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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은 어떤 곳일까? -아카키 간코 / 달리 집 바로 앞에 도서관이 있는 행운이 있어서 제집 드나들듯이 도서관에 다니고 있어요. 넘나들고 있네요. 작년에는 대여1등으로 푸짐한 문구류 선물도 받았어요. 그러다보니 아이가 도서관으로 관심이 쏠리고 더불어 책에도 관심이 많아지네요. 상을 받고 선물을 받고 이를 계기로 더욱 열심히 책을 보는 아이들이에요.
이 책은 아카키 간코라는 일본사람이 쓴 책인데 도서관환경이 우리나라랑 참 똑같네요. 세계 어딜 가도 도서관은 똑같은가 봅니다. 책에 보니 사서라는 직업이 2000년 전부터 계속된 직업이라고하니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책을 좋아하게 되면서부터 사서라는 직업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느껴졌는데요. 아이들도 평상시에 접해보지 못한 '사서'라는 직업에 대해 알 수 있던 책이에요.
책에는 아이들 또래 솔이, 똘이, 석이 세 아이가 나옵니다. 이 셋은 놀이터에 가다 우연히 '조로리'가 그려진 재미있는 책을 줍게 되죠. 그런데 그 책에는 꿈자람 도서관이라고 적혀있었어요. 아이들은 책을 갖고 싶었지만 도서관에 직접 가져다 주기로 합니다. 참 착하죠? 놀이터에 세워져있는 마을 지도를 보고 "꿈자람 도서관"으로 향합니다. 도서관에서 만난 사서는 아이들에게 도서관을 구경시켜주고 사서와 도서관에 관한 많은 것들을 알려준다는 이야기에요.
책에 그려진 도서관의 풍경이 우리나라와 아주 똑같고 자세하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가 이 책을 보고 도서관을 보면 아주 재미있게 도서관을 즐길 수 있을 거에요.
처음에 도서관을 가면 아이들이 굉장히 어색해했던 것 같아요. 넘치는 책에 조용히 해야하는 분위기. 그런 분위기는 처음에는 아주 어색하죠. 하지만 자주 도서관을 들리다보면 하나하나 눈에 들어오는 것도 많아지고 재미있는 책들도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오게 된답니다.
도서관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매일 보던 도서관이 더 자세하게 새롭게 보일 것 같아요. 그리고 처음 가는 아이들에게는 참 좋은 가이드북이 되네요.
오후에 아이들과 함께 또 도서관에 다녀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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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하면 아이들은 으레 책을 빌려오는곳? 또는 책을 읽고 오는 것이라고 애기할겁니다. 우스개 소시로 이웃집 아이는 도서관 식당이 마음에 들어 도서관에 가면 5분도 안되어 식당가서 밥먹고 오자고 한다는군요. 요즘은 시대가 좋아져 도서관도 여러 종류로 나뉘어지고 있죠. 이동도서관, 어린이도서관 등등등 이책은 아이들이 단순히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고 오는걸로 그치지 않고 도서관에 더 많이 알 수 있도록 여러가지 정보를 아이들 눈에서 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답니다. 사서선생님이 하는일부터 책을 빌리는 과정, 도서관의 조직도까지.. 이책 한권이면 아이들이 도서관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친근감을 느끼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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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이라고하면은 책이 많고 가서 빌려올수 있는곳... 제가 설명한다면은 그렇게밖에 설명이 안되지 싶어요...^^ 제가 학교다닐때는 다행히 바로옆에 도서관이 있어서 자주 이용하고 작가별로 작품을 읽어보기도하고 그랬는데요... 하지만 어린이도서관은 솔직히 보기가 힘들었답니다~^^
지금은 시대가 많이 변하면서 어린이전용도서관이 참 많이 생겨나고 책도 다양하게 비치되면서 정말 어렸을때부터 도서관을 이용하게 되더라구요. (태아도 대출증을 만들 수 있게 된곳이 있어요^^)
저는 큰아이를 데리고 3살때부터 도서관을 갔는데요... 문제는 아이가 도서관이용방법을 모르다보니... 4살이되어도 5살이 되어도... 그래서 가게되면은 재빠르게 후다닥 빌릴책만 집어서 나오기 바쁘답니다...ㅠ
물론, 도서관이라는곳에 대해서 설명도하고 규칙도 설명을 했지만... 알았다고 고개를 끄덕거려도... 막상 도서관에 가면은 놀이공간으로 바꾸는ㅠㅠ 그런 엄마로서 이 책을 보고는 반가웠답니다~!!
