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8%
  • 리뷰 총점8 11%
  • 리뷰 총점6 11%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8.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보들보들 촉감 블록퍼즐북 사파리
"[서평]보들보들 촉감 블록퍼즐북 사파리 " 내용보기
윤후네 찾아온 보들보들 촉감 블록퍼즐북 '사파리' 윤후는 택배아저씨로부터 물건을 건네받자마자 포장을 뜯더니 앙증맞은 손잡이백에 든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답니다 구성은 투명비닐 손잡이백, 아이들손에도 쏙 잡히는 아담한 사이즈의 보드북과 정육면체 퍼즐 4개인데요 어쩜..이 구성은 20개월된 윤후의 맘을 쏙 빼앗았답니다 한창 엄마가방이나 바구니를 들고 다니는데 흥미
"[서평]보들보들 촉감 블록퍼즐북 사파리 " 내용보기

윤후네 찾아온 보들보들 촉감 블록퍼즐북 '사파리'

윤후는 택배아저씨로부터 물건을 건네받자마자 포장을 뜯더니 앙증맞은 손잡이백에 든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답니다

구성은 투명비닐 손잡이백, 아이들손에도 쏙 잡히는 아담한 사이즈의 보드북과 정육면체 퍼즐 4개인데요

어쩜..이 구성은 20개월된 윤후의 맘을 쏙 빼앗았답니다

한창 엄마가방이나 바구니를 들고 다니는데 흥미를 보이는 녀석에게 손잡이백은 소꿉놀이에 애용되고 있구요

영유아를 배려한 둥근 라운딩 처리의 보드북은 책을 쪽쪽 빠는 녀석 손에서도 끄떡 없구요

아직 한번도 퍼즐을 경험해보진 않았지만 높이 쌓았다가 쓰러뜨리는 재미에 푹 빠졌지요^^

 

 

 

<보들보들 촉감 블록퍼즐북 이런 점이 좋아요!>

1. 블록퍼즐을 조작하는 동안 자연스레 소근육이 발달해요

    윤후에게 모양맞추기는 아직 넘 어려운 작업이지만 블록을 굴려보고 쌓아보는 동안 윤후의 소근육도 쑥쑥~~

2. 재미난 의성어와 의태어가 듬뿍 담긴 이야기는 아이들의 언어표현능력과 언어발달을 도와줘요

    으르렁~, 쩌렁쩌렁, 쑤욱, 쏘옥쏘옥 등 동물의 특징을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표현했는데요

    구분하기 쉽게 진한 글씨체로 표시해 놓았어요

    한창 말이 트이기 시작한 윤후도 하나하나 더듬더듬 따라하는데 재미를 붙였답니다^^

3. 블록퍼즐로 부분과 전체의 그림을 맞추어 보면서 추리력과 사고력이 발달해요

    윤후도 혼자 힘으로는 버겁지만..책본문의 그림 위에 엄마와 함께 같은 그림블록을 올려보는 활동을 통해

    언젠간 윤후 스스로도 척척 모양을 맞추는 날이 올거라 기대해 본답니다 ㅎㅎ

4. 그림책을 보지 않고 다른 사람이 읽어 주는 동물의 특징을 들으며 블록퍼즐에서 알맞은 동물을 찾아내어 맞추어

    보는 활동도 할 수 있어요        

i********9 2009.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들보들 퍼즐북 농장 ,사파리
"보들보들 퍼즐북 농장 ,사파리"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남자들이 보내는 명절풍경 이벤트에 당첨되어 이책 두권을 받게 되었는데   이제서야 올립니다~^^   먼저 이렇게 다양한 이벤트들을 만들어주신 책또세에 감사드려요~^^   (참고로 책또세님에게 반말하는거 아니랍니다~ 그냥 카페이름을 줄여서ㅠㅠ 오해마시길~)   덕분에 우리아이에게 좋은 선물을 선물해줄수 있어 좋았답니다~   어떤 책을 고를까 많이 고민
"보들보들 퍼즐북 농장 ,사파리"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남자들이 보내는 명절풍경 이벤트에 당첨되어 이책 두권을 받게 되었는데

 

이제서야 올립니다~^^

 

먼저 이렇게 다양한 이벤트들을 만들어주신 책또세에 감사드려요~^^

 

(참고로 책또세님에게 반말하는거 아니랍니다~ 그냥 카페이름을 줄여서ㅠㅠ 오해마시길~)

 

덕분에 우리아이에게 좋은 선물을 선물해줄수 있어 좋았답니다~

 

어떤 책을 고를까 많이 고민했어요~ 너무나 좋은 책들은 많아서~^^:

 

그러다 그중에 제 눈에 들어오는게 있더라구요 신간이기도 하지만 퍼즐이라고 해서 마음에 들더라구요~

 

거기에 촉감까지 있어 딱이다 싶었답니다~^^

 

우리딸은 올해 4살되엇는데 아직 퍼즐에 대해 그다지 관심이 없어요~

 

그저 블럭만 가지고 놀줄 알지 퍼즐판이나 나무 블럭에 관심이 없답니다~

 

