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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실업계 고등학교를 다니는, 이제 고3을 앞둔 학생입니다. 실업계 고등학교를 다니는지라 전문대나 취업을 정해야 하는데, 전 대학교보다는 취업을 하고 싶은 생각이 더 강합니다. 그러려면 꿈이나 적성을 알아야 하는데, 전 아직 꿈도 없고, 뭘 좋아하는지도 알지 못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요. 제 주위 친구들은 벌써부터 대학이나 무엇이 되고 싶은지 확연한 목표가 있지만 그런 목표가 없는 저로써는 미래가 정말 걱정이었습니다. 막막함..그런 느낌은 정말 싫더군요. 성공을 하고 싶지만 어느 분야에서, 취업은 잘 될까..라는 고민들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요. 이 책을 읽고부터는 뭔가..자신감?그런 기분이 들었습니다. 아직도 저는 무엇이 되고 싶은지..그런 꿈을 정하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우선은 이 책으로 인해 뭔가..될거라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차근차근 이 책을 보면서 나의 적성은 무엇인지, 막연한 취업보다는 무엇을 더 하고싶은지. 어느 분야에서 성공하고 싶은지..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고3으로 올라가게 되면 더욱 확연한 목표가 있어야 겠지만, 우선은 저의 적성을 찾아보는거에 생각을 다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이책..정말 추천해주고 싶어요. 저같이 고3을 앞두고 있지만 대학을 가야할지, 취업을 해야할지, 아님 아직 목표를 가지지 못해 안절부절 하시는 분. 미래를 걱정하시는 분. 많이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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