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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보들보들 블록퍼즐북(농장&사파리)
"[서평]보들보들 블록퍼즐북(농장&사파리)" 내용보기
대교출판-보들보들 촉감 블록퍼즐북(농장&사파리)를 만나 볼까요?   보들보들 촉감 블록퍼즐북(농장&사파리)의 첫인상~  책이 너무 귀엽고 앙증맞아서 아기가 가지고 놀기에 딱 좋은 놀이책이예요.  보들보들, 올록볼록 촉감도 느낄 수 있고 아기들이 만지작 만지작 거리며 맞추는 퍼즐은 소근육을 움직여서  두뇌발달까지 이루어지는 아주 흥미로운 책입니다.  또한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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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보들보들 촉감 블록퍼즐북(농장&사파리)를 만나 볼까요? 
 보들보들 촉감 블록퍼즐북(농장&사파리)의 첫인상~
 책이 너무 귀엽고 앙증맞아서 아기가 가지고 놀기에 딱 좋은 놀이책이예요.
 보들보들, 올록볼록 촉감도 느낄 수 있고 아기들이 만지작 만지작 거리며 맞추는 퍼즐은 소근육을 움직여서  두뇌발달까지 이루어지는 아주 흥미로운 책입니다.
 또한 책의 글을 읽어가며 퍼즐을 맞춰 나가다 보면 처음엔 어리둥절하며 이렇게 저렇게 맞추던 것을 어느새 금새 맞춰버리네요.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만한 독특한 재미를 가진 놀이책이예요. 그리고 비닐백안에 책과 퍼즐을 담아 보관하도록 되어있어서 잃어버릴 염려없이 정리가 딱 되서 좋은거 같아요.

 보들보들 촉감 블록퍼즐북(농장&사파리)의 장점~


* 책을 읽어가며 퍼즐을 맞춰 나가는 놀이책이예요.
* 책은 보드북이고 네개의 블록퍼즐은 마감처리가 꼼꼼하게 아주 잘되어 있어요.
* 책과 퍼즐불록을 담아 정리할 수 있도록 비닐백안에 담겨 있답니다.
* 책의 내용은 농장동물들과 사파리동물들의 특징을 풍부한 의성어의태어를 사용하여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보들보들 촉감 블록퍼즐북(농장&사파리)은 책을 따라 퍼즐을 맞춰나가요~
보들보들 촉감 블록퍼즐북(사파리) 

보들보들 촉감 블록퍼즐북(농장편)

  보들보들 촉감 블록퍼즐북(농장&사파리) 를 읽고~
  
말하지 않아도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너무 좋은 책인거 같아요.
빨간 가방에 들어있는 보들보들 촉감 블록퍼즐북(농장&사파리)을 들고 아장아장
걸어다니다가 철푸덕 앉아서 퍼즐을 맞추며 노는 아기의 모습을 보면 행복함이 몰려온답니다.
엄마와 아기가 함께 책을 읽으며 그림을 보고 블록퍼즐을 맞추다보면
어느새 우리아이 머리도 이만큼 똑똑해져 있을거란 뿌듯함까지 생긴답니다.
i***n 2009.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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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감블록퍼즐북 농장 서평
"촉감블록퍼즐북 농장 서평" 내용보기
처음 퍼즐을 보고  퍼즐 맞추면서 아이들 집중력을 키워줄수 있겠구나... 그렇게만 생각했었는데 .. 참 장점이 많은 책이더라구요...   1. 그림이 너무 예뻐요..  아이들이 보고 사랑스러워 할만큼 참 예쁜 동물그림이 제일 마음에 들더라구요   2. 퍼즐이 촉감을 느낄수 있게 되있더라구요... 무늬에 따라.. 보들보들한 부분으로 되어 있는 곳이 있어서 작은 아이 손가락을 자
"촉감블록퍼즐북 농장 서평" 내용보기

처음 퍼즐을 보고  퍼즐 맞추면서 아이들 집중력을 키워줄수 있겠구나...

그렇게만 생각했었는데 ..

참 장점이 많은 책이더라구요...

 

1. 그림이 너무 예뻐요..

 아이들이 보고 사랑스러워 할만큼 참 예쁜 동물그림이 제일 마음에 들더라구요

 

2. 퍼즐이 촉감을 느낄수 있게 되있더라구요...

무늬에 따라.. 보들보들한 부분으로 되어 있는 곳이 있어서

작은 아이 손가락을 자극할수 있게 되어있더라구요

동물의 그림 모양을 따라 때로는 매끄럽게 .. 때로는 보송보송한 촉감으로

우리아이들의 시선과 손의 감각을 깨우는 역할을 하고 있는듯이 보여요

 

3. ***입체 퍼즐이라는 점이 ****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총 육면체 4개를 이용해서 각각 동물들을 만들어 볼수 있고..

또 그 동물들을 책에서도 볼수 있고 그러면서 부분과 전체에 대한...

