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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미국교과서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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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학원을 가든 미국교과서를 안하는 학원이 없는 것 같아요.엄마표로 진행을 하다보니, 미국교과서를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좀 막연했죠.남들 다 한다기에...도대체 어떤 구성인지, 어떤 내용인지...영어서점에 가서, 국내에 들어온 미국교과서를 들여다 보게 되었습니다.정말이지 좋은 글들이 빽빽이 들어있는 두꺼운 교과서를 보면서...참 교재가 좋다고 느끼면서, 이걸 도대체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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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학원을 가든 미국교과서를 안하는 학원이 없는 것 같아요.
엄마표로 진행을 하다보니, 미국교과서를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좀 막연했죠.
남들 다 한다기에...도대체 어떤 구성인지, 어떤 내용인지...
영어서점에 가서, 국내에 들어온 미국교과서를 들여다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이지 좋은 글들이 빽빽이 들어있는 두꺼운 교과서를 보면서...
참 교재가 좋다고 느끼면서, 이걸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시도를 해야할지 막막하더라고요.
그렇게 고민고민하고 있는데...
바로 이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Science, Social studies, Math, Art, Music 등의 분야에서
글을 뽑아 실었고요. 전체 32Unit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아이가 가장 먼저 보고 싶어했던 Art편 중 "고흐' 입니다.



각 Unit는 두페이지로 구성되어 있고,
왼쪽페이지 상단에 본문이 있고, 밑에 확인문제 및 단어설명이 있습니다.
오른쪽페이지 상단에는 단어연습과, 독해테스트,
그리고 간단한 그림에 대한 묘사가 맞는 문장 고르는 문제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맨 뒷장에 있는 cd를 통해서 배울 내용을 미리 흘려듣거나 집중듣기 할때도 참 도움 되고요.

미국교과서에 비해서 가격도 많이 부담되지 않지만, 내용은 참 알차고 좋습니다.^^

m***e 2009.03.28.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nglish reading starter1 를 활용하면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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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평가단이라는것에 처음신청하여 선물로 받은책입니다. 본책은 가정에서 영어 홈스쿨링하기에 아주 적당한 교재이며 english words 1권과 짝을이루며 학습한다면 효과를 극대화 할수 있습니다 english reading starter 1은 딱딱한 챕터북,리더스북에 조금이나마 지루한 아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지문과 몇 안되는 문제로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공부하기에 부담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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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평가단이라는것에 처음신청하여 선물로 받은책입니다.

본책은 가정에서 영어 홈스쿨링하기에 아주 적당한 교재이며

english words 1권과 짝을이루며 학습한다면 효과를 극대화

할수 있습니다

english reading starter 1은 딱딱한 챕터북,리더스북에 조금이나마

지루한 아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지문과 몇 안되는 문제로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공부하기에 부담도 없어 보입니다

대상 연령은 물론 미국 초등교과서에서 뽑았다고는 하나 1,2학년이

보기에는 좀 어려운듯하고 어느정도 영어학습을 한 3학년 어린이가

학습하기에 쉬운듯하면서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을것 같네요

당연한 말이지만 그 이전부터라도 열심히 영어공부를 해왔다면 초등1학년이 아닌

7살 유치원생도 공부하기에는 무리가 없을듯합니다

전체적인 테마는 초등교과서인 수학,사회,과학,음악,미술의 5개영역에서

내용을 전개하고 있으며 우리말로 된 교과서 대신 영어로 된 교과서를

한번정도 읽는다고 생각하면 호기심만으로도 충분한 학습 동기가

부여될것입니다

부록으로 따라온 학습cd로는 짜투리 시간에 충분한 듣기교재로 활용하면

그 역시 효과가 좋을것입니다.

m******6 2009.03.2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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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더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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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서 조카나 아이들과 같이 공부하기 딱 좋다고 생각을 했어요 사실 어른들이 봐도 내용면에서는 괜찮구요. 저도 모르는 단어들이 있더라구요. 꼭 어려운 책을 들고 공부하시는 것 보다 오히려 더 나을 수도 있어요. 물론 대학생들 이상인 분들은 도움이 안될것 같구요. 제목에서 보듯이 초등학생에게 정말 딱인것 같네요. 테마별로 나뉘어져있고 글도 그리 길지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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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서 조카나 아이들과 같이 공부하기 딱 좋다고 생각을 했어요

사실 어른들이 봐도 내용면에서는 괜찮구요.

