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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이거 장난감이 아니라 책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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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이거 장남감 아니거든~ ^^;;   이틀후면 태어난지 딱 5개월 되는 우리딸.   이른감이 있지만 놀아주기의 한 방법으로 생각하며 되도록 많은 책을 읽어주려 노력한다. 딱 적당한 책이 없을까 찾던 중 발견한 <애벌레 꿈틀이>. 배달되어온 <애벌래 꿈틀이>를 택배박스에서 꺼내는 것을 보더니 울딸 "우~우~" 소리내며 손을 뻗는게 아닌가.   아이의 적극적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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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이거 장남감 아니거든~ ^^;;

 

이틀후면 태어난지 딱 5개월 되는 우리딸.

 

이른감이 있지만 놀아주기의 한 방법으로 생각하며 되도록 많은 책을 읽어주려 노력한다.

딱 적당한 책이 없을까 찾던 중 발견한 <애벌레 꿈틀이>.

배달되어온 <애벌래 꿈틀이>를 택배박스에서 꺼내는 것을 보더니 울딸 "우~우~" 소리내며 손을 뻗는게 아닌가.

 

아이의 적극적 관심에 놀라워하며 책을 눈앞에 가져다주자

손에 잡히는대로 위아래 좌우로 애벌레를 잡고 흔들고, 구멍에 손도 넣어 꼼지락거리고 페이지도 앞뒤로 넘겨보며 책을 가지고 어찌나 잘 놀던지..

 

지금까지 보여줬던 책들과는 다른 우리딸의 적극적 제스쳐.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너무너무 신기하기만 했다.

 

마침 울딸 남자친구(?!)가 놀러왔길래 함께 보라고 나란히 앉힌 후 그 앞에 이책을 펼쳐줬더니,

아니~! 이녀석도 손을 뻗어 책을 덥석~!!

울딸과 마찬가지로 애벌레를 잡고 흔들고 또 흔들고~ ^^*

 

두녀석이 책을 사이에 두고 서로 가지고 놀려고 어찌나 경쟁을 벌이던지~하하

 

"애들아~ 이거 장난감 아니거든~ 책이거든~^^;;"

어쨌든 읽어주기도 전에 두 아이를 완전히 사로잡은 <애벌레 꿈틀이> 였다.

 

 



얘들아~! 내용도 정말 흥미롭고 재미나지?

 

책 찢어질까 무서워 얼른 뺐어들고 애벌레인형에 손가락을 끼워 움직여 주며 책을 읽어주기 시작했다.

 

페이지마다 솟아오르는 두더지,고슴도치,개구리..등의 동물들.

매 페이지마다 꼬물거리는 애벌레.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모든 것 들이 책에서 아가들의 똘망한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요소들로 200% 충분했지만~

더불어 반복되는 재미난 운율이 아이들을 더욱 신나게 만드는 듯 했다.

좀 더 크면 왼쪽~오른쪽~개념 가르쳐 주는 데에도 용이할 듯 하다.

 

 

약간의 아쉬움이 있다면...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 모서리가 날카로워서 아가들이 긁히거나 손을 베이지 않을까 신경을 써야 했다는 거다.

우리 딸처럼 어린 아가들도 매우 좋아하는 책이 될 듯하니 둥근 모서리 책으로 다시 몸단장하면 어떨런지~

 

그리고 5개월 아가들이야 반복을 좋아하는 월령이라 상관없지만~ 울 딸이 조금 더 큰 후에도 이러한 단순 반복에 흥미를 느낄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어쨌든 지금의 우리 딸에게는 아주 좋은 친구같은 책인듯하다.

YES마니아 : 로얄 b******4 2009.02.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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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처럼 재미있는 책을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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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처럼 재미있는 책을 만났어요!!요즘 새로  나오는 책들을 보면서 감탄을 할 때가 많습니다.어쩜 이리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을까? 어쩜 이리 재미나게 만들었을까? 하고 말예요.이 책도 그런 측면에서 상당히 재미있게 만들어진 책이라 생각됩니다.책장을 넘길 때마다 애벌레가 땅 속으로 숨었다가 다시 쏘옥~ 튀어 나오는장면을 제대로 묘사한 것 같아 아이도 엄마도 참 재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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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처럼 재미있는 책을 만났어요!!