위치에 대한 감각까지...  참 다양하게 활용해 볼수 있겠더라구요

 

4. 책을 보면 아이들에게... 의성어 의태어로 이야기 하고 있다는것...

각 동물들의 특징에 대해... 간결하게 설명하면서도 의성어의태어를

반복하면서 아이들의 언어감각을 깨워주더라구요...

울 은솔이 책에 나오는 의성어 의태어로 따라하면서 즐거워 하더라구요

 

작은 책이지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참 재미있게 기획된 책인거 같아요

책을 읽는 내내 즐거웠구요 퍼즐로 우리아이 사고력 쑥쑥 키워주려구요

m******4 2009.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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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느끼고 손으로 맞추고 눈으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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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퍼즐에 빠져있는 우리 둘째 예원이가 실증내지 않고 하루에 몇 번이나 갖고 노는 새로운 퍼즐이 있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책도 보고 퍼즐도 할 수 있는 퍼즐북이에요.   빨간색 테두리의 벨크로(찍찍이)형태의 투명하게 비치는 가방속에   작고 앙증맞은 농장 책과 네 개의 퍼즐이 들어 있어요.   작아서 우리 아이가 손에 잡고 들고다니며 가방처럼 연출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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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퍼즐에 빠져있는 우리 둘째 예원이가 실증내지 않고

하루에 몇 번이나 갖고 노는 새로운 퍼즐이 있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책도 보고 퍼즐도 할 수 있는 퍼즐북이에요.

 

빨간색 테두리의 벨크로(찍찍이)형태의 투명하게 비치는 가방속에

 

작고 앙증맞은 농장 책과 네 개의 퍼즐이 들어 있어요.

 

작아서 우리 아이가 손에 잡고 들고다니며 가방처럼 연출하기도 하고

 

투명하게 비쳐서 내용물이 뭔지 쉽게 알 수 있어 자꾸 꺼내곤 하네요.

 

네 개의 퍼즐에는 한 개당 네 개의 옆면과 위,아래 합쳐서 총 6개의 면에

 

농장책에 나오는 젖소,양,오리,강아지,돼지,토끼 동물친구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요. 돌려가며 하나씩 동물친구를 맞추다보면 소근육도 발달되고

 

아주 좋아요.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동물의 몸 부분을 손으로 만져보면

 

각 동물의 특징적인 느낌이 느껴진다는 거에요.

 

손으로 만져보며 "오?" 하고 감탄하곤 한답니다.

 

손으로 촉감도 느껴가며 퍼즐을 맞추고 동물을 알게 되지요.


매에~~ 털이 복스러운 양과 꿀꿀 돼지와 멍멍 강아지와 깡충깡충 토끼
그리고 꽥꽥 오리와 영양많은 우유를 주는 음메~~ 젖소까지 6마리의 동물친구가
사는 동물 농장이 펼쳐진답니다. 어느 친구가 어떤 소리를 내는지 책을 보며
알게 되고 따라하다보면 저절로 동물의 울음소리을 분별하게 되서 정말 좋아요.
손바닥 크기의 귀여운 책은 앙증맞아서 혼자서 척척 펼쳐보기도 좋구요.

그리고 네 개로 이루어진 퍼즐이 있어요. 한 개의 퍼즐에 6마리 동물친구가
그려져 있어서 돌려가며 맞추는 재미에 흠뻑 빠지게 되지요, 한번 맞춰 볼까요?


어때요? 정말 재미있겠지요?
각 방향으로 돌리면 책에서 만난 여섯 마리의 동물 친구들을 모두 만나게 된답니다.
그냥 퍼즐만 맞추면 재미없을테지만 숨겨진 비밀병기가 있어요.
바로 보들보들 양의 털 느낌이 나고 돼지의 털 느낌이 난다는 것이지요.
맞춰놓고 만져보며 동물의 털 느낌을 느껴볼 수 있어서 보들보들 촉감북인거죠.
6가지 동물 모습의 퍼즐을 맞춰보고 촉감도 느끼고 책 속의 친구와 비교해 보며
동물을 알게 되는 재미있고 즐거운 친구였어요.

우와 귀여운 퍼즐을 이리 저리 돌려보니 멋진 퍼즐이 완성, 책 속의 친구와 같은지
확인해 봐요. 
 귀여운 토끼가 숨어 있었네, 예원이의 친구인 강아지도 있네(
참고로 예원이는 멍멍이 띠라지요..^^)
이 녀석들을 찾아내고 맞춘 예쁜 친구 예원이를 소개할께요, 원래 
주인공은 늦게 등장 하는 법 ^^

맞추면서 이런저런 표정에 포즈를 취하네요.
넘 잘하는 기특한 예원이에요.^^

참 여기서 잠깐 그냥 책과 퍼즐이라면 보관하기 힘들거 같지요?
비장의 무기가 숨어있지요, 아기들이 자라면서 엄마처럼 가방을
들고 매려고 하는 경우가 많지요. 이런 아기들의 심리와 함께
정리때문에 고민인 엄마의 마음까지 읽어준 고마운 구성
바로 소개할께요.

