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0%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9.0
  • 50대 0.0
리뷰 총점
진짜 스폐셜 앨범!!1
"진짜 스폐셜 앨범!!1" 내용보기
지금도 들으면서 쓰고 있는데요.. 너무 좋네요.. 스폐셜 앨범이라 방송출연을 안해 홍보도 적고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만족 만족하는 음반입니다.. 행복했던 기억들은... 은 깔끔하면서도 보컬의 목소리가 더 한층 성숙해져 듣기 편하고... 가사 전달의 감정처리가 애절하게 들려요... 너무 좋네여.. 그리고 산타베이비도 너무 좋아요.. 진짜 신나는 곡이죠! 3번트랙보단 원
"진짜 스폐셜 앨범!!1" 내용보기
지금도 들으면서 쓰고 있는데요.. 너무 좋네요.. 스폐셜 앨범이라 방송출연을 안해 홍보도 적고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만족 만족하는 음반입니다.. 행복했던 기억들은... 은 깔끔하면서도 보컬의 목소리가 더 한층 성숙해져 듣기 편하고... 가사 전달의 감정처리가 애절하게 들려요... 너무 좋네여.. 그리고 산타베이비도 너무 좋아요.. 진짜 신나는 곡이죠! 3번트랙보단 원본인 35번트랙(히든트랙)으로 들어야 더 신나죠!! 약간의 욕설도 있기는 하지만 모 그정도쯤이야^^ 귀여워요.. 그리고 9번트랙 오랫동안이란 곡도 강추랍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들어간 1집곡의 리믹스.... 색다른게 좋네요.. 빨리 2집기대하면서 이 앨범 듣고 있어요... 진짜 앨범깔끔하고요 사진도 너무 멋지게 나온듯 하네여.. 겨울에 외로운 분들 하나 장만하세요!!
g***8 2003.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상투적인 말이지만, 정말로 성숙해졌다.
"상투적인 말이지만, 정말로 성숙해졌다." 내용보기
상투적인 말이지만, 이 앨범은 정말로 jtL의 성숙도를 단면으로 나타내주는 척도가 아닐까 싶다. 원곡을 버리지 않으면서도 세련미를 갖춘 리믹스곡들과, jtL이 그간 얼마나 성숙해 졌는지를 확연하게 드러내주는 신곡. 나는 이번 앨범 jtL앨범에 과감하게 별 4개를 준다. 우선 타이틀곡은, 1집에서의 'just say goodbye'라는 곡을 주었던 스웨덴의 동일 작곡가에게서 나온 '행복했
"상투적인 말이지만, 정말로 성숙해졌다." 내용보기
상투적인 말이지만, 이 앨범은 정말로 jtL의 성숙도를 단면으로 나타내주는 척도가 아닐까 싶다. 원곡을 버리지 않으면서도 세련미를 갖춘 리믹스곡들과, jtL이 그간 얼마나 성숙해 졌는지를 확연하게 드러내주는 신곡. 나는 이번 앨범 jtL앨범에 과감하게 별 4개를 준다. 우선 타이틀곡은, 1집에서의 'just say goodbye'라는 곡을 주었던 스웨덴의 동일 작곡가에게서 나온 '행복했던 기억들은'이다. 이 곡이 바로 일본의 쟈니스 계열 '타키&츠바사'의 'true heart'라는 곡의 "'리메이크'곡이다." 라고 잘못 알려져, 앨범이 출시되기 전부터 상당히 논란이 많았던 그 곡이다. 위의 어떤 분도 아마도 그소문을 들으시고 '리메이크 곡이다' 라고 하셨는데. 죄송하지만, 리메이크는 절대 아니올시다. 이다. 우선, 스웨덴의 작곡가가 jtL에게 1집 때 'just say goodbye'라는 곡을 팔면서 함께 저 곡을 팔았는데. jtL은 이 곡을 스페셜 앨범을 위해 아껴두었다 하고, 그 사이 불행히도 '타키&츠카사' 쪽에서 이 곡을 사서 먼저 대중들에게 선보이기 된 것이다. 국내에도 '쿨'과 '문차일드' 사이에서 이런적이 있어서 상당히 논란이었는데, 그 때는 아마도 '문차일드'가 후배로서 가사를 바꿔서 활동했다고 알고 있다. 곡을 이중으로 판매한 것 같아 상당히 아이러니한 일이지만, 이미 일어난 일을 어쩌랴. 