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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가 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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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냄새의 문화사! 냄세에 대해 무관심한 나는 과연 이책은 무엇을 말해주는 것일까?라는 의문이 생겼다. 마침 저번에 토토의 눈물 서평이 와우북에서 당첨되어서 사이버머니로 이책을 손쉽게 사 읽었다. 자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냄새의 문화로 빠져보자! 사실적으로 이 책은 내가 기대한 내용과는 많이 다른 내용과 문장 주조를 이루고 있었다. 냄세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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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냄새의 문화사! 냄세에 대해 무관심한 나는 과연 이책은 무엇을 말해주는 것일까?라는 의문이 생겼다. 마침 저번에 토토의 눈물 서평이 와우북에서 당첨되어서 사이버머니로 이책을 손쉽게 사 읽었다. 자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냄새의 문화로 빠져보자! 사실적으로 이 책은 내가 기대한 내용과는 많이 다른 내용과 문장 주조를 이루고 있었다. 냄세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를 쉽게 풀어 약간 허구적인 내용일줄 알았는데 막상 읽어보니 냄새에 대한 역사와 문화를 여러가지 인용구를 통해 우리에게 후각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고 엄청난 냄새에 대한 지식을 심어줄수있는 책이었다. 그러나 난 이 책을 통해 후각의 해박한 지식은 얻지 못하였다.물론 나의 독서 능력 부족의 이유가 있겠지만 또 한가지 이유를 들려면 이책의 혼란성을 들고 싶다. 많은 예시를 들어 독자들의 이해를 도우려는 노력이 보이지만 나의 입장에서는 내용의 이어짐이 불투명하여 굉장히 까다로웠던거 같다. 내가 위와 같은 말을 할 정도의 독서 능렬이 되지 않지만 순전히 나의 입장에서 생각 해볼떄라는 말을 전제 하겠다. 일주일동안 혼란을 거듭하면서 읽은 이책은 내 나름대로의 교훈과 현실적으로 불가능 한거같은 일들을 상상하게 만들었다. 먼저 교훈은 우리가 쉽게 깨닫지 못하는 후각의 중요성을 이 책을 통해 깨달으면서 문뜻이런 생각을 했다. "내가 개코였던 시절로 돌아갔으면..." 이 말의 뜻은 지금 나의 후각은 많이 마비되어 있고 병에 걸려 있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후각의 중요성을 꺠닫지 못한체 살아가고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나는 결심했다 `맑은 공기를 마시고 운동을 통해 이 병을 차차 고쳐나가 세상의 냄새 하나하나를 맡으면서 그뜻을 찾아보고 음미 하고 싶다고`.. 두번쨰로,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이런 상상을 하게 만들었다. 그 사상이란 우리가 다니는 학교,일터에 향수를 이용하면 어떻게 될까? 예전에 영어 공부를 하다가 재미있는 지문을 읽었는데 한번 들어봐..'어떤 일본 공장에세는 오전,점신시간, 오후에 걸쳐 하루에 3번씩 향수를 공장 전체에 내뿜는 것인데 아치에는 상쾌한 나무냄새를 뿜고 점심같이 졸음이 쏫아지는 시간에는 레몬향기 같은 달콤한 향기를 오후같이 진이 빠질떄에는 아름다운 꽃향기를.. 이는 사람들이 지치는 것을 향수가 완화 시켜준다는 내용이다.' 이것을 우리 초/중/고 교실에 시행해보는것은 어떨까? 엄청난 입시 스트레스로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향기는 많은 활력소가 될것이고 졸음을 약간이라도 줄여 줄수 있을 것이다. 그로 인해 어릴떄부터 아이들은 냄새의 중요성을 꺠닫게 되고 냄새를 자기 생활의 일부로 활용하면서 건강해 질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강조 하고 싶은 것은 냄새의 중요성을 꺠닫고 잘 활용해 우리 사회에 거대한 활력소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b*****1 2003.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향기의 별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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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저녁까지 우리는 수많은 냄새에 노출되어 있지만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다. 맡지 못하던 악취나 갑자기 나타난 향기만 잠시동안 느낄 뿐이다. 만약 후각이 지금의 인간에게 있어서 그리 약한 기관이 아니었더라면(후각은 쉽게 마취가 된다. 같은 냄새를 장시간 맡으면 우리의 코는 그 냄새를 더이상 지각하지 못한다.) 냄새는 지금보다 좀 더 발전해서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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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저녁까지 우리는 수많은 냄새에 노출되어 있지만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다. 맡지 못하던 악취나 갑자기 나타난 향기만 잠시동안 느낄 뿐이다. 만약 후각이 지금의 인간에게 있어서 그리 약한 기관이 아니었더라면(후각은 쉽게 마취가 된다. 같은 냄새를 장시간 맡으면 우리의 코는 그 냄새를 더이상 지각하지 못한다.) 냄새는 지금보다 좀 더 발전해서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해 주었을 것이다..솔직히 냄새가 그리 대단한 거라고 책까지 나오나 했었다. 그런데 읽어보니 그것이 아니었다. 냄새는 역사속에서도 그리고 지금 현재에 있어서도 우리에게 밀접하고도 커다란 존재였던 것이다. . 역사 속에서 냄새의 역할이라든지 요새 아로마테라피의 유행등을 이 책 안에서 새롭게 알게 되었다. 사람을 끄는데 중요한 한 요소가 바로 이 냄새, 향이 아닐까 싶다. 신분높은 귀족들의 전유물을 일반화시킨 과학의 힘에 감사한다..
a***2 2003.1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