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맨선 빠순이라서 그런가 어디도 흠잡을 데 없는 음반인것같다!
베스트 앨범이지 않은가 ㅋㅋㅋ
legacy는 그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이다
책을, 주로 철학을 많이 읽는 폴드레이퍼라서인지 가사도 꽤
(의미가 엄청나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가 고민했던바를 솔직하게 표현한 것 같다.
사운드도 담백하게 화려하지도 않은, 그냥 심플하게 멋진!
사실 단번에 귀를 사로잡을만큼 화려하지는 않을지도 모르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깊어지는 음반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