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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명절을 지내면서 아이들에게 무언가 책을 많이 읽히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첫째가 책을 많이 좋아해서 새로운 책을 더 많이 사달라고 했는데, 기회가 없어서 못했었다. 그러던 중 마음의 결심을 하고 위인전부터 사주기로 했다. 위인전을 읽는 것을 좋아하고 사람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는 성격이기에 아이에게 몇가지 위인전을 구입해줬습니다. 사실 한국의 위인들에 대해서 읽는 것을 더 좋아하는데, 아인슈타인을 좋아할런지는 모르겠다. 이번에 책을 잘 읽고 좋아하면 다른 위인전도 더 많이 사주는 걸로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