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3%
  • 리뷰 총점8 29%
  • 리뷰 총점6 29%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6.0
리뷰 총점
이루마의 음악이 뉴에이지인가요..?
"이루마의 음악이 뉴에이지인가요..?" 내용보기
이루마는 자신을 '세미 피아니스트'라고 부른다고 하던데..하긴 저도 그 글을 어디서 봤는지 기억이 잘 안납니다. 하지만, 저는 뉴에이지라면 정말 질려버렸고 그 분위기도 끔찍히 싫어하는 사람이라서 아마 이루마가 다른 뉴에이지 피아니스트들과 똑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음악을 했다면 절대로 이 음반을 사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소위 '뉴에이지'라는 장르의 음악을 처음 접했을 때
"이루마의 음악이 뉴에이지인가요..?" 내용보기
이루마는 자신을 '세미 피아니스트'라고 부른다고 하던데..하긴 저도 그 글을 어디서 봤는지 기억이 잘 안납니다. 하지만, 저는 뉴에이지라면 정말 질려버렸고 그 분위기도 끔찍히 싫어하는 사람이라서 아마 이루마가 다른 뉴에이지 피아니스트들과 똑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음악을 했다면 절대로 이 음반을 사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소위 '뉴에이지'라는 장르의 음악을 처음 접했을 때는 좋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음악을 자꾸 듣다보니 심신을 평온케 한다는 둥, 마음이 맑아진다는 둥 하는 뉴에이지 음반들의 모토에 질려버렸고 이제는 그런 비슷비슷한 음악들, 감상에만 푹 젖은 음악들에 대해서는 혐오감까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루마가 자신을 뉴에이지 작곡가가 아니라 '세미 클래식 피아니스트'라고 부른다는 기사를 읽고, 부담없이 그의 음악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다른 피아노 음반들에 비해 뉴에이지적이거나 몽상적인 분위기가 훨씬 적다고 생각합니다. 부담없는 음악. '뉴에이지'라는 모토를 내 걸지 않은 음악. 그리고 '강아지 똥'이라는 내가 무척 좋아하는 이야기까지. 그런 것들이 함께 어우러져 이루마의 음악을 편안히 듣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적당한 음악. 뉴에이지 음반들 가운데서 숨통을 트게 해 주는 음악. 지나치게 정적인 분위기가 나지 않으면서도 아름답게 울리는 피아노 소리. 저처럼 명상적인 편안함이 아닌, 감상적인 편안함이 아닌 부담없이 편안한 음악을 찾으신다면, 권해드릴 만 하군요. 여담으로, 4번트랙 곡에 나오는이루마 목소리도 저는 순전히 '꾸밈이나 기교가 없기에' 좋았습니다. 목소리가 참 맑더라구요. 그런 이루마 이기에, 그 음악이 좋습니다. 아무튼 전체적으로 따뜻함이 배어나오는 강아지똥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저는 별 네개.
YES마니아 : 플래티넘 a******e 2003.09.14. 신고 공감 2 댓글 0
First love 다음으로 가장 좋아하는 곡       특히 이루마[...씨?]와 조카인지..그냥 아인진 모르겠으나   왠 꼬마아이와 부르는 Dream은,, 가장 최고라지 !     학교에서 노래 시킬때 조용히 불렀던 곡 ㅎㅎ     노래 선율이 너무너무 좋아염  >ㅁ<
"호오잇!" 내용보기

First love 다음으로 가장 좋아하는 곡

 

 

 

특히 이루마[...씨?]와 조카인지..그냥 아인진 모르겠으나

 

왠 꼬마아이와 부르는 Dream은,, 가장 최고라지 !

 

 

학교에서 노래 시킬때 조용히 불렀던 곡 ㅎㅎ

 

 

노래 선율이 너무너무 좋아염  >ㅁ<

 

 

 

 

 

 

 

 

 

 

 

 

 

 

 

 

 

