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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모든 것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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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들은 대부분 자동차, 아니 굴러가는 것만 보면 눈을 못 뗀다. 우리집 둘째도 어려서부터 어찌나 자동차를 좋아하던지 집에 종류별로 다 있을 정도였다. 그러더니 어느 정도 커도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서 차종을 줄줄 이야기한다. 그런 아이에게 이런 책은 환상적인 책이 아닐까.   자동차의 역사부터 시작해서 작동원리, 차세대 자동차, 그리고 환경문제까지 전 영역을 골고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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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들은 대부분 자동차, 아니 굴러가는 것만 보면 눈을 못 뗀다. 우리집 둘째도 어려서부터 어찌나 자동차를 좋아하던지 집에 종류별로 다 있을 정도였다. 그러더니 어느 정도 커도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서 차종을 줄줄 이야기한다. 그런 아이에게 이런 책은 환상적인 책이 아닐까.

 

자동차의 역사부터 시작해서 작동원리, 차세대 자동차, 그리고 환경문제까지 전 영역을 골고루 다뤄준다. 단순히 자동차에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 사람과 환경까지 모두 아우르고 있다. 모터쇼에 대한 이야기가 있길래 다음에 기회되면 거기 한번 가보자고 했더니 입이 함박만해진다.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내연기관의 원리다. 매번 남편이 열심히 설명하지만 그다지 귀에 들어오지 않았던 내용인데 이렇게 그림과 함께 살펴보니 이제 어느 정도 감이 잡힌다. 또 요즘 RV나 SUV라는 말이 부쩍 자주 들리는데 그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다. 포드 자동차, 폴크스바겐, 크라이슬러 등 자동차 만드는 회사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서 더욱 흥미롭다. 우리의 1호 자동차인 시발자동차와 지금도 간혹 다닌다는 포니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정말 알고 싶고 타고 싶은 자동차에 대한 거의 모든 이야기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이와 간단하게 퀴즈북을 만들어 보았다.

정사각형 종이를 준비한 다음 한 면을 남기고 모양대로 접는다.

 

세 면의 가운데 선을 잘라서 선대로 접었다 펴면 이런 모양이 생긴다. 종이를 너무 크게 하면 퀴즈 한 문제 내는데 너무 많은 여백이 남고 그렇다고 너무 작게 하면 문제를 적을 수 없으니 적당한 크기를 선택한다.

 

각 면에 문제를 적으면 이런 모양이 된다. 표지 두 면을 제외하면 총 6면이 나온다. 예쁘게 꾸며주면 좋으련만 남자라서 그런지 그런데는 영 소질이 없다.

 

겉표지에는 책 제목과 무엇에 대한 것인지 적어준다. 역시 더 꾸미면 좋으련만...

 

접었다 편 부분 안쪽에는 답을 적는다. 연비라는 어려운 말도 배우고 최초의 모터쇼가 열렸던 연도와 장소도 궁금했는지 문제로 냈다. 과연 이걸 맞추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자동차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상식을 넓히는 시간이었다.

l*****8 2009.03.09.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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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싶고 타고 싶은 자동차
"알고 싶고 타고 싶은 자동차" 내용보기
아이가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서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어른이 읽어도 신기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 (제가 좀 무식해서) 자동차의 역사에서 부터 자동차 연구소, 지구 온난화와 친환경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깊이 있는 내용이 적혀있었습니다. 우리는 거의 매일 타고 있지만 자동차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었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자가 기자여서 인지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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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서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어른이 읽어도 신기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 (제가 좀 무식해서)

자동차의 역사에서 부터 자동차 연구소, 지구 온난화와 친환경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깊이 있는 내용이 적혀있었습니다.

