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스 데이비스, 존 콜트레인, 캐논볼 애들리, 아트 블래키 등 역사적인 뮤지션들이 모여 녹음한 설명이 필요없는 명반입니다. 상당히 대중적인 느낌의 곡들이기 때문에 재즈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앨범입니다.
CD는 종이케이스에 담겨 LP자켓 안에 넣어져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CD도 플라스틱 케이스에 따로 포장이 되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