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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꼭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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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수입사의 문제로 상당히 안보이던 음반인데 요즘은 아주 잘보여서 사람들이 좋은줄을 모르는 음반 같다. 듀크 조단은 1940년대 부터 이미 활동을 하던 그런 피아니스트이다. 그는 찰리 파커와도 함께 활동을 했었고 60년대에는 음악계를 완전히 떠나 뉴욕에서 택시 운전을 하기 도 했었다고 한다. 머 60년대에 이런 사람들 많았다. 뉴욕 브룩클린 브리지에서 오밤중에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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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수입사의 문제로 상당히 안보이던 음반인데 요즘은 아주 잘보여서 사람들이 좋은줄을 모르는 음반 같다. 듀크 조단은 1940년대 부터 이미 활동을 하던 그런 피아니스트이다. 그는 찰리 파커와도 함께 활동을 했었고 60년대에는 음악계를 완전히 떠나 뉴욕에서 택시 운전을 하기 도 했었다고 한다. 머 60년대에 이런 사람들 많았다. 뉴욕 브룩클린 브리지에서 오밤중에 섹스폰 하나 불던 사람이 있었 는데 그가 소니롤린스 였다는 일화도 아주 유명한 일이니깐.. 듀크 조단은 70년대가 되어 다시금 재즈계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는데 이때 그는 미국에서 유럽쪽으로 자신의 거처를 옮겨 유럽의 연주자들과 활동을 하고 있었다. 이 음반역시 덴마크에서 녹음이 되어서 나오게된 그런 음반이다. 앨범 전체적으로 본다면 깔끔하고 사랑스러운 트랙들로 구성되어 있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트랙들이라면 glad meet pat, on green dolphine street, how deep is the ocean, 같은 좋은 트랙들로 구성되어 있다. 피아노 트리오 좋아한다면 이 음반도 필청해줘야 할듯 싶다^^
j********t 2003.01.16.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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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초보도 들을 수 있는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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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는 정말 겨울 같습니다. 이 앨범 표지도 겨울이죠.   하지만 이 앨범의 날씨는 춥지 않습니다. 오히려 굉장히 따뜻하죠.   겨울에 듣기 좋은 앨범이라는 뜻으로도 여겨 지네요.   이 앨범은 재즈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좋지만   재즈를 처음 듣는 분에게도 추천할만한 앨범입니다.   재즈 피아노 트리오의 가장 큰 장점은 클래식보다는 자유롭고 뉴 에이지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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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는 정말 겨울 같습니다. 이 앨범 표지도 겨울이죠.

 

하지만 이 앨범의 날씨는 춥지 않습니다. 오히려 굉장히 따뜻하죠.

 

겨울에 듣기 좋은 앨범이라는 뜻으로도 여겨 지네요.

 

이 앨범은 재즈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좋지만

 

재즈를 처음 듣는 분에게도 추천할만한 앨범입니다.

 

재즈 피아노 트리오의 가장 큰 장점은 클래식보다는

자유롭고 뉴 에이지 보다는 들을 거리가 많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이 앨범은 전체적으로 좀 부드러운 편인데요. 가볍게 들으셔도

혹은 다른 일을 하면서 들으셔도 귀에 전혀 부담가지 않게

들을 수도 있습니다.

 

정말 좋은 앨범이네요!!!



d****7 2010.12.14.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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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ght to Den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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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매니아는 아니지만 이 음반은 상당히 클래식스럽다.이 음반의 재킷도 잘 만든 것 같다. 설경을 배경으로 서 있는 Duke Jordan의 모습이 정말 멋스럽다.  1973년에 레코딩을 한 음반인데 이런 센스가 있었다는 정말 놀랍다. Duke Jordan와 Ed Thigpen은 이미 작고를 했고 Bass를 연주하던 당시의 젋은 Mads Vinding은 반백이 되서 자신의 트리오를 가지고 지금도 활동 중이다.이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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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매니아는 아니지만 이 음반은 상당히 클래식스럽다.


이 음반의 재킷도 잘 만든 것 같다. 설경을 배경으로 서 있는 Duke Jordan의 모습이 정말 멋스럽다.  1973년에 레코딩을 한 음반인데 이런 센스가 있었다는 정말 놀랍다. Duke Jordan와 Ed Thigpen은 이미 작고를 했고 Bass를 연주하던 당시의 젋은 Mads Vinding은 반백이 되서 자신의 트리오를 가지고 지금도 활동 중이다.


이 음반에 들어 있는 곡들은 감미롭지 않다. 

내게는 도리혀 인생의 무게만큼 깊이를 느끼게 하는 곡들이 많다. 