우리는 거의 매일 타고 있지만 자동차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었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자가 기자여서 인지 자동차에 대한 소개만으로 그치지 않고 환경문제라든지 연비, 사람과 자동차에 대한 문제 등에 대한 바른 의식을 심어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때문에 접하게 되었지만 읽고 나니 자동차에 대해 어느정도 지식이 생긴것 같았습니다. 아이들 수준에 맞게 어려운 용어풀이와 재미있는 그림이 있어 읽어나가기 쉬웠습니다. 아이들 책인데 내용에도 깊이가 있어 똑똑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적극 추천입니다. ^^

 

l*****5 2009.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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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인간, 그리고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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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가장 위대한 발명 중의 하나는 바퀴라고 한다.   바퀴를 발명한 이후에 인간들의 '탈 것'들은 진화를 거듭해왔다. 자동차의 발명은 놀라운 도약이었다.  그리고 자동차는 이제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것이 되었다. 동그란 바퀴를 단 채 움직이며 지구의 대부분을 점령한 자동차는 지구상에 사라진지 오래인 공룡만큼이나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자동차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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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의 가장 위대한 발명 중의 하나는 바퀴라고 한다.

  바퀴를 발명한 이후에 인간들의 '탈 것'들은 진화를 거듭해왔다. 자동차의 발명은 놀라운 도약이었다.  그리고 자동차는 이제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것이 되었다. 동그란 바퀴를 단 채 움직이며 지구의 대부분을 점령한 자동차는 지구상에 사라진지 오래인 공룡만큼이나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자동차의 역사부터 알아본다. 증기기관에서 어렵사리 출발한 자동차가 대량생산품이 되기까지의 간단한 과정을 실었다. 
  자동차의 원리도 다루고 있다. 4행정 내연기관, 6기통 엔진과 배기량, 배기량과 연비 등 쉽게 풀어쓰기 어려운 내용들이다.

  자동차 사용과 떼어놓을 수 없는 것이 연료 즉 자원이다. 자동차와 자원소비를 설명하고 자원절약, 환경의 문제, 친환경 연료 개발의 필요성 등에 대해 생각을 펼치고 있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꿈을 실어줄 수 있는 자동차의 미래에 대해서도 나온다. 무인자동차, 친환경 자동차, 저공해 하이브리드카 등 다양한 개발과 미래의 가능성과 필요성에 대한 내용이다.

 

  우리의 생활에서 하나의 필수품이 된 자동차. 그 자동차를 사용하는 인간이 지켜야 할 것들, 생각해야 할 자원의 문제, 자동차를 계속 사용하면서 발생될 문제와 앞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자동차에 흥미있는 어린이에게 좋을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l*****a 2009.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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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열광하는 아이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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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 본 순간, 자동차에 열광하는 아이보다는 엄마가 더 탄성을 지른 책이다. 딸을 키우면 핀값만 200만원이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첫째를 키웠다. 그런데 아들을 키우다 보니 핀값에 비할바가 아니었다. 자동차는 왜 그리 종류도 많은지... 아이의 끊임없는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자동차며, 관련 책이며, 관련지식까지 두루 섭렵해야 했다.   '알고 싶고 타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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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 본 순간, 자동차에 열광하는 아이보다는 엄마가 더 탄성을 지른 책이다.

딸을 키우면 핀값만 200만원이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첫째를 키웠다.

그런데 아들을 키우다 보니 핀값에 비할바가 아니었다. 자동차는 왜 그리 종류도 많은지... 아이의 끊임없는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자동차며, 관련 책이며, 관련지식까지 두루 섭렵해야 했다.

 

'알고 싶고 타고 싶은 자동차(홍대선 글, 남궁선하 그림, 김정하 감수, 상수리 펴냄'은 자동차에 알고 싶어 하는 지식을 집대성한 책이다. 이 한권이면 자동차 역사, 원리, 미래의 자동차, 친환경 자동차까지 통째로 알 수 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관심사가 자꾸 바뀌는 경우와 끝까지 가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 아이가 관심사를 바꾸는 경우는 호기심이 충족되지 않아 흥미를 잃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아이가 한가지에 관심을 갖는다면 일단 그 것을 통해 영역을 확장하도록 도와 주어야 한다. 그런의미에서 이 책은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를 가진 집에는 한 권씩 비치해 두어야 할 책이다.

