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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지만 무시못할 천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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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작가의 다른 탐정물이라길래 어차피 김전일과 똑같겠지라고 생각했는데 더 재밌었다. 역시 비슷한점이 없다고는 할수 없다. 주인공 큐는 김전일과 비슷하게 머리는 좋은데 평소 성적은 안좋고 바보처럼 보여도 중요한 순간은 놓치지 않는 천재다. 그리고 주내용의 살인은 비슷하지 않지만 단 선생님이 큐반 학생들을 시험할때 내는 문제들은 김전일에 나왔던 것들이 많다. 또 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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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작가의 다른 탐정물이라길래 어차피 김전일과 똑같겠지라고 생각했는데 더 재밌었다. 역시 비슷한점이 없다고는 할수 없다. 주인공 큐는 김전일과 비슷하게 머리는 좋은데 평소 성적은 안좋고 바보처럼 보여도 중요한 순간은 놓치지 않는 천재다. 그리고 주내용의 살인은 비슷하지 않지만 단 선생님이 큐반 학생들을 시험할때 내는 문제들은 김전일에 나왔던 것들이 많다. 또 김전일 작가의 특징은 항상 살인사건의 내면이 너무 슬프다는것. 이렇게 비슷한 내용틀은 있지만 좀더 심오하다고나 할까?! 주인공들은 어리지만 "명왕성"이라는 깊은 범죄조직도 나오고 천재들의 모임이라 사건도 김전일이 혼자 해결했던 것들보다 어려운 것들이다. 또 이 천재들의 모임 자체에도 미스테리한 존재 "류"라는 인물로 큐반이 어떻게 될지도 궁금해서 여러가지로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은것 같다. 김전일처럼 40권 가까이까지 가면 조금 곤란하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정말 재미있어서 기대가 많이 된다!!
c********d 2003.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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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권이 궁금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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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밀실 살인 사건 해결과 아홉마리 용의 수수께끼를 풀어 수상한 방을 발견하는 일이 생긴다. 먼저 밀실 살인 사건 해결에 대해 말하자면 정말 생각도 못했던 방법이었다. 에드벌룬을 이용한 질식사라. 보통 사람이라면 상상도 못 했을 방법이다. 이런 걸 생각해낸 작가의 상상력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다.(탐정 만화 같은 쪽은 추리를 하는 것도 추리를 하는 거지만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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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밀실 살인 사건 해결과 아홉마리 용의 수수께끼를 풀어 수상한 방을 발견하는 일이 생긴다. 먼저 밀실 살인 사건 해결에 대해 말하자면 정말 생각도 못했던 방법이었다. 에드벌룬을 이용한 질식사라. 보통 사람이라면 상상도 못 했을 방법이다. 이런 걸 생각해낸 작가의 상상력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다.(탐정 만화 같은 쪽은 추리를 하는 것도 추리를 하는 거지만 범행 쪽이 교묘해야만 추리를 하는 쪽도 더 흥미진진하다.) 그리고 이번 편에서는 다음 권이 정말 궁금해진다. 나가는 문은 잠겨 버렸고. 두 사람은 그 이상한 방에 갇힌 데다가. 뱀에 물린 상태니 그 난감한 상황을 어떻게 빠져 나갈까. 빨리 다음 권이 나와 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e***b 2002.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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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을 잊지 못하는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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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이 그 어정쩡한 결말로 끝을 맻었을때, 참 많이 아쉽고 속상했었다. 좋아하던 작품이 끝나면 원래 다 그런것이긴 하지만 참, 읽을맛 나는 추리만화가 끝난다는 그런 아쉬움 때문이었다. 그렇지만 김전일 작가사단이 모여 이 탐정학원큐를 떡하니 내놓아주니...ㅠ.ㅜ 팬으로서는 기쁘기 그지없다. 확실히, 이 작품은 김전일의 연장선이 있는 책은 아니다. 우선 김전일에서는 추리
"김전일을 잊지 못하는 당신에게." 내용보기
김전일이 그 어정쩡한 결말로 끝을 맻었을때, 참 많이 아쉽고 속상했었다. 좋아하던 작품이 끝나면 원래 다 그런것이긴 하지만 참, 읽을맛 나는 추리만화가 끝난다는 그런 아쉬움 때문이었다. 그렇지만 김전일 작가사단이 모여 이 탐정학원큐를 떡하니 내놓아주니...ㅠ.ㅜ 팬으로서는 기쁘기 그지없다. 확실히, 이 작품은 김전일의 연장선이 있는 책은 아니다. 우선 김전일에서는 추리다운 추리는 김전일과 아케치경감이 했었고 거의 투톱이랄까? 그래서 추리 자체는 ...일정한 전개를 따라갔었다. 그렇지만 이 작품에서는 추리를 하는 애들이 무더기로 나온다. 그것도 메구같은 경우에는 옵션으로 능력도 포함해서 말이다. 그리고 주인공들의 능력도 완벽한 것이 아니다. 김전일은 지가 다 혼자 추리하고 그랬기 때문에 작품을 읽을떄 김전일의 행동하나를 놓치면 따라가기가 여려웠다. 이 탐정학원 큐에서는 각각의 역할이 분산되어 있으므로 주인공들의 행동들을 모아가다 보면 결론에 이른다.... 작품은 꽤 재미있는 편이다. 김전일을 만든 실력이 하긴 어딜 가겠는가...원래 코난류의 추리보다는 이런 추리만화를 좋아하는 편이므로 더욱 재밌게 봤다. 추천할 만한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r***m 2004.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