엄마가 이야기하는것보다 아이랑 같이 책을 보면서 더 올바를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랍니다~^^
달리출판사에서 나온 이 책은 도서관에가자! 로 세권으로 구성된 책중에서 첫번째권이랍니다~!!
(도서관은 어떤 곳일까? , 주제는 어떻게 정할까?, 책은 어떻게 찾을까?) 요렇게 세권으로 구성된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길에 떨어진 도서관의책을 주우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답니다~^^ 고민하던 아이들이 결국 도서관이라는 곳에 가서 책을 돌려주기로 하는데요...
대화체로 대부분 구성이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어렵게 느끼지않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듯해요~^^
이 책을 보고난다음에 도서관에가서 직접 설명을 해주면은 아이의 이해를 돕는데 더욱 더 많은 도움이 될 듯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요 그림이 참 마음에 들었답니다~^^ 아이한테 도서관에 대해서 이야기를 더 많이
실제 어린이도서관이랑 비슷한구조여서 아이한테 가보았던 도서관이랑 연계해서
정은이가 이용하는 도서관에도 저런공간이 있어서 설명이 더 쉬웠답니다~^^
요부분은 엄마랑 좀 더 큰 어린이를 위한 부분인듯해요~^^ 솔직히 저도 잘 몰랐던부분이 많아서... 혼자 읽어보면서 아~~~ 하고 있었답니다~~ㅎㅎㅎ
정은이한테있어서는 1권의 내용만으로도 충분하지만... 좀 더 큰 어린이라면은 나머지책 내용도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아이한테도 엄마한테도 큰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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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가자 1편!! 달리 출판사에 만든 책이랍니다.
제목은 도서관은 어떤 곳일까??
세살때부터 집 근처 도서관에 놀러다닌 우리아이! 가족 대출증으로 책을 빌려보다가, 얼마전부터 우리아이에게도 자신만의 도서 대여증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왜 진작 만들어 주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자기만의 회원증이 생기고 나서부터는 회원증을 소중히 여기며, 도서관에 가는 날을 더욱 기다리며 좋아하네요. 형식적인 대출증이라 생각했는데.. 아이들에게는 이런 작은 것조차 소중한 의미가 있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다시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안을 들여다 볼게요. 우리아이 또래 친구 세명이 등장합니다. 똘이랑 솔이랑 석이가 놀이터에 가는 길에 바닥에 떨어진 책을 주워요. 파출소에 가져다 줄까 생각해 보지만, 책 귀쪽에 라벨이 붙어 있는 것을 보고 솔이는 도서관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도서관으로 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 곳에 도착하여, 직원분께서 고맙다는 인사와함께 도서관을 구경시켜 주면서 아이들은 도서관 구경을 재미있게 하게 되는데요
도서관에 대해 우리아이는 책을 보기도 하고, 책을 빌려올 수 있는 곳이라고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동네 도서관에 가면, 주변이 공원으로 되어있어,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다가 의자에 앉아 쉴 수 있기에.... 책보며 쉬는 곳이라는 개념이 강한가 봅니다. 우리아이는 도서관을 놀러간다고 말하니까요!!
도서관에서 하는 일!! 도서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하는 일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 준 적이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우리아이는 보다 재미있게 도서관을 알수 있게 되었답니다.