 

글밥이 제법 많은 것 같지만 일러스트도 크고, 색감도 좋아서 옆에서 읽어주면 6살 우리 아이도 집중하면서 본다. 초등학교 저학년이라면 스스로 재밌게 읽을 것 같다.

 

d*****m 2009.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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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싶고 타고 싶은 자동차
"알고 싶고 타고 싶은 자동차" 내용보기
아이가 어릴적 가장 흥미를 보인 장난감은 자동차였다. 하루종일 자동차만 갖고 놀았고, 자동차 이름을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도 엄마도 잘 모르는 자동차 이름을 척척 알아맞추기까지 했다. 자라면서 자동차의 관심은 더욱 깊어져 지금은 미래형 자동차를 만드는 과학자가 되는게 아이의 꿈이 되었다.   아이의 자동차에 대한 호기심과 꿈을 키워주기 위해 서점에서 자동차 관련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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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적 가장 흥미를 보인 장난감은 자동차였다. 하루종일 자동차만 갖고 놀았고, 자동차 이름을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도 엄마도 잘 모르는 자동차 이름을 척척 알아맞추기까지 했다. 자라면서 자동차의 관심은 더욱 깊어져 지금은 미래형 자동차를 만드는 과학자가 되는게 아이의 꿈이 되었다.

 

아이의 자동차에 대한 호기심과 꿈을 키워주기 위해 서점에서 자동차 관련 서적을 찾아보았지만 생각외로 매우 적었다. 유아들의 자동차 퍼즐이나 스티커 북은 많았지만 자동차의 모든것을 담아놓은 책은 찾기가 쉽지 않았다. <알고 싶고 타고 싶은 자동차>는 그동안 나와 아이가 찾았던 자동차의 모든것을 담아놓은 보물상자였다. 자동차의 역사부터 자동차의 구동 원리, 우리나라의 자동차 역사, 미래형 자동차, 자동차와 환경문제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글밥으로 재미있게 자동차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바쁜 현대 사회에 없어서는 안될 자동차가 처음 만들어진 것은 1769년 프랑스의 포병장교가 무거운 대포를 운반하기 위해 만들어진 증기자동차가 세계 최초의 자동차였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다. 벤츠와 다임러의 휘발유 자동차 발명, 헨리포드의 대량생산을 통한 자동차의 대중화, 우리나라의 시바-ㄹ 자동차, 환경을 생각하는 전기자동차, 수소자동차, 스스로 움직이는 무인자동차 등 자동차의 역사와 미래를 살펴볼 수 있다.

이외에도 자동차의 이름에 대한 유래, 새차부터 자동차의 안정성까지 자동차의 모든것을 연구하는 자동차 기술연구소의 하는 일도 함께 배울 수 있다.

 

우리 삶의 중요한 부분을 이루고 또한 선진경제를 이끌어 가는 주역으로서 자동차는 그야말로 불가분의 동반자라로 현대인의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지만 에너지를 마구 쓰는 바람에 에너지 자원이 고갈되고 매연 등으로 대기를 크게 오염시켜 지구를 병들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자동차의 원리나 역사만을 다룬 것이 아니라 바로 환경과 인간을 먼저 생각하는 자동차의 미래모습까지 그려주고 있다.