왜 제목이 "Flight to Denmark"일까? 덴마크를 가본적이 없어서 어떤 분위기인지는 느낄 수 없으나 그쪽 지역의 춥고 겨울에는 눈이 많은 쌀쌀한 날씨가 느껴진다. 하지만 삶의 애수를 느끼듯 이런 음악들의 맛이 느껴진다.


10/28/2012

a***k 2012.10.28.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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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사를 연발하게 하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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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때부터 음악듣는게 취미라 이젠 벽을 가득채우는 cd를 가지고 있지만 유독 저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듀크 조르단 트리오의 플라잇투덴마크....주변 사람들한테 빌려줬다가 두번이나 잊어버렸다가 다시 사고...암튼 사연이 많네요. 대학시절 재즈 동호회에서 고참격인 선배가 추천해줘서 듣게 되었는데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넘 멋진 음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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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때부터 음악듣는게 취미라 이젠 벽을 가득채우는 cd를 가지고 있지만 유독 저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듀크 조르단 트리오의 플라잇투덴마크....주변 사람들한테 빌려줬다가 두번이나 잊어버렸다가 다시 사고...암튼 사연이 많네요. 대학시절 재즈 동호회에서 고참격인 선배가 추천해줘서 듣게 되었는데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넘 멋진 음악입니다.  

s*****a 2008.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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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중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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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음악에 관심 많은 친구가 지나가듯 알려준 음반입니다. 빌려서 한 번 들었는데, 느낌이 팍 오더군요. 반드시 소장해야겠다는 생각에 잽싸게 예스24에서 찾아봤지만 절판이더군요. 아쉬운 마음에 살짝 포기했더랬는데 언젠가 보니 다시 입고 되었더라구요. 물론 당연히 즉시 구매. 다른 일반 음반보다는 가격도 좀 비싼편이지만 그 이상의 값어치를 하는 명반입니다. 밤 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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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음악에 관심 많은 친구가 지나가듯 알려준 음반입니다. 빌려서 한 번 들었는데, 느낌이 팍 오더군요. 반드시 소장해야겠다는 생각에 잽싸게 예스24에서 찾아봤지만 절판이더군요. 아쉬운 마음에 살짝 포기했더랬는데 언젠가 보니 다시 입고 되었더라구요. 물론 당연히 즉시 구매. 다른 일반 음반보다는 가격도 좀 비싼편이지만 그 이상의 값어치를 하는 명반입니다. 밤 늦게 운전하면서 들으면 차 안이 멋진 재즈바 또는 와인바가 되는 느낌이랄까 크게 들으면서 집에 가면 하루에 쌓인 스트레스가 다 풀리는 느낌입니다. 솔직히 음악을 잘 안다거나 전문적으로 많이 듣는 편은 아니지만 좋은 음악은 들으면 가슴이 어떻게 떨리는지는 알고 있는지라 감히 최고 중의 최고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물론 저의 편견이 적극 반영된 추천이지만 말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w 2006.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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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따뜻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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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사진은 새하얀 눈이 오고 있다. 하지만 음악만큼은 너무나 따뜻하고 포근하다. 난 자극적이고 튀고 예술적인 기교를 가득 부리는 난해한 음악을 매우 싫어하는 대중적인 귀를 가진 사람으로서 우연히 이 앨범을 갖게 되었다. 늘 그렇듯 그저 그러려니 하고 틀었는데 매우 좋았다. 워낙 유명한 사람들이라 이름만큼 연주를 잘하기도 하지만 말이다. 역시 재즈는 저녁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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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사진은 새하얀 눈이 오고 있다. 하지만 음악만큼은 너무나 따뜻하고 포근하다. 난 자극적이고 튀고 예술적인 기교를 가득 부리는 난해한 음악을 매우 싫어하는 대중적인 귀를 가진 사람으로서 우연히 이 앨범을 갖게 되었다. 늘 그렇듯 그저 그러려니 하고 틀었는데 매우 좋았다. 워낙 유명한 사람들이라 이름만큼 연주를 잘하기도 하지만 말이다. 역시 재즈는 저녁에 강세인 것 같다. 또 촛불도 빠질 수 없는 요소이고 말이다. 아주 맛있는 와인과 같다.
r*****3 2006.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계속 듣고 싶어지는 음반.선물로 이 앨범을 주고 나서,다시 앨범을 구입했다. 시간이 지나서 다시 들으니.. 그때 보다 더 좋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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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듣고 싶어지는 음반.

선물로 이 앨범을 주고 나서,

다시 앨범을 구입했다.

시간이 지나서 다시 들으니.. 그때 보다 더 좋은 느낌.

k****8 2016.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