저도 모르는 단어들이 있더라구요.

꼭 어려운 책을 들고 공부하시는 것 보다 오히려 더 나을 수도 있어요.

물론 대학생들 이상인 분들은 도움이 안될것 같구요.

제목에서 보듯이 초등학생에게 정말 딱인것 같네요.

테마별로 나뉘어져있고 글도 그리 길지 않구요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도 않아요.

뭐가 뭔지도 잘 모르면서 책을 붙들고 제가 읽어주면 해석기다리고.

책을 놓지 않네요.

그 점이 더 신기하네요. 아이들에게 흥미를 주나봐요.

예를 들어 river파트에는 나일강이 나오거든요.

아이들이 나일강에 대해서 물으면 긴장하긴 하지만..^^

그런게 가끔 있어요~ㅎㅎㅎ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는 엄마들에게 강추에요~

따로 해석이 있으니까 걱정안하셔도 되요~ㅎㅎ

z****2 2009.03.2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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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초교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starter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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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초등학교 들어가서 처음 교과서를 들고 올때의 설레임처럼 영어를 접하고 있는 우리 아들에게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를 통해 영어를 만나본다는 것이 또한 설레였다. 물론 읽기교재야 수도 없이 많다. 아니 요즘은 너무 많아서 탈이다. 그만큼 엄마들이 읽기교재를 선택하기가 더 힘들어졌다는 뜻일 것이다. 울 아들은 집에서 홈스쿨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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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초등학교 들어가서 처음 교과서를 들고 올때의 설레임처럼

영어를 접하고 있는 우리 아들에게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를 통해 영어를 만나본다는 것이 또한 설레였다.

물론 읽기교재야 수도 없이 많다.

아니 요즘은 너무 많아서 탈이다.

그만큼 엄마들이 읽기교재를 선택하기가 더 힘들어졌다는 뜻일 것이다.

울 아들은 집에서 홈스쿨링으로 파닉스를 하고 있다.

아이가 어렸을 때는 영어동화책을 읽어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고 한글처럼 읽게 되기를 바랬는데

솔직히 영어란 녀석이 생활에서 노출되는 횟수가 적다보니

아이가 영어동화책에 큰 관심을 갖지 않았다.

그래서 집에서 파닉스를 시작했다.

처음에 쉬운 것이 파닉스지만 갈수록 조금씩 어렵고 지겨워지는 것도 파닉스인 것 같다.

그럭저럭 잘 따라오고 있지만

파닉스만 하면서 느끼는 점은 적당한 읽기교재와 병행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단어가 어떻게 소리가 나는지를 외우는 것도 좋지만

무작정 그런 방법보다는

리딩 교재를 통해 재미있는 내용도 읽고 또 문제도 풀고

그래서 나는 미초교 리딩 잉글리쉬가 무척이나 기대됐고

꼼꼼히 훑어보았다.

 

 

파닉스 중간단계 즈음에 와있는 울 아들에게 이 책은 다소 어렵다.

그래도 내용이 과학에 관한 책이어서 그런지 관심은 갖는다.

words to know에 나오는 단어들을 보니 백만을 제외하고는 전부 아는 단어들이다.

단어의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지만

단어들이 문장속에 들어가니까 조금은 길고 어려워보인다.

그림이 아닌 실제 사진이 들어있어 더욱 좋다.

특히 파닉스에서 배운 dune이 나와서 아이가 좋아했다.

알쏭달쏭한 true or false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했으면 말그래도 알쏭달쏭이다.

문장으로만 푸는 것이 아니라 cd로 문제를 듣는 것이 좋다.

바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어를 공부하면서

지문이나 읽기는 잘하면서 듣기에 약한 점을 많이 보완할 수 있을 것 같다.

 

think, word, summary, grammar, writing&speaking, listening까지

영역별로 골고루 다뤄주고 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저학년이 하기에는 난이도가 있고

한정된 지면에서 내용을 골고루 다루다보니

깊이와 자세한 설명은 좀 부족해 보인다.

unit 별로 한가지 주제에 대해서 내용의 패턴은 똑같다.

