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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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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달라자라는 말이 무엇일까? 책표지부터 한참을 생각하다 책을 읽게 되었다. 생각의 달리자는 춤추는 생각학교 시리지 2번째이다. 너무나도 유명한 이어령선생님의 글이라 기대가 되었다. 총 아홉마당까지 구성되어 있고 뒷마당과 책속의 책또한 내용이 너무 좋았다. 내안의 숨은 생각지도를 찾는 여행!! 아이들이 생각을 세상을 배우고 미래에 대한 꿈을 꾸면서 살아갈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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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달라자라는 말이 무엇일까?

책표지부터 한참을 생각하다 책을 읽게 되었다.

생각의 달리자는 춤추는 생각학교 시리지 2번째이다.

너무나도 유명한 이어령선생님의 글이라 기대가 되었다.

총 아홉마당까지 구성되어 있고 뒷마당과 책속의 책또한 내용이 너무 좋았다.

내안의 숨은 생각지도를 찾는 여행!!

아이들이 생각을 세상을 배우고 미래에 대한 꿈을 꾸면서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준다.

세 개나 틀렸어 세 개밖에 안 틀렸어를 통해 우리는 생각하기 따라서 세상은 다르게 보인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쉽게 쓰여진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한층 책일기가 행복했다.

어런이을 위한 창의력과 자신감을 팍팍 안겨주는 책이고 또한 어른이 읽어도 자기의 반성의 시간을 가질수 있는 책이다.

 

 

남을 욕할 때에만 그리러는 게 아니야. 좋은 일이건 나쁜 일이건, 사람들은 자기 모습을 보지 못한 채 행동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 먼저 자기를 알고, 자기를 넓혀가면 인간을 알게 되고, 인간을 넓혀 가면 지구 전체를 알게 돼. 자기 자신을 모른다는 것은 , 인간이 인간을 모르고, 지구에 있으면서도 지구가 무엇인지 모른다는 말과 같은거야.

p.31

m*******2 2009.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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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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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늘 빨리 변하고 발전한다. 그래서 그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도 모두 발 빠르게 그 변화에 적응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그런 이유 때문일까? 지금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은 깊이 사고하기 보다는 금방금방 즉흥적으로 반응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 같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학교 공부를 잘하고 좋은 점수를 받는 것만이 최고의 목표일 것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던 적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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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늘 빨리 변하고 발전한다.

그래서 그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도 모두 발 빠르게 그 변화에 적응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그런 이유 때문일까?

지금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은 깊이 사고하기 보다는 금방금방 즉흥적으로 반응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 같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학교 공부를 잘하고 좋은 점수를 받는 것만이 최고의 목표일 것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

학교에서 원하는 모범생이 되는 것이 한 사람으로서 바르게 성장하는 모범 답안이 아니라는 것은 굳이 입으로 말하지 않아도 많이들 공감할 것이다.

지금의 공교육이 어찌 보면 너무나 단순한 사고를 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될 정도로 사고력보다는 암기력 위주의 평가이다 보니 생각의 나래를 펼 시간과 공간이 자라는 아이들에게 많이 부족한 것 같다.

그래서 독서의 힘을 믿고 그것에 아이들의 시간을 함께 투자하고 나누려고 하면서 아이들 책을 같이 읽으면서 고민이 되는 것은 어떤 책을 읽을 것인가에 대한 선택의 문제였다.

필독서라 불리우는 책들부터 시작해서 고전과 명작들을 읽어야한다는 압박감도 있고, 책을 그냥 글자로만 읽는 것이 아니라 문장으로, 또 이야기로 읽게 하기 위해서 어떤 조언을 해줘야할지 기억에 오래 남게 하기 위해서는 또 어떤 독후 활동을 하면 좋을지도 고민하게 된다.

그런 고민이 뭔가 알려줘야한다는 엄마로서의 부담이 아니게 해주고 책을 읽는 아이들 본인이 스스로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책이 이 책이 아닌가 싶다.

