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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하면 어린시절 최고의 기억은 바로 실제로 실험을 해봤던 실험이 생각난다. 갖가지 실험도구가 가득 들어찬 과학실에서 리트머스 용액에 담가보며 색깔을 비교해보는 실험이나, 민들레 등을 채취해와서 실험해 보았던 실험, 그리고 남자 아이들이 잡아온 개구리를 해부해보고 땅에 묻어주었던 기억 등등 초등학생, 중학생때의 기억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과학시간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그런 실험은 사실 1년에 몇번 안되고 거의 대부분을 학교 교실에서 수업을 통해서 익히는 과학은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졌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에게는 과학을 좀 더 재미있고 실제로 해볼 수 있는 책들이 몇권 눈에 띄어서 과학을 즐거운 과목으로 인식하게 될 것 같다. 이번에 만나본 가나출판사의 <과학왕의 초간단 실험노트2>는 정말 깜짝 놀랄 정도로 너무 재미있고 간단한 실험들이 가득 소개가 되어 있어서 참 유익한 책이었다. 게다가 교과서 속 과학원리를 모아두어서 학습에도 상당히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 좋은 책 같다. 이 책에는 약 20가지의 실험들이 등장을 한다. 실험이기에 책의 서두 부분에서는 실험 시의 유의사항을 기록해 두고 있어서 꼭 읽어보고 실험을 시작해야할 것 같다.
빨대 두개로 주스 마시기, 페트병 속 풍선불기, 도체와 부도체 구별하기, 샤프심으로 불켜기.....등등 흥미진진하면서도 재미있는 실험들이 가득해서 하루에 한가지씩만 한다고해도 족히 한달동안은 행복한 과학실험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는 셈이다. 대부분을 실험이 준비물이 어려운 준비물이 아니라서 일상생활에서 찾아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실험방법도 어렵지 않아서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결과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소개를 해놓고 있어서 실험 후에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어 참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다. 책 속 실험을 해보고 결과를 기록하고, 사진을 찍어두어 나만의 실험노트로 기록을 남겨보아도 참 유익할 것 같다. 과학을 어렵게만 느끼는 아이들이라면 특히 이 책으로 즐겁게 실험해보며 과학을 즐거움으로 바꿔보면 어떨까? 이 책은 2권이니 1권부터 만나보면 더 좋을 것 같다. |
인상깊은 구절항상 "왜?"라는 질문을 마음속에 갖고 우리 주위의 현상들을 대하면 과학의 즐거움을 알게 될 거예요. ~> 추천의 글 중에서
같이 읽으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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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어렵고 딱딱하고..지루한 것이라는 것은 대부분 배운 사람들은 다 알것입니다. 저또한 과학을 학 교때 공부할때~ 처음에는 신기하기 때문에 재미있었지만..점점 어렵고 딱딱해서 잘 모르게 되면서 어려 워진듯합니다. 저희 큰아이도 그렇답니다. 처음에는 과학을 실험을 통해 배워서 그런지 무척 재미있다고 했는데..점점 어려워지니 너무 어렵고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과학을 우리아이들한테 쉽게 접해주기 위해서 선택한 책이 과학왕의 초간단 실험노트랍니다. 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여러 문제들을 실험을 통해 해결하고 교과서 과학 원리도 배우고,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실험을 하고, 친절하게 설명과 과학 원리를 알려주어서 마음에 들었답니다.