요즘 새로  나오는 책들을 보면서 감탄을 할 때가 많습니다.
어쩜 이리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을까? 어쩜 이리 재미나게 만들었을까? 하고 말예요.
이 책도 그런 측면에서 상당히 재미있게 만들어진 책이라 생각됩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애벌레가 땅 속으로 숨었다가 다시 쏘옥~ 튀어 나오는
장면을 제대로 묘사한 것 같아 아이도 엄마도 참 재미나게 보았습니다.

게다가 손가락을 넣어서 요리조리 움직여가며 놀이도 할 수 있으니
책으로서의 의미와 함께 장난감으로서의 기능도 함께 하게 만드네요.
책의 전체적인 색감은 밝고 따뜻하여 아이들의 정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흡족합니다.

그와 더불어 아쉬운 점도 눈에 띄어 적어 봅니다.
우선은 애벌레 인형이 고정되어 있어서 아이 손가락만으로는
이리저리 움직여보는 게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기왕 손가락 인형으로 만들 거라면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마음이 드네요.
두 번째는 표현이 너무 단순하다는 것입니다.
설정 자체는 무지 재미있는데 애벌레가 들어가는 부분의 내용이
모두 “꿈틀이는 구멍으로 쏙 들어갔지.”라는 말이 일률적으로 나옵니다.
이 부분이 조금 더 다양한 표현으로 구성되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그리고 마지막은 보관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른 책처럼 책꽂이에 꽂아둘 수가 없겠더라구요.

하지만 이런 엄마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아이는 재미나게 보고 있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n****d 2009.01.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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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애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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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 꿈틀이 제목만큼이나 재밌고 팝업북이라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책으로 이리 저리 만져복 손가락을 끼우고 움직이며 놀이처럼 볼 수 있는 책이예요. 애벌레가 구멍에서 쏘옥~~ 나와서 만나는 동물 친구들을 보고 깜짝 놀라 구멍속으로 다시 들어가고 나오길 반복하면서 여러 의성어,의태어들을 접할 수 있어요. 쉽고 재밌게 아이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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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 꿈틀이 제목만큼이나 재밌고 팝업북이라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책으로 이리 저리 만져복 손가락을 끼우고 움직이며 놀이처럼 볼 수 있는 책이예요.

애벌레가 구멍에서 쏘옥~~ 나와서 만나는 동물 친구들을 보고 깜짝 놀라

구멍속으로 다시 들어가고 나오길 반복하면서 여러 의성어,의태어들을

접할 수 있어요. 쉽고 재밌게 아이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을거에요.

s****8 2009.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포토리뷰] 꿈틀이와 함께 자연을 배워요, <애벌레 꿈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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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벌레 꿈틀이 │ 쉴라 버드 글 │ 코린 비틀러 그림 │ 보림큐비 아기를 낳았거나, 곧 나을 예정이거나, 가진 사람들이 갑자기 주변에 많아진 까닭에 선물할 아기 그림책들을 찾다가 이책을 발견했다. 내가 좋아하는 책으로 꼽는 <책만 보는 바보>로 보림출판사를 처음 알게 됐는데, 알고보니 아이들 책을 많이 펴내는 출판사였다. 요즘은 선물할 일이 생기면 어른, 아이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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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벌레 꿈틀이 │ 쉴라 버드 글 │ 코린 비틀러 그림 │ 보림큐비



아기를 낳았거나, 곧 나을 예정이거나, 가진 사람들이 갑자기 주변에 많아진 까닭에 선물할 아기 그림책들을 찾다가 이책을 발견했다. 내가 좋아하는 책으로 꼽는 <책만 보는 바보>로 보림출판사를 처음 알게 됐는데, 알고보니 아이들 책을 많이 펴내는 출판사였다. 요즘은 선물할 일이 생기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거의 대부분 책으로 선물을 해결하는지라 아기 그림책이나 어린이책들도 많이 찾아보게 되는데, 특히 최근엔 백일이나 돌선물로 줄 책을 많이 찾다보니 보림출판사의 그림책들을 자주 만나게 된다. <애벌레 꿈틀이> 또한 아기들을 대상으로 하는 그림책을 출간하는 보림출판사의 임프린트인 보림큐비에서 나온 책이다. 책을 받아들고는 너무 귀엽고 앙증맞아서 선물하기가 아까울 정도였다.



