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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이 대역이었다는 사실이 크로우에게 탄로 났다.
매번 덜렁거리는 펠은 여전히 귀엽네요 ㅎㅎ 펠과 크로우가 언제쯤 본래 모습으로 마주할지 기대되네요~ 요즘 이런 여성향이 많이 없어서 더 재밌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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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이 대역이었다는 사실이 크로우에게 탄로 났다. 완결까지 점점 더 가까워지는 가짜 신부의 피치 못할 사정. 드디어 정식으로 들통난 펠의 신부 대역ㅎㅎㅎ 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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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로맨스 소설 진입 전부터 책이 예뻐서 그냥 모으던 거였는데 어느새 7권까지 정발이 됐네요~~
초반에는 재밌었는데 이게 국내 책을 많이 접한 후로 다시 이어서 읽으려니 번역본의 어색함을 느끼고 있네요ㅠㅠㅠ
여주가 자신의 생각을 괄호로 표현하는것도 유치하고ㅠㅠ 내용도 잘 이해가 안갈 정도로 어색합니다ㅠㅠ
그리고 스토리 진행에 있어서 같은 패턴을 반복하니.. 에휴.. 이것도 진부해지네요
여주는 남주가 자신의 정체를 알아차린걸 대체 언제 알게 될까요
남주 캐릭터가 그나마 좋아 끝까지 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