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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넘지 못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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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게 되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내용이 아닐까? 아무리 표지가 예쁘고 내지 디자인이 예쁘게 되어 있어도 내용이 부실하다면 그 책은 책으로서의 기능을 다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정말 예쁘다. 그리고 크고 두껍다! 여기 있는 이미지로는 일반 책과 같은 크기인 것 같지만 무려 25*29(cm) 정도의 크기다. 거기다 하드커버에 따로 케이
"디자인을 넘지 못한 내용" 내용보기
책을 사게 되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내용이 아닐까? 아무리 표지가 예쁘고 내지 디자인이 예쁘게 되어 있어도 내용이 부실하다면 그 책은 책으로서의 기능을 다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정말 예쁘다. 그리고 크고 두껍다! 여기 있는 이미지로는 일반 책과 같은 크기인 것 같지만 무려 25*29(cm) 정도의 크기다. 거기다 하드커버에 따로 케이스에 들어 있어서 백과사전이나 졸업앨범을 보는듯한 느낌이다. 그리고 책을 펼치면 한쪽에는 글이 있고 한쪽에는 사진이 있어서 보기에는 정말 시원스럽고 뭔가 있어 보인다. 그러나 사진을 보기 위해 이 책을 사는 사람보다는 글에 관심이 있어서 책을 사는 사람이 많은텐데 이 책의 내용은 부실하다. 거의 상식수준이라고 하겠다. 내용이 나쁘다거나 한 것은 아니지만 상식수준의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4만원(그것도 할인해서!)이라는 책값과 올컬러의 화려한 전면 사진은 너무 과한 것이 아닐까? 그냥 텍스트를 위주로 해서 중간중간에 사진을 삽입하는 정도였다면 이 책의 3분의 1 정도의 두께에 만오천원 정도의 가격으로 충분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랬더라면 이 책을 사고 정말 만족했을 것이다. 부실한 내용에 비해 너무 과한 가격 때문에 책을 사는 즐거움을 잃어버렸다. 물론 워낙에 화려한 책이라 집에 소장하기는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내용도 쉬운 편이라 중학생 이상만 되면 누가 읽어도 재미있을 것이다. 출판사에 한 가지 말하고 싶은 것은 책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디자인이 아니라 내용이라는 것이다.
d******w 2003.02.0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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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방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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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 실린 서평을 읽는 순간, 꼭 사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지만, 책값때문에 몇번을 망설이다가 드디어 손에 쥐게 된 책입니다. 책의 각 페이지들은 아름다운 사진들과 함께 과학의 이러저러한 발전 장면들을 담고 있더군요. 우리가 이미 알고 있었던 사실들도 있고, 지금의 과학으로, 그리고 상식으로 봤을 때 과거의 사람들이 왜 그렇게 생각했을까 싶은 우스운 장면들도 있지만, 역사
"너무나 방대한..." 내용보기
신문에 실린 서평을 읽는 순간, 꼭 사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지만, 책값때문에 몇번을 망설이다가 드디어 손에 쥐게 된 책입니다. 책의 각 페이지들은 아름다운 사진들과 함께 과학의 이러저러한 발전 장면들을 담고 있더군요. 우리가 이미 알고 있었던 사실들도 있고, 지금의 과학으로, 그리고 상식으로 봤을 때 과거의 사람들이 왜 그렇게 생각했을까 싶은 우스운 장면들도 있지만, 역사적으로 그 사람들에게는 얼마나 고심에 찬 작업이었을까 생각됩니다. 그동안 교과서 등을 통해서 배운 것들도 많았고, 새로운 지식을 단편적으로나마 얻게 된 것은 큰 수확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책이 아름다운 것에 비해서 내용이 조금 빈약하게 느껴지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물론 인류의 과학발전의 단계들을 서술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어느 한 부분만을 길게 서술하는 것이 어려울 수 밖에 없다는 구조적인 문제점을 인정하기는 하지만... 이 책은 이러한 단점을 안고 있기는 하지만, 한번쯤은 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여겨집니다.