 

생활의 편리함때문에 우리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바로 기계가 사람보다 소중할 수는 없다는 사실을 이 책은 다시한번 일깨워 준다. 빈번한 교통사고는 바로 인간중심이 아닌 자동차 우선주의가 빚어낸 일이 아닐까...한강에 세워진 25개의 다리가 자동차를 위해 세워진 다리였다는 글을 보면서 황당함을 감출 수가 없었다. 자동차 생산국 5위라는 명예답게 우리나라도 이제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자동차 생산국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k*****5 2009.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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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대한 기본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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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하면 우선은 떠오르는 것이 편리함입니다. 요즘 집은 없어도 자가용 한 대씩은 모두 가지고 있는 현실에서 자동차를 생각할 때 다른면은 접어두고 편리함을 먼저 생각하는 것은 나뿐아니라 거의 모든 이들의 생각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들아이가 좋아하는 자동차에 관한 책이라 받고 사알짝 읽어보면서 참 무지했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알고있는 자동차는 빙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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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하면 우선은 떠오르는 것이 편리함입니다.

요즘 집은 없어도 자가용 한 대씩은 모두 가지고 있는 현실에서

자동차를 생각할 때 다른면은 접어두고 편리함을 먼저 생각하는 것은

나뿐아니라 거의 모든 이들의 생각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들아이가 좋아하는 자동차에 관한 책이라 받고 사알짝 읽어보면서

참 무지했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알고있는 자동차는 빙산의 일각 아주 조그마한 부분일 뿐이였으니까

말입니다..

세계 최초의 자동차에 대한 이야기부터 아이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 용어까지

차분하게 설명해주며 책은 시작됩니다.

자동차의 원리에 대해 아이들이 알 수 있는 기회가 된답니다.

엔진의 작동원리 그리고 어떠한 경로로 자동차가 움직이게 되는지 꼼꼼하게

순서와 그림을 통해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알아갈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려워할 용어는 그때그때 설명해주고 있구요

연비라는 말도 생소한 용어인데 너무나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가

흥미로워하며 경차를 많이 타야겠다고 하더라구요.

미래의 자동차에 대한 호기심이 발동했습니다.

정말 저도 미래의 자동차를 꼭 타보고 싶어지더라니까요.

책의 마지막에 자동차에 대한 퀴즈가 있답니다.

아이와 같이 풀어보면 너무 즐겁답니다...

책을 읽으며 아이가 자동차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읽어내려갈 수 있는 책입니다.

q****2 2009.02.25.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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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미래가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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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요즘 여러 환경요인을 들수 있으나 제일 먼저 생각나는것은 이산화탄소로 인한 지구 온난화를 들수 있는데 그 주범으로 자동차로 인한 환경오염이 생각난다.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때에 교통수단으로서는 자동차는 없어서는 안된다. 하지만 그런 자동차를 환경도 생각하면서 더 효율적으로 편리하게 이용할수는 없을까....   "알고싶고타고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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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요즘 여러 환경요인을 들수 있으나

제일 먼저 생각나는것은 이산화탄소로 인한 지구 온난화를 들수 있는데

그 주범으로 자동차로 인한 환경오염이 생각난다.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때에 교통수단으로서는 자동차는 없어서는 안된다.

하지만 그런 자동차를 환경도 생각하면서 더 효율적으로 편리하게 이용할수는 없을까....

 

"알고싶고타고싶은 자동차"를 통해 자동차의 역사부터 시작해서 미래의 자동차 그리고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자동차에 대해 알아보면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금의 꿈나무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적인 책이였던것 같다.

 

세계 최초의 자동차는 세바퀴로 된 증기자동차였다고 한다.

1769년 프랑스의 포병장교인 니콜라스 퀴뇨가 무거운 대포를 운반하기 위해서 처음 만들어 졌고

그 시기에 연료로 쓰이던 석탄을 땔때 발생하는 수증기의 높은 압력으로 차를 움직였다.

1886년 독일의 카를벤츠와 그틀리프 다임러가 각각 실린더 안에서 직접 휘발유를 연소시킬때 생기는

폭발력으로 차를 움직일수 있는 동력을 얻는 가솔린 엔진의 개발로 자동차 개발 혁신이 일어났다.

 

1980년대 외화 시리즈중에 키트라는 자동차가 나오는 영화가 있었다.

