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후네 찾아온 보들보들 촉감 블록퍼즐북 '사파리' 윤후는 택배아저씨로부터 물건을 건네받자마자 포장을 뜯더니 앙증맞은 손잡이백에 든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답니다 구성은 투명비닐 손잡이백, 아이들손에도 쏙 잡히는 아담한 사이즈의 보드북과 정육면체 퍼즐 4개인데요 어쩜..이 구성은 20개월된 윤후의 맘을 쏙 빼앗았답니다 한창 엄마가방이나 바구니를 들고 다니는데 흥미를 보이는 녀석에게 손잡이백은 소꿉놀이에 애용되고 있구요 영유아를 배려한 둥근 라운딩 처리의 보드북은 책을 쪽쪽 빠는 녀석 손에서도 끄떡 없구요 아직 한번도 퍼즐을 경험해보진 않았지만 높이 쌓았다가 쓰러뜨리는 재미에 푹 빠졌지요^^
<보들보들 촉감 블록퍼즐북 이런 점이 좋아요!> 1. 블록퍼즐을 조작하는 동안 자연스레 소근육이 발달해요 윤후에게 모양맞추기는 아직 넘 어려운 작업이지만 블록을 굴려보고 쌓아보는 동안 윤후의 소근육도 쑥쑥~~ 2. 재미난 의성어와 의태어가 듬뿍 담긴 이야기는 아이들의 언어표현능력과 언어발달을 도와줘요 으르렁~, 쩌렁쩌렁, 쑤욱, 쏘옥쏘옥 등 동물의 특징을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표현했는데요 구분하기 쉽게 진한 글씨체로 표시해 놓았어요 한창 말이 트이기 시작한 윤후도 하나하나 더듬더듬 따라하는데 재미를 붙였답니다^^ 3. 블록퍼즐로 부분과 전체의 그림을 맞추어 보면서 추리력과 사고력이 발달해요 윤후도 혼자 힘으로는 버겁지만..책본문의 그림 위에 엄마와 함께 같은 그림블록을 올려보는 활동을 통해 언젠간 윤후 스스로도 척척 모양을 맞추는 날이 올거라 기대해 본답니다 ㅎㅎ 4. 그림책을 보지 않고 다른 사람이 읽어 주는 동물의 특징을 들으며 블록퍼즐에서 알맞은 동물을 찾아내어 맞추어 보는 활동도 할 수 있어요 |
|
귀엽고 앙증맞은 작은친구 보들보들 촉감 블록 퍼즐북 사파리
투명한 작은 가방안에 어른 손바닥 크기에 책 한권과 사자,기린,여우,얼룩말,원숭이,앵무새.. 6종류의 귀엽고 깜짝한 동물친구들의 부분이 그려진 보들 보들 촉감 블록퍼즐이 4조각 들어있어요.
으르렁~~ 쩌렁 쩌렁 울음소리 뾰족뾰족 날카로운 이빨과 멋진 갈기 그리고 사자는 힘도 세지요.
얼룩말 하양,검정 ,하양,검정... 멋진 줄무늬가 있고 물가에서 풀을 뜯어 먹어요.
앵무새 알록달록 예쁜 깃털 종알종알 말을 따라하는 흉내쟁이.
목이 쑤욱 하늘 높이 있는 나뭇잎도 잘 먹을 수 있어요. 머리 위에 쏘옥쏘옥 뿔도 있어요.
여우 캥캥~~ 귀도 뾰족! 입도 뾰족! 복슬복슬 굵고 긴 꼬리 밤에 돌아다니는 걸 좋아해요.
원숭이 긴 꼬리를 이용해서 이 나무 저 나무 잘 옮겨 다녀요. 끼이끼이~~~ 달콤한 바나나를 좋아해요.
