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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동식물과 세계지도의 기발한 콜라보~ 세계지도로 보는 놀라운 동물,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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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부르는 동물, 불행을 부르는 동물을 시작으로, 메추리알 닮은 주머니동물들의 안전지대,오스트레일리아,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희귀 동물들, 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희귀 식물들 등 다양한 동식물의 이야기를 세계지도 위에 주제별로 묶어서 이야기를 풀어 내고 있어요.이런 류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똘망군이라서 동물들 관련 책은 많이 읽어 봤는데, 식물편은 처음이라 선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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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부르는 동물, 불행을 부르는 동물을 시작으로, 메추리알 닮은 주머니동물들의 안전지대,오스트레일리아,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희귀 동물들, 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희귀 식물들 등 다양한 동식물의 이야기를 세계지도 위에 주제별로 묶어서 이야기를 풀어 내고 있어요.
이런 류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똘망군이라서 동물들 관련 책은 많이 읽어 봤는데, 식물편은 처음이라 선택한 책이에요!

                       
                       

각 주제별로 첫 페이지는 간략하게 그려진 세계지도 위에 그 주제에 해당하는 동식물이 표시되고, 뒷장에서는 좀 더 자세하게 각 동식물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어 나가요~
똘망군이 그동안 봐왔던 책들은 '이집트 사람들은 예로부터 검은고양이를 생명의 상징으로 생각해왔어요.'라는 글이 있을 때, 글만으로 끝나거나 검은고양이를 예시로 한 사진이 전부였다면, <세계지도로 보는 놀라운 동물,식물>에서는 세계지도 위에 이집트는 어디에 있는 나라인지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해주니깐 세계문화나 세계지리에 관심많은 아이들이 보면 딱 좋아할 것 같아요!

                                                

 

                  

부록으로 책을 읽고 따라해보면 좋을 보아뱀만들기나, '자연이 만들어낸 발명품', <별난 기록,별난 동물>처럼 소주제로 묶어서 재미있게 읽기 좋은 내용들을 따로 묶어놨어요.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이어서 읽을 필요 없이, 관심사에 맞게 발췌독으로 읽어도 괜찮은 책이라서 똘망군이 다른 책들 읽다 틈틈히 생각나면 한 두 장 읽고 덮어두고 하더라고요.^^

 

원래 이 시기가 똥, 방귀 같은 더러운 단어나 엽기 관련 단어들에 관심을 가지는 시기인가봐요!
똘망군도 너무 재미있다고 읽고 또 읽고~ㅋ
앞부분은 좀 더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니 차차 시간날 때마다 읽게 되면 다양한 동식물 및 그 동식물이 서식하는 나라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될 수 있을 듯 싶네요!

 

 

k******a 2017.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독습관을 위한 아이책 놀라운 동물,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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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습관을 위한 아이책 세계지도로 보는 놀라운 동물, 식물 남자아이라 그런지 동물, 식물, 과학 이런쪽으로 관심도 많고 책도 읽고 하는데요. 요번에 선택한 책은 세계에 어떤 동물들이 있는지 어떤 식물들이 있는지 궁금해서 선택했다면서 오기만을 기다린 책이랍니다. 차례를 보니 아이가 궁금해 하고 재미있어할 이야기들이 가득하네요. 행운을 부르는 동물, 불행을 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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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습관을 위한 아이책 세계지도로 보는 놀라운 동물, 식물

남자아이라 그런지 동물, 식물, 과학 이런쪽으로 관심도 많고 책도 읽고 하는데요.

요번에 선택한 책은 세계에 어떤 동물들이 있는지

어떤 식물들이 있는지 궁금해서 선택했다면서 오기만을 기다린 책이랍니다.

차례를 보니 아이가 궁금해 하고 재미있어할 이야기들이 가득하네요.

행운을 부르는 동물, 불행을 부르는 동물, 주머니동물들의 안전지대, 오스트레일리아,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희귀 식물들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신기해할 이야기들이 가득*^^*

행운을 부르는 동물, 불행을 부르는 동물

똑같은 검은 고양이인데, 이집트에선 행운의 동물, 에콰도르 오타발로족 사이엔 불행의 동물이라고 해요.

우리나라에도 흉조로 생각하는 까마귀가 있죠!