혼자서 운전하며 첩보요원 마이클이 명령을 내리면 목표 지점을 향해 달려간다.

이제 무인 자동차는 공상 과학 같은 장면의 영화가 아니라 실제로도 볼수 있다.

영화의 키트같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무인자동차는 이미 개발단계에 들어섰다고 한다.

이렇듯 자동차는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세계 모터쇼에서 보아도 시중에 판매는 하지 않아도 자동차의 무한 변신이 이루어 짐을 알수 있다.

 

이제는 세계의 자동차 회사들이 경쟁적으로 친환경 자동차의 개발에 힘쓰고 있다고 한다.

자동차가 사람보다 보호받는 세상이 아니라 사람들이 차보다 보호받는 세상이 되어야 할것이고,

지구의 미래가 걸린 아주 중대한 문제이기도 한다.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특정한 사람이 아닌 우리모두가 힘써햐 하는 일이기도 하다.

g******o 2009.02.23.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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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대한 지식을 넓혀주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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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가까이있어서 일까?? 요즈음 아이들은 자동차를 겁내하지도 않고 무슨 장난감모양 취급하고 즐긴다.. 이런 자동차이지만 역사도 깊고 내부구조 또한 복잡하다는걸 아이들은 알까?? 책을 받아들고 전체적인 내용을 훑어보니 자동차의 역사와 우리에게 미치는 이로운점과 해로운점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까지 세세히 알려주는 자동차백과라는 생각이 들었다.. 상수리 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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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가까이있어서 일까?? 요즈음 아이들은 자동차를 겁내하지도 않고 무슨 장난감모양 취급하고 즐긴다..

이런 자동차이지만 역사도 깊고 내부구조 또한 복잡하다는걸 아이들은 알까??

책을 받아들고 전체적인 내용을 훑어보니 자동차의 역사와 우리에게 미치는 이로운점과 해로운점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까지 세세히 알려주는 자동차백과라는 생각이 들었다..

상수리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중 하나인 이책은 자동차에 대한 모든것들이 수록되어져 있었다..

자동차를 대량생산한 포드의 생산방식과 이방식을 얻기위한 그의 노력고 실수담 그리고

재미있는 일화까지 모두 담고 있어서 자동차회사로만 알았던 포드에 대한 알수있었다..

내용을 살펴보면

1. 세계자동차의 역사편에서는

증기기관차와 포드에 대한 내용.. 그리고 그에따른 문제점까지 어린이로써 생각해보지 않은

부분까지 실어 알려주고 있다..

2.지동차의 원리에서는

나오는 용어자체가 좀 어렵기는 하였지만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되어지고

tip에서 나오는 용어를 설명하고 있어서 많은 지식을 얻을수 있었다.

3.미래의 자동차에서는

아이들이 가장 흥미를 많이 불러일으키는 내용이있다..

미래에는 어떤 자동차가 나올것인가?? 바이오연료의 사용은 뭔지.. 바이오 연료라는것이

정말 대체에너지로 사용될수있는지 많은 문제점과 지적하고 실제 이런 문제점이 나타나는 지역인

세계의 허파 아마존의 면적이 줄어드는 이유를 잘 설명하고 있다

4.국산 자동차와 모터쇼에서는

국산자동차의 시초인 시발자동차와 포니에 대한 이야기

모터쇼를 하므로써 얻는 이득과 차이름의 의미와 왜 영어로 이름을 짓는지 자세히 설명되어진다..

5.자동차 기술 연구소

자동차의 생김새에 따른 분류를 그림으로 잘 그려져있어서 한눈에 파악하기 좋았다..

또한 환경오염을 줄수일수있는 환경자동차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해서 많은 나라들이 노력한다는걸 알수있었다..

6. 친환경자동차

각국마다 친환경자동차를 만들어서 사람과 자동차가 공존하며

사람을 위한 자동차만들기에 여념이 없었다..