t***t 2003.02.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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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시대흐름을 읽을 수 있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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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를 세고 별을 쳐다보기 시작한 문명 이전의 시대에서 출발하여 바빌론과 이집트를 지나고, 고대 그리스와 헬레니즘 시대를 거쳐 과학의 불은 아랍으로 간다. 그러면 대략 코페르니쿠스의 태양중심 체계를 기점으로 유럽에서 본격적인 과학적 발견이 시작된다. 고대에서는 천문학과 수학, 생물학과 의학 이 주요 관심사였다면, 과학의 도약 시기에 와서는 물리학과 화학이 주도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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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를 세고 별을 쳐다보기 시작한 문명 이전의 시대에서 출발하여 바빌론과 이집트를 지나고, 고대 그리스와 헬레니즘 시대를 거쳐 과학의 불은 아랍으로 간다. 그러면 대략 코페르니쿠스의 태양중심 체계를 기점으로 유럽에서 본격적인 과학적 발견이 시작된다. 고대에서는 천문학과 수학, 생물학과 의학 이 주요 관심사였다면, 과학의 도약 시기에 와서는 물리학과 화학이 주도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이 학문들이 모두 나란히 발전하면서 지구과학, 심리학, 고고학, 고인류학의 성과들도 나타난다고 한다. 물론 이 책의 대부분의 항목들이 근대 이후의 중국과 아랍과 인도의 고대 과학을 거의 무시한 것은 이 책의 단점이라고 옮긴이도 인정하고 있지만 그래도 이 책은 나름대로의 가치 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물론 250여 개의 장면만으로 과학을 나타내기는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최초로 수를 세다라는 제목으로 기원전 35,000년 경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해서 인간의 유전체 지도라는 제목의 2002년의 내용으로 끝이 난다. 왼쪽 면에는 간단한 설명이 주로 과학자 위주로 역사적 사실을 곁들여 이루어지고 있고, 오른쪽 면에는 그와 상응하다고 판단되는 사진이나 그림들이 들어 있다. 이 책이 쪽수가 많아서 읽는 것에 어려움이 있다면 처음에는 그저 그림만 보면서 흐름을 이해해도 좋을 것이다.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읽어도 좋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색인을 이용해서 읽는 것도 한 방법일 것이다. 더 많이 알고 싶다면 설명에서 나오는 내용들을 다른 책에서 더 읽어 보거나 인터넷을 통해 공부를 한다면 좋은 책읽기가 될 것이다.
7*****0 2003.0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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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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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범상치 않은 과학책이다. 말 그대로 기원전부터 과학사를 총망라한 책이였다. 한 단어를 주제로 관련된 과학자와 그 단어에 관련된 에피소드를 간략하게 적어놓아 그 단어에 대한 약간의 지식을 가지게 했다. 그리고 한쪽은 글이라면 다른쪽은 그림이있는 식으로 흥미 유발에 힘쓴 노력이 보였다. 그러나 과학입문서로서는 방대한 분량치고는 가벼운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에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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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범상치 않은 과학책이다. 말 그대로 기원전부터 과학사를 총망라한 책이였다. 한 단어를 주제로 관련된 과학자와 그 단어에 관련된 에피소드를 간략하게 적어놓아 그 단어에 대한 약간의 지식을 가지게 했다. 그리고 한쪽은 글이라면 다른쪽은 그림이있는 식으로 흥미 유발에 힘쓴 노력이 보였다. 그러나 과학입문서로서는 방대한 분량치고는 가벼운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에피소드 열거에 치중하거나 너무 간략한 소개와 오타, 잘못된 번역으로 인해 많은 혼란을 가중 시켰다. 