전 욕심같아서 이것저것 해주고 소근육을 많이 발달 시켜주고 싶은데 말이죠~

 

자~ 이제부터 책 구경 좀 해볼까요~?^^

 

 

작고 아담한 사이즈라 너무 앙증 맞죠~^^

 

제가 가방까진 미처 못찍엇는데 깜찍한 가방까지 잇답니다~

 

그래서 보관하기 쉽고 간편해요~^^

 

우리딸이 관심이 갖길 바라며 책을 신청했는데 역시나 색깔도 그렇고

 

아담한사이즈이기도하니 관심을 갖더라구요~^^ 아직까지는 잘 맞추진 않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해보겠다고 이리저리 돌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원숭이 만들어볼까~?"햇더니 "응~"하더라구요 그럼 보경이가 한번 찾아봐 했더니

 

이렇게 찾아놓기만 하고 아직 잘 맞추진 않지만 그래도 대충은 맞추더라구요^^:;

 

열심히 놀아주며 가르켜주어야겠어요~

 

제가 만지고 있는 부들부들한부분이랍니다~^^

 

동물들의 특징을 살려주며 촉감을 느낄수 있어 좋았어요~^^

 

그리고 겉이보면 종이로 되어있는것 같지만 단단하더라구요~^^

 

보경이가 놀다 앉아서 놀랐지만 그래도 다행이 멀쩡하더라구요~^^

 

지금 뱃속에 둘째가 있는데 둘째 태어나서 볼때까지 잘 있을듯 싶어요`^^

 

정말 다양한 책 많이 만나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l******l 2009.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보들 보들 촉감 블럭 퍼즐북 사파리
"서평) 보들 보들 촉감 블럭 퍼즐북 사파리" 내용보기
귀엽고 앙증맞은 작은친구 보들보들 촉감 블록 퍼즐북 사파리   투명한 작은 가방안에 어른 손바닥 크기에 책 한권과 사자,기린,여우,얼룩말,원숭이,앵무새.. 6종류의 귀엽고 깜짝한 동물친구들의 부분이 그려진 보들 보들  촉감 블록퍼즐이 4조각 들어있어요. 사자 으르렁~~ 쩌렁 쩌렁 울음소리 뾰족뾰족 날카로운 이빨과 멋진 갈기 그리고 사자는 힘도 세지요.   얼룩말
"서평) 보들 보들 촉감 블럭 퍼즐북 사파리" 내용보기

귀엽고 앙증맞은 작은친구

보들보들 촉감 블록 퍼즐북 사파리

 

투명한 작은 가방안에 어른 손바닥 크기에 책 한권과

사자,기린,여우,얼룩말,원숭이,앵무새..

6종류의 귀엽고 깜짝한 동물친구들의 부분이 그려진 보들 보들  촉감 블록퍼즐이 4조각 들어있어요.


사자

으르렁~~ 쩌렁 쩌렁 울음소리

뾰족뾰족 날카로운 이빨과 멋진 갈기

그리고 사자는 힘도 세지요.

 

얼룩말

하양,검정 ,하양,검정...

멋진 줄무늬가 있고 물가에서 풀을 뜯어 먹어요.

 

앵무새

알록달록 예쁜 깃털

종알종알 말을 따라하는 흉내쟁이.


기린

목이 쑤욱 하늘 높이 있는 나뭇잎도 잘 먹을 수 있어요.

머리 위에 쏘옥쏘옥 뿔도 있어요.

 

여우

캥캥~~ 귀도 뾰족! 입도 뾰족!

복슬복슬 굵고 긴 꼬리

밤에 돌아다니는 걸 좋아해요.

 

원숭이

긴 꼬리를 이용해서 이 나무 저 나무 잘 옮겨 다녀요.

끼이끼이~~~

달콤한 바나나를 좋아해요.

 

♥으르렁~ 캥캥~~ 끼이끼이 같은

   재미있는 동물 흉내말과  동물들의 특징이나 습성이

   작은글밥으로 간략하게 되어 있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수 있어요.

♥그림의 색깔 또한 밝고 뚜렷해서 아이들의 시선을 확~ 붙잡을 수 있어요.

   동물 그림도 아주 귀엽고 깜찍하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 뿐만 아니라

   함께 놀아주는 엄마들도 넘 좋아 할 것 같아요.

♥종알종알 ,복슬복슬,뾰족뾰족등.. 동물의 특징을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표현하여

   말을 이제 시작하는 아이들과 배우는 아이들에게 흉내말을 따라하면서

    표현력 뿐만 아니라 어휘력도 향상 될수 있어요.

♥블록 퍼즐을 가지고 이리저리 돌려 가면서 맞추다 보면 아이들의 소근육이 발달이 되요.

♥책을 보지 않고 동물의 부분 블럭퍼즐을 맞추고 전체 그림과 맞추어 보면서 추리력과 사고력이 함께 발달이 되요.

   (엄마가 동물의 특징를 설명하면 아이는 생각해서 퍼즐을 맞추는 방식으로 하면 지루하지도 않고 재미있게 할 수 있어요.)

