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되어 킥킥대며 보고 있다. 외국인에게 전화받고 서로 돌리던 우리 사무실 기억도 떠오르면서 다시 새해를 맞아 영어공부 시작해야지 하는 다짐을 또 해본다.
영어 메일 쓰는 법, 전화받는 법, 회의하는 법 등 다양한 상황별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나뉘어 있다. 3년간 토익공부를 했건만 아직도 영어가 입에 익지 않았으니 올해는 자신 있게 업무에 임하게 되었으면 좋겠다. |
|
웃지마!나영어책이야가 워낙 유명해서 시리즈 책이구나 싶어서 눈이 가더라구요. 구입해서 본지 2일째인데, 제가 직딩 6년차여서 그런지 책에 나와있는 상황설정에 격하게 공감가네요ㅋㅋㅋ 아하~ 이런 상황에선 이런 표현을 써야했구나 싶었던 표현도 많았구요, 삽화도 재밌네요. 이제 이틀째이긴 하지만^^
재밌게 읽으면서 배울수 있을꺼 같아요~ |
|
삽화가 너무 재밌어서 삽화만 먼저 읽었습니다 -.-;; 회사 업무에서 필요한 영어 표현들이 챕터별로 잘 정리 되어 있기 때문에 굳이 처음부터 다 외우지 않더라도 필요한 순간마다 펼쳐 보면 유용할 것 같아요. 사무실에 한권씩 구비해 놓으면 여러모로 도움 될 듯.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어서 점심시간에 여유시간에 자주 펼쳐보게 됩니다. 신입사원이 되는 후배들에게 선물로 줘도 좋을 것 같네용 ^^
|
| 나름대로 비즈니스 영어를 좀 한다고 생각했었는데..회사에서 해외 바이어에게 메일을 보낸다거나 전화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단어나 표현이 부족해서 쩔쩔 매던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다. 올해는 정말 제대로 기초부터 한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구입했다. 사무실에 갖다 놓고 틈틈히 읽고 있는데..모르는 표현과 어휘가 속출한다. 신입사원 때 이런 책이 나왔더라면 벌써 억대연봉됐을텐데..아쉽다. 삽화도 재미있고 레이아웃 정리가 깔끔하게 잘 되어 있다. |
|
예전에 "웃지마! 나 영어책이야"라는 책 제목을 보고 호기심에 읽었는데.. 이제까지 우리가 어렵게만 생각한 영어도서를 이렇게 쉽게도 쓸수 있다는 것을 느끼던 책이었는데.. 어느새 이 책이 비즈니스영어책까지 나왔다.. 그래서 단숨에 구입해서 읽어보았다.. 왜? 나도 영어공부에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에.. 현재 일하는 회사가 외국에서 물건 수입해서 국내에 판매하는 회사라서 가끔식 물건 주문과 수량확인 등 이메일 보낼때가 있는데.. 영어로 이메일작성 때마다 정말 고통스러웠다.. 예전에 선배가 보냈던 메일을 복사해와서 수량만 편집해서 보내곤 했는데.. 이 책 읽고나니 조금 자신감이 생겼다.. 책 내용은 7개 파트로 나누어져 있는데.. 각 파트별로 우리가 회사에서 겪게 되는 상황을 영어를 어떻게 사용해서 언어소통을 하는지에 대해서 쉽게 알려주는 방식으로 내용이 전개되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는 각 파트별로 나왔던 단어를 따로 페이지에 한장에 모아놓아서 앞에서 책 읽으면서 몰랐던 단어를 다시 공부해볼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특히 좋은 점은 그때그때 상황에서 사용되는 숙어를 한페이지 분량으로 모두 묶어 놓으니까 똑 같은 의미지만 다른 표현으로 하면 모르고 당황하지 않도록 그 비슷한 상황에서 사용되는 숙어들을 함께 적어주었다.. 책 내용은 기본적인 영어로 전화통화 할때 사용하는 언어표현, 팩스 보낼때 사용하는 영어표현, 외국손님 접대할때 사용하는 영어표현, 회외출장시 사용되는 영어표현등 우리가 회사 생활을 함에 있어서 영어로 접하게 되는 부분을 폭 넓게 상황을 설명해 주었다. 그래서 이 책을 머리에 익히게 되면 어럽지 않게 사무적인 대화는 가능하리라 본다. 본인이 영어에 약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은 3번정도만 정독으로 읽어보면 웬만한 영어의사표현 가능하리라 본다.. |
|
웃지마 나 영어책이야를 3권을 구입해야 했다. 책이 1.2권이니까 두권을 구입하는 것은 계산이 맞다. 그런데 나머지 한권은 왜 샀을까. 바로 내 아이때문이다.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서 내가 먼저 본 다음에 아이에게 주었더니, 아이가 그 책에 얼마나 쏙 빠지는지, 잘때까지 그 책을 보다가 잠이 든 것이다. 그렇게 그 책을 좋아해서 오래보다보니 책을 깨끗하게 보는 아이라도 결국은 책이 너무 지저분해져서 똑 같은 책을 다시 한번 사주어야 했다.
