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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개그만화의 새로운 혁명 - 마스다 코스케의 [개그만화보기좋은날4,5,6]
"단편 개그만화의 새로운 혁명 - 마스다 코스케의 [개그만화보기좋은날4,5,6]" 내용보기
마스다 코스케의 <개그만화 보기 좋은날>이 6권까지 발매되었습니다. 3권씩 단위를 끊어서 글을 올립니다. 단위농협이 생각납니다.     4권의 제목은 군고구마대작전입니다. 띠지의 주기도문이 눈에 띕니다.     전편에서도 그렇듯 산만한 만화입니다. 무엇을 말하는 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 점이 매력입니다.     중간중간 들어가는 부연설명들도 웃음을
"단편 개그만화의 새로운 혁명 - 마스다 코스케의 [개그만화보기좋은날4,5,6]" 내용보기

 

 

마스다 코스케의 <개그만화 보기 좋은날>이 6권까지 발매되었습니다.

3권씩 단위를 끊어서 글을 올립니다.

단위농협이 생각납니다.

 

 

4권의 제목은 군고구마대작전입니다.

띠지의 주기도문이 눈에 띕니다.

 

 

전편에서도 그렇듯 산만한 만화입니다.

무엇을 말하는 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 점이 매력입니다.

 

 

중간중간 들어가는 부연설명들도 웃음을 자아냅니다.

 

 

마법이란 참 신비합니다.

엉뚱하면 엉뚱할 수록 더 신비합니다.

 

 

 

그래도 아버지가 알몸이 되는 것은 원치 않습니다.

 

 

 

 

이런 분위기....

 

 

 

그림체도 마음에 듭니다.

 

 

어릴때는 비행기가 정말 하늘을 날아다니는 지 몰랐습니다.

제주도 한라산과 서울 남산타워에 줄을 달아놓고 케이블카 마냥 다니는 줄 알았습니다.

 

 

가끔씩 등장하는 억지 마무리도 좋습니다.

배울 점이 많은 만화입니다.

 

 

 

 

 

 

 

 

 

거의 두달정도의 텀을 두고 5권이 발매됩니다.

 

 

띠지에 다른 글이 보입니다.

5권의 제목은 물가의 니삭스편입니다.

 

 

동감합니다.

사실 저도 걸어다녀서 절약한 돈으로 만화책을 구매했습니다.

 

 

귀여운 일러스트.

 

 

 

 

아이디어가 많습니다.

심플하고 단순합니다.

재미있습니다.

 

 

그냥 손가는 대로, 글이 써지는 대로 질러대는 느낌.

 

 

어느샌가 눈을 떠보니 지금 자리에 와있습니다.

꿈은 점점 멀어져 갑니다.

비참하리만큼 냉담한 현실에 주저앉곤합니다.

배가 고파옵니다.

오래간만에 라면을 먹기로 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4컷짜리 만화입니다.

주먹밥군이 주인공입니다.

애니메이션도 무척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습니다.

 

심플 이즈 베스트!

 

 

 

 

 

 

 

 

 

5권과 6권 사이에는 텀이 길었습니다.

 

 

인기 애니메이션의 원작 만화입니다.

6권의 제목은 반가와요 곱창전골 선생님 입니다.

곱창전골이 생각납니다.

곱창전골을 먹으면 소주를 마실 수 밖에 없습니다.

당분간은 금주입니다.

참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선바이저 야마세를 응원했습니다.

 

  

 

쇼토쿠태자는 자주 나오는 캐릭터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다지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닙니다.

이모코가 불쌍합니다.

오성과 한음 중 한음을 더 좋아합니다. 

 

 

역시.

끝까지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번역을 하기가 참 힘들듯 합니다.

대원 씨 아이에이에서는 고된 작업이 될 듯 합니다.

일본어를 잘 못합니다.

한국의 독자들을 위해 분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오는 족족 구매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6권은 2권을 구매했습니다.

인터넷으로 구매했는데 버튼을 잘못눌러 두권이 왔습니다.

귀찮아서 반품을 안했습니다.

나중에 비틀즈 <렛잇비> 엘범의 사료로 줄 예정입니다.

생각만 해도 흐믓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l 2009.09.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