☞ 천으로 만들어진 애벌레가 상하지 않게 비닐로 곱게 포장되어 있다.


☞ 책장을 넘기면 땅 속 구멍에선 애벌레 꿈틀이가 쏙~, 
그 위엔 꿈틀이의 천적이 짠~하고 나타난다. 처음엔 두더지!


☞ 그다음엔 고슴도치..


☞ 그리고 개구리도 나오고,


☞ 잔디 깍는 기계도 등장한다.


☞ 나무 위에선 까치가 날개를 퍼덕이고,


☞ 생쥐도 짠~ 


☞ 땅 위로 쏙~ 나온 꿈틀거리는 저 알록달록한 몸은 다른 애벌레?
이야, 멋지다! 소리를 지르고 보니 그건 꿈틀이의 꼬리였다! (첨엔 뱀인줄 알았네;;) ㅎㅎ


<애벌레 꿈틀이>는 0~3세 유아들을 위한 팝업북이다. 땅 위로 올라온 애벌레 꿈틀이가 두더지, 고슴도치, 개구리 등을 만나는 이야기인데, 만나는 상대가 주로 천적들이다보니 나름 스릴있는(?) 모험이야기다. 책장을 넘기면 구멍에서 꿈틀이가, 책 위로는 다른 동물들이 나타난다. 그리고 주변엔 여러 식물과 벌, 개미, 잠자리 등의 곤충들도 만날 수 있다. 꿈틀이와 동물들이 만나는 단순한 재미에서부터 동식물들이 어우러져 함께 사는 자연의 모습과 그 사이에서 형성되는 천적 관계까지 놀이를 통해 자연스레 배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아기들 책답게 그림도 무척 귀엽고, 색깔도 정말 알록달록하니 곱고, 애벌레인 꿈틀이조차 앙증맞게 생겼다.




☞ 꿈틀이 인형의 앞/옆/뒤..의 모습. 보라색 몸통에 세련된(?) 빨간 줄무늬를 새겨넣었다.
튀어나올 듯한 저 눈과 빙긋이 웃는 입이 귀여운 애벌레! 손가락을 넣어서 세워서 찍었다.



모험을 떠나는 애벌레 꿈틀이는 천으로 만들어져 책 뒤에 손가락을 넣어 움직일 수 있게 되어 있다. 구멍에서 나와 땅 위의 모습을 구경하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게 팝업북의 장점일 것이다. 꿈틀이 인형도 무척 귀여워서 아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하지 않을까 싶다. 



☞ 책 뒷면의 모습. 책 뒤에 구멍이 꿈틀이 몸통과 연결되어 있어 
저기로 손가락을 넣으면 꿈틀이를 꿈틀거리게 할 수 있다. ;)



☞ 책 뒤로 손가락을 넣은 모습. 꿈틀이 머리 바로 밑에까지 밖에 손가락이 들어가지 않는다.
머리가 무거운 건 꿈틀이는 든 게(?) 많은 박식한 애벌레? ㅎㅎ



다만 손가락이 애벌레의 몸통까지 밖에 안 들어가서 머리 부분은 손으로 제어할 수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다. 애벌레의 머리에 든 게(?) 많아서 그런지 몸통까지 닿는 손가락으로 다양한 움직임을 내기엔 조금 한계가 있었다. 또한 손가락이 들어가는 길이도 짧아서 어른인 나는 조금 불편함을 느끼기도 했는데, 아이들 손가락 길이에 맞췄기 때문인가 보다. 생각해보니 엄마가 읽어줄 때도 있겠지만 아이 혼자 책을 보며 직접 갖고 놀 경우도 적지 않을 터이니 아이들 손에 맞추는 건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다. 