그 책이 처음 나온지 이제 2년. 아이도 성장하고 영어실력도 부쩍 늘었다. 그리고 '웃지마' 시리즈는 그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웃지마 나 한자책이야라는 책까지 2권이 나왔다. 나는 이런 책을 만들 방법을 생각해낸 출판사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서점에 넘쳐나는 것이 영어책이지만, 영어공부의 지루함을 이겨내면서 동시에 실용영어를 습득하는 두마리의 토끼를 잡는 것은 의외로 어렵다. 웃지마 나 영어책이야가 아이들, 성인들 할것 없이 인기를 끈 것은 바로 흥미있는 구성과, 실용적인 단어들을 잘 선별한 때문이다.
이제 웃지마 나 비즈니스 책이야라는 책이 다시 나와서 무척 반갑다. 이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는 순간, 바로 이 책은 내것이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까 말이다. 나의 기대는 무너지지 않았다. 배송되어 온 책을 열어보는 순간 이 책은 웃지마 나 영어책이야 보다 훨씬 더 진일보한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등장인물의 캐릭터 소개까지 포함된 이 책은 영어가 필요한 직장에서 생활하면서 필요한 모든 내용들과, 내실있는 실용적인 영어공부를 하려는 사람들에게 무척 유용한 내용들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새로나온 이 책은 웃지마 나 영어책이야 보다 구성도 더 다양하고, 단어 암기에 대한 체크등 더 섬세한 배려를 한 것이 무척 돋보인다. 비즈니스책이라는 이름이 주는 약간의 부담감도 이 책을 보면 눈녹듯이 사라진다. 정말 재미있게 쉽게 소설책 읽듯이 읽어나가면서 다 알고 있는 어휘들이 실제로는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그 어휘들을 가지고 어떻게 유용한 문장을 만들어가는지에 대한 안내를 참 조리있게 해내는 책이기 때문이다.
웃지마 나 영어책이야가 2권이 나온 후 더 이상 후속 책이 나오지 않는 것에 약간의 불만을 품고 있던 나는 이 책도 2권 3권이 빨리 나오기를 바란다. 그리고 내가 빨리 이 책을 읽고(공부하고) 자신에게 넘겨주기를 목이 빠지라고 기다리는 아들에게 방학이 끝나기 전에 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 이 책은 비즈니스 영어를 중심으로 하긴 했지만, 무척 실용적인 책이니만큼 초등고학녀이나 중학생이 보아도 되는 책이기 때문이다. 나이와 영어실력의 차이를 불문하고 모든 사람들이 함께 읽으면 효용을 얻을수 있는 책이 바로 이런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부디 2권이 빨리 나오기를.... |
|
웃지마 나 비즈영어책이야”라는 제목은, 책 내용을 너무나 잘 표현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언뜻 내용을 들여 다 보면 모르는 표현이 없는 것 같고, 너무 쉬운 내용인 것 같습니다.그래서 이렇게 쉬운 책을 머하러 보느냐고 비웃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게 쉬운 표현도 막상 외국인과 부딪히면 말문이 떨어지지 않지요. 머릿속에만 맴돌 다 헤메이기 일수입니다. 이 책을 보면서 다시 한 번 깨달은 것이 영어 회화를 능숙하게 한다는 것은 어휘력이 높거나 문법에 달통하는 것하고 상관없이 얼마나 영어에 익숙하느냐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말 문이 트이지 않는 것은 영어를 몰라서라기 보다 익숙지 않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쉬운 영어라고 결코 비웃거나 가볍게 여겨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쉬운영어라도 익숙지 않으면 그 상황에 그 표현이 나오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
![]()
영어전문출판사인 두앤비컨텐츠의 신간.. 웃지마! 나 비즈영어책이야 라는 제목이 너무나 유쾌하게 들려서 읽어보게 된 책이다.
웃지마! 나 비즈영어책이야를 쓴 이는 삼성전자에서 북미 마케팅 및 IT 프로젝트를 담당했던 사람이다. 한마디로 실전 비즈니스에 몸담았던 사람으로, 삼성전자 DM사업부 최고의 효자 프로젝트를 일년 간의 우여곡절 끝에 성사시켜 올해의 프로젝트 대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고, 독일 신흥기업과 진행한 iTV 비즈니스에서 실패하여 국제 소송 분쟁이 휘말리기도 했었다고 한다. 지금은 LG전자에서 근무하는 저자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가 이 책의 곳곳에 들어있어, 비즈니어 영어에 관한 넓은 범위에서 훈수를 두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책의 머리말에서 작가는 이렇게 밝힌다.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쳐 보니,재미있게 수업하던 부류와 심각하게 수업하던 부류를 비교하면, 단연, 재미있게 수업하던 학생들이 출석률과 성취도에서 엄청난 차이가 생겼다고 한다. 누구나 느끼겠지만... 심각하게, 마지못해, 재미없게 하는 공부는 얼마가지 못한다.
