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아이들이 버려진다고 한다.
이번 추석에도 집계된 유기견 수만 250마리에 육박한다고 한다.
집계된 수만 저러니... 얼마나 더 많을지는 가늠 할 수가 없다.
그리고 심지어 이틀 전 내가 사는 아파트에 사는 입주민이
쓰레기장에 어린 강아지를 버리고 갔다.
너무 쉽게 유기하고 버리는 인간들.
그들도 생명인데 너무 쉽게 생각하는거 같다.
얼마나 잔인하면 저런 행동을 할 수 있을까.
항상 생각하지만 인간보다 이기적인 동물은 없을것 같다.