팝업북이라 가격의 압박이 없진 않지만 아이와 함께 놀이하듯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한 권쯤 장만해두어도 좋지 않을까 싶다. 직접 사기에 조금 부담스럽다면 선물로 찜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 지인들의 아기에게 선물하면 이쁨받을 만한 책이다. 그나저나 책을 보고나니 꿈틀이가 너무 귀여워서 선물하기가 싫어졌다. 그냥 내가 가질까? 꼬물꼬물 알록달록한 애벌레 꿈틀이랑 놀기엔 내 나이가 너무 우울하긴 하지만.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다른 책들과 함께 선물 포장이나 해야겠다. ;)










t****9 2009.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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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무척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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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이책을 처음본 우리 큰아들의 입에서 탄성이 터지네요 (3살인 우리 아들에겐 " 우와~" 가 최고의 감탄사입니다) 애벌레를 원래 무척 좋아하지만..이렇게 사랑스런 애벌레 책은 아주 드물거든요 거기다 살아있기까지....(아이 관점엔 살아있는걸로 보이나봐요 ㅎㅎ) 손가락을 애벌레에 넣고 책을 읽어주는데... 아이 눈이 초롱 초롱...책 앞에 가까이 와 앉아서 "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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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이책을 처음본 우리 큰아들의 입에서 탄성이 터지네요 (3살인 우리 아들에겐 " 우와~" 가 최고의 감탄사입니다)


애벌레를 원래 무척 좋아하지만..이렇게 사랑스런 애벌레 책은 아주 드물거든요


거기다 살아있기까지....(아이 관점엔 살아있는걸로 보이나봐요 ㅎㅎ)


손가락을 애벌레에 넣고 책을 읽어주는데...


아이 눈이 초롱 초롱...책 앞에 가까이 와 앉아서 " 우와~" " 우와~" 를 연발하며 너무 재밌게 보고 듣더라구요.


읽어주며 아이 반응이 너무 좋으니 제 기분도 너무 좋더라구요


 



애벌레 꿈틀이가 구멍에서 쏘옥!


왼쪽, 오른쪽, 두리번
저기 땅 속에서 나오는 건 누굴까?
보들보들 털옷 입은 배고픈 두더지.


 


꿈틀이는 구멍으로 쏙 도망갔지!


이런 글이 반복되며 새로운 동물 친구들을 만나는데요


다..배고픈 친구들이에요. 꿈틀이는 잡아먹힐까봐 구멍으로 쏙 숨는거구요.


그리고 아주 기발한것들도 등장하는데요


커다란 소리를 내며 달려오는...드르륵 드르륵 왱왱....이 친구는 누구일까요?


알록달록한 몸을 꿈틀거리며 밖으로 나온 다른 애벌레는 누구일까요? 
궁금하죠? ㅎㅎㅎ


 


처음엔 구멍으로 쏙 도망가는걸 표현해주기위해


애벌레 인형안에 손가락을 넣고 읽어주다가 도망가는 장면에서는 애벌레 안감을 쭉 잡아당겨 구멍속으로 도망가듯 했었어요


몇번 반복해 읽어주다보니..왠걸..


책장을 넘기면 그게 구멍으로 쏘옥~들어가는것인걸.........괜히 고생했다는. 안감 잡아다니기가 은근히 어려웠거든요 ㅋㅋ


아마 누군가도 저처럼 안감 잡아다니며 구멍으로 쏙 넣으려고 애쓰는 맘이있을것같은데..


책장을 넘기면 됩니다요 -_-;


 


읽고 도 읽어줘도 재밌는지 또! 하고 들이밀고


제가 동생 돌보거나 집안일할땐 스스로 손가락도 넣어보고 책도 넘겨보고 하더군요


그래도 역시 엄마가 읽어줘야 재밌나봐요  (뿌듯~)


읽어줄때 마치 동시나 동요처럼 운율감도 있어서 더욱 재미있답니다.


그림도 깜찍하고 귀엽고요 소품으로 등장하는것들의 볼꺼리들도 참 많아요

 

굳이 교육적 요소를 따져보자면...

 

어느 동물이 어디에 살고 무엇을 먹나...하는 서식 장소와 먹이 사슬에 대해서도

 

배울수있지만. 그런거 다 떠나서.