자동차사고가 가장 많은 우리나라가 얼른 안전하고 편안한 자동차문화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미래를 살아가야할 아이들에게 좋은 메세지를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들었다..

자동차가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정도로 생활 깊속이 자리잡은 필수품인 자동차를 알고 탄다면

좀더 잘활용하고 안전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진다..

교통사고에 대한 경계심을 심어주고 정말 독일처럼 자동차 우선이 아니라

보행자우선인 나라가 되었으면 한다.. 물론 대체에너지의 개발에도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l*******3 2009.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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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무지 좋아하는 아들이 있다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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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무지 좋아하는 아들이 있다면 강추!!우리 아들이 자동차에 푹 빠져서 지내는 통에 이 엄마는신간 코너에 ‘자동차’라는 글자만 들어가도 혹해서 보게 됩니다.자동차 스티커 책부터 시작해서 자동차 놀이북, 팝업북, 만들기 책...골고루 있을 건 다 있는 것 같은데 늘 성에 안 차 하는 우리 아들.사실, 아들만의 문제는 아닙니다.아이 아빠 역시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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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무지 좋아하는 아들이 있다면 강추!!

우리 아들이 자동차에 푹 빠져서 지내는 통에 이 엄마는
신간 코너에 ‘자동차’라는 글자만 들어가도 혹해서 보게 됩니다.
자동차 스티커 책부터 시작해서 자동차 놀이북, 팝업북, 만들기 책...
골고루 있을 건 다 있는 것 같은데 늘 성에 안 차 하는 우리 아들.
사실, 아들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아이 아빠 역시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통에 신간이 나오면
은근히 눈치를 주어 엄마의 어깨가 더욱 무거워지고 있는 중이지요.
그러다가 최근에 만난 자동차 책이 바로 <알고 싶고 타고 싶은 자동차>입니다.
기존에 나온 어린이 유아 대상의 ‘자동차’ 책이 놀이 중심의 책이었다면
이 책은 한결 깊이 있게 다룬 책이라 생각됩니다.
단순하게 자동차의 종류를 설명하거나 기능을 이야기하는 볼거리 위주의
책이 아니라 자동차의 역사부터 시작하여 자동차의 원리, 현재 생산되고 있는
다양한 자동차의 소개, 자동차 연구소가 하는 일... 등 그동안 접해보지 못한
부분까지 세세하게 다루어 어른도 푹 빠져서 읽을 정도로 깊이 있고
흥미롭게 다루었습니다.
책이 재미나고 알차게 구성되어 있지만, 우리 아이가 스스로
이 책을 보고 이해하기는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아직 취학도 하지 않은 유아라서... ^^;;
하지만 그 관심도와 열정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형아들 못지않은 터라
보고 또 보고... 한참을 들여다보고 있더라구요.
덕분에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 주느라 엄마아빠가 고생 좀 했습니다.
깊이 있는 책을 읽은 만큼 우리 아이도 많이 알아가고 있겠지요?
책 속의 다양한 내용 중에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친환경 자동차’인데,
석유가 고갈되어 가고 있는 시점이라 대체 에너지 개발이 대세이고
무조건 좋은 건줄 알았는데 책을 읽고 나니 마냥 좋은 건 아니더군요.
현재 가장 유력한 대체 에너지가 사탕수수, 옥수수 같은 곡물을 이용한
개발인데 덕분에 못사는 나라들은 식량난까지 겹쳐서 살기가 더욱
힘들어지고 있다지요?
<알고 싶고 타고 싶은 자동차> 책 덕분에 ‘자동차’에 문외한이던 엄마도
전문 지식을 많이 꿰게 되었답니다.

