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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및 중급 리눅서에게 추천하고 싶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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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저는 이책 버젼 예전꺼부터 다 봤는데.. 아주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런닝리눅스와 함께 같이 소장하면 아주 좋을 책입니다. 내용구성도 충실하고, 실무에서도 참고하기에 아주 적합합니다. 저는 리눅스를 3년째쓰고 있는데 이책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각 데몬의 설치법과 사용법, 그리고 팁까지 아주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후회하지 않을껍니다. 지금도 누가 추천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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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저는 이책 버젼 예전꺼부터 다 봤는데.. 아주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런닝리눅스와 함께 같이 소장하면 아주 좋을 책입니다. 내용구성도 충실하고, 실무에서도 참고하기에 아주 적합합니다. 저는 리눅스를 3년째쓰고 있는데 이책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각 데몬의 설치법과 사용법, 그리고 팁까지 아주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후회하지 않을껍니다. 지금도 누가 추천해달라고 하면 러닝리눅스와 이책을 추천해줍니다. 그럼. 리눅스 설치 방법의 상세한 설명(별책부록), 통신과 인터넷, 게임과 멀티미디어, 네트워크 서버 구축 방법, 해킹에 대비한 보안 방법 및 대책 등 리눅스에 대한 모든 것을 설명한 리눅스 완벽 가이드라고 할만하다. 초보자에게는 리눅스의 정신과 설치가이드로서, 중고급자에게 활용서로서 기존 버전보다 강화된 네트워크 구축과 보안에 대해 실무 중심으로 설명함으로써 탄탄한 실력을 다져갈 수 있도록 하였다.
n*******0 2002.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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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겉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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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팔린다는 말을 듣고 책을 구매를 했으나 읽을 만한 내용이 거의 없습니다. 책이 두꺼워서 한권으로 모두 해결을 하기 위해서 책을 구매를 했지만 거의 초보에 맞게 서술이 되어 있어서 초보가 아닌 나에게는 거의 도움이 되지 않은 내용입니다. 왜 이 책이 좋다고 하는 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차라리 인터넷 사이트에서 내용을 얻어서 공부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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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팔린다는 말을 듣고 책을 구매를 했으나 읽을 만한 내용이 거의 없습니다. 책이 두꺼워서 한권으로 모두 해결을 하기 위해서 책을 구매를 했지만 거의 초보에 맞게 서술이 되어 있어서 초보가 아닌 나에게는 거의 도움이 되지 않은 내용입니다. 왜 이 책이 좋다고 하는 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차라리 인터넷 사이트에서 내용을 얻어서 공부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은 앞부분은 거의 읽을 것이 없구요. 책의 하반부는 그래도 읽을 것이 많습니다. 하지만 거의 기본 내용만을 담고 있기 때문에 많은 내용을 원하는 분은 구매하지 않은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전반적으로 평이하고 페이지에 비해서 얻을 내용은 비교적 작다고 생각됩니다. 제 생각에는 이 책 가격으로 다른 두개의 책을 구매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m*****0 2003.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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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판에서의 감동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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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리눅스 그룹 스터디에서 "리눅스 7.1 그대로 따라하기"로 리눅스의 기초를 공부했더랬습니다. 금년에 새롭게 그룹에 들어온 사람들에게는 "8.0 그대로 따라하기"를 교재로 해서 공부를 하게 됐습니다. 