생각의 흐름을 이끌어주고 알려주는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더 창조적이고 발전적인 사고의 방향을 찾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지침서가 될 듯 하다.

2권만 읽어보았지만 1권부터 차례대로 읽기를 권하고 싶다.

하나하나 생각의 원리를 알려주는대로 시작하고 따라가다 보면 어느 덧 생각하는 습관이 길러진 아이를 발견할 수 있으리란 기대를 하게 된다.

지금부터 시작해야겠다.

n****n 2009.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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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생각을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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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의 얼굴엔 표정이 없는것 같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틀에 꽉 짜여져 하라는 대로만 하는 시람으로 길들여지다보니 생각을 하기위해 달리기를 하는 경우는 못보는것 같다. 내 아이을 들여다보다도 창의력이 팍팍 솟구치는것도 아니고 적당히 학원과 학교를 오가면서 무의미하게 보내는것 같아 답답하던 차에 이어령의 춤추는 생각학교 2를 만나고는 뭔가 정말 다른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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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의 얼굴엔 표정이 없는것 같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틀에 꽉 짜여져 하라는 대로만 하는 시람으로

길들여지다보니 생각을 하기위해 달리기를 하는 경우는 못보는것 같다.

내 아이을 들여다보다도 창의력이 팍팍 솟구치는것도 아니고 적당히 학원과 학교를 오가면서 무의미하게

보내는것 같아 답답하던 차에 이어령의 춤추는 생각학교 2를 만나고는 뭔가 정말 다른 방법을 아이에게 절실히

필요함을 느끼고 있었다. 어쩌면 내가 아이의 생각주머니를 쥐고는 닫아버렸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할 틈도 주지않고 이건 이렇고 저건 이렇고 내 생각에 아이를 끼워 맞추다 보니 부모에게 의존하고 엄마가

다 해주고 있으니 자긴 옆에서 끄적거리기만 하고 몸만 움직이면 된다고 생각하는것 같다

아이의 뇌가 정말 자유롭게 춤추기를 너무도 간절히 바라고 있다. 책제목과 함께있는 think띠를 두르고 달리고

있는 이가 나와 아이였으면 한다. 초등학교아이의 학교에 갈때마다 느끼는 건데 아이들의 뒷게시판에 보면

참신한 생각을 찾아볼수가 없다. 다들 똑같은 얘기에 독창적인 생각이 빠진 그 모양새들은 늘 발걸음을 허탈하게

하고 있다. 다 부모들의 바쁜 일상속에 아이들을 던져넣고 강요만 한것 같아 늘 미안한 생각이 앞선다.

정말 생각을 바꾸면 미래가 달라진다는 그 말이 맞는것 같다. 어떤 생각이 옳고 그른지를 따지면서 아이를 몰아

부치고 있었는데 이젠 생각의 넓은문을 활짝 열어주고 싶다. 정답은 없은것라고 오직 너의 생각을 맘껏 펼쳐

보라고 하얀도화지에 너의 생각과 미래와 꿈을 다 펼쳐놓으라고 하고 싶다.

어떤 문제를 놓고 내 의견을 물어 올때 상대가 원하는 대답이 무엇일까 생각하지 않고, 나만의 답을 찾는것이

진정한 생각을 위해 달리는것 같다. 왜 그런 생각을 갖게 되었는지 근거와 이유를 대신 분명히 하는것도 중요하다.

첫 번째 마당 나는 어떤 생각 나무를 심을까 사과 한 알에 깃든 다섯 가지 정신을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이야기와

이미지를 함께 접목하니 아이의 이해력에 많은 도움이되고 아이의 생각도 들을수가 있었다.
두 번째 마당 내 안에 숨은 나를 찾아라 내 눈엔 내가 안 보여 정말 내자신은 돌아보지 않은채 다른사람들의 행동에