<자동차 책 읽은 다음에 함께 한 자동차 놀이랍니다.
늘 자동차에 빠져 사는 아이를 위해 우리 집 거실은 자동차 길로 변신해 있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d 2009.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고 싶고 타고 싶은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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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가 어느덧 우리 생활의 필수품이 되었다. 지금의 우리는 모든 생활에 있어서 자동차를 빼고는 말할 수 없는게 현실이다. <알고 싶고 타고 싶은 자동차>는 어느덧 우리 곁에 와있는 자동차를 어릴때부터 자동차에 대해서 좀더 알고 생각하게끔 해주는 책이다. 그냥 단순히 네바퀴 있는 쇠덩어리 물건, 아이들이 피해야 하는 위험한 물건에서 제대로 알고 제대로 사용하면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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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가 어느덧 우리 생활의 필수품이 되었다. 지금의 우리는 모든 생활에 있어서 자동차를 빼고는 말할 수 없는게 현실이다.

<알고 싶고 타고 싶은 자동차>는 어느덧 우리 곁에 와있는 자동차를 어릴때부터 자동차에 대해서 좀더 알고

생각하게끔 해주는 책이다. 그냥 단순히 네바퀴 있는 쇠덩어리 물건, 아이들이 피해야 하는 위험한 물건에서 제대로 알고 제대로 사용하면 아주 편리한 생활의 필수품이 될 수 있음을 이 책을 통해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은 6가지 주제로 자동차에 대한 모든 것을 기록하고 있다.

기자 출신의 저자는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아이들뿐만 아니라 자동차를 직접 사용하는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자동차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적고 있으며 화려한 색상의 삽화가 지루하지 않고 책을 읽는 재미를 준다.

 

자동차의 역사와 원리에서는 최초의 자동차였던 증기 자동차의 소개와 자동차왕 포드의 사업을 소개하면서 자동차의 발전에 디자인의 발전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소개되어진 원리편에서는 6기통 엔진이야기 배기량 이야기..그리고 저자의 전문적인 지식에 의한 연비에 대한 이야기를 적고 있다. 이 부분에서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인 나도 아하~할 정도의 전문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다.

또한 경차에 대한 국가와 사람들의 인식에 대해 문제점을 말하여 읽은 이로 하여금 이것은 모든 사람들이 짚고 넘어가야 할 현대의 문제점임을 일깨워주고 있다. 즉 자동차란 부의 상징으로 시대와 상황에 맞지 않게 소유하기 보다는 여러 사람들이 같이 어울려 갈 수 있도록 주차 문제라던지 연료 문제라던지를 고려해서 경차에 대한 인식을 바꿔야함을 지적한다.

 

자동차에 휘발유를 넣지만 세계적인 자원부족 현상에 따라 많은 나라들이 바이오 연료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미래의 자동차는 환경 오염과 자원 절약에 따라 친환경 자동차의 발전이 매우 시급하고 지금도 연구 중임을 알려준다.

우리 아이들이 미래를 살아가면서 지금의 어른들보다는 좀더 친환경적인 연구를 할 수 있는 그런 발전적인 어른들로 자리매김을 하였으면 한다.

사람보다는 자동차가 먼저인 세상이다. 이것은 사람들이 필요에 의해 만든 도구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교통 안전 의식을 제대로 생각하고 지켜야 할 것이고. 독일처럼 보행자가 우선인 그리고 음주운전도 차뿐아니라 자전거에까지 적용하는 그런 엄격한 제도와 그것을 지켜가는 시민정신은 복잡한 현대를 살아가면서 항상 실천해야 하는 부분이다.

 

현대 사회의 필수조건이라는 자동차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할 것이다. 이것은 자동차라는 기계만을 알아야 할 뿐만 아니라 그에 따른 안전 문제라던지, 자원의 문제, 그리고 환경. 나아가서는 이 모든 것이 인간사회의 공통된 부분이라는 것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실천해야 할 것이다.

 

책 후반부에 있는 자동차에 대한 퀴즈를 풀면서 아이들이 다시한번 자동차에 대해 올바른 지식과 올바른 시선을 갖을 수 있도록 엮은것은 아이들을 위해 세심하게 배려한것 같아 좋은 인상이 남는다.

r*******0 2009.0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