만약 도서관에 한번도 가본 적이 없는 아이라면, 아마도 머릿속으로만 받아들이기에 와 닿지 않겠지만.. 도서관을 자주 다닌 아이들에게는 이런 책을통해 도서관에서 하는 일과 구체적인 업무에 대해 들려주을때 보다 쉽게 받아 들일 수 있을 거예요. 왜냐하면 엄마아빠가 평소 이야기를 해주지는 않았지만 직접 보고 들은 것이 무척 크기 때문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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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에 다녀온 기억이있는 아이는 도서관에 갔더니 책이 아주 많았다며 책을 보며 즐거워하네요~~ 도서관에 어떤곳이지하는 물음의 정답을 알고있었지요 아이들을 데리고 도서관에가면 순서대로 정리된 책들이 유아방과 초등방으로 나누어져 책꽂이 가득 책이 있는 곳이 도서관이죠~~ 도서관은 어떤곳일깐는 솔이와 똘이와 석이는 길에서 우연히 책을 줍게되고 책에 붙어있는 라벨을 보고 주인을 찾아주러 도서관에 간답니다 도서관에는 책을 정리하고 자료를 모으고 조사하는 사서라는 직업의 사람의 도움으로 도서관에 대해서 알아보게 되지요 도서관에 책과 비디오 DVD등을 빌려주고 돌려받는 곳이 있고 도서관을 이용하려면 카드를 만들어서 도서관을 모든 자료를 빌려볼수있는거지요 정보봉사실에서 자료도 검색할수있고 강의도 들을수있답니다~~ 도서관이 어떤곳이지 잘알게 되었지요~~도서관은 단순하게 책을 빌려보는 곳뿐만이 아니라 모든 지식을 빌려볼수있는곳이었지요~~ 도서관에는 우리가 몰랐던 또다른 직업이 숨어있었고 그분들의 도움으로 쉽고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할수 있다는걸 알았답니다~~
도서관을 또 가고싶게 만들어 주네요~~ 아이들은 가보았던 도서관이야기가 마냥 신기해하며 즐거워합니다 이번주말에 도서관에 꼭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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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가자! 시리즈 중에 첫번째인 도서관은 어떤 곳일까? 정말 도서관이 어떤 곳인지를 아이들 시각에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아주 유익한 책을 만났네요.. 그림이 조금 우스꽝 스럽기는 했지만.. 나름대로 재미도 있고 아이들의 입장도 잘 생각한것 같아서.. 책을 읽을수록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글이 여기 저기 많이 있어서 그런지 읽으면서 바로 이해가 되는것이 아니라 다시 한번 더 읽으면 더 잘 이해를 할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일본작가가 쓴 내용이라서 그런지 참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큼지막한 사이즈의 책도 매력있었지만 눈에 선명하게 들어오는 강조된 글자들 그리고 재미난 그림들,,이 책은 솔이와 똘이 그리고 석이 어린이들이 길에서 책한권을 주워서 도서관에 가져다 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도서관이 어떤 곳인지.. 정말 자연스러우면서도 상세하게 가르쳐 주고 있네요. 울 아들녀석은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책 뒤에 있는 일명 바코드인 라벨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고, 대출과 반납의 개념, 사서가 무엇이면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도 알게 되었지요.. 도서관을 출입하기 위해 필요한 도서관 회원카드를 만드는 법도 알게 되어서 실질적으로 도서관에 대해 많은 도움이 된것같아서 참 좋았습니다. 또한 도서관의 직원들의 하루 일과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 되어서 정말 많은 일을 하고 있는 사서들의 모습을 보니.. 그저 사서들을 쉽게만 생각했던 내자신을 반성해보기도 했답니다. 또한 관정이름이 김도서 이고 봉사담당이 이도움이라는 꿈자람 중앙도서관 조직도를 보니 살짝 웃음이 나기도 하더군요.. 정말 센스 있는 책이에요. 그동안 공공 도서관을 잘 활용하면 유익한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긴 알았지만.. cd나 비디오 DVD등도 대여가 된다고 하니.. 도서관에 가까이 사는것이 얼마나 커다란 행운인지를 알겠더군요. 이 모든것이 무료로 개방된다고 하니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도서관과 친해지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도서관에 가기 전에 이 책으로 도서관에 대한 개념을 익히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먼저 배운다면 처음 도서관에 가더라도 어색해 하지 않고 아이들이 잘 적응할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이 책을 아이들이 한번쯤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어른이 보기에는 그림이 화려하고 다소 산만스럽기는 하지만. 책을 보는 사람이 아이들이라면 충분히 호기심을 갖고 끝까지 볼 수 있겠어요. 도서관의 전체적인 조망도나 각각의 장소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해 놓아서 그런지.. 아들녀석 이 책을 읽고 나서 도서관에 갔더니.. 스스로 혼자서 책을찾더니 책상에 앉아서 책을 펼쳐보면서 조용히 읽더군요.. 정말 신기한 일이에요. 책 한권이 이렇게 많은 변화를 주네요. 도서관에 가자 시리즈..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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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아이들과 처음으로 공공 도서관을 방문을 한 적이 있는데, 아이들은 허둥지둥 많은 책읽는 아이들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덩그러니 서서 뛰어 다니고 있었다. 어찌나 창피하던지 그 때 생각하면 다시는 도서관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지만, 도서관은 아이들이나 어른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곳이니 제대로 잘 이용할 줄만 안다면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도움이 되는 곳이라는 것을 알기에 <도서관에 가자>시리즈를 선택하게 되었다.