d******f 2007.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Feel So good~!!
"Feel So good~!!" 내용보기
우선 저는 이음반을 사기전에, 홈페이지로 가서 뮤비를 봤습니다. 점토애니였구요, 좋더군요.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참 따듯하게 해준다고 할까요?? 음악이 배경음악으로 쓰여 대부분이 연주곡으로만 되어있습니다. 공부할때나, 조용히 있을때 듣곤 하는데 정말 좋습니다. 게다가 씨디 내용에는 뮤직비디오도 있구요, 좋습니다. 이 앨범으로 통해 저도 이루마 님을
"Feel So good~!!" 내용보기
우선 저는 이음반을 사기전에, 홈페이지로 가서 뮤비를 봤습니다. 점토애니였구요, 좋더군요.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참 따듯하게 해준다고 할까요?? 음악이 배경음악으로 쓰여 대부분이 연주곡으로만 되어있습니다. 공부할때나, 조용히 있을때 듣곤 하는데 정말 좋습니다. 게다가 씨디 내용에는 뮤직비디오도 있구요, 좋습니다. 이 앨범으로 통해 저도 이루마 님을 알게되었거든요.. 조용히 듣고 싶거나, 왠지 마음이 따듯해지는걸 느끼고 싶으시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선택하십시요~! 후회안한다닌깐요~^^ 씨디도 일반 플라스틱이 아닌 종이코팅케이스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물에는 약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충격에는 파손되는 일은 없죠. 그리고 끼워져있는 종이의 내용은 그다지 많지 않아 약간 아쉽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f*****n 2003.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삶의 허무함이 느껴질 때...
"삶의 허무함이 느껴질 때..." 내용보기
저는 이루마님의 음악 팬입니다. 음악이 너무 좋아서 시중에 나와있는 루마님의 모든 앨범을 사서 들어보았는데요. 추천할 만한 감성적인 음악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카리스마나 고독감 같은 절제되고 정적인 분위기의 느낌보다는 젊은이들의 감성적인 면과 사랑의 아픔.. 등 이런 대중적인 면모가 많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1집때에서는 모든 곡이 피아노로 이루어져 있고 음악가의
"삶의 허무함이 느껴질 때..." 내용보기
저는 이루마님의 음악 팬입니다. 음악이 너무 좋아서 시중에 나와있는 루마님의 모든 앨범을 사서 들어보았는데요. 추천할 만한 감성적인 음악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카리스마나 고독감 같은 절제되고 정적인 분위기의 느낌보다는 젊은이들의 감성적인 면과 사랑의 아픔.. 등 이런 대중적인 면모가 많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1집때에서는 모든 곡이 피아노로 이루어져 있고 음악가의 자전적인 사랑의 이별이 기초가 되어서 작곡되었다고 들었는데요. 꽤 깨끗하고 정갈한 이미지의 음악들을 들어 볼 수 있고, 이루마님께서 써 놓으신 음악 하나하나의 메모들을 통해서,, 아마도 듣고있는 청자들에게 1~2곡이상은 그런 감을 알 수 있겠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하게 해주고, 음악으로 형상화된 이미지가 가슴속에 잘 받아지리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제가 그랬으니까요.. ..강아지똥의 앨범은 좀 더 천진스러운면이 가득차보였습니다. 약간은 세련되게 말이죠. 이 앨범을 통해 음악을 들으면서.. 강아지똥의 스토리를 마음속으로 그리면서.. 제가 살아있는 이유에 대해 그래도 조금은 희망이 있고 이유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해 주었습니다. 대구 지하철의 참사가 비극적이고 가혹한 느낌으로 그 존재의 이유를 알려 주었다면, 강아지똥의 앨범을 통해서는 음악과 소박한 동화의 창조적이고 풍만한 환상으로써 존재의 이유를 아름답게 설명해 주고, 이 허무하고 답답한 삶속에 작게나마 아름다움을 안겨주는 것 같습니다. 많이 살았다고 할 수 없는 나이이지만 이 세상은 참 쓰리고 분통터지는 일이 많다는 걸 느껴요. 그리고 자신에 대해서 한계를 느끼고 어디론가 무한정으로 넓혀갈 수 없는 제한성, 자신에 대한 외소성을 느낄때 그 기분은 한마디로 '없어지고 싶다'는 것이죠. 이렇게 살아서 과연 나중에 잘 살기나 할까.. 라는 생각이 하루24시간 떠나지 않을때가 있고, 내가 열심히 했던 일이 자꾸만 나를 배반할 때 더이상 노력하고 싶지도 않고 그냥 딱 멈춰버리고 싶다는 기분이 나자신을 억눌러 버리곤 해요. 거기에다가 내 주위에는 나를 이해하고 잘 받아줄만한 사람도 없고, 계속해서 계산하고 거리를 두려고 하는 일종의 피해의식만 커져 가면서 더욱 더 이 세상이 견디기가 점점 힘들어져 가는 것만 같아요. 제가 요즘 이런식의 정신적으로 지독한 일상에 압박당하는 동시에 시간이 빨리 지나기만을 바라며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저 말고도 많은 분들,, 특히 열심히 했던 일에 배반당한 모든 분들이 이러고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음악하나가 이런 슬럼프를 실질적으로 잘 극복시켜 줄 수 있지는 못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가끔은 음악이 위로가 될때도 있고.. 누군가가 앞에서 상담은 해 주지 못해도 그냥 짧게 쓰여진 메모가 마음속에 와닿아 감동을 줄때도 있지요. 강아지똥 앨범은 그런 면에서 들을때에 작은희망과 감동을 선사해 주고 마치 음악가가 자신을 쓰다듬어 주어 위로해 주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해 줍니다. 만약에 저처럼 하루하루 생활에 박차를 가하지 못하고 주눅이 들어서 살고 계신 분이 있다면 강아지똥의 음악을 들어보며 작게나마 아픔을 같이 나누어 보시길 바래요. 모든 고난과 시련을 겪는 분들에게 화이팅~~!!