 

재미가 충분히 좋아요


 


 



애벌레 친구들데려와 인사도 시키고 책하고  아주 잘 놀더군요


다른 놀이를 하다가도 (과일썰기) 애벌레가 생각났는지 책을 가져오더니 과일도 챙겨 먹이고...^^


무척 좋아합니다.


 


동생이 얼마전에 태어나...많이 우울한 큰아이에요.


안그럴려고해도 수유하랴..울면 달래랴...재우랴...자꾸 동생을 안고있게되니까..싫다고 내색은 안해도 큰애가 시무룩...하더라구요


그래도 잠깐이나마 애벌레 꿈틀이랑 놀면서 보면서...즐거워하는 큰아들봐서 저도 기쁘네요

s*****5 2009.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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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친구 꿈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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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애벌레꿈틀이가 산책을 나왔어요. 울 예담군이 너무나 사랑하는 책이랍니다. 애벌레꿈틀이가 다른 동물들을 피해 구멍속으로 쏘옥~ 도망갈때마다 울 예담군 아주 넘어갑니다.ㅋ 각각 나오는 동물들은 다 애벌레에게는 천적이지요.. 팝업으로 되어있는 동물들이 페이지를 열때마다 툭~하고 나와서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뒤에 구멍에 손을 넣어서 애벌레를 움직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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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애벌레꿈틀이가 산책을 나왔어요.
울 예담군이 너무나 사랑하는 책이랍니다.
애벌레꿈틀이가 다른 동물들을 피해 구멍속으로 쏘옥~ 도망갈때마다 울 예담군 아주 넘어갑니다.ㅋ
각각 나오는 동물들은 다 애벌레에게는 천적이지요..
팝업으로 되어있는 동물들이 페이지를 열때마다 툭~하고 나와서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뒤에 구멍에 손을 넣어서 애벌레를 움직일 수 있는데
울 예담군처럼 어린 친구들은 손을 넣어서 재미있게 놀이 할 수 있어서 좋아해요.
울 예담군은 늘 구멍속으로 밀어(?) 넣는 재미에 책을 보지요.ㅋ
꿈틀이 보러가자..
하고 부르면 책 가져와서 이렇게 논답니다.
아이의 시각에서 재미있게 잘 만들어 진 책인 것 같아요.
우리 예담군도
5살 형아 수아군도 역할극도 할 수 있고
천적에 대해 이야기할 수도 있는 자연관찰이기도 하고 촉감북이기도 하고 팝업북이기도 한 일석 삼조 책이네요^^
e******6 2009.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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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 꿈틀이] 앙증맞고 귀여운 책친구를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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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귀여운 애벌레 친구를 만났어요.앙증맞은 애벌레 꿈틀이가 땅 위로 올라와서 어떤 동물들은 만나는지 한 번 들어 보실래요. ^^애벌레 꿈틀이가 구멍에서 쏘옥 나와 왼쪽, 오른쪽, 두리번거립니다. 저기 땅 속에서 나오는 건 누굴까요? 보들보들 털 옷을 입고 있는 두더지예요.애벌레 꿈틀이는 깜짝 놀라 구멍으로 쏙 도망을 가요. 다음 구멍에서 나왔을 때 만난 동물은 삐쭉삐쭉
" [애벌레 꿈틀이] 앙증맞고 귀여운 책친구를 만났어요. " 내용보기

알록달록 귀여운 애벌레 친구를 만났어요.
앙증맞은 애벌레 꿈틀이가 땅 위로 올라와서 어떤 동물들은 만나는지 한 번 들어 보실래요. ^^



애벌레 꿈틀이가 구멍에서 쏘옥 나와 왼쪽, 오른쪽, 두리번거립니다.
저기 땅 속에서 나오는 건 누굴까요?
보들보들 털 옷을 입고 있는 두더지예요.
애벌레 꿈틀이는 깜짝 놀라 구멍으로 쏙 도망을 가요.
다음 구멍에서 나왔을 때 만난 동물은 삐쭉삐쭉 가시로 덮인 고슴도치가 숲 속에서 먹이를 찾고 있어요.
깜짝 놀란 애벌레 꿈틀이가 구멍으로 쏙 달아납니다. 

