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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잊고 살았던 그 음악들을 찾던중,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 역시 세월이 지나도 과거 느꼈던 감동은 여전하며, 그 시절 나의 청춘과 더불어 같이 했던 명곡들, 더불어 베스트 앨범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세월이 지난것에 대한 아쉬움을 만회해 둠과 동시에 그 시절을 다시 한번 감동과 함께 느끼게 해주는 앨범이라 생각합니다. 발표된 많은 앨범들중 상당수가 절판되어 구하기도 힘든데, 이렇게 베스트 앨범을 구한다는 것은 또하나의 행운아라 생각해도 과언은 아닌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