하지만 분명한건 '리메이크'라는 오인은 확실히 씻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미 양쪽 팬들 사이에서도 누구의 곡도 '원곡이 아니다'로 공공연히 받아들여졌고, 서로 응원해 주자. 라는 분위기다;) 하지만, 정말이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객관적으로 듣기에, 같은곡임에도 불구하고 jtL쪽이 훨씬 더 풍부한 음량으로 들린다. 귀에 착착 달라 붙는달까. 가사가 한국어이니, 더 와닿아서 그렇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도 가졌지만, 확실히 음량이 더 풍부한건 jtL이 맞는 것 같다. 1집때에 비해서 훨씬 더 기량이 늘은 토니의 보컬도 잘 살아났고 말이다. 여러모로 jtL이라는 한 그룹이 이제는 정말 탄탄해졌구나, 라는 걸 느끼게 해 줬던 이 음반. 개인적으로 멋들어지게 나온 사진도 참 마음에 든다. 또한, 히든트랙이 35번 트랙에 숨어있기 때문에, 앨범을 사실 분들은 이왕이면 CD로 사시길 추천한다.
s*******5 2003.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한층 발전된 모습의 JTL, 그러나 한가지 아쉬운 점.
"한층 발전된 모습의 JTL, 그러나 한가지 아쉬운 점." 내용보기
나는 특별히 가요계의 음악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JTL은 1집때부터 쭉 지켜보았다. 1집이 나왔을 때 그 허접해보이는 자켓에 실망했었고, 타이틀 곡이 기존 곡의 '리메이크'라는 것을 알고 다시 실망했었다. 적어도 이제 sing-a-song writer을 자칭하는 가수라면 타이틀곡 정도는 자기 곡으로 자부심있게 채워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그리고는 다시 1.5집이 나왔다. 처음
"한층 발전된 모습의 JTL, 그러나 한가지 아쉬운 점." 내용보기
나는 특별히 가요계의 음악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JTL은 1집때부터 쭉 지켜보았다. 1집이 나왔을 때 그 허접해보이는 자켓에 실망했었고, 타이틀 곡이 기존 곡의 '리메이크'라는 것을 알고 다시 실망했었다. 적어도 이제 sing-a-song writer을 자칭하는 가수라면 타이틀곡 정도는 자기 곡으로 자부심있게 채워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그리고는 다시 1.5집이 나왔다. 처음 이 음반을 보았을 때 '크리스마스 캐롤앨범이 나온건가' 싶었지만, 직접 듣고보니 그런 의도는 아니었던 듯 하다. 1집 때 괜찮은 곡이라고 생각했지만 완성도가 약간 떨어졌던(그래서 음반에 잘 손이 가지 않았던) enter the dragon, bowwow 등의 곡이 듣기 좋게 리믹스 되어 있었다. 그러나 한 번 듣고 정말 마음에 들었던 곡인 '행복했던 기억들은...' 역시 기존 곡의 '리메이크'라고 한다. HOT의 5집때부터 각 멤버의 색깔이 갈라져나오기 시작한 것이, JTL이라는 이름으로 그 나름의 음악색깔이 굳혀진 듯 하다. '원리원칙'을 크게 신경쓰지 않고 듣는다면, 음악은 대체로 합격선이다(가요계 내에서의 기준으로 볼 때). 눈에 띄게 발전한 멤버들의 노래실력, 그리고 곡의 작곡 수준도 크게 늘었다. 자켓은 1집때에 비해 많이 신경을 쓴 듯. 작은 사진집 처럼 흑백 톤으로 세 멤버의 사진을 찍어 따로 넣어 주었고, 속지 역시 아기자기하게 구성되어 있다. 히든트랙 역시 재미있었다. 정리하면, 뭐랄까, JTL은 아직 과도기의 가수라고 할까(사실 목적이 무엇인지도 아직 파악이 안된다). 이미 방송활동과 댄스로 승부하는 '엔터테이너'는 지난 것 같다. 하지만 분명 아직 완전한 의미의 sing-a-song writer는 아니리라.
f*****e 2003.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음.. 생각보다 괜찮은걸?