♥블럭 퍼즐은 보들 보들 촉감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만질때 마다 손가락에서 부드럽게 느낄수가 있어요.


12개월 둘째 윤호

윤성이 형이 없을때 원없이 보들보들 촉감 블럭 퍼즐북 을 가지고 놀고 있네요.

형이 가지고 놀땐 퍼즐북이 그야말로 그림의 떡이 되거든요..ㅋ

욕심 많은 윤성이 좋은건 혼자 가지고 놀려고 해서 윤호는 늘 윤성이가 없을때 가지고 놀아요..

손가락으로 책을 짚어 가며 혼자 보고 있네요..

블럭퍼즐을 손으로 만져도 보고, 펼쳐놓고 쳐다도 보고,놀다가 엄마도 한번 쳐다 보구요..

혼자서 쌓기 놀이도 해요.두개까지 쌓고 세개 째에서 꼭 넘어지드라구요...

좀더 하다보면 네개까지 다 세울수 있겠지요..^^


윤호 아직까지 새로운건 입속에 넣어서 먼저 확인을 하는데요..

블록퍼즐 역시 먼저 입으로 맛을(?) 느껴보네요..

그리고 블록퍼즐이 전화기라도 되는냥 귀에 대고 뭐라뭐라 애기를 하는데요..

엄마는 전혀 알아들을수없네요...

윤호도 못 알아 듣는 엄마가 답답하겠지요..

(윤호 이렇게 말했을것 같아요..음~ 보들보들 촉감 블록 퍼즐북 )

 

윤성이는 두어번 가르쳐 주니 혼자서도 잘 하드라구요...

책을 보지 않고 그 위에 퍼즐을 맞추어 나가드라구요..

나중엔 꾀가 생겨 한 동물 그림을 맞추면 다른면에 같은 동물의 그림이 있는걸 알고

두개씩 돌려서 그냥 맞추어 버리드라구요..ㅋ

그리고 퍼즐만 맞추지 않고 일자로 높이 세워도 보고

두줄로 세우는데 옆에서 지켜보는 윤호는 심심했는지 넘어 트리드라구요.

다음엔 가로로 길게 늘어 트리더니 기차를 만들었다며

기차놀이를 하드라구요.

나중엔 윤호도 쌓으라며 윤성이가 건네주더라구요.

욕심만 부릴줄 알았더니 사이좋게 잘 가지고 놀았네요..


윤성이 재미나게 가지고 놀고 뒷정리도 깔끔하게  잘 하드라구요.

비닐가방에 집어 넣을때도 아무렇게 넣지 않고 투명하게 보이쪽에

사자그림을 맞추어서 넣드라구요.

다 넣고 나서 이쁘고 한장  찍었네요..^^

그사이 윤호는 뭐했냐구요..ㅋㅋ

농장편의 책을 열심히 보고 있네요..^^

윤성이 제 화장대 위에 퍼즐을 올려 놓고

보들보들 촉감 블록 퍼즐북 사파리 ,농장 최고라고

엄지 손가락을 올려 주네요^^

 

b******y 2009.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퍼즐과 신나게 즐기는 사파리 그림책~!!
"퍼즐과 신나게 즐기는 사파리 그림책~!!" 내용보기
예찬이에게 신나고 재미있는 책이 선물로 왔습니다~ 이 책을 받아 보기 전에 이 책을 예찬이가 무척 좋아할 것이라고 예상했었는데 제 예상이 틀림 없더라구요~ ㅎㅎㅎ 이 책이 오자마자 책 보다는 퍼즐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며 열심히 가지고 놀았습니다. 사실..예찬이에게 우유팩을 이용해서 퍼즐 교구를 만들어 준 적이 있었는데 예찬이가 너무 좋아하면서 잘 가지고
"퍼즐과 신나게 즐기는 사파리 그림책~!!" 내용보기


 

 

예찬이에게 신나고 재미있는 책이 선물로 왔습니다~

이 책을 받아 보기 전에 이 책을 예찬이가 무척 좋아할 것이라고 예상했었는데

제 예상이 틀림 없더라구요~ ㅎㅎㅎ

이 책이 오자마자 책 보다는 퍼즐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며

열심히 가지고 놀았습니다.

사실..예찬이에게 우유팩을 이용해서 퍼즐 교구를 만들어 준 적이 있었는데

예찬이가 너무 좋아하면서 잘 가지고 놀았었거든요~

그래서인지 이 책에 들어 있는 퍼즐도 너무 잘 가지고 놀더라구요~

그림을 맞추기 보다는 쌓기 놀이에 더 중점을 두며 너무 즐거워 합니다.

그러다가도 제가 퍼즐을 맞추어서 박수 치면서 좋아하면~

자기도 와서 슬쩍 보고 와~ 하면서 반응을 보이더라구요~

그러면서 짝도 잘 맞지 않은 퍼즐을 이리 저리 맞춰 보려고 애를 씁니다.

그 모습이 넘 기특하고 대견하고 예뻤답니다.

 


 

 

이 책의 장점은 책과 함께 퍼즐을 이용해서 동물에 대한 호기심과

인지 능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는 데 있어요~

일단 퍼즐 자체도 그냥 그림만 그려진 것이 아니라 촉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여서 어린 아이들의 촉감 발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어요.