 

이렇게 애벌레 꿈틀이는 개구리도 만나고 배고픈 까치와 쥐도 만납니다.
그런데 애벌레 꿈틀이가 어떻게 구멍으로 쏙 달아날까요?
눈치채셨지요? ^^
이 책은 페이지를 열 때 마다 책장 위로 멋지게 펼쳐지는 동물들을 만나는 멋진 팝업북이에요.
그리고 이 책의 주인공 애벌레 꿈틀이는 손가락 인형이랍니다.
손가락을 책 뒤에 있는 구멍으로 넣어 애벌레를 왼쪽, 오른쪽 그리고 두리번두리번 움직이게 하면서 아이에게 즐어운 책 친구가 되어줍니다. 

 

책 속에 펼쳐지는 팝업북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딸기밭에는 고슴도치가, 물 위에 떠 있는 통나무에는 개구리가, 나무 위에서는 까치가 먹이를 찾아 두리번거립니다. 아이들은 동물들의 먹이가 무엇인지 알게되고 또 어디에서 사는지도 자연스럽게 알게되요.
또 애벌레 꿈틀이가 나오는 주위 배경을 자세히 둘러보면 팝업북의 주인공 말고도 귀여운 동·식물 친구들을 만나며 인사를 나눌 수도 있답니다.
달콤한 빨간 딸기에는 잘록한 허리를 뽐내는 개미들은 만나볼 수 있구요, 낙엽이 쌓인 곳에서는 또다른 애벌레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또 잠자리와 윙윙대는 꿀벌들, 무당벌레와 느림보 달팽이, 주둥이가 뾰족한 모기들까지~
매 페이지 마다 다양한 장소에 살고 있는 곤충들에게 애벌레 꿈틀이가 만나는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책 한 권으로 자연에서 만나는 다양한 곤충들의 이야기까지 재미있게 창작할 수 있는 책 재미있는 애벌레 꿈틀이랍니다.

m******0 2009.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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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새로운 친구를 만났어요~ ^^ 애벌레 꿈틀이
" [보림] 새로운 친구를 만났어요~ ^^ 애벌레 꿈틀이 " 내용보기
[보림] 새로운 친구를 만났어요~ ^^ 애벌레 꿈틀이   새로운 방식의 아이들의 책을 만나고 보여주는 것 또한 엄마의 즐거움이고, 아이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더욱 기뻐지는 것 같아요.''애벌레 꿈틀이' 를 만나고 새로운 친구를 만난것 처럼 "안녕"인사도 하고 , 과자도 나눠주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뻤답니다.   '애벌레 꿈틀이' 는 아이들의 한눈에 보고 반한다
" [보림] 새로운 친구를 만났어요~ ^^ 애벌레 꿈틀이 " 내용보기
 
[보림] 새로운 친구를 만났어요~ ^^ 애벌레 꿈틀이
 
새로운 방식의 아이들의 책을 만나고 보여주는 것 또한 엄마의 즐거움이고, 아이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더욱 기뻐지는 것 같아요.'
'애벌레 꿈틀이' 를 만나고 새로운 친구를 만난것 처럼 "안녕"인사도 하고 , 과자도 나눠주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뻤답니다.
 
'애벌레 꿈틀이' 는 아이들의 한눈에 보고 반한다고 할까요? ^^
새로운 형식이 아이들의 관심을 끌고, 호기심을 유발하기에 좋은 소재입니다.
 
각 페이지마다 꿈틀이가 보이도록 구멍이 있고  각페이지에 동물들이 플랩북 형태로 나와 재미를 더해줍니다.
두더지, 고슴도치, 개구리, 잔디깍는 기계가 등장해요..
 
반복적으로 들려주는
' 애벌레 꿈틀이가 구멍에서 쏘옥!
왼쪽, 오른쪽, 두리번두리번...'
은 노래처럼 책장을 넘기면서 아이와 반복적으로 이야기해주니까 어느새
책장을 넘길때 마다 ' 애벌레 꿈틀이가 구멍에서 쏘옥! ' 이야기를 하면 좋아하네요...^^
 
먼저 엄마가 손가락을 애벌레에 넣어서 이야기 해주고 나면
스스로 손가락을 애벌레에 넣어서 엄마처럼 이리저리 움직여 본답니다.
 