"음.. 생각보다 괜찮은걸?" 내용보기
정말 제목 그대로 생각보다 괜찮은걸이다. 사실 내 또래 아이들이 'HOT'세대라고 할 수 있다. 내가 중, 고등학교 다닐 때가 그들이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을 때니까... '행복했던 기억들은'은 정말 예상외로 좋은 곡이었다. 애절한 보컬도 좋고 가사말도 마음에 와닿고.. 예상치 못한 곳에서 행운을 잡은 느낌이랄까? 그리고 '오랫동안'이라는 곡도 괜찮고 '기도'라는 곡도 괜찮
"음.. 생각보다 괜찮은걸?" 내용보기
정말 제목 그대로 생각보다 괜찮은걸이다. 사실 내 또래 아이들이 'HOT'세대라고 할 수 있다. 내가 중, 고등학교 다닐 때가 그들이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을 때니까... '행복했던 기억들은'은 정말 예상외로 좋은 곡이었다. 애절한 보컬도 좋고 가사말도 마음에 와닿고.. 예상치 못한 곳에서 행운을 잡은 느낌이랄까? 그리고 '오랫동안'이라는 곡도 괜찮고 '기도'라는 곡도 괜찮다. 가볍게 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 음반인 듯 싶다. 나름대로 사회비평을 하려는 것도 괜찮고.. 싱가포르에서 열렸던 'mtv asia awards'에서 공연한 모습도 우연히 봤는데 상당히 열심히 했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여 그냥 그렇게 잊혀지는 가수가 아닌 앞으로 기억에 남는 가수가 되길 바란다.
t*******s 2003.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제이티엘
"제이티엘" 내용보기
제이티엘 에이치오티라는 초고의 댄스그룹 출신인 3사람이 연합해 만든 그룹이다. 에이치오티 해체이후 많은 눈물을 흘리고 많은 아픔을 격은 만큼 이번에 나온 앨범 역시 그들만의 음악에 한걸음 더 다가서지 않았니 싶다. 지난 1집 이후 좀처럼 모습을 볼수 없었던 그들을 보면서 많이 아쉽기도 했지만 엠티비에서 주관하는 아시아 워드에서 당당히 아시아의 한국 스타로 자리잡은 그들
"제이티엘" 내용보기
제이티엘 에이치오티라는 초고의 댄스그룹 출신인 3사람이 연합해 만든 그룹이다. 에이치오티 해체이후 많은 눈물을 흘리고 많은 아픔을 격은 만큼 이번에 나온 앨범 역시 그들만의 음악에 한걸음 더 다가서지 않았니 싶다. 지난 1집 이후 좀처럼 모습을 볼수 없었던 그들을 보면서 많이 아쉽기도 했지만 엠티비에서 주관하는 아시아 워드에서 당당히 아시아의 한국 스타로 자리잡은 그들을 보면서 과연 제이티엘 이라는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겠다. 처음에는 에이치오티에서 랩만을 하던 그들이 그룹으로 뭉치는 데서 걱정과 여러 가지 생각들이 거치기도 했지만 점점더 토니의 보컬이 발전하는 것을 보고 그런 생각을 접게 되었다. 모두들 이번 앨범을 들으면서 정말 놀랍다라는 찬사를 늘어놓는다. 이제 랩이아닌 보컬로 발전하는 그들이 성숙해질 수 있도록.. 기도한다.
s********7 2003.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