비난을 퍼부은 경험이 있어 부끄러움을 느끼며 내 자신의 행동을 먼저 들여다봐야할것 같다.
세 번째 마당 내 생각이 맞아? 네 생각이 맞아? 주인의 눈으로 볼 것인가, 손님의 눈으로 볼 것인가
네 번째 마당 생각의 차이가 행동의 차이를 만든다 세 개나 틀렸어, 세 개밖에 안 틀렸어
다섯 번째 마당 달라도 좋아, 다르니까 좋아 누구의 무지개가 아름다울까? 다양한 빛깔이 어우러진 세상

색깔에 대한 열가지의 이야기를 통하여 아이가 다시한번 생각의 문을 차츰차츰 여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여섯 번째 마당 우주의 눈으로 생각하라
나만 생각하는 사람, 모두를 생각하는 사람 을 통하여서는 요즘 사회가 이기적으로 변모한것이 참으로 넘쳐나는데

정말 나만 생각할것이 아니라 내가 좋으면 다른사람도 좋아야한다는 생각을 가져야할것 같다. 생각의 폭을 더욱더

넓힐수 있는 내용이 가득차고 있었다.
아이가 책장에 눈을 떼지를 못하고 있다. 아이가 자기마음속의 숨은 생각지도라도 찾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벌써 찾은건 아닐까, 아이가 이제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가 정말 중요한 것같다.

이 책을 통하여 최고의 아이를 만들기 보다는 좀더 여유있게 생각의 문을 활짝열고 미래로 우주로 향하는 아이를

만들고 모든일에 자신감과 창의력으로 똘똘뭉친 아이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y*****8 2009.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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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생각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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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춤추는 생각학교」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창조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시리즈로 만든 책으로  생각 깨우기, 생각을 달리자, 누가 맨  먼저 생각했을까, 너 정말 우리말 아니?, 뜨자 날자 한국인외 5권의 책이 같이 출판될 예정이다.   이 책은 시리즈물 2권으로 " 생각을 달리자 " 인데 9번째 마당으로 아이들의 생각을 키워준다. 모든 마당이 아이들의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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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춤추는 생각학교」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창조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시리즈로

만든 책으로  생각 깨우기, 생각을 달리자, 누가 맨  먼저 생각했을까, 너 정말 우리말 아니?,

뜨자 날자 한국인외 5권의 책이 같이 출판될 예정이다.

 

이 책은 시리즈물 2권으로 " 생각을 달리자 " 인데 9번째 마당으로 아이들의 생각을 키워준다.

모든 마당이 아이들의 시각과 생각을 높여주고 고정관념을 탈피한 새로운

시각을 많이 보여 주고 있다.

아이들만의 책이라고 하기에는  정보나 상식외 신화, 역사, 인물, 예술과 과학까지

두루두루 포험된 내용이라서 어른들이 봐도  생각을 달리하고 배울것이  많은 책입니다.

 

여러마당중 가장 여덟번째 마당인 '꿈은 생각을 틔우는 씨앗' 은

우리아이에게 특히나 전달해 주고 싶은 내용이 그대로 담겨있다.

 

특히나 요즘같은 현실에서 아이가 모든 것을 하기를 바라지는 않는다.

자신이 원하는 무었인가 꿈이나 목표를 세워  포기하지 말고

꼭 자신있게 도전해 보라고 하고 싶다.

 

부모나 주변 어른들의 생각이 아닌 자신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고

자신을 수중하게 여기며  타인을 너무 의식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도전해 보기를 바란다. 

자신도 모르게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생각도   극정적이며 적극적으모 바뀌기를

바라면서  초등생들에게 꼭 전해 주고 싶은 책이다.