울 아들이 재미있게 술술술 풀 날을 기대해본다.




p****9 2011.11.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담없이 영어공부 할 수 있어요
"부담없이 영어공부 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요즘 NEAT라고 해서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에 관심이 많이 집중되고 있다.  아이를 영어학원에 보내는 분들은 그래도 한시름을 놓을 수 있겠지만  엄마표 학습으로 아이에게 영어공부를 제공해주는 엄마들에게는 걱정거리 중 하나이다.   영어활동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학원의 도움도 필요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영어에 재미를 붙이고 조금씩 자신감을 회복하는 우리 딸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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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NEAT라고 해서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에 관심이 많이 집중되고 있다. 

아이를 영어학원에 보내는 분들은 그래도 한시름을 놓을 수 있겠지만 

엄마표 학습으로 아이에게 영어공부를 제공해주는 엄마들에게는 걱정거리 중 하나이다.

 

영어활동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학원의 도움도 필요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영어에 재미를 붙이고 조금씩 자신감을 회복하는 우리 딸아이에게는

일주일에 2~3일씩 영어공부를 해나가게 하기에는 부담이 크리라 생각한다.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 Starter 1> 

이 책은 이미 우리 집에 있었던 교재인데

새로운 체계와 내용으로 다시 new 버전이 나와서 딸아이에게 권해주었다.

 

 

science, social studies, math, art, music 등의 영역으로 나눠서 

사막, 바위, 별, 사회, 경제, 학교, 시간, 달력, 모양, 색깔, 화가, 피아노 등등의

다양한 주제에 관한 내용이 나오고 듣기 활동을 통해 내용을 이해하고,

새로 나오는 단어도 공부해볼 수 있어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어 했다.

이미 읽었던 과학상식이나 사회상식들이 배경지식이 되어

영어공부를 하는 부분에서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통합적인 교육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지금 우리 딸아이에게는

부담없이 적은 분량의 내용을 알차게 공부할 수 있는 교재라고 생각된다.  

 

l******0 2011.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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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이 너무 재밌어 하면서 공부해요
"울 아들이 너무 재밌어 하면서 공부해요" 내용보기
직접 아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데 다른 어떤 책 보다도 반응이 열렬합니다. 아마 길지 않은 지문과 재미있는 내용 때문인가봐요 ㅎㅎ아직 한 네개의 passage 정도 밖에 풀지 않았지만 재밌게 다 마칠 수 있으리란 확신이 듭니다. CD도 딸려 있는데 열심히 들려 줘야 겠습니다.
"울 아들이 너무 재밌어 하면서 공부해요" 내용보기
직접 아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데 다른 어떤 책 보다도 반응이 열렬합니다. 아마 길지 않은 지문과 재미있는 내용 때문인가봐요 ㅎㅎ아직 한 네개의 passage 정도 밖에 풀지 않았지만 재밌게 다 마칠 수 있으리란 확신이 듭니다. CD도 딸려 있는데 열심히 들려 줘야 겠습니다.
o*****2 2009.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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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내용이지만 지식은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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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기초를 떼고 이제 뭔가 좀 시켜봐도 되지 않을까 싶을 때 고르는 사람이 부모이다 보니 아이의 수준보다는 더 높은 것을 고르기 마련인데 그럴때일 수록 아이의 수준을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판단해서 골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starter로 아주 쉬운 난이도 이지만 아이들은 쉬운 글을 읽고 본인이 해냈을때 성취감도 느끼고 더 잘하려는 의욕이 생기게 되는 것 같다.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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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기초를 떼고 이제 뭔가 좀 시켜봐도 되지 않을까 싶을 때 고르는 사람이 부모이다 보니 아이의 수준보다는 더 높은 것을 고르기 마련인데 그럴때일 수록 아이의 수준을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판단해서 골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starter로 아주 쉬운 난이도 이지만 아이들은 쉬운 글을 읽고 본인이 해냈을때 성취감도 느끼고 더 잘하려는 의욕이 생기게 되는 것 같다. 영어지문으로 다양한 상식을 만날 수 있고 그에 따른 간단한 문제를 풀수 있게 되어 있어서 내용의 이해도도 학인할 수 있는 집에서 엄마와 하기 좋은 교재이다.
p********s 2009.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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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공부하기 쉽고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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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딸과 함께 할 영어 교재를 찾다가 이 교재를 보게 되었네요.    우선  미국 초등학생들이 보는 내용이라니까 우리 아이가 접하기 쉽고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학교의 교재 내용이라고 해서 신뢰도 갔어요. 그리고 책을 받아서 내용을 보니 정말 재밌었어요.  아이들이 관심있는 이야기들이 주제 제목으로 나오고 본문은 제목에 내용을 짧지만 정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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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딸과 함께 할 영어 교재를 찾다가 이 교재를 보게 되었네요.