보드북으로 되어 있고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물고 빨고 던지고 놀아도 안전하도록 되어 있구요~

일단은 크기가 아이들이 손에 딱 들고 다니기 좋은 크기라

부담 없이 볼 수 있고..밖으로 나갈 때도 이 책 하나만 들고 나가면..

책도 놀잇감도 모두 해결 할 수 있어요~

저는 일요일에 교회에 가는데..

교회에 가서 예찬이가 이 책을 꺼내 놓고 노는데..

아이들이 눈이 휘둥그레 져가지고 한바탕 난리가 났더랬습니다.

서로 싸우고 울고~

그만큼 아이들한테 반응이 폭발적이더라구요~ ㅎㅎㅎ

엄마들도 어디서 구입하냐구 물어 보구요~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기 때문에 사진을 찍지 못한 게 조금 아쉽습니다~

 


 

 

야생에서 사는 동물들~

동물원의 사파리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들이 6가지나 되니까

보는 재미도 쏠쏠 합니다..책은 작지만 알차고 실속있어요~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도 한 몫을 하네요~

책을 읽어 주면서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흉애애면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

우리 예찬이에겐 정말 대박난 책이랍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

그리고 놀잇감과 책을 같이 공유하고 싶은 맘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h******2 2009.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하게 놀아요
"다양하게 놀아요" 내용보기
지금 18개월 울 딸은 말이 좀 늦은 편이네요. 이제야 말문이 트이려는지 하루종일 중얼주얼 거리고 다녀요. 이럴때 엄마가 많이 놀아주고 책도 많이 읽어줘야 말문이 더 트인다는데.. 이런 고민이 있던 차에 만난 보들보들 촉감 블록 퍼즐북 사파리. 좋아하는 동물이 나오는 책이라서 그런지 울 딸이 너무 좋아하고 동물 소리 흉내도 곧잘 내요. 물론 엄마에게만 똑같이 들리지만요.
"다양하게 놀아요" 내용보기

지금 18개월 울 딸은 말이 좀 늦은 편이네요.

이제야 말문이 트이려는지 하루종일 중얼주얼 거리고 다녀요.

이럴때 엄마가 많이 놀아주고 책도 많이 읽어줘야 말문이 더 트인다는데..

이런 고민이 있던 차에 만난 보들보들 촉감 블록 퍼즐북 사파리.

좋아하는 동물이 나오는 책이라서 그런지 울 딸이 너무 좋아하고 동물 소리 흉내도 곧잘 내요.

물론 엄마에게만 똑같이 들리지만요.

 

이 책은 가장 이래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1. 동물의 특징을 잘 알 수 있어요.

사자는 으르렁 울음소리가..날카로운 이빨이..멋진 갈기가 있고

기린은 목이 쑤욱.. 머리위에 쏘옥 쏘옥 뿔도 나 있어요.

여우는 귀도 뾰족. 입도 뾰족.복슬복슬 꼬리.

얼룩말은 멋진 줄무늬

원숭이는 긴꼬리. 바나나를 좋아하지요

앵무새는 말을 따라해요.알록달록 깃털이 있어요.

간단하게 쓰여 있지만 동물들의 특징에 대해서 다양한 흉내내는 말로 표현되어 있어서

읽기도 너무 재미있고 듣기에도 귀에 쏘옥 들어와요.

 

2.동물의 습성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사자는 으르렁..

기린은 긴 목이 있어서 높이 잇는 나뭇잎을 잘 먹을 수 있어요.

여우는 밤에 돌아다니는 걸 좋아해요

얼룩말은 물가에서 물을 뜯어 먹어요.

원숭이는 이 나무 저 나무 잘 옮겨 다녀요.

앵무새는 흉내쟁이.

그림만 봐도 동물의 습성을 알기 쉽게 그려놨어요.

여우는 달 아래서 캥캥 울고 있구요.

원숭이는 꼬리로 나무에 매달려 바나나를 먹구요..

굳이 글을 모르는 아가들도 그림만 봐도 동물의 습성을 바로 알 수가 있네요.

 

3.책 크기가 너무 앙증맞고 귀여워요.

딱 아가들이 손에 잡고 보기 좋은 크기에요.

보드북이어서 넘기기도 좋구요..모서리는 다 라운드 처리되어 있어서 다칠 염려도 없어요.

 

4.블록퍼즐은요 6면 퍼즐이에요.

울 아가는 아직 2조각 퍼즐 하는 수준이라서 두면씩 맞추어서 놀고 있어요.

아이들 수준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큰 아이들은 육면 퍼즐로 즐길 수 있구요.

좀 아가들은 세면만 맞추어주고 한면을 찾아보게 해도 좋구요.

유아부터 큰 아이들 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어서 더 좋아요.

 

5.촉감 퍼즐이에요.

보들보들 만지면서 퍼즐을 맞출수 있어요.

보드러운 털이 마치 동물을 직접 만지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드네요.

 

6.책과 함께 퍼즐을 가지고 놀 수 있어요.

