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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형식의 취재라~더욱 흥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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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방학기간 아이와 좋은책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단숨에 읽어나가는 딸아이를 보며 , 역시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 맞아야 함을 다시금 느끼며 호기심 해결과 함께한 지식넓히기에 좋은 지침서가 될수 있었습니다.   모두 5권으로 구성된 시리즈로 지구와우주, 물리, 수학과 화학, 의생물학, 발명과 발견중에 지구와 우주는 우리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들로 구성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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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방학기간 아이와 좋은책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단숨에 읽어나가는 딸아이를 보며 ,
역시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 맞아야 함을 다시금 느끼며
호기심 해결과 함께한 지식넓히기에 좋은 지침서가 될수 있었습니다.
 
모두 5권으로 구성된 시리즈로
지구와우주, 물리, 수학과 화학, 의생물학, 발명과 발견중에
지구와 우주는 우리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영역별 분류로 쉽고 재미있게, 
편안한 입말의 인터뷰형식으로 구성된  책에서
좀더 쉽게 다가가 읽혀질수 있었고, 첫인터뷰 시작에서 부터
그가 누구인지 소개하는 코너 (뉴통의 조사노트) 를 통해
100대 주인공으로 뽑힌 까닭과 함께 궁금중은 시작됩니다.
 
중간중간 틈새 인터뷰와 취재 노트에선
질문 내용속의 궁금사항을 좀더 심층있게
관련내용등을 풀이해주고, 이해를 돕는 삽화와 함께한 실사사진은
아이들의 흥미유발에 도움받습니다.
 
눈익힘속에서 궁금증은 더욱 높아지리라 생각하는 저로써
만족함을 느끼네요.
그러다보면 스스로 찾아가는 학습에도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주어진 과제에 궁금증유발과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속에서 ~
좀더 깊은 생각을 가질수 있도록 구성된 면을 볼때
새로운 구성을 위한 힘쓴 흔적을 느끼며
우리 과학의 발전을 위해 나아갈 바를
스스로에게  되물어 주는 생각해 볼까요? 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미래를 가지게 합니다..
 
방학기간에 몇번은 더 읽지 않을까 싶습니다.
 
 
w******3 2009.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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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과학사건 이야기~
"흥미진진한 과학사건 이야기~" 내용보기
중학생이 되는 큰아이와 5학년인 둘째 딸들이 모두 과학을 좋아 한답니다.올 해 교육청 과학영재에 나란히 합격한 이유도 과학도서를 항상 가까이 한 덕분이라고 생각해요.이 책을 읽어 보니 우리아이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할 한국과학문화재단이 뽑은 100대 과학사건 중 굵직한 사건들로 스토리가 엮어져 있어 무척 흥미진진 했답니다.과학사는 자칫 아이들에게 딱딱하고 지루하게 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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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되는 큰아이와 5학년인 둘째 딸들이 모두 과학을 좋아 한답니다.
올 해 교육청 과학영재에 나란히 합격한 이유도 과학도서를 항상 가까이 한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이 책을 읽어 보니 우리아이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할 한국과학문화재단이 뽑은 100대 과학사건 중 굵직한 사건들로 스토리가 엮어져 있어 무척 흥미진진 했답니다.

과학사는 자칫 아이들에게 딱딱하고 지루하게 다가 갈 수 있는데 과학을 좋아 하는 아이라도 딱딱한 문체나 그림이 없는 책으로 접했다면 우리 아이들도 별로 관심을 안가졌을것 같아요.

그러한 점을 잘 반영해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과학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다가 가도록 엮어진게 무척 마음에 들었답니다.

또 아이들이 재미있는 삽화나 사진이 풍부한 책을 좋아 하는데 삽화 보다도 더 시선이 가는게 생생한 사진자료였어요.

기존에 알고 있던 과학지식도 새로운 각도에서 재 조명할 수 있었으며 생각해 볼까요 코너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과 또 인류의 생활에서도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어 과학은 우리 인류와 무척 가까이 있다는것을 알게 해주네요.

또한 과학자나 천문학자등  아직 초등교과서에는 만나 보기 어려운 유명한 인물들의 소개와 직접 인터뷰 하는 듯한 느낌이 들게 써 내려 간 글들을 보면 설명하는 글보다도 어려운 용어나 과학 원리를 쉽게 접할 수 있어 어른인 저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내용 또한 가볍지 않고 중학교,고등학교 교과서에도 나오는 내용이 포괄적으로 담겨 있어 고학년에 진급해서 배우는 과학이 쉽게 받아들여 질것 같아요.

과학을 어려워 하고 흥미가 없는 아이들도 이 책은 재미있게 과학을 접근하도록 도와 주는 유익한 교양서라 생각해요.


j***0 2009.02.19.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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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아저씨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옆집 아저씨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내용보기
“과학은 어렵다.” 한 때 과학이라는 소리만 들어도 몸이 사시나무처럼 으스스 떨리곤 했습니다. 실험실에서 비커를 이리저리 돌리는 과학자들을 보면 우리와 같은 사람이라기보다는 다른 세계에서 사는 외계인(?)처럼 생각 되었습니다. 물론 그 때 알던 과학자는 아인슈타인, 뉴턴, 갈릴레이가 고작이었습니다.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수많은 과학자의 이름에 질려 고개를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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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어렵다.”