다른책에서는 대부분 실험이지만, 이론들과 너무 어려운 단어들만 나열이 되어 있었는데~ 이 책은 아이 들 눈높이에 맞추어져 있어서 그런지 귀엽고 재미있는 그림삽화들과 만화형식으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 초등학교 3~6학년 과학 교과서를 기초로 실험을 하고 원리를 설 명하기 때문에 교과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울러 이런 과학 원리들이 우리 일상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그 예도 함께 알려 주기 때문에 과학이 우리 가까이에 있음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줍니다
주인공인 알송이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20가지 에피소드를 담은 만화, 만화 속에 나온 문제를 해결하는 과학 실험을 다룬 [알송이의 초간단 실험 비법]을 통해 주인공과 같이 해 보고 그 결과를 관찰해 볼수도 있고, [생활 속 과학 원리]는 실험을 바탕으로 되어있는 것을 체계적으로 과학의 원리를 설명해준답니 다. 그래서 그 원리가 실제 생활에 이용된 예까지 알려 줌으로써 아이들의 이해를 높였습니다. 마지막으 로 각각의 실험이 어느 학년의 어디서 나오는지가 적혀있어서 찾아보기도 쉽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과학은 어렵고, 또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저또한 그렇다고 생각을 하였구요. 과학왕의 초간단 비밀 노트를 통해 아이들은 우리 주변의 여러 가지 일에 과학적 호기심을 갖 게 될 것이며,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학의 세계를 여행하게 될것입니다. 이젠 어렵고 딱딱한 과학이 아니 라, 쉽고 재미있는 과학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들도 이 책틍 통해 과학왕이 될 수 있는 비법을 확 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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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에서 부딪히는 여러 문제들을 실험을 통해 해결하고 교과서 원리도 배우는 즐거운 책.. 책속에 실험들이 주변에서 흔히 볼수있고 구할수 있는 재료들이라서 실험하기도 아주 편하답니다. 그리고 알송이가 들려주는 생활속 과학원리에서는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니 과학의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가깝게 느끼기에 충분한거 같습니다. 이책을 보고 있자니 초등학교 다닐적에 방학때 나눠 줬던 탐구생활이 생각이나서 추억에 잠시 빠져들기도 했어요.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나오는 내용들이라는데 중간중간에 만화로 나오고 부드러운 어투로 이루어져 있어 과학은 어렵다라고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에겐 좀더 친근감 있게 다가갈수 있는거 같습니다. 이책을 읽다보니 주변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모든 일들이 과학의 연장이 아니었나 싶네요. 이책은 초등학교 4학년에 다니는 조카에게 줄 선물로 준비했던건데 조카 아이가 받고 너무 좋아하네요. 텔레비젼에서 하는 스펀지란 프로를 즐겨 보는 아이라서 이책을 선물한건데 이책 받자 마자 호기심에 모든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특히나 저희집에 놀러와서 종이컵을 가스불에 올려놔도 타지 않는 방법이 있다며 제앞에서 분주위 움직이더니 종이컵에 나무젓가락을 꽂고 물을 부어 직접 보여주더라구요. 그러더니 '이모 내가 종이컵에 물도 데워줄께'하더니 종이컵에 손을 넣어 보라고... 아이가 신나하는거 보니 선물한 제가 오히려 더 뿌듯하더라구요. 학교다닐적 과학은 참 어렵고 하기싫고 딱딱하기만 했었습니다. 그런데 과학왕의 초간단 실험노트를 보면 과학은 요리랑 별반 다른게 없다는 생각도 드네요. 요리도 재료준비해서 다듬어서 순서대로 조리를 하잖아요. 우리 조카도 이책 보면서 과학을 요리하듯 쉬운거라고, 한층더 가깝게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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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처음부터 과학을 좋아하는건 아닌가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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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부터 중학교 과학 교과서를 기초로 해 간단하게 도구를 이용해서
해보는 실험 노트 책 제목대로 간단도 아닌 초간단 실험준비물들로 여러가지 실험을 통해 과학 원리를 배운다 알송이가 집과 할머니댁 과학캠프에서 일어나는 여러 상황들을 만화로 문제 제시를 해주고 알송이의 실험을 통해 결과를 알고 생활 속 과학 원리를 배우게 된다 몇 가지의 실험을 빼고는 대부분의 준비물이 집에 있는거고 방법도 쉬워 아이와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다 몇 개의 실험 내용을 소개해 보면
-봉투 뜯지 않고 내용 보기- 흰 종이에 검은색 매직으로 글씨를 써서 갈색 편지 봉투에 넣고 그 봉투를 다시 흰 봉투에 넣고 풀로 봉한다 검은색 도화지를 원통으로 말아서 봉투 가까이에 대고 본다
검은색 도화지를 봉투에 가까이 대면 봉투에서 반사된 빛을 검은색 종이가 차단하기 때문에 투과한 빛에 의해 봉투 속의 글씨가 보이는 원리라 한다 그런데 뭐가 잘못 되었는지 우리는 봉투속의 글씨가 보이지가 않았다
-우유로 치즈 만들기- 우유를 끓인 뒤 소금과 레몬즙을 넣어 굳혀서 만든 치즈
우유에 들어있는 단백질은 산성을 만나면 응고되는 성질이 있다고 한다 레몬즙에 들어있는 산이 우유 속의 단백질을 응고시켜 치즈가 되는거다
직접 실험을 해보면 더할수 없이 좋지만 실험을 해 보지 않아도 실험방법과 결과가 자세히 소개가 되어있고 어려운 용어없이 쉽게 설명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과학을 어렵지 않게 접해줄 수 가있다 눈으로만 보는 과학이 아니라 직접 실험을 해서 얻게 되는 과학원리로 학교교과 과정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책이다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과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과학을 좋아하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