책의 그림을 보고 똑같은 동물을 퍼즐로 맞추기를 할 수 있어요.

반대로 퍼즐을 맞추고 그 동물의 특징을 흉내내고 책에서 찾아보기도 할 수 있어요.

 

7.정리하는 습관을 키워요.

책과 퍼즐이 비닐가방에 들어 있어요.

다 보고서는 아이가 스스로 정리하기 쉽게 되어 있어요.

퍼즐도 비닐가방에 넣으면 잊어버리는 일이 없겠지요.

 

동물이라면 워낙이 좋아해서인지 

처음에 보자마자 책을 보더라구요. 

 

 

 


 

 

ㅋㅋ 너무 열심히 보구 있어요.

얼룩말을 8개월쯤인가 동물원에 한번 본게 다인데

이번에 이 책보면서 알게 되었어요. 얼룩말이라고 비슷하게 말하더라구요..얼룰말 히잉히잉 하구 다녀요..

사자는 워낙이 좋아하는 동물이지요.사자만 보면 어흥하고 손으로 큰입을 만들어요. 사진은 사자 무섭닥 하니까 깜짝 놀라하는 표정이네요.

 

퍼즐은 아직 잘 못맞춰서 전 퍼즐 놀이보다 다른 방법으로 놀아줘봤어요.

먼저 퍼즐 쌓기 하기.


 

쌓는 것도 좋아하지만 다 쌓고 나서 손으로 툭 쳐서 와르르 무너지는 걸 더 좋아하네요.

.

 

다음은 퍼즐 쓰러트리기.

퍼즐을 쌓은 다음에 공으로 던져서 퍼즐 쓰러트리기를 해봤어요.

아직 공으로 표적을 맞추는걸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도 공을 들고는 퍼즐 주위를 왔다갔다 신이 났네요.

맞추는건 엄마가 도와줬어요..

그래서 사진이 없네요..ㅋㅋ

 

다음은 퍼즐조각에 올라서기

퍼즐 두조각위에 올라 서있네요.둦흔들흔들 균형 잡기가 힘든데도 잘 있어라구요.

 

이 놀이를 넘 신나해서 퍼즐 징검다리 건너기도 해봤어요.


 

넘어지기도 하지만 너무나 좋아하더라구요.아직은 혼자 못가서 엄마가 도와줘야 하네요.

 

퍼즐로 케익크 자르기 놀이도 해요.

 

막대기 초도 꽃구요 생일 축하노래부르고 케이크칼로 반으로 잘라봤어요.

엄마랑 둘이서 한조각씩 먹구요.

 

그림 그리기도 했어요.

먼저 엄마가 동물그림을 그려서 코팅해주었어요.

그리고 그 위에 보드펜으로 동물의 특징을 그리게 했어요.

사자 갈기도 그려보고 얼룩말 얼룩무늬도 그리고 여우의 세모귀도 그리고 기린 무늬도 기리고 원숭이 꼬리도 그리고 앵무새의 깃털도 따라 그려보구요.

아직은 잘 못해서 엉망이기는 하지만 폼하나만은 아주 그럴싸 하네요.

그리고 동물 특징을 표현해봤어요.


 

 

다양하게 촉감놀이 한다고 꾸몄어요.

사자 갈기는 반짇고리에 있는 실을 잘라서

앵무새는 펠트 조각으로

얼룩말은 사포를 찢어서

여우꾀리는 방울솜으로

기린 얼룩무늬는 방울로

원숭이꼬리는 빨대로 꾸미구요.

다 꾸미구 사파리 공원 놀이도 하구요.

아직은 서툴러서 혼자 하기 힘들어하지만 엄마랑 같이 하니까 너무 좋아하네요.

나름 희수의 작품 어때요?

멋지지요.

 

너무나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는 너무나 멋진 블록퍼즐북이에요.

퍼즐은 더 클때까지 놀 수 있을거 같아서 잘 보관해두려구요.

d******9 2009.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보들보들 촉감 블록퍼즐북 - 사파리" : 앙증맞음의 절정 + 형제의 우애에 한몫한 책!!
"(서평) "보들보들 촉감 블록퍼즐북 - 사파리" : 앙증맞음의 절정 + 형제의 우애에 한몫한 책!! " 내용보기
오랳 4살이 되는 래원이를 위해 오랫만에 멋진 선물했답니다.그 선물이 무어냐하면?바~로 "보들보들 촉감 블록퍼즐북 - 사파리"이라지요.봉봉네 6살 건이때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촉감관련 책은 5손가락안에 든다?일 정도로 너무도 빈약함을 자랑한답니다.이 책을 할까? 저 책을 할까?란 고민을 촉감책 부분에만 심하게 했던거 같습니다.고민하다가 시간 다~보내고 이제사 한권씩 촉감 관
"(서평) "보들보들 촉감 블록퍼즐북 - 사파리" : 앙증맞음의 절정 + 형제의 우애에 한몫한 책!! " 내용보기

