에 나오는 그녀들의 노력처럼 내 값은 내가 올리는 거고, 이 책에는 조직속에서 나를 어떻게 자리매김 해 나갈것인가에 대한 실천가능한 조언들이 가득하다. 내 자신이 명품 브랜드가 될수 있고 말고는 다 '지 할 나름'이라는 말이 너무 기억에 남았다. 실천가능한 구체적인 조언들은 당장이라도 해 볼 수 있을것 같아서 좋았고, 애매모호하고 두리뭉실하지 않고 get to the point하는 팁들이어서 더 와닿았다.

 

2009년 한해, 새로운 자극으로 시작했으니 올해 연말엔 좀더 발전해 있는 나를 볼 수 있겠지?

a******3 2009.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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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고 재미있게 듣는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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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여자들이 어떻게 그 자리에 오를 수 있게 되었나하는 비밀을 알 수 있을 것이란 생각으로 책을 사게 되었다. 의외로 재목만 번듯하게 지어놓은 것 아냐?라는 의심도 있었지만, 참 재밌게 20대 취향으로 썼구나하면서도 '잘나가기 위한' 핵심 포인트가 쏙쏙 담겨있기도 했다. 20대 후반에 들어섰고, 직장생활을 한지도 3년이 지났고...그러면서 난 아직도 잘나가는 여자가되길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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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여자들이 어떻게 그 자리에 오를 수 있게 되었나하는 비밀을 알 수 있을 것이란 생각으로 책을 사게 되었다. 의외로 재목만 번듯하게 지어놓은 것 아냐?라는 의심도 있었지만, 참 재밌게 20대 취향으로 썼구나하면서도 '잘나가기 위한' 핵심 포인트가 쏙쏙 담겨있기도 했다. 20대 후반에 들어섰고, 직장생활을 한지도 3년이 지났고...그러면서 난 아직도 잘나가는 여자가되길 꿈꾸고 있다. 잘나가는 여자가 된 그녀들의 남다른 1퍼센트를 알고 싶다면 한 번쯤 읽어보길 권한다.
n****3 2009.0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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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정보들이 쏙쏙 담겨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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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기간 : 2009년 4월 29일 (2번)   매일같이 기획서를 써내는 우리는 정작 우리 자신의 인생을 위해서는 기획서를 쓴 적이 있었던가?....1년에 슬라이드 한 장씩 그 해에 꼭 하고 싶은 일이나 목표를 기술한 40장짜리 인생의 마스터 플랜 기획서를 각자 한 번 써보라는 거였다. 258~259p   ------------------------------------------------------------------------------- 각
"필요한 정보들이 쏙쏙 담겨있는 책" 내용보기

읽은 기간 : 2009년 4월 29일 (2번)

 

매일같이 기획서를 써내는 우리는 정작 우리 자신의 인생을 위해서는 기획서를 쓴 적이 있었던가?....1년에 슬라이드 한 장씩 그 해에 꼭 하고 싶은 일이나 목표를 기술한 40장짜리 인생의 마스터 플랜 기획서를 각자 한 번 써보라는 거였다.

258~25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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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책에는 나름의 가치가 들어있다. 이 책은 4명의 저자를 통해 20~30대 여성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조곤조곤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이다. 뭔가 큰 가르침 같은 것은 없다. 다만 하루하루를 알차게 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준다. 책의 컨셉도 그렇게 잡혔을 것이다. 실용성이 강한 자기계발서. 직장 여성으로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 어떻게 자기관리를 해야하는지, 옷을 입는 방법, 남자친구와의 만남에 대한 방법, 영어공부를 하는 방법, 여행가방을 싸는 요령 등등 잡지에서 흔히 보는 내용들을 담되, 철저하게 이 책을 구입할 독자들의 구미에 맞게, 그리고 돈 아깝지 않게 충분한 내용을 담았다. 재미있게 읽었다.

YES마니아 : 로얄 k******3 2009.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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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듯 일하고 카리스마 있게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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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례 행사(사장님께서 직원들 한명 한명에게 맞춤형!! 책을 선물하시는) 때 받은 책. 연애하듯 일하고, 카리스마 있게 사랑하라. 나...시집 가지 말라는거...맞지..? ㅋㅋ 가뜩이나 워커홀릭 소리 듣고 있구만은...ㅡㅡㆀ 요새 골드미스가 대세이기는 한가보다. TV에서도 골드미스 골드미스 하고, 책들도 그렇다. (지금 이책도 그렇고, 또 서점에서 본 잘나가는 그녀(!!)들이 쓰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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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례 행사(사장님께서 직원들 한명 한명에게 맞춤형!! 책을 선물하시는) 때 받은 책.

연애하듯 일하고, 카리스마 있게 사랑하라. 나...시집 가지 말라는거...맞지..? ㅋㅋ

가뜩이나 워커홀릭 소리 듣고 있구만은...ㅡㅡㆀ

요새 골드미스가 대세이기는 한가보다. TV에서도 골드미스 골드미스 하고, 책들도 그렇다. (지금 이책도 그렇고, 또 서점에서 본 잘나가는 그녀(!!)들이 쓰는 영어 회화 같은 것들..) 정말 놀라운건..요샌 책들이 트렌드를 따라 간다는 것이다. 그렇게 빨리 기획해서 빨리 써서 나오는 책들이 정말 가치가  있는 것들인지 의문 스럽다. 기획하고, 쓰고, 1차 퇴고하고..2차 퇴고하고..그런 과정들을 빨리빨리~ 해버리는 요새 책들은....책안에 인용된 것에 대한 출처도 불분명하고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그대로 사실인양 써버리는 문제가 많다.

 

각설하고, 이 책에서는 소위 잘나가는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4명의 골드미스가 나온다. 그 골드미스들이 친절하게도 골드미스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자신들이 헤쳐나간 길들과 주의 사항, 마음 가짐들을 들려준다. 일은 어떻게 하는지, 커리어우먼으로써 몸가짐은 어떻게 하는지, 마음가짐은 어떻게 하는지, 또 연애는 어떻게 하는지 등등..

꼭 친한 언니들이 Cana야, 이렇게 살아야한다~ 이런건 좋지 않아~ 하고 조근조근 말해주는 느낌이다. 골드 미스를 꿈꾸고 있다면 가볍게 한번 읽어보면 도움이 될 책이다.

 

깊이 공감되었던 내용은 자신의 이미지를 메이킹 하라는 것이었다. 요새 대세인 아나운서들도 보면 어떤 아나운서는 새침한 이미지에 반해 털털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어떤 아나운서는 아주 칼같은 단정한 이미지로 자신을 전략적으로 메이킹한다. 나 역시 노력하고 있는데...참..어려운 일이다. ㅎㅎ

실수하는 것을 싫어하고 완벽하기를 꿈꾸는 나의 이미지는...일은 잘 하지만 냉정하고 차갑고 무섭다는 이미지이다. 부드럽고 유하면서도 일은 잘하는 이미지로 재 메이킹이 필요할 때이다. 왜냐면...

왜냐면....나는.....서른 이니까.....^^;

h****k 2011.0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