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그림이 들어가 있어 이해하기 쉬웠고, 사실 강아지를 5년동안 키우면서 애견병원에 갈때마다
돈이 너무 많이 들었는데 이 책을 보니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는 요소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아무튼 이런 류의 책이 앞으로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