오랳 4살이 되는 래원이를 위해 오랫만에 멋진 선물했답니다.
그 선물이 무어냐하면?
바~로 "보들보들 촉감 블록퍼즐북 - 사파리"이라지요.
봉봉네 6살 건이때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촉감관련 책은 5손가락안에 든다?일 정도로 너무도 빈약함을 자랑한답니다.
이 책을 할까? 저 책을 할까?란 고민을 촉감책 부분에만 심하게 했던거 같습니다.
고민하다가 시간 다~보내고 이제사 한권씩 촉감 관련 책을 하나씩 들이고 있다지요.
늦어도 너무 늦지요?
하지만 책을 들이는 시기는 심하게 늦었지만 "보들보들 촉감 블록퍼즐북 - 사파리" 책 덕분에 두 녀석에게 현명한 엄마표 점수를 왕창 따고도 남았네요.
요 쪼~그맣고 앙증맞은 책이 어찌이리 멋진지.
6살 건이도~ 4살 래원이도~ 첫눈에 반해버렸고~ 그 사랑이 내내 지속되고 있답니다. 
조그만 손가방안에 손가방 크기에 딱 맞는 책 한권과 촉감퍼즐블록이 4조각 들어있답니다.
책 넣고 블럭 넣으면 깔끔하게 정리되는것이 아이들을 은근 정리쟁이로 만드는데도 한몫하는거 같습니다.

짠~ 책의 내용을 한번 봐 주세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개성만점의 표정과 자세로 한자리 떡!하니 자리 잡고 있습니다.

왼쪽엔 각 동물들의 개성만점 자기 소개가 있고~ 오른쪽엔 설명과 똑! 떨어지는 모습의 동물들이 깜찍한 모습을 선보입니다.

꼭 재미난 독사진 자신만만하게 찍어볼까나? 하는 모습으로 말이죠.

각자의 개성을 유감없이 발휘한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사자

으르렁~ 울음소리가 쩌렁쩌렁 울려요.

날카로운 이빨이 뾰족뾰족!

멋진 갈기도 있고 힘도 세지요.

 

왼쪽의 동물 이름의 색깔과 (사자 글자가 초록색이면) 오른쪽 동물 그림 뒤에 있는 배경색의 색깔이 똑같습니다.
사자는 초록색 배경위에~
기린은 보라색 배경위에 각자의 모습을 선보입니다. 

책 속에 존재하는 색감 하나도 선명하니 개성만점입니다.
컬러플한 색감이 아이들의 눈을 절로 즐겁게 해줄듯 하네요.

그리고 위의 내용처럼 사자, 기린, 여우, 얼룩말, 원숭이, 앵무새가 개성만점 자기 소개를 재미난 의성, 의태어로 맘껏 소개합니다.
자신만의 울음소리, 개성강한 몸의 각각의 부분, 몸의 색깔 등등을 깔끔 명료하게 표현한답니다.
그리고 자신만이 해낼 수 있는 삶의 모습도 다양하게 보여주기도 하구요. 

이런 모든 부분이 말을 시작하는 아이들,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들, 인지개념이 조금씩 생겨나기 시작하는 아이들 등등에게 두루 좋은 효과를 가~득줄것 같습니다.

책을 받아본 래원군에게 "래원이 책이네~"했더니 좋다고 얼른 펼쳐봅니다.
래원이도 살짝이 놀랐나 봅니다.
책 선물을 받을때는 달랑 책 한권 받는게 다인데 이번엔 블럭까지 있네요.
것두 촉감이 까슬까슬 기분좋게 느껴지는 독특한 모양의 블럭이니 호기심이 절로 발동합니다.
우선 책을 펼쳐놓고 각 동물들에게 얼른 아는척해십니다.
사자, 기린, 여우, 원숭이까지 맞추고 그 뒤로는 살짝이 목소리가 작아지네요. ^^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하늘을 찌를듯한데 각 동물들의 특징에 대해 조금은 헷갈려하고 자신없어 하는 부분이 있는거 같아요.
그런 래원이라서 이 책! 열심히 가지고 논다면 동물박사 래원이로 변신하는건 시간 문제겠지요?
쪼~그만 책안에 은근 많은 정보가 들어 있으니까요. 

한장 한장 동물들을 구경하더니 자연스레 블럭을 가져와 책속 동물과 비교해 가면서 맞춰보기 놀이 하는가 싶더니..
^^ 어느새 높이 높이 쌓기로 직행하네요. 
요러리라 예상은 했지만 당연히 그리노는걸 보니 혼자 놔놓는거 보다는 6살 형아를 살포시 투입시켜야겠다는 생각 절로 들었답니다. 

