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책을 사서 이 만큼 후회했던 책이 과연 얼마나 될까...이런 책들이 있기에 우리나라 문화의 질이 낮아진다고 느낄만큼 너무나 저질의 책이었다. 물론 산 책이기에 끝까지 다 읽기는 했지만, 이 책은 그 실패의 경험들을 통해 독자들이 다시 일어서구 도전할 수 있게 하는 그 아무것도 전해주지 못했다. 그 많은 사람들의 실패를 다루기 보다는 단 몇 사람의 성공과 실패를 다루는 편이 훨씬 낫을 거란는 생각이 들만큼 이 책을 말 그대로 허접했다. 아무런 감동이나 용기도 전해주지 못한채 꼭 필요없는 낙서를 읽는 기분이었으니...이런 책은 정말로 안 만들었음 좋곘다. 아니 이 책은 번역된 책이던데..왜 이런 책을 번역했는지 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