이번 개정판을 보니, 부록 CD의 레드햇 배포판 버전이 높아진 것과, 7.1때보다는 눈에 잘 들어오게 편집을 했다는 것은 마음에 드는군요. 하지만, 내용은 예전의 판들과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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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리눅스 그룹 스터디에서 "리눅스 7.1 그대로 따라하기"로 리눅스의 기초를 공부했더랬습니다. 금년에 새롭게 그룹에 들어온 사람들에게는 "8.0 그대로 따라하기"를 교재로 해서 공부를 하게 됐습니다. 이번 개정판을 보니, 부록 CD의 레드햇 배포판 버전이 높아진 것과, 7.1때보다는 눈에 잘 들어오게 편집을 했다는 것은 마음에 드는군요. 하지만, 내용은 예전의 판들과 별로 차이가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새로운 내용이 추가된 부분도 있지만... 그 부분만을 위해서 이 책을 구입하는 건 아니니까요. 맨 처음 이 책을 보면, 엄청난 두께에 압도되는 것에 비해 실제로 시키는대로 따라해보면 그대로 되는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물론 간단한 command가 안 될리는 없지요. 책 후반부에 서버 설치라던가 구성을 짜는 부분에서는 됐다 안 됐다해서 무척이나 짜증이 납니다. 책이 나빠서가 아니라, 리눅스가 원래 좀 손이 많이 가니까라고 생각하면서 넘기려고 해도 3부의 서버 설치 및 활용은 좀 심한 것 같군요. 어떤 건 되고 어떤 건 안 되고... 그러다가 결국 온갖 리눅스/유닉스 관련 사이트를 다 뒤지고 다니고... 누구는 쉽게 되고 누구는 안 되고... 차라리 책을 2권으로 분할해서 1권은 명령어 위주로 간단한 시스템 관리를 익히게 하고, 2권은 서버 설치와 설정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출판하시면 괜히 아령보다 더 무거운 책을 들고 다니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a 2003.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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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지나친 기대엔 실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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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서 봤던 리뷰글이나 주위의 추천으로 이 책을 사게 되었다. 사실 추천 이라기보다 리눅스를 공부한다 싶은 사람들은 꼭 저자인 서자룡씨의 그대로따라하기 씨리즈를 한권쯤은 가지고 있었다. 우선 나는 윈도우 조차 완벽히 다루고 있지 못하다는걸 스스로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리눅스 만큼은 '바이블형' 책으로 골라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해보고자 했었다. 하지만 내 기대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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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서 봤던 리뷰글이나 주위의 추천으로 이 책을 사게 되었다. 사실 추천 이라기보다 리눅스를 공부한다 싶은 사람들은 꼭 저자인 서자룡씨의 그대로따라하기 씨리즈를 한권쯤은 가지고 있었다. 우선 나는 윈도우 조차 완벽히 다루고 있지 못하다는걸 스스로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리눅스 만큼은 '바이블형' 책으로 골라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해보고자 했었다. 하지만 내 기대와는 달리 이 책에서 그런 뭔가는 느끼지 못했다. 나름대로 내용 하나하나를 자세하고 명확히 짚어주고자 했던 의도는 알 수 있었지만 너무 겉핥기식 이었다는 느낌이 든다. 그런 느낌은 책의 분량이나 설명의 길이와는 상관이 없다. 가장 기본적인 기본명령어 조차 조금 읽다보면 한숨부터 나왔다. 무엇이 그리 급한지... 명령어 하나하나에 대한 분명한 목적와 활용법을 제시하기 보다는 '이 명령어는 어떨때 이렇게 이렇게 적어서 명령하면되고 이렇게 하면 확인 할 수 있다. 그리고 다음...' 뭐 이런식이다. 중요한것은 설렁설렁 넘어가고 별 필요도 없는 게임과 멀티미디어 활용에 대해서는 장황하다. 리눅스의 필요성을 느껴서 배우고자 이책을 구입한 사람들의 주 활용 범위를 제대로 표현해주었어야 하지 않았을까. 대다수가 개발자나 공부하는 학생들 일테니 말이다. 처음에 책에서 느끼게 되는 이미지가 그 책으로 공부해 나가는 방향을 정해주다 보니 이책은 초반부터 흥미를 반감 시켰다. 그리고 너무 도식화된 방식으로만 설명을 하다보니 중간중간 부딪히게 되는 예상치 못한 오류나 충돌을 제어할 방법이 없었다. 마지막 부분에 부록으로 어느정도 설명을 해놓았지만 이런 설명은 그때그때 필요한 예와 함께 제시해 주는게 옳은 것이다. 마지막으로 책의 제본 상태도 상당히 맘에 안든다. 내가 보통 쓰던 책들과는 두께와 깊이 또한 많이 달랐는데 비닐커버로 되어 있는 표지는 안쪽에 부록씨디가 달려 있어서 아예 다 떼어버리는게 차라리 나았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두껍고 넓은 책들은 제본을 백과사전처럼 두껍고 단단하게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b****r 2003.07.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