부탄에서는 까마귀는 행운의 상징이라고 하니 같은 동물이 나라에 따라 행운을 의미하기도,

불행을 의미하기도

한다니 신기해 하며 읽게 되네요.

재미있는 행운 동물, 불행 동물

아이가 읽고는 그냥 사람들이 다 만들어낸 이야기니 우린 동물은 다 행운을 불러 온다고

생각하자면서 동물 좋아하는 막내가 한마디 하네요.

불행동물, 행운동물 같은 동물을 각 나라에서 달리 보는것은 ​각 나라의 문화의 차이에 의해서

행운동물, 불행동물로 나뉘는것 같다고 하며

이 부분을 제일 재미있고 흥미있게 읽었다고 하네요.

그림으로 간단하게 설명이 된후 뒤에는 좀더 자세하게 이야기 해주더라고요.

생명의 사징, 죽음의 상징

검은 고양이 생명의 상징인 이집트에선 사랑을 많이 받았겠지만

죽음의 상징인 오타발로족에게는 미움을 받았겠더라고요.

각 나라마다 동물을 달리 받아들인다는 사실에 재미있게 한장 한장 넘기게 되네요.

부록으로 이렇게 만들기도 소개해 주더라고요.

행운의 상징 보아뱀 만들기 ㅋㅋㅋ

재미있을 것 같다며 담에 한번 만들어 보자고 하니 준비물좀 챙겨줘야 겠더라고요.

YES마니아 : 로얄 k*********8 2017.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기한 동물과 식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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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고 있는 지형,기후가 각기 다르듯 그곳마다에서 터전을 잡고 생명을 연장 확산해 가는 동물과 식물의 종류가 참으로 많음에 놀라울 따름이다. 주위에 있는 것들과 어딘가 비슷한 종류도 있지만, 신기하고 독특한 느낌을 주는 생소한 것들이 많아서 더욱 관심을 갖고 흥미롭게 맞이할 수 있는 책이다.   퀴즈를 풀듯 그러한 동물과 식물의 존재를 알아내는 내용들은 여러모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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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고 있는 지형,기후가 각기 다르듯 그곳마다에서 터전을 잡고 생명을 연장 확산해 가는 동물과 식물의 종류가 참으로 많음에 놀라울 따름이다. 주위에 있는 것들과 어딘가 비슷한 종류도 있지만, 신기하고 독특한 느낌을 주는 생소한 것들이 많아서 더욱 관심을 갖고 흥미롭게 맞이할 수 있는 책이다.

 

퀴즈를 풀듯 그러한 동물과 식물의 존재를 알아내는 내용들은 여러모로 다양하다. 동,식물들의 특징도 그렇지만 그러한 것을 우리들이 바라보고 대하는 태도나 시선이 극명하게 드러나는 것들이 있어서 놀랍기도 하다. 길조니 흉조라고 구분짓는 차이가 왜 있는지 그리고 어느 특정 지역게서만 살아가고 있는 종에 대한 이유 또한 신기할 따름이다. 속담으로까지 비유되어지는 우리들 못지 않은 동물들의 자식 사랑도 그렇고 서로 삶을 위해 공생하고 기생하는 존재들을 보면서 살아가는 삶의 방식도 둘러보게 된다.

 

또한 식물들에 관해 보면서 뿌리 내려 이동할 수 없지만 동물 못지 않은 생존법칙이 있음을 알 수 있다. 분명 식물들도 나름의 경쟁이 있을 것이기에...... 교살자무화과는 나무의 숨통을 조이고, 새삼은 덩굴로 식물을 잡아채 수액을 빨아 먹는다니 동물들 못지 않다는 느낌이 든다. 그러고보면 자신의 번식과 성장을 위해 알 수 없는 무수한 나름이 노력이 어느 곳에서나 존재함을 새삼 확인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런데 그러한 각양각색의 동물과 식물들이 여러 위협 속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멸종되는 것들이 속출되고 있어 문제시 되고 있다. 새로운 종이 생겨나기도 하지만 그 이전에 생겨난 것들이 제 역할과 삶을 누리기도 전에 많은 피해로 인해 사라지는 안타까움을 생겨나지 않게 해야 할 것이란 궁극적인 과제를 생각해 보게 한다. 그러한 것들의 최고의 자리에 있는 것은 우리 인간이 아니기에 우리들도 어느 순간 생명 존재의 위협을 받을 수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깊이 인식해야 한다고......

m*******7 2009.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