 

조금 아쉬웠던 점은  책 중간 중간 어려운 단어는 선구자나, 약력 같은 단어를

한자어로 표기를 한다면 이해가 좀 더 쉽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h******3 2009.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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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달리자 - 이어령의 춤추는 생각학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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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달리자 - 이어령의 춤추는 생각학교 2   이어령 (지은이), 허현경(그림) | 푸른숲출간일 : 2009-01-10 (신간 ) | ISBN(13) : 9788971846230   반양장본| 145쪽| 225*180mm | 9,500원   (별점평가는 하지 않습니다.)   이어령 선생님이 처음으로 아이들을 위해 쓰는 10권짜리 시리즈, '이어령의 춤추는 생각학교' 두 번째 책입니다. 첫 번째 책이 '생각 깨우기'라는 제목을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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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달리자 - 이어령의 춤추는 생각학교 2  
이어령 (지은이), 허현경(그림) | 푸른숲
출간일 : 2009-01-10 (신간 ) | ISBN(13) : 9788971846230  
반양장본| 145쪽| 225*180mm | 9,500원
 
(별점평가는 하지 않습니다.)
 
이어령 선생님이 처음으로 아이들을 위해 쓰는 10권짜리 시리즈, '이어령의 춤추는 생각학교' 두 번째 책입니다. 첫 번째 책이 '생각 깨우기'라는 제목을 달고 , 관찰, 형상화, 추리, 고정관념 벗어나기, 숨은 뜻 찾기, 실천 등 생각을 깨우기 위한 일곱가지 생각 도구들을 소개했다면, 두 번째 책은 창의성을 키우는 여덟 가지 생각원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나 자신을 아는 것, 관점 세우기, 다양성 존중하기, 균형 있게 생각하기, 더불어 살기, 반성, 꿈을 꾼다는 것, 의지가 그것입니다. 뭐 이렇게 열거하니까 잡다해보이는데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고, 세상을 이해하기 전에 해야 할 일은 나 자신에 대해서 아는 것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 자신에 대해서 내가 가장 많이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가장 잘 모르는 분야일 수도 있습니다. 잘 알고 있다고 착각을 해서일 수도 있고, 원래 나말고 다른 일에 관심이 많은 인간의 본성이기도 하죠. 그래서 나 자신을 알기 위해서 혼자 고독한 시간을 가지며 내면 깊이 들어가는 것도 방법이지만,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얼마전에 방영되었던 조욱희 PD의 '길을 찾는 사람들 - 휴메니버시티'는 후자의 방법을 취하고 있는 사회적 명상법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죠. 서로 감정을 교류하는 과정에서 자기 자신에 대해서 알아가는 과정이 신기하더군요.
 
암튼 이 책은 내 안에 숨어 있는 나를 찾는 방법, 나를 넘어서 생각의 범위를 확장하는 방법, 다른 사람의 생각도 옳을 수 있다는 것, 내가 틀렸을 때 그것으로부터 배우는 방법, 남들에게 끌려다니지 않고 나만의 생각과 의지를 갖는 방법 등이 담겨져 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을 위해서 씌여졌다고 하지만 사실 대학을 나와서도 이런 것들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어려서부터 이런 훈련을 제대로 받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작과 마찬가지로 동서고금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해당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나고 있는 것이 장점이고, 뭐가 중요한 지는 알겠는데 그걸 어떻게 훈련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아득하다는 것은 단점입니다. 그냥 아이에게 던져주고 읽으라고만 하면 생각보다 교육효과가 크지 않을 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따라서 부모님, 선생님이 함께 읽고 많은 얘기를 나누어야 할 것같고 그러기 위해서 어른들을 위한 지도서 또는 워크북도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2009년 1월 29일
북코치 권윤구(www.bookcoach.kr)의 1107번째 북코칭(2009yr 16th)
 
인상깊은 구절 : 예수는 "상대방 눈에 박힌 가시는 잘 보면서도 자기 눈 안에 있는 대들보는 보지 못한다."고 말했지. 남을 욕할 때에만 그러는 게 아니야. 좋은 일이건 나쁜 일이건, 사람들은 자기 모습을 보지 못한 채 행동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 먼저 자기를 알고, 자기를 넓혀가면 인간을 알게 되고, 인간을 넓혀 가면 지구 전체를 알게 돼. 자기 자신을 모른다는 것은, 인간이 인간을 모르고, 지구에 있으면서도 지구가 무엇인지 모른다는 말과 같은 거야.
g*******7 2009.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