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은 책속에서 자신이 주인공이 되고 자신의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듯 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 예진이가 재미있게 이야기를 끌어가듯 우리 사랑이가 이 책의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동안 음률감과 음악성을 함께 키울 수 있을 것 같군요 "토끼야 토끼야 뭐하니?"" 뛰어간다. 깡충깡충 뛰어간다.""예진아 예진아 뭐하니?"" 뛰어간다. 깡충깡충 뛰어간다." 반복되는 음률속에 의태어 깡총깡총을 배울 수 있듯이 책의 전 과정이 재미를 기준으로 꾸며 놓았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일고 배울 수 있는 동화책이라서 좋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