한 때 과학이라는 소리만 들어도 몸이 사시나무처럼 으스스 떨리곤 했습니다.

실험실에서 비커를 이리저리 돌리는 과학자들을 보면 우리와 같은 사람이라기보다는 다른 세계에서 사는 외계인(?)처럼 생각 되었습니다.

물론 그 때 알던 과학자는 아인슈타인, 뉴턴, 갈릴레이가 고작이었습니다.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수많은 과학자의 이름에 질려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었습니다. 하마터면 차례만 보고 그냥 덮을 뻔 했습니다. 하지만 머리말부터 차근차근 읽어가자 이 책만의 특별함이 있었습니다.

이 책은 멀리만 느껴졌던 과학자들을 제 앞으로 데려와서는 옆집 아저씨와 이야기하듯 정겹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과학을 공부한다기 보다는 과학을 좋아하는 아저씨의 이야기를 듣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쓰인 책은 많으니까요. 저는 한 페이지를 더 넘겼습니다. 11쪽에 나오는 이 말에 저는 이 책을 다 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솔직히 이 책 모두를 내가 쓰지는 않았어. 모두 이전에 나왔던 이야기들이지. 과학이 발전하는 것은 릴레이 경주와 비슷하단다. 배턴을 이어 받아 달리듯 여러 세대를 걸쳐 물려주고 물려받으며 발전하지.”

책은 아인슈타인이나 뉴턴의 훌륭한 업적을 쓰는 대신, 그 자리에 보통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 책에 따르자면 나도 훌륭한 과학자이지요. 다만 책으로 내지 않았을 뿐이지요. 비록 책으로 내지는 않았지만 저 같은 사람들의 경험이 모여 훌륭한 이론을 만들고 훌륭한 책을 만들게 되었지요.

54쪽에서는

“자석의 성질을 처음으로 발견한 사람은 제가 아니라 철광산에서 일하는 광부들이지요.”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문득 고등학교 시절 뉴턴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나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서 바라보고 있을 뿐이지요.”

뉴턴이 말한 그 거인은 뉴턴보다 앞서 살아간 수많은 사람들이지요. 그 안에는 우리의 할아버지에 할아버지도 들어있겠지요.

우리가 이렇게 편하게 살아가는 것은 세상의 많은 사람들 덕분이지요. 컴퓨터로 평을 쓰고 이 순간, 우리는 빌게이츠뿐만 아니라 이 자판을 만든 아저씨며, 자판을 처음 생각해낸 아저씨와 전기를 발명한 아저씨, 배선을 하는 아저씨, 비록 이름은 과학이지만 우리는 겹으로 만들어진 수많은 아저씨들의 틈에서 살아가고 있었지요.

이 책은 과학에 관한 책이지만 삶에 관한 책이기도 하고 역사에 대한 책이기도 합니다. 처음 들어본 사람들이 많아서 차례를 볼 때에는 겁이 나지만, 2쪽을 이겨내면 수많은 옆집 아저씨들이 이야기를 들려줄 거예요.

YES마니아 : 로얄 p*****f 2009.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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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이제 엄마한테 다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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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라...... 엄마가 자신이 없고 관심이 별로 없어서 인지 과학분야의 책은 거의 읽어주지도 아니 저 또한 읽지 않는 분야이었던것 같습니다.   편식의 부작용처럼 편독의 위험성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큰 마음먹고 과학책에 도전! 첫 스타트는 [세계를 바꾼 100대 과학 사건]으로 출발했습니다. 교과서에 한 번씩은 봤음직한 얼굴들이 17명 나오고 뉴통이라는 아이가 그 인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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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라......

엄마가 자신이 없고 관심이 별로 없어서 인지 과학분야의 책은 거의 읽어주지도 아니 저 또한 읽지 않는 분야이었던것 같습니다.

 

편식의 부작용처럼 편독의 위험성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큰 마음먹고 과학책에 도전!

첫 스타트는 [세계를 바꾼 100대 과학 사건]으로 출발했습니다.

교과서에 한 번씩은 봤음직한 얼굴들이 17명 나오고 뉴통이라는 아이가 그 인물들을 인터뷰하는 식의 취재형식으로 이론을 이끌어나가고 있습니다.

역사라는 것이 시간의 연속체 이듯이 과학의 발전이라는 것 또한 사건의 연속선상에서 발전되어왔다는 것을 한 눈에 알수 있었습니다.

딱딱할 수 밖에 없는 내용이 재미있게 풀어져 있었지만 유아에게는 다소 어려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책을 읽어주는 사람이 확실하게 내용을 이해하고 쉽게 전달할 수 있다면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략 초등전학년 대상이 과학사의 흐름을 접하고 싶을 때 쉽고 간략하게 볼 수 있는 책일것 같습니다.

 

이후에 출간될 시리즈는 물리, 수학과 과학, 의생물학, 발명과 발견  이라고 합니다.

저 처럼 과학적 소양이(?)부족하다싶으신 부모님들에게 과학이야기 보따리를 선물해줄 좋은 책이될것 같습니다

b***g 2009.03.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