주변에 많은 어린이 도서관이 생기고, 곳곳에 작은 도서관이 생겨나고 있지만 아이들 스스로 아직 도서관을 찾거나 가려고 하지 않았는데, 부모들 마음은 아이 스스로가 도서관을 찾아 책과 친구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누구나 가지고 있기에 <도서관에 가자>시리즈는 그런면에서 무척이나 유용한 책인 것 같다. <도서관에 가자>시리즈는 처음 도서관을 찾는 아이들에게 도서관은 어떤 곳인가, 책을 찾는 방법등을 알려주고 있다. <도서관은 어떤 곳일까><책은 어떻게 찾을까?><주제는 어떻게 정할까?> 세권의 책으로 이루어 져 있으며, 도서관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는 책이다.
어느 날처럼 놀이터에 놀러가던 세 친구 솔이, 똘이, 석이는 우연히 꿈자람도서관 책을 주워들고 가져다 주기 위해 놀이터가 아니라 도서관을 향하게 된다. 도서관에 처음 가본 아이들은 들어가도 될까?라는 의문에서 부터 어디에 가져다줘야할지, 도서관의 내부 위치는 어떤지, 또 무엇을 하는 곳인지 궁금증 투성이다. 많은 궁금증을 도서관 사서와의 첫 만남으로 많은 것을 알게 된다.
1권은 도서관의 이용방법 중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중심으로 알려주고 있는데, 회원카드 발급을 받아 사용하는 것부터 대출, 반납, 시청각실등의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무사히 도서 반납을 끝낸 아이들은 다시 도서관을 찾게 될까. 놀이터에서만 노는 것이 노는 것이 아니라 도서관도 신나는 놀이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텐데...도서관이용방법을 세명의 주인공과 함께 하면서 재미있는 그림과 글로 아이들을 일해하기 쉽도록 알려주고 있어 그동안에 도서관에 잘 몰랐던 아이들에게도 무척이나 도움이 되는 책이라, 다시 한번 용기를 내어 아이들과 도서관 나들이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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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똘이랑 솔이, 그리고 석이와 함께 도서관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도서관에 가자>시리즈 3권 중 1권 <도서관은 어떤 곳일까?>
책을 좋아하는 아이나, 싫어하는 아이 모두 도서관에 가는 것은 좋아할 것이다. 하지만, 도서관에 가보면 눈쌀 찌푸릴 행동을 하는 아이들이 간혹 있다. 설사 그렇지 않더라도 도서관은 어떤 곳인지? 가서 어떻게 해햐하는지? 미리 공부하고 가는 아이가 얼마나 될까? <도서관에 가자>시리즈는 다양한 이유로 도서관에 처음 가보는 아이에게 꼭 읽어야 할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에는 도서관에 대해 굳이 3권이나 나누어서 설명할 내용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도서관이란 이름 하나만으로도 여러가지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다는걸 생각하게 하는 책이라 하겠다.