눈치 채셨나요? 맞아요 바로 가방에 들어 있다는 것이에요.
우리 예원이는 오빠 유치원 가방을 메고 다니는 것이 취미였는데,
요즘은 농장퍼즐북이 담긴 가방을 들고 팬더곰 자동차를 타고 유치원
다녀온다고 인사하고는 거실과 방을 한 바퀴 돌아서 오곤 한답니다.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가방에는 책과 네 개의 퍼즐이 들어가서 정리도 쉽고 잃어버릴 염려도
없고 가방처럼 들고 다니는 재미에 매일 매일 하루에도 몇 번이나 
가방처럼 멋도 내고 퍼즐도 하고 즐거워 하네요.

소근육 발달은 물론 촉감적으로 발달도 되고 네 개의 퍼즐을 돌려가며
6마리의 동물을 맞추다보면 두뇌회전도 활발해져서 아주 좋아요.
우리 아이 두뇌가 크는 시기에 이런 입체적인 자극을 주는 것은
엄마의 탁월한 선택이겠죠.
책 속의 동물친구와 내가 맞춘 동물친구를 비교해보고 찾아내며
비교능력도 향상될거라 기대해 보네요.

단순한 퍼즐보다는 입체감도 있어서 좋고 촉감도 느낄 수 있으니
손가락의 감각도 키워지고 참 좋은 면이 풍성했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들보들 촉감퍼즐북 농장과 함께 한답니다.^^

j******6 2009.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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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마음이 가득 담긴 즐거운 농장속세상
"아이를 위한 마음이 가득 담긴 즐거운 농장속세상 " 내용보기
아이손에 딱맞는 크기의 아담한 책, 어른 두손을 합친것보다 더 작아요~ 그리고 귀여운 네개의 퍼즐이 예쁜 가방에 담겨 있어요   아이에게 책으로만 보는게 아니라 거기에 연계하여 퍼즐을 직접 맞춰보며 농장의 동물들을 알아 볼수 있답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우리 딸은 보자 마자 가방부터 열고 꺼낸다고 덤비네요 귀여운 동물들이 책 표지에 웃으며 반겨주구요 책을 펼쳐 보
"아이를 위한 마음이 가득 담긴 즐거운 농장속세상 " 내용보기

아이손에 딱맞는 크기의 아담한 책, 어른 두손을 합친것보다 더 작아요~

그리고 귀여운 네개의 퍼즐이 예쁜 가방에 담겨 있어요

 

아이에게 책으로만 보는게 아니라 거기에 연계하여 퍼즐을 직접 맞춰보며

농장의 동물들을 알아 볼수 있답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우리 딸은 보자 마자 가방부터 열고 꺼낸다고 덤비네요

귀여운 동물들이 책 표지에 웃으며 반겨주구요

책을 펼쳐 보면 그 동물의 특징에 대하여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아이에게

알려주기도 참 좋아요..

곱슬곱슬한 털이 보송보송 하는 "양"

깡충 깡충 뛰어다니는 "토끼"

토실토실 짧은 다리 "돼지"

꼬리를 살랑살랑 "개"

특징들을 하나하나 참 잘 잡아서 아이와 함께 읽다보면

의성어,의태어로 쉽게 입에 말들이 착착 붙네요. 그리고 밝고 뚜렸한 색깔이 아이들 마음에 쏘옥

귀여운 책만으로 끝이 아니예요

퍼즐을 하나둘 맞추어 책속 동물들의 모습을 하나 하나 만들게되면

아이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쉽게 알려준답니다. 

거기에 보들보들한 촉감이 아이로 하여금 퍼즐을 자꾸 만져보게 하네요

그리고 치울때 그냥 아무대나 두지 않게끔 케이스도 있어 보관도 용이하고

외출할때 아이가 가지고 나가기도 참 좋아요

하나 하나 꼼꼼하게 아이를 위해 배려한 부분이 느껴지는 책이네요

앞으로도 이 책은 우리공주가 너무나 사랑하고 아끼는 그리고 자주 꺼내보는 책이 될꺼 같아요.

블록 퍼즐 저도 만들어 봤어요. 솜씨는 없지만 농장 블록퍼즐 받고 나니 아이에게

만들어 주고 싶어서 전 펠트를 이용해서 야채를 가지고 블록퍼즐을 만들어 봤네요

4개로 구성된거 까지는 좀 힘들어서 2개로 구성되도록 만들어봤답니다.

농장 식구들을 알아볼때는 보들보들 촉감 블록 퍼즐북 "농장"으로 아이와 함께하구요

야채를 알아볼때는 제가 만든 블록 퍼즐로 아이와 함께하려고 해요~


p****6 2009.0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