♥으르렁~ 캥캥~~ 끼이끼이 같은 재미있는 동물 흉내말과 동물들의 특징이나 습성이 작은글밥으로 간략하게 되어 있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수 있어요. ♥그림의 색깔 또한 밝고 뚜렷해서 아이들의 시선을 확~ 붙잡을 수 있어요. 동물 그림도 아주 귀엽고 깜찍하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 뿐만 아니라 함께 놀아주는 엄마들도 넘 좋아 할 것 같아요. ♥종알종알 ,복슬복슬,뾰족뾰족등.. 동물의 특징을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표현하여 말을 이제 시작하는 아이들과 배우는 아이들에게 흉내말을 따라하면서 표현력 뿐만 아니라 어휘력도 향상 될수 있어요. ♥블록 퍼즐을 가지고 이리저리 돌려 가면서 맞추다 보면 아이들의 소근육이 발달이 되요. ♥책을 보지 않고 동물의 부분 블럭퍼즐을 맞추고 전체 그림과 맞추어 보면서 추리력과 사고력이 함께 발달이 되요. (엄마가 동물의 특징를 설명하면 아이는 생각해서 퍼즐을 맞추는 방식으로 하면 지루하지도 않고 재미있게 할 수 있어요.) ♥블럭 퍼즐은 보들 보들 촉감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만질때 마다 손가락에서 부드럽게 느낄수가 있어요.
윤성이 형이 없을때 원없이 보들보들 촉감 블럭 퍼즐북 을 가지고 놀고 있네요. 형이 가지고 놀땐 퍼즐북이 그야말로 그림의 떡이 되거든요..ㅋ 욕심 많은 윤성이 좋은건 혼자 가지고 놀려고 해서 윤호는 늘 윤성이가 없을때 가지고 놀아요.. 손가락으로 책을 짚어 가며 혼자 보고 있네요.. 블럭퍼즐을 손으로 만져도 보고, 펼쳐놓고 쳐다도 보고,놀다가 엄마도 한번 쳐다 보구요.. 혼자서 쌓기 놀이도 해요.두개까지 쌓고 세개 째에서 꼭 넘어지드라구요... 좀더 하다보면 네개까지 다 세울수 있겠지요..^^
블록퍼즐 역시 먼저 입으로 맛을(?) 느껴보네요.. 그리고 블록퍼즐이 전화기라도 되는냥 귀에 대고 뭐라뭐라 애기를 하는데요.. 엄마는 전혀 알아들을수없네요... 윤호도 못 알아 듣는 엄마가 답답하겠지요.. (윤호 이렇게 말했을것 같아요..음~ 보들보들 촉감 블록 퍼즐북
윤성이는 두어번 가르쳐 주니 혼자서도 잘 하드라구요... 책을 보지 않고 그 위에 퍼즐을 맞추어 나가드라구요.. 나중엔 꾀가 생겨 한 동물 그림을 맞추면 다른면에 같은 동물의 그림이 있는걸 알고 두개씩 돌려서 그냥 맞추어 버리드라구요..ㅋ 그리고 퍼즐만 맞추지 않고 일자로 높이 세워도 보고 두줄로 세우는데 옆에서 지켜보는 윤호는 심심했는지 넘어 트리드라구요. 다음엔 가로로 길게 늘어 트리더니 기차를 만들었다며 기차놀이를 하드라구요. 나중엔 윤호도 쌓으라며 윤성이가 건네주더라구요. 욕심만 부릴줄 알았더니 사이좋게 잘 가지고 놀았네요..
비닐가방에 집어 넣을때도 아무렇게 넣지 않고 투명하게 보이쪽에 사자그림을 맞추어서 넣드라구요. 다 넣고 나서 이쁘고 한장 찍었네요..^^ 그사이 윤호는 뭐했냐구요..ㅋㅋ
윤성이 제 화장대 위에 퍼즐을 올려 놓고 보들보들 촉감 블록 퍼즐북 사파리 ,농장 최고라고 엄지 손가락을 올려 주네요^^
|
|
예찬이에게 신나고 재미있는 책이 선물로 왔습니다~ 이 책을 받아 보기 전에 이 책을 예찬이가 무척 좋아할 것이라고 예상했었는데 제 예상이 틀림 없더라구요~ ㅎㅎㅎ 이 책이 오자마자 책 보다는 퍼즐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며 열심히 가지고 놀았습니다. 사실..예찬이에게 우유팩을 이용해서 퍼즐 교구를 만들어 준 적이 있었는데 예찬이가 너무 좋아하면서 잘 가지고 놀았었거든요~ 그래서인지 이 책에 들어 있는 퍼즐도 너무 잘 가지고 놀더라구요~ 그림을 맞추기 보다는 쌓기 놀이에 더 중점을 두며 너무 즐거워 합니다. 그러다가도 제가 퍼즐을 맞추어서 박수 치면서 좋아하면~ 자기도 와서 슬쩍 보고 와~ 하면서 반응을 보이더라구요~ 그러면서 짝도 잘 맞지 않은 퍼즐을 이리 저리 맞춰 보려고 애를 씁니다. 그 모습이 넘 기특하고 대견하고 예뻤답니다.
