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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독 시리즈 데미안 1일 1독 시리즈로 만나게 된 데미안. 유명한 책이기도 하지만 나는 아직 읽어보지 못해서 읽게되었다. 1일 1독 시리즈 책은 정말 얇은 책이지만, 내용은 알차게 구성되어있다. 언제 어디서든 꺼내서 읽어볼 수 있는 책이라서 들고다니면서 보기 정말 좋다. 시리즈 책 답게 독자들을 위해서 간편하게 만들어진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지금까지 12권의 1일 1독 시리즈 책이 나왔다고 한다. 그중에서 나는 <데미안>을 읽고 나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데미안>은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읽은 책이고, 정말 유명하다. 이 책을 읽지않았던 이유가 단지 어렵겠다는 편견이있었다. 왜 그러한 편견이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릴때는 그랬다. 그래서 이 책을 지금 만난것만으로도 감사하다. 특히가 저자 헤르만 헤세는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많은 작품을 내신 분이시다. 개인적으로 그의 생각과 삶을 배우고싶기도하다.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그의 사고를 배울수있었던것같다. 헤르만 헤세는 내면의변화를 주제로 오랜 작품세게를 그려온 작가로 알려져있다. <데미안>은 작가의 사상도 담겼지만, 무엇보다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나도 내 자아를 찾아가고싶기때문에 이 책을 읽게된 이유이기도 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에 대해서 고민하고 또 생각해볼 수 있었다. 그리고 <데미안>에서 느껴지는 짜릿함과 전달력은 정말 내 마음을 울리기까지 하였다. 성장소설답게 구체적이고 흥미진진하고 또 배움을 얻을 수 있는 이야기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면 좋을것같다는 생각이든다. 그래서 이 작품이 사랑받는 이유도 자신을 찾아가는 그 과정을 말해주고있기때문은 아닐까 생각한다. 개인과 전쟁을 다루고 있지만, 무엇보다 자신의 내면을 먼저 들여다보기를 원하는 책이다. 내면을 똑바로 바라보라는 메시지가 강한 책. 이 책을 읽으면서 내면을 먼저 바라보는것이 정말 중요하다는걸 느낀다. 생각해보면 인생에서 자아를 발견하고 바라보는것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남이 될수 없듯이, 남도 내가 될수없다. 오로지 나 자신을 알아가는 일이 세상을 사는 재미일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하고싶은것을 하고 좋아하는것이 무엇인지를 바로 알고, 내면을 들여다보면서 점검할 필요성을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