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이 최근 절판된 것으로 아는데 그냥 뭍히기는 많이 아까운 책이다. 부자아빠~ 류의 책이 최근 많이 쏟아지는 바람에 옥석을 구분할 겨를도 없이 사람들 사이에서 잊혀지게 되었는데 이 책은 그중 단영 돋보이는 책들 중 하나였다. 개인의 부자 마인드, 자산관리 , 투자등에 대하여 상세히 나와 있으며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주식간접투자 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온다는 점이다. 한국도 연기금이 발전되어 투자를 시작하게 되면 이 책에 나온 것 처럼 간접투자 상품이 많이 붐을 이루게 될 것이다. 단순히 부자아빠~ 서적들 사이에 뭍히기는 아쉬운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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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돈을벌고, 어떻게 저축하고, 어떻게 투자하고, 어떻게 즐기는가? 이 네가지는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것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네가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 2003년 새해에는 그 해답을 한번 찾아 보는 여행을 해보는 것이 어떻겠는지? 쓸데없는 시간들로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을 낭비하지 말고, 백만장자가 되는것을 즐기겠다면 도움이 되는 무엇인가를 지금 당장 시작하여야 한다. 지금 당장은 이 책을 읽는것이 바로 그 일이다. 이 책 또한 나의 책꽂이 가까운 곳에 두고 지속적으로 읽어보야야 할 책인 것 같다. 또한 인생은 공정하지 않다. 그리고 우리들은 저마다 겪어야 할 실패의 몫을 갖고 있다. 더욱 불행한 것은 최악의 실패는 불시에 발생한다는 점이다. 실패는 피할 수 없다. 저자는 위와 같은 상황을 극복하고 승자가 되기 위한 위기 관리의 열쇠로서 하강국면을 대비하라는 말을 하고 있다.
결정적인 단 한번의 불행은 승자의 반열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영원히 잃어버리게 만들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적절한 보험은 필수라고 했다. 일반적으로 보험은 아이디어가 번득인다거나 재미있다거나 하는 주제가 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예컨대 서점에 가면 '보험의 즐거움' 따위와 같은 제목의 책은 눈을 씻고 봐도 찾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나에게 적당한 보험상품이 무엇이고, 보장액을 어느 정도로 하는 것이 좋을 것인지 계획을 세워두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이것은 내 안에 잠든 백만장자를 깨우는 또 다른 열쇠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 때문이다. " 지붕은 맑은 날 고쳐야 한다 " 내가 보험사원이라면 고객들에게 이책을 권해 보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 지붕은 맑은 날 고쳐야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