![]()
이 책의 장점은 책과 함께 퍼즐을 이용해서 동물에 대한 호기심과 인지 능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는 데 있어요~ 일단 퍼즐 자체도 그냥 그림만 그려진 것이 아니라 촉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여서 어린 아이들의 촉감 발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어요. 보드북으로 되어 있고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물고 빨고 던지고 놀아도 안전하도록 되어 있구요~ 일단은 크기가 아이들이 손에 딱 들고 다니기 좋은 크기라 부담 없이 볼 수 있고..밖으로 나갈 때도 이 책 하나만 들고 나가면.. 책도 놀잇감도 모두 해결 할 수 있어요~ 저는 일요일에 교회에 가는데.. 교회에 가서 예찬이가 이 책을 꺼내 놓고 노는데.. 아이들이 눈이 휘둥그레 져가지고 한바탕 난리가 났더랬습니다. 서로 싸우고 울고~ 그만큼 아이들한테 반응이 폭발적이더라구요~ ㅎㅎㅎ 엄마들도 어디서 구입하냐구 물어 보구요~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기 때문에 사진을 찍지 못한 게 조금 아쉽습니다~
![]()
야생에서 사는 동물들~ 동물원의 사파리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들이 6가지나 되니까 보는 재미도 쏠쏠 합니다..책은 작지만 알차고 실속있어요~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도 한 몫을 하네요~ 책을 읽어 주면서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흉애애면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 우리 예찬이에겐 정말 대박난 책이랍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 그리고 놀잇감과 책을 같이 공유하고 싶은 맘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
|
|
지금 18개월 울 딸은 말이 좀 늦은 편이네요. 이제야 말문이 트이려는지 하루종일 중얼주얼 거리고 다녀요. 이럴때 엄마가 많이 놀아주고 책도 많이 읽어줘야 말문이 더 트인다는데.. 이런 고민이 있던 차에 만난 보들보들 촉감 블록 퍼즐북 사파리. 좋아하는 동물이 나오는 책이라서 그런지 울 딸이 너무 좋아하고 동물 소리 흉내도 곧잘 내요. 물론 엄마에게만 똑같이 들리지만요.
이 책은 가장 이래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1. 동물의 특징을 잘 알 수 있어요. 사자는 으르렁 울음소리가..날카로운 이빨이..멋진 갈기가 있고 기린은 목이 쑤욱.. 머리위에 쏘옥 쏘옥 뿔도 나 있어요. 여우는 귀도 뾰족. 입도 뾰족.복슬복슬 꼬리. 얼룩말은 멋진 줄무늬 원숭이는 긴꼬리. 바나나를 좋아하지요 앵무새는 말을 따라해요.알록달록 깃털이 있어요. 간단하게 쓰여 있지만 동물들의 특징에 대해서 다양한 흉내내는 말로 표현되어 있어서 읽기도 너무 재미있고 듣기에도 귀에 쏘옥 들어와요.
2.동물의 습성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사자는 으르렁.. 기린은 긴 목이 있어서 높이 잇는 나뭇잎을 잘 먹을 수 있어요. 여우는 밤에 돌아다니는 걸 좋아해요 얼룩말은 물가에서 물을 뜯어 먹어요. 원숭이는 이 나무 저 나무 잘 옮겨 다녀요. 앵무새는 흉내쟁이. 그림만 봐도 동물의 습성을 알기 쉽게 그려놨어요. 여우는 달 아래서 캥캥 울고 있구요. 원숭이는 꼬리로 나무에 매달려 바나나를 먹구요.. 굳이 글을 모르는 아가들도 그림만 봐도 동물의 습성을 바로 알 수가 있네요.