m*****m 2003.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맑디 맑은 선율..
"맑디 맑은 선율.." 내용보기
도무지 똥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록 사랑스러운 강아지똥은 그 영상도 아름답지만 음악도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서정적분위기에 한몫합니다. 이루마는 그 음악을 들어보기 전까지는 그저그런 뉴에이지적인 음악인이라 여겼는데 이 음반을 들어보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아랫분도 설명해 놓으셨지만 연주음악이긴 하지만 뉴에이지의 몽환적 분위기 보다는 보다 서정적이고 순수
"맑디 맑은 선율.." 내용보기
도무지 똥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록 사랑스러운 강아지똥은 그 영상도 아름답지만 음악도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서정적분위기에 한몫합니다. 이루마는 그 음악을 들어보기 전까지는 그저그런 뉴에이지적인 음악인이라 여겼는데 이 음반을 들어보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아랫분도 설명해 놓으셨지만 연주음악이긴 하지만 뉴에이지의 몽환적 분위기 보다는 보다 서정적이고 순수한 느낌이 배어나옵니다. 맑은 피아노 선율을 듣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차분해 집니다. 강아지똥의 순수한 삶에의 지향...나도 나 자신을 모두 아낌없이 줄 수 있는 삶의 의미를 찾고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짧은 영상이었지만 많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c*******d 2003.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맑고 투명한 느낌^-^
"맑고 투명한 느낌^-^" 내용보기
처음 이루마를 알게한 음반입니다. 뉴에이지 부분에 관심이 있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중에 이런 음악을 하는 사람이 있었다는 것조차 몰랐던 때죠. 우연히 친구가 추천해준 음반이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정말 맑은 느낌이에요^-^ 여러 뉴에이지음반들을 들어봤는데 시크릿가든이나 이사오 사사키보다도 더 우리 정서에서 나오는 멜로디랄까...^-^ 이국적인 느낌이 들지않고 편안한
"맑고 투명한 느낌^-^" 내용보기
처음 이루마를 알게한 음반입니다. 뉴에이지 부분에 관심이 있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중에 이런 음악을 하는 사람이 있었다는 것조차 몰랐던 때죠. 우연히 친구가 추천해준 음반이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정말 맑은 느낌이에요^-^ 여러 뉴에이지음반들을 들어봤는데 시크릿가든이나 이사오 사사키보다도 더 우리 정서에서 나오는 멜로디랄까...^-^ 이국적인 느낌이 들지않고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한가지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은 씨디가 종이재질로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약간 허접한 느낌도 나고...ㅠ_ㅜ 이루마의 정규음반은 아니지만 전체적인 곡이 그의 음악으로 채워져있는 걸 고려해서 더 신경쓴 패키지를 보여주었다면 좋았을것같아요. 그 점만 제외하고는 정말 100점짜리 음반입니다^-^ 친구 말로는 이 동화도 꽤 좋다고 하던데,궁금하네요.^^
p*******i 2004.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사랑하는 나의 조카 성윤이에게..
"사랑하는 나의 조카 성윤이에게.. " 내용보기
물론 난 이루마가 아니다. 제목이 비슷하다. 나에겐 이제 9개월된 조카 성윤이가 있다. 2002년 11월7일에 그녀석은 우리가족에게 왔다. 24시간이 넘는 산고에도 험한 수술이 함께 했어도.. 건강하게 자라주는 녀석은 고맙다. 토요일 오후.. 동생과 나는 성윤이를 재워놓고, 어린이 프로그램을 보았다. 맑은 피아노 선율에 매료되어.. 웬만해서 보지 않던 그 프로를 한동안 보게 되었다
"사랑하는 나의 조카 성윤이에게.. " 내용보기
물론 난 이루마가 아니다. 제목이 비슷하다. 나에겐 이제 9개월된 조카 성윤이가 있다. 2002년 11월7일에 그녀석은 우리가족에게 왔다. 24시간이 넘는 산고에도 험한 수술이 함께 했어도.. 건강하게 자라주는 녀석은 고맙다. 토요일 오후.. 동생과 나는 성윤이를 재워놓고, 어린이 프로그램을 보았다. 맑은 피아노 선율에 매료되어.. 웬만해서 보지 않던 그 프로를 한동안 보게 되었다. 바로 이루마의 피아노 선율과 어느 꼬마의 DREAM을 들으면서.. 멍하니.. 바라본 그 때.. 언니.. 피아노반주가 멋지기도 하지만.. 저런 쪼그마한 꼬마가 노래부르는것도 정말 귀엽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 동생이.. 이제는 한아이의 엄마로서 너무 편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난 이음반을 구입했습니다. 우리 귀여운 조카 성윤이가 음악이란걸 알아들을수 있을때.. 그때 함께 듣고싶거든요~~ 여러분도 조카한명있으시면 좋은 선물 될거 같네요..
j*****4 200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