간략한 소개는 하단부에 그 장과 관련된 다른 장의 페이지 수를 실어 주제에 대한 내용과 역사적인 고리를 연결시켜주어 주제의 역사적 의의나 발전사를 정리하게 쉽게는 했으나 에피소드에 치우쳐있는 것은 지울 수없는 인상이다. 오타는 심심치 않게 보인다.예를 들어 그래도->그래두로 친 정도야 눈에 거슬리지 않고 읽어나갈 수 있었지만 번역은 좀 심한 장은 눈에 거슬려 내용 연결이 불편한 정도도 있었다. 특히 오언편에서 보면 다윈이 오언을 평한건지 오언이 다윈을 평한건지 애매모호한 문장이 한동안 나를 괴롭혔다 방대한 분량과 수십세기의 과학사를 집대성한 만큼 이것저것 섞어놓는 입문서로서의 역할은 충실히 했으나 약간은 빈약한 서술구조와 독해를 요하는 번역으로 인해 나는 헛웃음을 몇 번 지었다. 그러나 절대로 후회 할 책은 아니다. 양자와 생물학에 관련된 부분은 상식으로 알기 쉽게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었다. 한 권쯤은 책꽂이에 소장 해 둘만한 값진 책이란 생각이 든다. 읽을 기회는 언제든지 생기수 있을 만큼 다양한 소재가 퍼져있다. 중고등학생이 읽을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이 요망되는 책이다.
h******o 2003.0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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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엄청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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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신문을 통해서 이 책을 알았습니다. 별 거 아니겠지 하고 봤는데 세상에 가격이 말도 안 나오게 비싼 것이었습니다. 아니 도대체 어떤 책이길래 '과학 책'이 이 가격이나 먹냐? 그래서 서점을 간 김에 이 책을 한 번 구경해 봤습니다. 그 때의 놀라움은... 우선 이책은 매 페이지마다 글로 된 설명과 사진이 아주 멋지게 나와있게 시대별로 연도도 크게 나와있습니다. 인류가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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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신문을 통해서 이 책을 알았습니다. 별 거 아니겠지 하고 봤는데 세상에 가격이 말도 안 나오게 비싼 것이었습니다. 아니 도대체 어떤 책이길래 '과학 책'이 이 가격이나 먹냐? 그래서 서점을 간 김에 이 책을 한 번 구경해 봤습니다. 그 때의 놀라움은... 우선 이책은 매 페이지마다 글로 된 설명과 사진이 아주 멋지게 나와있게 시대별로 연도도 크게 나와있습니다. 인류가 도구를 사용하게 된 시기부터 첨단 과학문명까지.. 과학에 흥미가 없으신 분은 흥미를 일으키는 데 훌륭하고 과학의 기초가 없으신 분은 탄탄하게 받쳐줄 것입니다. 또한 과학에 흥미와 지식이 많으신 분은 물론 보자마자 사게 되실 것입니다. 한번 서점가서 보시구 생각해보세요. 첨단 지식화세계로 나아가는 이 시점에 과학의 지식이 없이 사는게 얼마나 안타까운지.. 저도 이 책을 살려고 돈을 모으고 있답니다. 과학의 영원한 진보를 위하여! 화이팅!
YES마니아 : 로얄 k*****8 2002.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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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에 못미치는 아쉬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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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사이언스북스의 '사이언스 북'은 잔득 기대를 하고 책을 들었으나 내용에 실망하여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드는 책의 하나이다.   이 책은 오프라인 서점에서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이 책은 서문에서 과학의 역사를 250개의 장면으로 보여 준다고 하여 잔득 기대를 걸게 하고서 막상 내용으로 들어가 보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최근에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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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사이언스북스의 '사이언스 북'은 잔득 기대를 하고 책을 들었으나 내용에 실망하여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드는 책의 하나이다.

