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 아나토미의 맥드리미...인기를 업고 로맨틱 영화에 출연!!
"E.R" 시절의 조지 클루니의 인기를 보는 듯하다...
패트릭 뎀시...예전 부터 좋아해온 배우였는데...
다시 전성기가 와주는 행운이 오다니...
아무튼....Made Of Honor, 우리나라말로는 신부들러리를 남자친구가 해준다는 설정은 아주 신선하당...
멋진 음악과 스코틀랜드 풍경도 좋았던...
2008.9.17
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