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나온 110가지인지?? 제목이 낚시 같아서 일단 편집/구성은 별 2개로 시작했다.내용은 환급편이다보니 근로자/사업자에 따라 세금이 책정되는 구조를 설명하고 환급요건을 설명하였으며 권말에 금융소득/부동산에 대한 세금부과와 절세전략을 조금 덧붙였다.이 책을 읽은 것은 2009년이었으며 이후 소득세 관련, 부동산 관련 세법이 많이 바뀌었는데 책은 업데이트가 안된 채로 201
내용은 환급편이다보니 근로자/사업자에 따라 세금이 책정되는 구조를 설명하고 환급요건을 설명하였으며 권말에 금융소득/부동산에 대한 세금부과와 절세전략을 조금 덧붙였다.
이 책을 읽은 것은 2009년이었으며 이후 소득세 관련, 부동산 관련 세법이 많이 바뀌었는데 책은 업데이트가 안된 채로 2011년도 중반을 훌쩍 넘었다. 그래서 내용면은 별 2개.
내용은 다른 책에 비해서는 이해하기 쉽고 비교적 풍부한 실례가 들어있다. 저자의 힘이 느껴진다. 세금을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싶다면 환급편을 읽는 게 가장 편할 것 같다. 물론!! 할인된 가격이 아니라면 추천하지 않는다. 현행 세법과 경향이 수록된 이후라면 정가 다 주고 사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