중요한 것은 '재미'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 책은 최대한 많은 비즈니스 노하우와 재미를 제공하는 책이다.
영어 좀 배워보겠다고 읽은 책이지만... 공부한다는 부담감이 많이 생기지 않는 재미있는 책이기도 했다.
책의 표지에서도 느껴지듯.. 책 속에는 삽화가 참 많다. 단순한 삽화가 아니라, 코믹만화를 보는 듯한 유머러스한 그림들이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내용을 읽어보기 전에는 비즈니스 영어라고 해서.. 전문용어들이 수두룩하고, 연습장과 연필 준비해놓고, 머리 싸매고 공부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예상도 해봤었지만.. 이 책에선 굳이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다. 물론 많은 전문용어들도 등장하고, 비즈니스 문장들도 많지만, 충분히 어렵게 느껴지지 않도록 애썼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비즈영어를 설명하는 글 자체를 영어와 혼용하여 작성함으로써 영단어를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비즈니스 영어에 들어가기에 앞서, 필요한 상황 등을 미리 전제하고, 파트별로 필요한 단어들을 미리 숙지할 수 있도록 앞부분에 필수단어들을 정리하고 있다. 단어들을 먼저 익힌 후에, 상황별 실전 비즈니스 문장을 배우고, 배웠던 문장들을 테스트하며, 마무리 요약정리를 하는 순서로 구성되어 있다. 비즈영어라 하여... 조금은 긴장하고 읽기 시작했지만..이렇게 책의 내용을 충실히 따라가니... 웬걸~ 어렵지만은 않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간단한 회화의 맥락에서 조금만 가지를 뻗으면 거뜬히 비즈니어 영어가 되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얻게 되는 것은 비단 영어 뿐만은 아니다. 비즈니스에 다양한 경험을 가진 경력답게... 비즈니스 매너, 바이어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비즈니스의 노하우들이 상당히 포함되어 있어서, 초짜 신입사원에서 부터 비즈니스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 모두에게 유익한 책이 될 것 같다.
비즈니스 영어.. 혹시 오르기 힘든 나무라 생각하며, 지레 포기하려는 분들.. 일단 이 책 한번 읽어봐~~ 자신감이 불끈 불끈 생길지도 모른다. ^^ |
![]()
웃지마! 나 비즈영어책이야
정말 웃지말아야 하는 책인지 울어야 할 책인지 모르겠다. 영어를 공부할때마다 눈물이 나는 까닭때문인지 모르겠다. 영어는 정복할 수 없는 마의 세계와도 같다. 어떻게 해야만 나도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까 온통 고민에 쌓여서 살고 있는 것 같다. 영어란 세계를 알때부터 지금까지 어려움만 가득한 영어의 세계. 웃지않고 울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해외에서 생활을 잠깐 해보았지만 어디까지나 여행을 위한 것이였고, 여행을 하면서 살아남기 위해서 한 행동들이 전부였다. 아무래도 그러다보니 문법도 제각각이고 단어 선택도 제각각인 서바이벌을 위한 영어를 사용해본 적은 있지만 이렇게 비지니스를 위한 영어를 알진 못했다. 실제로 회사원이 되고 나서 영어를 쓸 일이 있을 줄 알았지만 사실 해외사업팀이나 마케터가 아닌 이상은 영어를 쓸 일이 그리 많지는 않다. 하지만 언제나 꿈은 가지고 있다. 세계를 누비면서 해외 비지니스다운 행동을 할 수 있는 그날까지 열심히 노력하고 싶다.
그래서 이 책을 만나면서 나름 행복감에 젖었다. 영어란 그렇게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고, 우리의 일상 언어라고 생각하면 되는 것이였다. 이 책에서는 회사에서 일을 할 경우에 필요한 많은 상황별 영어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귀여운 삽화 그림들은 더없이 영어를 쉽고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래서 그런지 깜찍하고 귀엽다. 여기에 나온 영어 단어를 보면서 평소처럼 따라 쓰고 그리는 것이 아닌 진짜로 말로 여러번 읽으면서 배우고 익히려고 노력했다. 언어는 이처럼 상황별로 익혀야 재미있는 것 같다. 이를테면 프리젠테이션 편에선 목적, 대상, 장소, 시간, 내용등의 질문을 먼저 자신에게 던지고, 그다음에 준비해야할 사물들도 챙기고, 시작할 때 하는 멘트등을 영어로 표현해 준다. 이렇게만 영어를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책에선 신입사원과 얄미운 대리, 의욕없는 팀장과 무서운 부장까지 재치있는 캐릭터를 등장시켜서 회사에선 어떤일들이 해외출장이나 손님 접대, 회의 계획 등의 회사에서 간편하게 쓸 수 있는 영어 표현들을 익히기에는 좋은 책인것 같다. 깊이 있는 영어를 어려워하여 피하고 있는 사람들에겐 정말 꼭 필요한 영어 책일 것이다. 쉽게 배우고 익히자. 그러면 영어를 공부하면서 웃을 수 있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