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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를 풍미한 레이스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하다.. 사이버포뮬러-사이버포뮬러11-사이버포뮬러0-사이버포퓰러SAGA-사이버포뮬러Sin으로 이어지는 시리즈에서 각 작품마다 박진감넘치는 레이싱장면은 물론 각 캐릭터간의 갈등과 화해..성장과 같은 극적요소가 잘 드러나고 있다...
그렇지만 아스라다의 그 엄청난 성능의 원천은 아사라다의 생존본능에서 비롯되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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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전의 기록이 새록새록나는 작품 20대후반쯤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그럴듯,,, 정말 예전의 기록이 새록새록나는 작품 20대후반쯤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그럴듯,,, 정말 예전의 기록이 새록새록나는 작품 20대후반쯤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그럴듯,,, 정말 예전의 기록이 새록새록나는 작품 20대후반쯤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그럴듯,,, 정말 예전의 기록이 새록새록나는 작품 20대후반쯤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그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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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포뮬러 11 (4disc), 사이버 포뮬러 ZERO (5disc), 사이버 포뮬러 SAGA (5disc), 사이버 포뮬러 SIN
(2disc)으로 구성된 상품이다. 레이싱 애니메이션, 인간과 컴퓨터의 조화, 한 소년의 성장 드라마 같은 수많은 주제를 내포하고 있는
<신세기GPX 사이버 포뮬러 11(더블 원)>은 1992년 일본의 애니 제작사인 선라이즈에서 제작됐다. 이 작품은 1991년부터
시작된 <사이버 포뮬러> TV시리즈의 후속으로 TV판의 연장선에 놓여진 작품이다. 예전의 오래된 작품이라 영상의 화질은 좀 떨어지지만 다시봐도 재밌는 애니메이션이다 예전에 방송에서 방영할때도 꼬박꼬박 시간지켜가면서 본 애니인데 추억의 애니메이션이라 구매했다 더군다나 우리말 더빙에 YB밴드의 노래까지 같이 들을수 있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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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6시만 되면 각방송국에서 어린이 만화를 틀어주곤 했었죠? 지금이야 워낙 티비를 보지도 않고 볼 시간도 없다보니 지금도 어린이 만화를 틀어주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렸을적 당시만 하더라도 SBS에서 애니메이션의 새지평선을 그리고 있었죠.. 피구왕 통키부터 축구왕슛돌이..슬램덩크.. 그중에 사이버 포뮬러라는 레이싱만화 성인이 되서도 몇번이고 봤던 애니메이션이 바로 사이버 포뮬러였는데 아직 일본문화가 개방되기전까지 용산가서 화질도 구린 vcd를 구매해서 봤던기억이 있었드랬죠.. 그러다 이렇게 싸게 전체박스세트가 나와서 소장용으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보지않지만 그냥 옜추억에 빠져보려고 구매했는데 보기만해도 좋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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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추억이 깃든 작품이란 점 뿐만 아니라 스포츠(?)만화가 갖춰야할 요소를 빠짐없이 갖고 있다. 재능, 성공, 좌절, 도전, 노력 등 설정상 말도 안되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극복하며 레이싱하는 10대들을 보며, 어른이 된 지금에도 본받아야 할 요소가 분명히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에어로 다이나믹한 자동차 디자인 아직도 현대의 자동차디자인에 참고할 만한 부분이 있을 정도로 혁신적이었음은 말할 것도 없다. 단시 2~3초의 샤워신이 있다고 해서 18세 이상 관람가로 된 것은 아쉬운 일이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 희망, 노력에 대해 이렇게 건전하게 접근한 애니메이션은 그리 흔지 않을 것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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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 일반판 전체박스세트 (16Disc) ]
이제는 추억의 애니메이션이 되어버렸지만 과거 어린시절에도 방송시간 체크하며 챙겨보았을만큼 너무 재미있었던 사이버포뮬러가 DVD로 판매되고 있어서 다시 한번 보고픈 마음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TV에서 보았던 앞부분이 없는것이 많이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사이버 포뮬러를 소장하게 된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은 하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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