캬~ 역시 6살 건이 엄마의 지시가 떨어지자마자 기다렸다는듯이 래원이표 선생님으로 출동해주십니다.
"래원아~ 형아가 가르쳐줄께. 해봐 - 오호~ 웬일로 다정모드로 고고~ 하시네요."라고 합니다.
래원이 처음엔 자기걸 형아가 가져갈까봐 살포시 경계하더니 형아가 책과 블럭 가지고 노는 방법을 가르쳐주니 어느새 방어태세 풀어주십니다.
건이 생각보다 만족스런 래원표 과외선생님으로 변신합니다.
래원이 혼자 해보라고 시키더니 인내심을 가지고 래원이 노는 모습을 지켜봐 줍니다.
그러곤 래원이가 어려워하자 어떻게 하는지 시범 보여주시네요.
래원이가 형아 잘한다고 칭찬의 표시를 해주자 으쓱한 마음에 책속 동물들을 모두 블럭으로 맞춰줍니다.
한번 했던거라도 래원이가 또해달라하자 또 해주기도 하네요.
오호~ 웬일.
완전 업~된 건군 이젠 눈감고 하는것도 보여줍니다.
하지만 봉봉맘 요때 건이 살짝이 실눈으로 블럭 맞추는 모습을 봤다지요.
총 6마리의 동물이 책속에 등장하고 4조각의 블럭으로 6마리의 동물을 표현할 수 있다는게 건이도 신기한가 봅니다.
"이야~ 정말 6마리가 만들어지네!"라고 감탄까지 했으니까요. 

 

제일 첫 사진은 래원이가 만든 사자구요^^(어째 모양이 쪼매~그렇지요?)
그 다음부턴 래원이가 해당 동물들의 모습을 모으면 형아가 책이랑 똑~같이 만들어준 거랍니다.
처음엔 어찌하는지 감조차 못잡던 래원이도 형아가 계~속 시범을 보여주자 원숭이랑 사자를 혼자 만들어내는데 어찌어찌 성공했답니다.^^
요리 결과물이 나오는동안 봉봉맘은 내내 지켜만 봤다지요.
둘이 어찌나 잘 노는지 전 아무것도 안하고 지켜보는 재미만 누릴수 있어 참으로 좋았답니다.^^

신나게 퍼즐 맞추기 놀이후 이번엔 건이가 생각한대로 놀고 있는 모습입니다.
건이의 게임방법 : 건이가 퍼즐을 맞춘후 래원이가 형아가 만든 결과물이 무언지 맞추는 거랍니다.
음... 방법이 어째 쫌 그렇지요?^^
결과는 당연히! 건 완승~ 래원 완패! 였답니다. ㅋㅋ 

신나게 놀고 이번엔 정리정돈하는 시간 가졌답니다.
가만히 내버려 뒀더니 욘석들 놀고나서 가방따로 책따로 블럭따로가 되는겁니다.
해서! 
정리안하면 건이친구 **구 줄거라니깐 바로 신나게 정리모드 들어갔답니다.
건이가 먼저 정리하는 모습 보여주고~ 
래원이 형아 따라 될때까지^^ 해보고~
둘이서 서로 도와가며 정리연습하는것도 척척입니다.

생각보다 훨~씬 멋진 책 만나서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두 녀석다 동물 심하게 좋아하는지라 기대감이 컸는데...
앙증맞은 책속에 각 동물들의 개성만점 재미만점 소개부터 시작해~
그냥 블럭도 아닌 촉감블럭이란 멋진 블럭을 만나서 건이랑 래원이 완전 신났답니다.
책과 블럭을 이용해 각 동물들의 특징을 실감나게 경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두 아이 행복했구요~
형제간의 우애도 쌓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엄마가 함께 하지 않아도 두 아이 시간 가는줄 모르고 노는 모습에 종종 요리 놀릴려구요^^
그 시간에 전? 오랫만에 맘껏 여유로움 느껴보지요^^

래원이 또래 아이들이 이 책을 만난다면 너무 좋은 경험이 될거 같습니다.
동물들의 특징도 배우고~
각 페이지의 동물들을 퍼즐블럭으로 표현해 내는 것도 할 수 있고~
맘껏 손운동 하면서 창의력도 절로 쑥쑥 자랄것 같습니다.
형제자매가 있다면 큰애가 동생 데리고 놀아주기에도 손색 없구요~
여튼 이래저래 너무도 만족스런 책이랍니다.
아직 만나보지 못하셨다면 꼭 만나보라고 강추드리옵니다.^^

f******7 2009.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교 사파리
"대교 사파리" 내용보기
동물원에서나 볼수있는 동물이 들어있는 작고 귀엽게 생긴 " 사파리 " 책을 받았네요 어른 손바닥보다 조금 작고 아이 손보다 더 큰 책이죠 ^^ 사자 그림이 독보이며 멋진 책 [블록 퍼즐북] 저희 아이들에게 인기 최고였어요~ 촉감도 느끼며 재밌게 맞추면서 놀수있어서 아이들에게 좋은 동물책인것 같아요.. 의성어, 의태어도 배울수있어서 자연스럽게 공부도 되었답니다 ^^ 더
"대교 사파리" 내용보기

동물원에서나 볼수있는 동물이 들어있는 작고 귀엽게 생긴 " 사파리 " 책을 받았네요

어른 손바닥보다 조금 작고 아이 손보다 더 큰 책이죠 ^^

사자 그림이 독보이며 멋진 책 [블록 퍼즐북] 저희 아이들에게 인기 최고였어요~

촉감도 느끼며 재밌게 맞추면서 놀수있어서 아이들에게 좋은 동물책인것 같아요..