 

 우선  미국 초등학생들이 보는 내용이라니까 우리 아이가 접하기 쉽고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학교의 교재 내용이라고 해서 신뢰도 갔어요.

그리고 책을 받아서 내용을 보니 정말 재밌었어요.

 아이들이 관심있는 이야기들이 주제 제목으로 나오고

본문은 제목에 내용을 짧지만 정확하게 잘 설명해 주고 있어 아이가 질리지 않아했어요.

내용을 한번 더 생각해 볼수 있는 질문도 들어 있고 단어도 문제도 간단하게 되어 있어요.

유아교재는 너무 쉽고 어린이 교재는 문제풀이 식이 많았는데 이교재는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할만큼 적당한 선에서

아주 잘 만들어진 책 같아요. 어른인 제가 함께 하기에도 좋았구요....

이런 내용으로 더욱 다양하게 많은 교재들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r****7 2009.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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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뽑은 리딩북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뽑은 리딩북" 내용보기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뽑은 잉글리스 리딩북을 아이와 함께 공부했다. 미국 초등학교에서는 어떤 책으로 공부할까, 아이가 잘 할까, 너무 어려운 것은 아닐까, 여러가지 궁금증을 안고서 책을 펼쳤다.      하지만 책은 생각보다 그리 어렵지 않았다. 우선 리딩을 한후 단어부터 차근차근 알아나가는 방식이 라 공부하기에 편리했다. 모르는 단어에 대해서는 친절하게 단어 뜻이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뽑은 리딩북" 내용보기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뽑은 잉글리스 리딩북을 아이와 함께 공부했다. 미국 초등학교에서는

어떤 책으로 공부할까, 아이가 잘 할까, 너무 어려운 것은 아닐까, 여러가지 궁금증을 안고서 책을 펼쳤다.

 

  

하지만 책은 생각보다 그리 어렵지 않았다. 우선 리딩을 한후 단어부터 차근차근 알아나가는 방식이 라 공부하기에 편리했다. 모르는 단어에 대해서는 친절하게 단어 뜻이 나와 있었고, 또사막에 관해 공부하는 단락에서는 다양한 사막그림들이 나와 있어 흥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사막에 관련된 과학적인 내용들이 들어 있어 호기심을 가지면서 읽을 수 있었다. 

 

 

 

책은 단어와 문법,  쓰고 읽고 듣는 것까지 자연스럽게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생각보다 그리 어렵지는 않았지만 아이는 미리 겁을 먹는 눈치였다. 아마 미국 아이들이 공부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선입견을 가지게 해 준 것 같았다. 하지만 한번 읽고, 단어 뜻을 본 후에 다시 읽고, 전후 맥락을 생각하더니 이해를 하는 눈치였다. 국어처럼 영어도 언어니까 똑같다. 주어진 예문을 잘 읽어보면 그 속에 답이 있다, 라는 걸 이야기해 주었더니 고개를 끄덕거렸다. 오히려 여러번 읽으면서 집중력도 생겼으며 문제 해결 능력도 좋아졌다.

 

 

특히 좋았던 것은 지문에 나오는 내용이었다. 각 지문마다 사막과 바위, 구름과, 달걀등에 대한 전문적이며 과학적인 지식들이 쉽게 나와 있었는데 단순한 읽기가 아니어서 좋았다. 또한 그림을 통해 이해를 도왔다. 평소 잘 볼 수 없었던 사진들이 단어와 더불어 제시되었는데 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것들 속에 숨어 있는 원리는 무척 재미있었으며 덕분에 흥미를 가지고 주변을  살피게 되었다. 특히 아이는 과학을 좋아해서 더욱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다. ^^

 

아쉬운 것은 쉬어가는 코너가 있었으면 싶었다. 중간 중간 재미난 이야기와 퀴즈가 있었더라면 좀더

재미있게 리딩을 했을 텐데, 그 부분이 없어 아쉬웠다. 하지만 작은 에피소드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

 

 

c******8 2011.1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