3.책 크기가 너무 앙증맞고 귀여워요. 딱 아가들이 손에 잡고 보기 좋은 크기에요. 보드북이어서 넘기기도 좋구요..모서리는 다 라운드 처리되어 있어서 다칠 염려도 없어요.
4.블록퍼즐은요 6면 퍼즐이에요. 울 아가는 아직 2조각 퍼즐 하는 수준이라서 두면씩 맞추어서 놀고 있어요. 아이들 수준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큰 아이들은 육면 퍼즐로 즐길 수 있구요. 좀 아가들은 세면만 맞추어주고 한면을 찾아보게 해도 좋구요. 유아부터 큰 아이들 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어서 더 좋아요.
5.촉감 퍼즐이에요. 보들보들 만지면서 퍼즐을 맞출수 있어요. 보드러운 털이 마치 동물을 직접 만지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드네요.
6.책과 함께 퍼즐을 가지고 놀 수 있어요. 책의 그림을 보고 똑같은 동물을 퍼즐로 맞추기를 할 수 있어요. 반대로 퍼즐을 맞추고 그 동물의 특징을 흉내내고 책에서 찾아보기도 할 수 있어요.
7.정리하는 습관을 키워요. 책과 퍼즐이 비닐가방에 들어 있어요. 다 보고서는 아이가 스스로 정리하기 쉽게 되어 있어요. 퍼즐도 비닐가방에 넣으면 잊어버리는 일이 없겠지요.
동물이라면 워낙이 좋아해서인지 처음에 보자마자 책을 보더라구요.
![]()
ㅋㅋ 너무 열심히 보구 있어요. 얼룩말을 8개월쯤인가 동물원에 한번 본게 다인데 이번에 이 책보면서 알게 되었어요. 얼룩말이라고 비슷하게 말하더라구요..얼룰말 히잉히잉 하구 다녀요.. 사자는 워낙이 좋아하는 동물이지요.사자만 보면 어흥하고 손으로 큰입을 만들어요. 사진은 사자 무섭닥 하니까 깜짝 놀라하는 표정이네요.
퍼즐은 아직 잘 못맞춰서 전 퍼즐 놀이보다 다른 방법으로 놀아줘봤어요. 먼저 퍼즐 쌓기 하기. ![]()
쌓는 것도 좋아하지만 다 쌓고 나서 손으로 툭 쳐서 와르르 무너지는 걸 더 좋아하네요. .
다음은 퍼즐 쓰러트리기. 퍼즐을 쌓은 다음에 공으로 던져서 퍼즐 쓰러트리기를 해봤어요. 아직 공으로 표적을 맞추는걸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도 공을 들고는 퍼즐 주위를 왔다갔다 신이 났네요. 맞추는건 엄마가 도와줬어요.. 그래서 사진이 없네요..ㅋㅋ
다음은 퍼즐조각에 올라서기 퍼즐 두조각위에 올라 서있네요.둦흔들흔들 균형 잡기가 힘든데도 잘 있어라구요.
이 놀이를 넘 신나해서 퍼즐 징검다리 건너기도 해봤어요. ![]()
넘어지기도 하지만 너무나 좋아하더라구요.아직은 혼자 못가서 엄마가 도와줘야 하네요.
퍼즐로 케익크 자르기 놀이도 해요.
막대기 초도 꽃구요 생일 축하노래부르고 케이크칼로 반으로 잘라봤어요. 엄마랑 둘이서 한조각씩 먹구요.
