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 공동설이 세간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지구의 남극과 북극에 내부로 통하는 차원문이 존재하고, 그 안에 거대한 세계가 있다는 것이다. 약간 구조가 다르지만, 텔로스는 이런 대공동이 아닌 지구의 샤스타 산 아래의 거대한 지저 도시를 말한다. 이들은 레무리아 시대 이후로 이곳에 기거해 온 고차원 문명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들의 메시지는 곧 인류는 새로운 시대로 도약하며 진화하게 된다는 것이다. 희망의 메시지라고 할 수 있겠다. 다만 그 새로운 시대가 공짜로 오는 것은 아닐 터. 이 책을 그대로 맹신하는 것은 위험하지만 인류 진화에 대한 꿈을 갖는 것은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
|
평소에 나의 본질과 숨겨지고 베일에 싸인 현실과 미래에 대해 궁금해왔고, 진리를 추구해왔습니다. 나도 이 정보에 대해 반신반의하지만 삶의 자세와 태도에 관해서는 좋은 지침서 인것습니다. 현대 문명의 물질주의와 이기주의에 지친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한줄기의 빛처럼 위안이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