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블랙스타가 가장 주인공스러웠던 권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강인한 영혼 미후네와의 전투씬이 그냥. 너무 좋네요. 그리고 미후네가
무인의 얼굴이 됐나?? 이제 봐주는 건 무례로군. 대사도 너무 좋구요.
블랙스타와 츠바키의 다양한 모드와 그리고 다양한 공격패턴.
눈이 참 즐거워요.
그리고 킴이 마녀임에도 불구하고 사무전에 있었던 사연이 나오는데..
어찌된 게 소울이터의 마녀들은 하나같이 요염하고 매력이 넘치는 지. 적인 게 아깝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