그림 그리기도 했어요. 먼저 엄마가 동물그림을 그려서 코팅해주었어요. 그리고 그 위에 보드펜으로 동물의 특징을 그리게 했어요. 사자 갈기도 그려보고 얼룩말 얼룩무늬도 그리고 여우의 세모귀도 그리고 기린 무늬도 기리고 원숭이 꼬리도 그리고 앵무새의 깃털도 따라 그려보구요. 아직은 잘 못해서 엉망이기는 하지만 폼하나만은 아주 그럴싸 하네요. 그리고 동물 특징을 표현해봤어요. ![]()
다양하게 촉감놀이 한다고 꾸몄어요. 사자 갈기는 반짇고리에 있는 실을 잘라서 앵무새는 펠트 조각으로 얼룩말은 사포를 찢어서 여우꾀리는 방울솜으로 기린 얼룩무늬는 방울로 원숭이꼬리는 빨대로 꾸미구요. 다 꾸미구 사파리 공원 놀이도 하구요. 아직은 서툴러서 혼자 하기 힘들어하지만 엄마랑 같이 하니까 너무 좋아하네요. 나름 희수의 작품 어때요? 멋지지요.
너무나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는 너무나 멋진 블록퍼즐북이에요. 퍼즐은 더 클때까지 놀 수 있을거 같아서 잘 보관해두려구요. |
|
오랳 4살이 되는 래원이를 위해 오랫만에 멋진 선물했답니다.
짠~ 책의 내용을 한번 봐 주세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개성만점의 표정과 자세로 한자리 떡!하니 자리 잡고 있습니다. 왼쪽엔 각 동물들의 개성만점 자기 소개가 있고~ 오른쪽엔 설명과 똑! 떨어지는 모습의 동물들이 깜찍한 모습을 선보입니다. 꼭 재미난 독사진 자신만만하게 찍어볼까나? 하는 모습으로 말이죠. 각자의 개성을 유감없이 발휘한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왼쪽의 동물 이름의 색깔과 (사자 글자가 초록색이면) 오른쪽 동물 그림 뒤에 있는 배경색의 색깔이 똑같습니다. 책 속에 존재하는 색감 하나도 선명하니 개성만점입니다. 그리고 위의 내용처럼 사자, 기린, 여우, 얼룩말, 원숭이, 앵무새가 개성만점 자기 소개를 재미난 의성, 의태어로 맘껏 소개합니다. 이런 모든 부분이 말을 시작하는 아이들,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들, 인지개념이 조금씩 생겨나기 시작하는 아이들 등등에게 두루 좋은 효과를 가~득줄것 같습니다.
책을 받아본 래원군에게 "래원이 책이네~"했더니 좋다고 얼른 펼쳐봅니다. 한장 한장 동물들을 구경하더니 자연스레 블럭을 가져와 책속 동물과 비교해 가면서 맞춰보기 놀이 하는가 싶더니..
캬~ 역시 6살 건이 엄마의 지시가 떨어지자마자 기다렸다는듯이 래원이표 선생님으로 출동해주십니다.
제일 첫 사진은 래원이가 만든 사자구요^^(어째 모양이 쪼매~그렇지요?) 신나게 퍼즐 맞추기 놀이후 이번엔 건이가 생각한대로 놀고 있는 모습입니다.
신나게 놀고 이번엔 정리정돈하는 시간 가졌답니다. 래원이 또래 아이들이 이 책을 만난다면 너무 좋은 경험이 될거 같습니다. |
|
|
리뷰를 보고 구입을 했는데 사실 서점에서 봤다면 구매를 했을까 싶기도 해요. 촉감을 만져보는 것은 괜찮지만 사진으로 본 것 보단 조금 약해 보이기도 해요.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음 하는 맘도 있어요. 책의 내용만 본다면 괜찮아요. 헝겊촉감이 실망스럽긴해요. 촉감퍼즐이 전체가 촉감으로 덮여있는게 아니라 퍼즐의 동물만 촉감입니다. 전체모양을 상상했다면 실망스러울수도 있어요. |
|
우리아기 오감발달 자극을 위해 주문한 블록퍼즐북...
물건을 받자마자 너무 깜짝 놀랐다.
부분적으로 처리된 촉감부분의 털이 비닐가방 안쪽을 덮고 있고,
블록과 책 또한 털들이 너무 많이 붙어있었다.
이 털들이 계속해서 이렇게 빠진다면 아기의 오감발달을 하기는 커녕
건강을 해치지 않을까 싶어 이걸 우리아기에게 주어야 할지,
아니면 반품을 시켜야 할지 고민스럽다.
정말 너무너무 실망이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