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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퍼즐을 보고 퍼즐 맞추면서 아이들 집중력을 키워줄수 있겠구나... 그렇게만 생각했었는데 .. 참 장점이 많은 책이더라구요...
1. 그림이 너무 예뻐요.. 아이들이 보고 사랑스러워 할만큼 참 예쁜 동물그림이 제일 마음에 들더라구요
2. 퍼즐이 촉감을 느낄수 있게 되있더라구요... 무늬에 따라.. 보들보들한 부분으로 되어 있는 곳이 있어서 작은 아이 손가락을 자극할수 있게 되어있더라구요 동물의 그림 모양을 따라 때로는 매끄럽게 .. 때로는 보송보송한 촉감으로 우리아이들의 시선과 손의 감각을 깨우는 역할을 하고 있는듯이 보여요
3. ***입체 퍼즐이라는 점이 ****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총 육면체 4개를 이용해서 각각 동물들을 만들어 볼수 있고.. 또 그 동물들을 책에서도 볼수 있고 그러면서 부분과 전체에 대한... 위치에 대한 감각까지... 참 다양하게 활용해 볼수 있겠더라구요
4. 책을 보면 아이들에게... 의성어 의태어로 이야기 하고 있다는것... 각 동물들의 특징에 대해... 간결하게 설명하면서도 의성어의태어를 반복하면서 아이들의 언어감각을 깨워주더라구요... 울 은솔이 책에 나오는 의성어 의태어로 따라하면서 즐거워 하더라구요
작은 책이지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참 재미있게 기획된 책인거 같아요 책을 읽는 내내 즐거웠구요 퍼즐로 우리아이 사고력 쑥쑥 키워주려구요 |
한창 퍼즐에 빠져있는 우리 둘째 예원이가 실증내지 않고하루에 몇 번이나 갖고 노는 새로운 퍼즐이 있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책도 보고 퍼즐도 할 수 있는 퍼즐북이에요.
빨간색 테두리의 벨크로(찍찍이)형태의 투명하게 비치는 가방속에
작고 앙증맞은 농장 책과 네 개의 퍼즐이 들어 있어요.
작아서 우리 아이가 손에 잡고 들고다니며 가방처럼 연출하기도 하고
투명하게 비쳐서 내용물이 뭔지 쉽게 알 수 있어 자꾸 꺼내곤 하네요.
네 개의 퍼즐에는 한 개당 네 개의 옆면과 위,아래 합쳐서 총 6개의 면에
농장책에 나오는 젖소,양,오리,강아지,돼지,토끼 동물친구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요. 돌려가며 하나씩 동물친구를 맞추다보면 소근육도 발달되고
아주 좋아요.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동물의 몸 부분을 손으로 만져보면
각 동물의 특징적인 느낌이 느껴진다는 거에요.
손으로 만져보며 "오?" 하고 감탄하곤 한답니다.
손으로 촉감도 느껴가며 퍼즐을 맞추고 동물을 알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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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손에 딱맞는 크기의 아담한 책, 어른 두손을 합친것보다 더 작아요~ 그리고 귀여운 네개의 퍼즐이 예쁜 가방에 담겨 있어요
아이에게 책으로만 보는게 아니라 거기에 연계하여 퍼즐을 직접 맞춰보며 농장의 동물들을 알아 볼수 있답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우리 딸은 보자 마자 가방부터 열고 꺼낸다고 덤비네요 귀여운 동물들이 책 표지에 웃으며 반겨주구요 책을 펼쳐 보면 그 동물의 특징에 대하여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아이에게 알려주기도 참 좋아요.. 곱슬곱슬한 털이 보송보송 하는 "양" 깡충 깡충 뛰어다니는 "토끼" 꼬리를 살랑살랑 "개" 특징들을 하나하나 참 잘 잡아서 아이와 함께 읽다보면 의성어,의태어로 쉽게 입에 말들이 착착 붙네요. 그리고 밝고 뚜렸한 색깔이 아이들 마음에 쏘옥 귀여운 책만으로 끝이 아니예요 퍼즐을 하나둘 맞추어 책속 동물들의 모습을 하나 하나 만들게되면 아이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쉽게 알려준답니다. 거기에 보들보들한 촉감이 아이로 하여금 퍼즐을 자꾸 만져보게 하네요 그리고 치울때 그냥 아무대나 두지 않게끔 케이스도 있어 보관도 용이하고 외출할때 아이가 가지고 나가기도 참 좋아요 하나 하나 꼼꼼하게 아이를 위해 배려한 부분이 느껴지는 책이네요 앞으로도 이 책은 우리공주가 너무나 사랑하고 아끼는 그리고 자주 꺼내보는 책이 될꺼 같아요. 블록 퍼즐 저도 만들어 봤어요. 솜씨는 없지만 농장 블록퍼즐 받고 나니 아이에게 만들어 주고 싶어서 전 펠트를 이용해서 야채를 가지고 블록퍼즐을 만들어 봤네요 4개로 구성된거 까지는 좀 힘들어서 2개로 구성되도록 만들어봤답니다. 농장 식구들을 알아볼때는 보들보들 촉감 블록 퍼즐북 "농장"으로 아이와 함께하구요 야채를 알아볼때는 제가 만든 블록 퍼즐로 아이와 함께하려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