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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의 책은 기분이 좋을때는 좋을때만큼, 기분이 나쁠때는 나쁠때만큼 다른 이야기를 들려드는 듯하다. 참 맑은 이야기를 읽으면 조카를 위해서 구입한 책이지만, 내가 오히려 더 좋아하는 책이 되어버렸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학생때의 맑은 정신이 그리우면 다시한번 열어보게되는 참 맑은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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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법정스님의 무소유란 책을 우연히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책을 읽고 책제목과는 상관없이소유하고 싶어 저두 사고, 주변분들에게 책 선물할때 몇번 드리곤 했었지요..
참 좋은 이야기는 어른뿐 아니라 아이들도 읽기가 좋을것 같아 제가 다 읽고 조카에게 또 선물로 주었답니다^^ 글귀와 내용이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 편안하게 술술 읽어 내려갈수 있었는데, 그속에 품은 뜻은 깊어 마음에 담게 되는 책인것 같습니다.
좋은 책 잘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