 

이 책은 오프라인 서점에서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이 책은 서문에서 과학의 역사를 250개의 장면으로 보여 준다고 하여 잔득 기대를 걸게 하고서 막상 내용으로 들어가 보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최근에 출판된 휴먼앤북스의 "마지막에 대한 백과사전"이나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지식의 책'과 비교해 볼 때 내용면에서는 지식의 책에 떨어지고 책의 가격면에서는 마지막에 대한 백과사전에 미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는 책이다.

 

물론 이 책이 출판된 지가 5년이 넘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해하지 못하는 바도 아니지만 책의 가격이 5만원대라는 것을 감안한면 250개의 과학역사를 구성하기 보다는 하나의 과학역사에 관한 것이라도 좀더 심도있게 구성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드는 아쉬움이 큰 책이다.

n****l 2008.1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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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북스에서 낸 사이언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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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생물,의학,천문학 등 온갖 과학 영역의 다양한 주제에 대해 두 페이지씩 할애하여 정리해놓은 과학도감 같은 책이야.   주제마다 두 페이지라고는 해도 왼쪽은 글, 오른쪽은 사진으로 배치해 놓았어. 좋은 사진은 한 페이지 분량의 요약문에 버금가는 가치가 있을테니.. 나름대로 괜찮은 구성같아. 사실 2~300가지 주제로 과학의 다양한 면을 두루 보여주기는 힘들겠지만,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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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생물,의학,천문학 등 온갖 과학 영역의 다양한 주제에 대해 두 페이지씩 할애하여 정리해놓은 과학도감 같은 책이야.


 

주제마다 두 페이지라고는 해도 왼쪽은 글, 오른쪽은 사진으로 배치해 놓았어좋은 사진은 한 페이지 분량의 요약문에 버금가는 가치가 있을테니.. 나름대로 괜찮은 구성같아.


2~300가지 주제로 과학의 다양한 면을 두루 보여주기는 힘들겠지만,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전에 여러 권으로 읽었던 책의 요점 정리집을 보는 것처럼 관심이 생기는 바람에 앉은 자리에서 반이나 읽어버렸어.. 이런 책은 조금씩 봐야 재밌는데. 하여간 참 재밌더라.

사실 어떤 특정 과학 분야나 연구에 대해서 요약하자면, 한 페이지가 아니라 한 문단이나 문장으로도 만들 수 있을거야.. 하지만 그 분야에 대해 진짜로 (조금이나마) 이해 하려면 오랜 시간동안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지.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과학에 꾸준히 관심을 가졌던 사람에게는 감질나는 코스요리가, 평범한 교양 독자에게는 푸짐한 뷔페(buffet)가 될 수 있을 것 같았어.


글 수준도 전체적으로 꽤 높은 편이야



. 언론사 과학 담당 기자들은 이런 책을 한 10번씩은 읽어 봐야 할 것 같아.. 과학 기사들 보면 참 어이없는 경우가 많거든.. 이 책 정도 수준으로만 기사를 쓰면 일반인이 과학 문외한 수준은 벗어날 수 있을텐데


. 중고등학교 과학교과서 생각도 들었는데.... 한숨만 나오더라. 다 집어치우고 6년 동안 이런 책 한권만 공부 시켰으면 좋겠어.


. 책 본문에 리차드 리키에 대한 글도 있기는 하지만, 표지에 (대표)저자는 리차드 도킨스로 되어 있던데.. 네이버 책 소개에 잘못되어 있는 듯. 뭐 아무렴 어때.


 

하여간 좋은 책 많이내는 '사이언스북스'에서 회사명과 같은 사이언스북을 내놨으니 읽기전부터 기대가 되지 않았겠니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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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9 2008.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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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하기엔 무리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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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책이 품절상태인데,  별로 안타까워 할 일은 아닌것 같다.  일단 책이 크고 무거운데다가 과학사에 기록될 만한 250개 사건을 각 사건마다 2페이지(한 쪽은 사진이나 그림)로 구성하다 보니 내용은 그나마 '옛날에 이런 이벤트도 있었다' 정도에 머물 수 밖에 없나 보다.   따라서, 이 책은 공공도서관이나 학교 등에서 비치하여 독자들이 심심할 때 한번씩 들춰볼만한 그런류
"소장하기엔 무리인 듯" 내용보기

 지금 이 책이 품절상태인데,  별로 안타까워 할 일은 아닌것 같다.  일단 책이 크고 무거운데다가 과학사에 기록될 만한 250개 사건을 각 사건마다 2페이지(한 쪽은 사진이나 그림)로 구성하다 보니 내용은 그나마 '옛날에 이런 이벤트도 있었다' 정도에 머물 수 밖에 없나 보다. 

 따라서, 이 책은 공공도서관이나 학교 등에서 비치하여 독자들이 심심할 때 한번씩 들춰볼만한 그런류의 책인 것 같다.  게다가 가격도 장난이 아니므로... 

 이런 류으 책 보다는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기술하면서도 쉽게 읽을 수 있는 과학서적을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