새롭고 재미있는 책 ' 애벌레 꿈틀이' 를 만나므로 책에 대한 흥미를 더욱 더 북돋을 수 있어서 좋았던 시간이였어요..^^
 



i******4 2009.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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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손가락인형책 ~~ 보림출판사의 [애벌레 꿈틀이] 너무 이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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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책들은 아이가 몇살인가에 관계없이 다들 좋아하는 것같아요. 심지어 어른인 저도 가끔 펼쳐본답니다. 보림출판사의 [애벌레 꿈틀이] 재밌는 팝업책이면서도 큰아이들에겐 애벌레의 천적을 알려줄 수있는 기회가 되는 책이더라구요.   애벌레 꿈틀이가 구멍밖으로 바람쐬려고 얼굴을 내밀때마다 두더지,쥐,까치,개구리... 자기를 잡아먹으려는 동물들이 보이고, 심지어 잔디깍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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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책들은 아이가 몇살인가에 관계없이 다들 좋아하는 것같아요. 심지어 어른인 저도 가끔 펼쳐본답니다. 보림출판사의 [애벌레 꿈틀이] 재밌는 팝업책이면서도 큰아이들에겐 애벌레의 천적을 알려줄 수있는 기회가 되는 책이더라구요.

 

애벌레 꿈틀이가 구멍밖으로 바람쐬려고 얼굴을 내밀때마다 두더지,쥐,까치,개구리... 자기를 잡아먹으려는 동물들이 보이고, 심지어 잔디깍는 기계까지 왱왱 소리내니 다시 구멍으로 쏙 도망을 가버리는 내용이랍니다.

 

책이 오자마자 3살 민채군, 7살 미노군 둘이 머리 맞대고 애벌레 꿈틀이도 만져보고 책속의 나오는 다른 동물들, 곤충들도 둘러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책이 오면 제가 나서서 읽어주기보다는 먼저 아이들에게 맘껏 만져보고 그림을 감상하게끔 한답니다. 그러면 미노군 같은 경우엔 아직 한글을 완벽하게 떼지는 못했지만, 그 속의 내용을 어느정도 그림만으로도 가늠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책을 글자로만 인식하게 하지말고 맘껏 그림을 감상할수있는 기회를 주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요책 [애벌레 꿈틀이]는 볼꺼리에 그치지않고 헝겊으로 된 애벌레를 만져보는 만질꺼리가 있어서 참 좋은것같아요.  

 

애벌레 꿈틀이 너무 귀엽고 이쁘답니다.사실 실제 애벌레는 징그럽지만 요렇게 표현해놓으니깐 저도 너무 이뻐서 자꾸 만지게 되더라구요. 요렇게 이쁜 꿈틀이가 바로 손가락 인형이랍니다.  책 뒷면을 보면 집게손가락과 가운데손가락을 넣어서 꿈틀꿈틀 움직여보게끔 했어요.

 

쏘옥 /  두리번두리번 이란 의성어와 의태어는 매장 반복되지만  매장 달라지는 동물에 따라서 새로운 의성어와 의태어들이 나오기에 아이들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된답니다.

 

책을 펼치면 중간에 튀어나오는 동물들은 큼직막하게 표현되어있어서 보기가 좋고 책에 등장하는 잠자리,물고기,개미, 꿀벌... 등등은 표정까지 살아있답니다.

 

애벌레가 두더지,고슴도치,개구리 들을 보고서 도망가는 이야기를 보면서 자연스레 그 동물들이 애벌레를 잡아먹는구나 생각하게 되는 자연관찰책 역할도 하기에 참으로 유용하지요?!