<도서관은 어떤 곳일까?>는 처음 도서관이란 곳을 대하는 모든 어린이에게 유용한 책이다. 놀이터에서 주운 책에 도서관의 라벨이 붙어 있는 것을 보고는 '꿈자람 도서관'을 방문하게 된 아이들 도선관에 들어서서 보이는 검색대, 대출카운터등 도서관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그림이 있고, 도서관을 안내해주는 <사서>와 함께 도서관 구석구석을 돌며 회원카드 만들기부터 시작해서, 도서관 이용법, 도서관 책장의 배치등의 설명을 듣습니다. 특히, 도서관에서 책을 다루는 사람으로서의 '사서'에 대해 공부하게 됩니다.
책을 살펴보면서 우리 나라에서도 사서가 활발히 활동하지 않는점이 아쉽더군요. 외국의 경우에는 동마다 도서관이 설치되어 있어서 도서관 자체 주민과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많이 마련되어 있어 도서관을 마치 놀이터 드나들듯 다니더군요. 스토리타임 시간을 활용해서 아이들에게 책도 읽어주고, 만들기 같은 것도 하구요. 물론 다 무료료~~~ 너무나 부러운 활동이었습니다. DVD나 VIDEO같은 것은 대형도서관에서는 대여를 해 주지만, 동네에서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아쉬움도 있구요. 찾아가는 도서관을 기대해 보면서 책만 빌리는 도서관이 아니라, 도서관에서 함께 즐기고, 도서관을 사랑함으로 도서관에 있는 책도 소중히 볼 줄 아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하는 기대가 되네요. 책이 딱딱하지 않아서 초등은 물론 유아도 함께 볼 수 있는 1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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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도서관을 이용했지만 아이에게 제대로 도서관에 대해 설명을 해 준적이 없는것 같아요 그냥 책 빌리는곳으로만 얘기해 주었는데 도서관은 어떤 곳일까?라는 책이 있어 체계적으로 도서관의 역할을 알아갈 수 있을거 같네요 도서관에 가자 시리즈3권중 1번인 도서관은 어떤 곳일까 ? 이 책에는 똘이,솔이 ,석이라는 세 친구가 나온답니다 어느날 길에서 주운 책에 도서관 바코드가 있는걸 보고 도서관에 책을 돌려주러 가게된답니다 그 곳에서 사서분을 만나 책을 돌려주고 관장님의 소개로 도서관 이곳 저곳을 구경하며 사서의 역할과 도서관 이용방법,하루일과등을 안내받게 된답니다 하루종일 도서관에서 책을 정리하고 환기시키는 사소한 일에서부터 모든 일들을 해내시는 사서분들이 없다면 우리가 깨끗한 도서관을 이용하고 쉽게 책을 찾을수는 없겠죠 알기 쉽게 도서관에 대해 설명해 놓았구요 세 녀석의 캐릭터가 만화처럼 재미있게 그려져 세 친구를 따라가다보면 도서관을 다 구경하게 되네요 이나랑은 도서관 그림속 인물 찾기를 놀이식으로 해 봤답니다 ( 책 곳곳에서 사서 먼저 찾기등등 ) 여러 사람들이 나오니깐 어린 아이들은 이렇게 활용해도 좋을거 같아요ㅋㅋ 저희딸은 아직 5살이라 늘 유아도서가 있는 1층만 이용하곤 했는데 아이들에게는 도서관이 무지 크게 느껴지겠죠 빨리 커서 도서관 이곳 저곳을 이용할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자기 도서대출증을 가지고 책 세권을 빌리수 있다는 사실과 다음 사람을 위해 책을 깨끗히 읽고 반납한다는건 엄마랑 자주 해 봐서 알고 있답니다 어서 어서 아이들 도서 대출증부터 만들어 주세요 자기만의 이름이 찍힌 카드를 보면 아이들도 뿌듯해 한답니다 어릴때부터 직접 경험해보는 교육이 제일 좋은거 같아요
도서관 가는길 -아이랑 도서관 가는길 약도를 그려봐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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