의성어, 의태어도 배울수있어서 자연스럽게 공부도 되었답니다 ^^

더군다나 KPS 인증 마크까지 획득해서 더욱더 안전하게 놀수있어서 너무 좋네요 ^^

 

기린 

목이 길어 슬픈 짐승 " 기린" 이예요.. 아이들이 동물원에 가면

목이 왜 기냐고.. 많이 물어보죠.. ^^

목이 쑤욱 하늘로 뻗었어요.

높이 있는 나뭇잎도 잘 먹을수 있지요.

머리 위에 쏘옥 쏘옥 뿔도 나 있어요.

  

동물 퍼즐 맞추기도 척~~~척 ^^ 큰아이라서 그렇겠죠..

어린 유아들에게도 색깔 인지능력도 키워주고, 손목 힘도 길러주기도해서

안성맞춤 같아요.. 공기놀이하듯 한꺼번에 펼친다음

4개의 블록을 맞추면서 6개의 동물을 맞추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여우 

여우가 너무 귀엽게 그러져있어서 아이는 너무 이쁘고 난리예요 ^^

어쩜 이리도 이쁘게 색깔을 썼을까요?? ^^ 책을 읽어주면 여우그림을 바로

만들어 보이기도 했지요

 

원숭이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

달콤한 바나나를 좋아하는 원숭이가 활짝 웃고 있네요..

나무가지에 매달려 바나나 먹고 있는 원숭이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만져보면 각기 다른 동물들이 보들보들한 촉감을 지니고 있어서~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해줄수 있을것 같아요

색상이 밝고 선명해서 블록을 맞출때마다..

사자, 기린, 여우,얼룩말, 원숭이, 앵무새가 나오는데~

자연스럽게 동물들이 지닌 색상도 알수있을것 같아요

 

보관가방까지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놀다가 정리도 깔끔하게 할수있어서 좋고,

네모난 퍼즐 한개라도 잃어버릴 염려가 없겠죠.. ^^

찍찍이로 되어있어서 열고 닫고가 편리하네요..

 

퍼즐 맞추기를 좋아하는 아이예요.. 하루종일 퍼즐을 맞추고, 책을 보고

이렇게 들고 다녀요.. 너무나 깜찍하고 앙증맞은 [블록 퍼즐북] 동물 사파리~

엄마는 동물의 특징을 말해주고, 아이는 듣고 동물을 맞게 찾아 맞추어 보는

수수께끼 놀이를 즐길수 있어 두루두루 강추입니다!!~~

아기처럼 소중하게 느껴지고, 사랑스럽기까지 했답니다 ^^

l*****0 2009.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보단...
"생각보단..." 내용보기
리뷰를 보고 구입을 했는데 사실 서점에서 봤다면 구매를 했을까 싶기도 해요. 촉감을 만져보는 것은 괜찮지만 사진으로 본 것 보단 조금 약해 보이기도 해요.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음 하는 맘도 있어요. 책의 내용만 본다면 괜찮아요. 헝겊촉감이 실망스럽긴해요. 촉감퍼즐이 전체가 촉감으로 덮여있는게 아니라 퍼즐의 동물만 촉감입니다. 전체모양을 상상했다면 실망스러울수도
"생각보단..." 내용보기

리뷰를 보고 구입을 했는데 사실 서점에서 봤다면 구매를 했을까 싶기도 해요.

촉감을 만져보는 것은 괜찮지만 사진으로 본 것 보단 조금 약해 보이기도 해요.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음 하는 맘도 있어요. 책의 내용만 본다면 괜찮아요.

헝겊촉감이 실망스럽긴해요. 촉감퍼즐이 전체가 촉감으로 덮여있는게 아니라

퍼즐의 동물만 촉감입니다. 전체모양을 상상했다면 실망스러울수도 있어요.

s*****s 2009.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품하고 싶네요
"반품하고 싶네요" 내용보기
우리아기 오감발달 자극을 위해 주문한 블록퍼즐북...    물건을 받자마자 너무 깜짝 놀랐다.    부분적으로 처리된 촉감부분의 털이 비닐가방 안쪽을 덮고 있고,    블록과 책 또한 털들이 너무 많이 붙어있었다.    이 털들이 계속해서 이렇게 빠진다면 아기의 오감발달을 하기는 커녕    건강을 해치지 않을까 싶어 이걸 우리아기에게 주어야 할지,    아니면 반품을 시
"반품하고 싶네요" 내용보기

  우리아기 오감발달 자극을 위해 주문한 블록퍼즐북...

 

 물건을 받자마자 너무 깜짝 놀랐다.

 

 부분적으로 처리된 촉감부분의 털이 비닐가방 안쪽을 덮고 있고,

 

 블록과 책 또한 털들이 너무 많이 붙어있었다.

 

 이 털들이 계속해서 이렇게 빠진다면 아기의 오감발달을 하기는 커녕

 

 건강을 해치지 않을까 싶어 이걸 우리아기에게 주어야 할지,

 

 아니면 반품을 시켜야 할지 고민스럽다.

 

 정말 너무너무 실망이다. ㅠ.ㅠ

m*****n 2009.06.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