 

손가락을 넣어서 애벌레 꿈틀이를 꿈틀꿈틀 해주었더니 우리 민채가 흥미롭게 애벌레 꿈틀이를 만지작 거리고 있는 동영상도 찍었는데 제 블로그( <---클릭) 에서 확인하세요

 

마지막장에서는 애벌레 꿈틀이가 나왔더니 알록달록한 애벌레가 보이는 거예요. 헉~~ 그런데 그것은 다른애벌레가 아닌 요 애벌레 꿈틀이의 꼬리가 아닐까하는 이야기로 마무리를 하는데 그 표현이 너무 재밌더라구요.  " 어? 내꼬리 아냐?!" ㅋㅋㅋ 저도 첨엔 그글자를 못보고선 다른 애벌레가 나와서 친구가 되었구나 생각했었답니다.

w********5 2009.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꼬물 꼬물 애벌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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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 꿈틀이가 찾아왔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징그럽고 막연하게 생각하는 '아이~ 싫어!' 라는 느낌이나는 애벌레가 너무나 보드랍고 귀여운 애벌레가 되어서 왔네요~우리 한번 애벌레 꿈틀이를 만나볼까요? ㅋㅋ   1. 반복적 표현 -애벌레 꿈틀이가 구멍에서 쏘옥!   왼쪽, 오른쪽, 두리번두리번. -꿈틀이는 구멍으로 쏙 도망갔지! 우리 아이~작년보다 6개월이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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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 꿈틀이가 찾아왔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징그럽고 막연하게 생각하는 '아이~ 싫어!' 라는 느낌이나는 애벌레가 너무나 보드랍고 귀여운 애벌레가 되어서

왔네요~우리 한번 애벌레 꿈틀이를 만나볼까요? ㅋㅋ

 

1. 반복적 표현

-애벌레 꿈틀이가 구멍에서 쏘옥!

  왼쪽, 오른쪽, 두리번두리번.

-꿈틀이는 구멍으로 쏙 도망갔지!

우리 아이~작년보다 6개월이나 더 크고 똑똑해지고 영리해졌으나 아직 말은....

말문만 트였어도 주고 받고 얼마나 재미있었을까요?

아무래도 아들에게 특별훈련이 필요할듯 싶네요~ㅋㅋ

 

2. 팝업북과 구멍과 꿈틀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팝업^^ 거기다가 책장을 넘기면 구멍들이 있고, 손가락을 넣을 수 있는 꿈틀이까지 있으니!!

위로 튀어나오는 돌물들 보는 재미에 왼손은 구멍에 손넣기 되구요, 오른손은 꿈틀이 왼쪽 오른쪽 움직일 수 있는 놀이기능 되구요~^^

책장을 넘기면 계속 이리저리 넣었다 뺐다~가 연신합니다...^^ 책장 넘기려면 한참 걸립니다.  ㅎㅎ 그렇게 재미있을까요??

 

3. 튼튼함

역시~보림!! 이라는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튼튼한 재질입니다. 흐물텅거리는 종이가 아니라 약간은 두꺼운 도화지만질때의 느낌??

꿈틀이 역시~튼튼합니다. 혹시나 해서 잡아 당겨봤는데 역시나!! 튼튼하네요`^^

또 혹시나~구멍에 손넣을때 베지 않을까 싶어서 손가락으로 계속 만져봤는데 베이는 일은 없겠네요~^^ 구멍 역시 통과~~

 

4. 세심함

대부분의 팝업책들은 앞장에만 신경쓰지 뒷장에는 도통 신경안쓰는 경우가 많은데

아닙니다~~ 보림은 역시~ 다릅니다...

팝업 뒤쪽에 있는 두더지며, 개구리며, 쥐며... 뒷모습이 그려져있습니다...앞뒤모습 보고 틀린점 이야기하기 놀이도 되네요`ㅎㅎ

 

 


 

 

아쉬워요~

보통 곤충하면 머리가슴배. 이렇게 되어서 다리가 6개 인데... 머리가슴배는 잘 표현된듯 싶은데 다리가~4개뿐이네요~

아!! 아쉽다~ㅎㅎ 혹시! 저만 아쉬운 걸까요?? ^^

 

역시나!! 이번 달에는 애벌레 꿈틀이 덕분에 아들과 신나게 한판 놉니다~^^

s******7 2009.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